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의 다리가 보이고 다리밑인것 같네요.
책 읽다가 소파에서 잠깐 졸고있는데 앤님의 문자가 도착했네요.
모두들 초가을 매미소리가 들리시나요? 해마다 찌는듯한 더위속에서 매미소리까지 짜증이 났었는데 올 여름은 더위가 없어서인지 매미소리도 들을만 하네요.
딸과함께 스파게티 해먹고 미니 단호박 쪄서 커피랑 마시고 있어요. 미니 단호박 너무 맛나네요. 농협에서 세일하길래 사왔는데 꿀맛이에요.
아이들 개학도 얼마안남았어요.
다음책 얼른 주문할께요.
혹시 Belle prater's boy 다음에 읽을 책도 결정하셨나요?
살때 같이 살려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