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샤오투즈님!! 정말이어요??
너무 반갑고 신기하고 놀랍네요..
전 사실 명동쪽은 잘 몰라요.. 완전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은 격이네요 ㅋㅋ
한성 화교학교도 저는 그 날 처음 발견(?)했어요..
문이 잠겨져 있지 않았다면 한 번 둘러 보고 싶었는데요..
아쉽게도 발길을 돌려야 했지요 ㅠㅠ
중국어 하는 행인들이 많이 눈에 띄어서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우리 만나기로 한 것 맞죠??
구정 잘 보내시고 꼭 얼굴 뵈어요~~~~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