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디 몰래 올립니다.
ㅎㅎㅎ
또 늦게 올렸다고 뭐라 그럴까봐....
마지막 미션은 제대로 올릴게요.
저흰 어제 개학을 했답니다.



이번엔 정말 꼴지로 올리네요.
주말에 그동안 못갔던 캐리비안 베이에 가서 놀고 밤에는 에버랜드에서 놀다가 밤 12시넘어 들어와서 이제야 겨우 숙제해서 올립니다.
하루 늦었네요. ㅠ.ㅠ



벌써 1권 밖에 안 남았네요. 끝까지 전력질주~!!
Veronica 예비 Grade 4입니다.
여기 날짜로는 아직 일요일인지라 미션 수행 제날짜에 맞춰서 했다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제가 레슨 플랜을 짜야할 게 있어서 다른 분들 댓글은 다음에 천천히 읽어보고 달아야겠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초3, Eric



Free Response Question을 읽더니
'쓸게 없는데... 난 무서운 게 별로 없나봐'라고 큰 소리 치더니
몇 주전 5박 6일로 갔다 온 캠프이야기를 하네요.
처음 경험하는 캠프인데다
5박 6일 거기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강원도 양양에서 하는 캠프라
나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만, 밤에 잘 때 엄마 아빠가 잘 있는지 걱정이 되고(왠 부모걱정?)
보고 싶었다나요...
며칠 전 일이 생각났습니다.
작은 아이에게 말끝에
"엄마 아빠가 없으면 형아 말 잘 들어야 해"라고 했다가
오히려 Eric이 폭풍눈물을 흘렸습니다.
자기는 엄마, 아빠가 죽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며 생각만 해도 슬프다나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엄마 아빠가 다 자라서 너희들을 낳은 지금까지도 살아계시지 않냐.
엄마 아빠도 네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혼자서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 죽지 않는다라고 달랬습니다만
아직도 그 이야기가 나오면 울먹울먹 합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고 큰 소리치는 우리 아이옆에
건강하게 곁을 지켜주는 게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I.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Write your own sentences using the given words or expressions. You can see the example sentences from the specified pages of the book.
hang out
1
I hang out the washing
It’s unfair that ~
5
It’s unfair that she did not we play the computer game.
in a bad mood
9
He’s in a bad mood
chicken
17
“I can’t do it!!”
“Ha, Ha I said he was chicken”
annoyed
20
Did he look annoyed
no big deal
24
That no big deal
as if ~
28
Behave like a stranger
stand up to
30
I can stand up to that big guy
untied
36
My shoelaces have come untied
gasped
39
She gasped in relief
attach
41
I attach a nameplate
point at
45
“Don’t point at him his gangster.”
illegal
45
Engage in illegal medical practice
either
49
“Is he crazy either”
“No he isn’t”
reputation
51
That work is worthy of his reputation
otherwise
Some are wise some are otherwise
didn’t seem to
59
He didn’t seem to crazy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Please pay attention to the tense of each question.
1. Why did Marvin never ride his new bike that his parents had bought him?
Marvin begged for new bike.
He already had a bicycle but he called it “baby bike”
In the end, he got a new mountain bike.
But he has afraid of the bike. It seemed so big
And it had hand brakes. He had never used hand brakes before.
He also didn’t know how to use all the different gears,
2. Why was Marvin scared about riding his bike on Suicide hill? Would you be scared if you were Marvin, too?
Marvin was scared about riding his bike on suicide hill
First, he couldn’t ride his bike he was scared of his bike and gears
Second, suicide hill was too steep
He was afraid of breaking bones
3. What important lessons did Marvin and his classmates learn from Officer Watson?
Officer Watson come to talk about illegal drugs. taking shrugs is very bad for your health
If you start doing drugs even just once. You might not able to stop
We shouldn’t take drugs even all of your friends take drugs even all of your friends
If you don’t take drugs even they make fun of you
If your friend is like this
Then they’re not your true friend
4. Who came out to support Marvin and his courageous? Who did you, as readers, expect to come out?
At Saturday their should be Casey, Judy, Nick, Stuart, Clarence, Travis and Nate
But when Marvin got there, there was nobody
I thought at least Nate would be there
But he wasn’t there either
There was only his family Marvin succeeded riding down suicide hill
And they congragulated him
II. Free Response Question
Similar to what had happened to Marvin and his bicycle ride,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where you had to do something even though you were scared? Describe the fear and difficulties you had to face and what you did to overcome the situation.
When I was 10 years old. My little bike is too little for me
So I took my mother’s bike
It’s bigger than me
But I tried to ride it. But another brother want to ride my bike
I said”Ok” He was run and one foot in another pedal
And jump on saddle I think ‘Now I can ride the bike’
So I did and it worked. I was happy that time
But I fell out of the saddle and what I was fell of is muddy
So my clothes are all muddy
But I can ride a bike so I was happy
초 5 미르




지난번에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외할아버지가 휘윤이 벨리복입고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했는데 하기싫다며 억지로 인상을 쓰며 하더라구요,,
저도 미안했던지 다음번 추석에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벨리옷입고 "사랑의 밧데리"를
추겠다고 하네요^^
12기 친구들이 모두 너무 열심히 해주어서 열기가 후끈합니다.
12기 친구들 모두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홧팅!!!



kevin



캐빈은 작년까지 자기방 침대에서 혼자자는 걸 무서워했는데요(혼자 자기가 좀 늦지요?) 올해 이사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방 침대에서 혼자자서 가족모두 왠일이지?그랬답니다.ㅋㅋ 지금은 누가 옆에서 잘려하면 좁다고 다른데서 자라고하네요. 이제 크긴 컸나봐요. 처음에 이걸 쓴다고 친구들이 어리게 생각할까 부끄럽다고 그러더니 이내용으로 썼는데.. 조금 내용이 부실해서 같이 좀 봐주었는데 역시나 길겐 안쓰려고 해요. 에궁..갈길은 멀도다..
완전, 빨리, 일찍 올려봅니다. 오늘이 수요일이네요. ^^
소피는 저학년때 핫케익인지 부추전인지,,,, 만들어 보려고,, 가스렌지 불 켜보기 하다가
엄마한테 야단맞은 적있어요.ㅜㅜ
여러번 점화가 잘 안 되어,, 환기시킨다고 난리난리.... 그 때 이후로 아직까지도 가스렌지 불켜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아이에게 많이 잘못한 부분이지요.
천천히 익숙해지게 도와줘서 저도 밥 편하게 먹어보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은이 좋으라고 저는 좋아하지도 않는 여행계획 잔뜩 세웠는데 겨우 이주 여행하더니 이제는 나들이만 하고 싶다네요.ㅎㅎ 다음 주 목요일이 개학이라서 이제 방학도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몇군데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당일치기 여행을 몇 번 다녀오면서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방학은 첫 방학이어서 제가 긴장 많이 하고 방학계획표를 매일 지키면서 보냈는데도 특별하게 한 것 없었다는 생각을 했는데(이것저것 다양하게 하다보니 바쁘기는 했었어요) 이번 방학은 모두 내려놓고 견학다니면서 많이 보고 한 가지 씩이라도 생각해서 적어보기라는 계획을 가지고 생활했더니 견학보고서 파일만 봐도 배가 부르네요. 방학은 역시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방학에 신나게 놀았으니 2학기에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죠?
북클럽을 하면서 너무 좋은 점은 은이와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는 것이랍니다. 읽고 문제푸는 것은 은이 혼자 하지만 책과 연결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을때는 은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은이를 더 잘 이해하게 돼요. 아직 사고력이 깊지 않다는 것, 보여지는 것에 대해 직관을 사용하여 파악을 하다보니 오해를 할 수 있다는 점 등 그리고 사실 은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수학공부를 시작하니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어요. 항상 친절하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들어주고 못 푸는 문제를 계속 격려해주면서 스스로 풀도록 기다려주고 너는 수학감각이 있는 아이니까 조금씩 연습만 하면 수학 좋아하게 될거라는 립서비스도 많이 해주고 안아서 달래주고, 수학문제집도 때려주고(아이가 웃으라고)했는데...대신 은이가 짜증을 부릴때는 혼을 냈어요. 문제가 안 풀려서 짜증하는 것은 알겠지만 짜증을 엄마에게 내면 안된다고... 그리고 절대 문제를 제가 풀어주지는 않았어요. 힌트까지 주거나 어느 부분을 착각한 것 같다는 코멘트만 했지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정말 지금은 수학을 잘하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은이는 엄마가 짜증낼때 혼낸거랑 수학문제 매일 조금씩 풀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만 기억난답니다.ㅠㅠ 그리고 싫어하는 수학을 매일 하라고 해서(사실 매일 하지는 않았거든요) 엄마가 나빴다고...합니다. 사실 북클럽만 아니었으면 저는 제가 수학지도 무척 잘한줄 알고 스스로 만족하면서 지냈을 겁니다. ㅎㅎ 앞으로 2학기부터는 좀 더 신경써서 지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 5, Mickey
잘하든 못하든 요즘은 미션을 빨리 끝내주어서 칭찬해주었어요
쓰기를 워낙에 싫어하는지라 어떻하든 짧게 짧게 끝내고 싶어하네요 ^ ^


Hera 5학년
우리는 이번주 금요일 6개월동안 정들었던 버지니아를 떠나서 토욜 비행기 탑니다. 저희사는 부산에 밤 10시 넘어 도착하네요.
월욜부터 치과 진료, 안과, 친척들에게 인사다니다보면 한주 다 가겠습니다.





태어난지 26일된 아이랍니다. 지난주 찍었으니 20일 좀 넘을때였네요..^^
네이트가 또 미션참여가 힘들게 되었어요..
지난 일요일 그러니까 엊그제 맹장염수술을 했거든요..지금은 병원에 입원중이에요..
이번 여름은 참 다사다난하네요..^^
처음 수술이란걸 해보니, 엄마도 아이도 참 눈물이 나더만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전 집에서 아기돌보고, 아이아빠가 병원에서 간호중이어요..
미션은 퇴원후 몸이 괜찮으면 다시 참여할께요.. 다음주 월요일쯤엔 집에 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이상태봐서 다음주나 다다음주 미션진행할께요..



으악 1등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네요. 처음으로 책 같이 안 읽고 혼자 읽기, 쓰기 하게 했어요.
이제 스스로 본인도 좀 이상하다 싶은건 스펠 체크를 사전에 하면서 쓰려고 하네요.
하지만 여전히 틀린게 많이 있지만 아주 조금씩 수정이 되는게 보이니까 그냥 지켜보려고 해요.
글씨도 첫 미션에 비해 좀 얌전해졌어요.
재원 teacher~
늘 정성스럽고 멋진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