이쿠...벌써 9월이 코앞이네요...컴이 고장나서 요번에 새로 컴을 바꾸었어요,.
완전히 보드가 나갔다고 하더라구요....수리비가 20만원이상 나온다고 해서...그냥 바꾸었는데..
한 5년쓴 컴이였는데...좀...아쉽기도 하고...그냥 그렇네요...
그전엔 남편이 자동차사고를 ....
심한 것은 아니지만 상대차량보상비가 50만원이 넘게 나왔네요..
보험처리하긴 했지만 내년에 보험료엄청 인상될 것같아요...
이래 저래 거금이 이곳 저곳에서 깨지고 있어요...
덕분에 북클럽에 잘 못들어왔네요...흐흐...
아이들과 요번 방학은 견학을 5곳쯤 다니고...큰아이 수영을 새로 시켰더니만...엄청 바쁘더라구요...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살아보려고요....
다들 건강하시고요....이제 화이팅!!!
다들 잘 지내셨나요?? 방학과 함께 열심히 책을 읽겠다는 원대한 계획은 저 멀~~리 날아가 버리고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 각자 쑥맘님들답게 바쁘게들 보내신것 같아요..
핑계를 대자면,,,전 휴가 딱 1주일보내고 와서 1주일을 내리 열감기로 앓아눕는 바람에 암것도 못했습니다. 울 아들도 맨날 방콕,,, 어데도 못가고,,, 1학년 첫 방학인데 넘 미안했어요...
그렇게 아프곤 바로 2학기,, 시작되었네요.. 2학기땐 그냥 완주가 목표입니다. 체력 떨어지지 않고 긴호흡으로 다들 함께 가길 바래요.. 모두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 거니깐...
꾸벅~~
인사부터 해야지요..
잘 계셨지요..^^
예남매맘이에요..
너무 오랜만이라..^^
방장님.. 쪽지받고.. 왔어용..
올해 뭔가를 해보려했지만..
정말 쉽지 않음을 느끼고.. T.T
시작도 채 하지 못하고.. 그냥..
시간만 보내고있었어요. 흑..
애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정말 중요한건 애들은 잘 키우는것임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들이었어요.^^
정말 6기분들은 항상 한결같으세요..
오랜만에 왔음에도 분위기가 한결같고, 훈훈하네요..^^
한번 또 손을 놓으니, 시작할수있을까 싶지만..
애들이 크니, 그전에 제가 뭔가를 좀 해놔야 하지~~ 싶어
다시 도전합니다.
어서 책부터 주문해야겠어요. 흐흐.
한번 발길 끊으니, 쑥에도 오기가 쉽지 않네요..
북클럽 오는걸 시작으로 다시 쑥쑥에서 열심히.. 열심히^^
방장님, 잊지 않고 쪽지 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이번에 'the hundred dresses'는 구입했는데
쥬디블룸은 아직 준비를 못했네요..
빨리 준비해야겠네요...
그럼..미션 때 뵙겠습니다..
부지런한 책사랑님 ~~^^
한달여 만에 다시 뵈니 넘 반가워요 .
전부터 한번 읽고 싶었던 책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책 얼렁 준비하고 다시 올게요.~~
오랫만에 게시글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모두 잘 지내셨죠..?
책사랑님 적절한 타이밍에 스케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추석연휴까지.. 꼭 필요한 배려예요.
이번에 읽을 책들도 넘 좋네요. 드레스는 있는데 쥬디블룸은 빨리 준비해야겠네요
많은 분들이 같이 하셨음 좋겠어요.
(6기분들에게 모두 쪽지 드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