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지 자축~!!! ㅋㅋㅋ
미션내놓고 제가 꼴지했네요..
죄송해요~

하루에 한챕터씩하면서 읽기했어요..그렇게 쌓아가며 읽으니 뒤에 챕터는 많이 못읽게 되는 단점이있네요

한챕터할때마다 워크북도 챕터별로...욕심내지않고 조금씩갔어요..

초콜릿도 매일 한두개씩 사서..먹어봤어요... 데니도 아토피라 어렸을적부터 과자, 초콜릿종류를 안먹여버릇해서인지 그리 좋아하지는않아요...
조금먹고 남기면 동생이 옳다구나 하고와서 다 먹어치우더라구요..ㅋㅋ
보기에는 멀쩡해보이지만...빈통도 많아요..사진찍을라고 놔뒀거든요...^^
데니는...kisses가 단연 으뜸이라하네요..
맛도 그렇지만..아이디어가 정말 뛰어나다며~~~
이상 꽁지의 미션제출이었습니다~
개학 후 정신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방과 후 수업을 약간 무리해서 신청했더니.. Dora양이 생각보다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매일같이 공원에서 매미만 잡다가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으려니... 좀이 쑤시기도 하겠죠.. ㅋㅋ
저는 지난 주 부터 스쿼시를 시작했어요..
첫 날엔 온 몸이 다 아프고 몸살까지 한 차례 겪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났다고 한결 낫네요..
Dora양도 한 두 주 지나면 적응하겠죠?
1. Reading Aloud
1 st 2nd
ch.1 - ch.6 33:43 28:16
처음 읽을 때..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고, 챕터수가 많아서 또 한 번 놀랬네요.. 중간 중간에 설명도 하고 놀면서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너무 했죠.. 30분이라니.. ㅠ.ㅠ 다음엔 좀 더 많이 읽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Reading Journal

유명한 초콜릿 회사들의 이름이 결국 사람이었음을 알게 되면서 무척 흥미롭게 읽은 책이네요. 다만, Dora양이 초콜릿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만 빼고요... ㅠ.ㅠ
3. 초콜릿 미션
지난 번 댓글에서 잠시 언급했던..T.G.I.*의 브라우니 옵세션 사진 올립니다.
작년에 이 곳에서 누나 생일 파티하는 걸 보고, 자신도 꼭 올 해 거기서 해야겠다 선언한 아들 생일에 다녀왔네요.
정신없이 악기 두드리고 경쾌하게 불러주는 축가 소리.. 항상 적응이 잘 안되긴 하지만...
아이들은 나름 축하다운 축하(?)를 받는 것처럼 느껴지나봐요..
이 날 냉큼 찍어온 브라우니 옵세션~ 입니다..
뜨거운 브라우니와 시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어주면.. 으윽~ ㅠ.ㅠ
죄송합니다. 자꾸 침이 고여요..

이상.. 허접한 미션이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이불 잘 덮고 주무세요.. ^^;;
<10세, 초등3>
이번주는 쵸콜릿 이야기였습니다.
쵸콜릿에 대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이 재미도 있었지만
굉장히 어렵기도 했습니다.
가을이는 여태까지 읽었던 어스본 시리즈중에서 이 책이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단어도 앞에 페이지까지 포함해서 3페이지가 넘습니다.

챕터도 세 개밖에 없어서 기존의 시리즈에 비해서 호흡이 긴 편이었습니다.
30권이나 되는 시리즈를 하면서~정말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몇 권 남겨놓고, 여러가지 행사들이 겹쳐서 매일 쫓기는 느낌이네요.
조금 더 정리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 읽기 급급한 건 저희 집 뿐인 것도 같고~

가장 재밌다는 챕터2의 동영상 첨부합니다.
<The Story of Chocolate_책읽기>
그래도 엄마표 2년이 되어가니, 아이와 활동한 것들이 중복되는 것이 많아지네요.
얼마전, 쵸콜릿에 대해 역사도 알아보고, 만드는 법도 알아본 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쵸콜릿 꾸미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주에 한 활동은 아니지만, 3번에 대한 숙제로 제출합니다.
그때 마침, 가을이의 가장 친한 친구가 찾아와서 함께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미션은 저희 서진이가 참 좋아했어요~
일단 어스본으로 북클럽을 하며 책을 읽고 시간을 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조금 없어진 듯해요.
이번 책에서 최초로 단어체크를 해 봤는데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가 무지 많은 거에요.
근데 생각해 보면 당연히 모르는 단어가 무지 많겠죠? 엄마의 뇌는 안드로메다에 살고 있어요~
ch.1 ch.2 ch.3 ch.4 ch.5 ch.6 1회 3'9" 2'22" 2'40" 3'15" 2'51" 4'54" 2회 3'49" 2'20" 2'31" 3'18" 2'58" 2'5"?
아직까지 단어정리는 엄두가 안 나서 못하고 있네요.
이번주는 집에 '자석칠판'을 만드느라 제가 좀 분주했어요~
소파 뒤쪽으로 1m90cm*90cm의 나름 대형 자석칠판을 만들어 붙이느라 공부는 딴전~
아이랑 같이 찍은 걸로 나중에 한번 올려볼게요~
아, 초콜릿 미션은 잊지 않고 수행!
하지만 아빠가 바빠서 이마트 시식코너에서 Twix로 간단히 수행했네요~
이번주 서연이 미션은 걍 글로 적을께요.
카메라 외출해서 핸드폰 사진 밖에 없네요... 핸드폰으로 찍으면 잘 안나오더라구요...
1. 읽기 및 듣기는 매일 했구요,
2. 단어찾기 - 이번 책은 재미있기는 한데 서연이한테 어려운 단어가 많았나봐요.
단어장을 5장이나 적었네요. 꼼꼼하게 적었노라고 칭찬해줬지만 속으로는 단어에 좀더 신경써야겠다는 못말리는 엄마근성이 스물스물 나오네요...
3. 요약 - 여전히 문법 무시하면서 요약을 하긴 했어요. 챕터가 5개라 두개씩 묶어서 요약했어요. 서연이두 귀찮아서리....ㅎㅎㅎㅎ
4. 초콜릿 - 서연이가 연지의 초콜릿 소개 영상을 보며 참 많이 부러워 하네요. 요즘 서연이 한약 먹느라 초콜릿 못 먹거든요.
이상은 부실한 미션이었군요, 대신 제 핸폰에 있는 지난 일주일간의 서연이 사진과 생활을 함 올려 봅니다.
서연이 운동을 시작했어요. 한의원에서 성장검사했다가 깜짝 놀랬어요. 서연이가 ****도 있고(내가 볼때는 걍 쪼금 통통한 정돈데~~ㅠㅠ) 운동도 부족하고(많이 움직이는 편인데...ㅠㅠ) 이대로 가다가는 키가 많이 안클꺼라는 한의사의 협박에 가슴이 덜컹...
그래서 거금 들여서 한약도 짓고 운동 시작했어요.
그래서 다니던 미술학원 그만 끊고 대신 동생이 다니는 풋살 하기로 했어요.
딸래미라 어색할꺼라 생각했는데 고거는 엄마 생각이었네요. 우리딸 얼마나 씩씩하게 두시간을 필드에서 달리는 지 또 한번 깜짝 놀랬네요...


그리고 또 하나 일주일에 두번씩 저랑 가까운 산에 등산을 하기로 했답니다.
요거는 지난 일요일 땀 뻘뻘 흘리며 저랑 2시간 등산 했네요. 덕분에 엄마도 건강 챙기고 서연이와 많은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일석이조네요.




그리고 저녁에 줄넘기도 매일 1,000개씩 하기로 다짐 했답니다. 요 사진은 어제 저녁 근처 공원에서 줄넘기하다가 발견한 코스모스여요. 서연이가 벌써 가을이네 하면서 하나 가져 왔네요... 엄마 준다고 가져 왔는데 꽃 꺾으면 안되는 디...

핫튼 이번주는 이렇게 스물 스물 넘어 갑니다...
다들 개학해서 바쁘시죠? 그래두 힘을 내서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해요...^^
이번 미션 덕분에 초컬릿 사다 먹었어요.
제가 신나서 먹었네요~~~~
아들은 시큰둥했는데 말이죠 ㅋㅋ

읽고 요약하기 했습니다^^



이번 미션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연지도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ㅋㅋ 꼴찌 경쟁이 치열한 관계로 이번엔 1등으로 올립니당^^
연지 미션입니다 매일 두번씩 읽고 워크북풀고 써머리 했어요
알러지때문에 초콜릿을 많이 못 먹는데 이번기회에 좀 많이 먹었더니
동영상찍으면서 계속 긁어대네요^^


개학도 하고 했으니 다시 예전의 성실함으로 열심히 할께요^^
초컬릿 미션은 너무 좋아하겠어요^^
북클럽에 보여줄 초컬릿!!! 제가 더 신나네요 ㅋㅋ
저도 단걸 무척 좋아하거든요 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정말 이번에 어스본 시리즈 끝나면... 너무 뿌듯할것 같아요.
긴 시리즈였으니까요.
꾸준히 함께한 북클럽4기 자랑스럽습니다!~
미션 1,2를 다 하면 미션 3 해준다고 해야겠어요 ㅋㅋ
이번 미션은 제때에 제출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
ㅋㅋㅋ 선생님두 참....
데니가 이번주는 이래 저래 바쁘겠군요...
서연이는 아직 시간이 좀 있어서 열심히 미션 해 볼께요...
특히 미션 3번 보더니 우와 하네요... 티투알님 짱이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