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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Stories of robots 미션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동이맘
  • |
  • 2011-08-26 23:30
답댓글

아.. 늦은 휴가를 다녀온 둥동이 가족입니다~ ^^;;

2박 3일 집을 떠나 태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어요..

그래서 늦었다는 말을..  주절 주절 전하며... ^^;;;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 1 - ch. 3                       20:08                              20:15                             19:48

 

이번 책에서는 로봇들이 반복해서 하는 말이나 감탄사 등을 따라 읽으며 재미있어 했네요. 오디오로 들어봐도 그렇죠? 그리고 마지막 챕터의 탱탑~ 정말 나쁜 로봇이라며 분개했습니다. 바퀴나 배터리를 빼면 어떡하냐면서.. 사람처럼 감정이입하네요.. ㅋㅋ

 

2. Reading journal

 

 

휴가 때문에 아주 급하게 준비한 것이어서 그런지.. 내용도 글씨도.. 공개하기가 민망할 정도라.. 아주 작게 첨부합니다.. (소심한 엄마.. ㅠ.ㅠ)

 

3. My robot

 

 

나란히 놓고 보니.. 마치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해야 할 것 같죠? 우리 딸래미가 로봇 강아지 그리기에 재미를 붙여 암, 수를 모두 그려보았습니다. 지난 번 럭셔리 도그~ (ㅠ.ㅠ) 시리즈 그리기가 재미있었나봐요.. 지금도 로봇 강아지를 노래 부르다 잠들었습니다.. ㅋㅋ

 

4. 때늦은 휴가 미션.. ^^;;

 

천리포 수목원의 게스트하우스 중 배롱나무 집입니다.. 천리포 수목원을 여러번 갔었지만, 언제나 배롱나무집에서 한 번 자고 오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돌아오곤 했는데.. 드디어 그 꿈을 이루었네요.. 기와집과 40년 쯤 된 수령의 배롱나무가 너무 아름답죠? 100일동안이나 꽃을 피운다니.. 10월까지도 배롱나무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가을에 다시 오고픈 마음이.. 굴뚝같이... ^^;;

 

 

배롱나무집 마당에서 놀던 딸래미가 자연물을 이용해서 이런 형상의 푸우 & 피글릿을 만들어왔네요.. ㅋㅋ 솔방울 코.. 웃기죠?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잡은 게입니다.. Dora양 손과 비교해보면 이 게가 꽤나 크다는 걸 알 수 있을거예요..

이거 잡다가 우리 남편하고 저.. 무서워 둑는 줄~ 알았습니다.. 물릴까봐서요.. ㅠ.ㅠ

 

 

그 신비로운 빛깔에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낙조 한 컷도 올려봅니다.

횟집에서 매운탕 먹다 후다닥~ 뛰어나가 찍었네요...

핸폰 사진기로 줌까지 당겨 찍은 거라.. 해상도가.. ㅠ.ㅠ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정원에서 산책을 하다 만난 이른 억새입니다.

너무 아름답죠? 살짝 역광으로 찍었더니.. 하얀 억새가 금빛이 되었네요..

귀기울여 보시면 귀뚜라미 소리와 가을 바람이... 들릴지도 모릅니다..

 

4기 가족분들 모두에게 즐겁고 풍성한 가을 맞이 되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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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28 20:52
아공 둥동이맘님, 여름 휴가가 아니라 가을휴가 아니신가요? 사진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나는게 정말 분위기 있는데요?
저 갈대보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러 버렸나 싶기도 하네요...
둥동이맘님도 즐겁고 풍성한 가을 맞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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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29 23:46
네.. 개학과 동시에 마음이 몹시 무겁긴 합니다만,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마음껏 즐기면서 올 1년을 보낼 생각입니다. ^^;; 4기 북클럽도 계속 고고씽~하면서요... 느리지만, 발 안빼고.. 한걸음 한걸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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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22 21:41
답댓글

데니 숙제 올려요..

데니는 여러권이 밀려서.....쫒아가느라 바빠요 ㅠㅠ

세번정도 읽었구요..듣기는 두번정도 했어요..

그리고 워크북했습니다..

내용이 참 재미있는 책인데..제대로 활용해주지 못해서 엄마인 제가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방학전 마지막주에 영재캠프를 거의 일주일동안 진행하는바람에...

가뜩이나 밀린상태에서 더 밀리게 됐어요..ㅠㅠ

 

쫒아가면서 하려니 즐기지 못하고 읽어나가는것같아...좀 심란하답니다...*^^*

오늘 witch 책을 펼쳤는데...전체를 다 읽어내게 하기보다는

한 챕더라도..즐겁게 하도록 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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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23 14:56
저희 집도 늘 그래요... 재미난 내용인데 잘 활용해주시 못해서 늘 미션이 끝나도 찝찝함이 남아 있죠..
그래두 뭐 이렇게라두 잘하고 있는 아이들 생각하면 밥 안먹어두 배부를 때도 있지요...헤헤헤
witch 정말 재미있어요... 즐겁게...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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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26 23:04
워크북을 이렇게나 알차게 푼 걸 보니.. 데니도 나름 즐겁게 북클럽 하고 있는 것임에 틀림없어요.. 너무 속상해 마셔요.. ^^;; witch 미션..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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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8-21 03:34
답댓글

<초등3, 10세>

 

가을이가 어스본 영리딩 1단계중에서 처음 읽었던 책들이 바로 Puss in Boots와 이 로봇 책입니다.

처음으로 읽었던 이 두 권의 책이 너무나 재미있었기 때문에,

4기 북클럽에도 가입하게 되었던 거고요.

장화를 신은 고양이는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이야기였는데도, 재미있게 쓰여진 문장에

즐겁게 보았던 스토리고요~

로봇 역시 재미난 스토리들이 몇 개나 들어있었습니다.

그때, 많이 읽어서인지 여러번 읽게 하고 시간 체크하는 게 지루할 것 같아서

이번엔 간단히 읽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연극도 했었는데요~

이번주는 그 연극을 첨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극은 청소를 잘하던 로봇이 갑자기

고장이 나서 정리했던 것들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부분을 했습니다.

로봇 분위기를 내려고 택배박스를 잘라 급하게 통을 만들고

가을이의 몸에 씌웠습니다.

어설프지만, 책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실 연극 시작해보겠습니다.

 

<Stories of 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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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21 18:23
아이공 가을양 이번 주는 연극으로 깜짝 놀라게 해주네요...
책을 정마로 즐기면서 읽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짧은 연극이지만 이렇게 말해 보면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겠죠?
우리 서연이도 연극같이 보며 자기도 다음에 도전해 보겠다네요...
가을양 연극 잘 봤어요.... 칭찬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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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22 21:37
ㅎㅎㅎ 가을이 로봇 너무 재미있어요..정말 책속의 한장면을 보는듯.ㅋㅋㅋㅋ
가을이의 기억속에 로봇책이 완벽히 자리잡았겠어요..
멋진 동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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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26 23:06
왜 저는 이런 생각을 못할까요? 연지의 용을 보고 놀라고.. 이번엔 가을이 로봇을 보고 놀라네요.. 멋져요..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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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8-18 20:19
답댓글

에구, 또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리는 거에 만족합니다. ^^;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도, 영어 책 읽는 시간은 똑같은 듯..

매일 책 읽어라 잔소리 하면서, 반감 생겨서 더 안할까봐 눈치보게 되고..에휴..스스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읽기 세 번 하고, 듣기는 대여섯번 했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단어 찾기를 제대로 안 해서 그런지, 워크시트에 비가 내리고..요약은 패쓰..

로봇 그리기를 책도 읽기 전에 젤 먼저 했네요..

다빈치 뮤지엄에서 다빈치가 고안했다는 초기 로봇과 한 컷..바닷가에서 한 컷 올립니다.

남은 방학이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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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9 09:44
하궁... 지원공주님 더 의젓해졌네요...
이쁜 강아지 로봇이 청소도 해 주고 집안일에 모든 것을 다 사준다면 넘 좋겠네요...
로봇 하나로 즐거운 상상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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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9 10:30
역시.. 지원양도 Dora와 마찬가지로 강아지 로봇을 그렸군요.. ㅋㅋ 우리의 영원한 완소 아이템인가봐요.. ^^;; 천재 다빈치의 로봇과 사진도 찍고... 미션 너무 충실히 잘 해준 지원양에게 짝짝짝~!!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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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22 21:34
ㅎㅎ 지원이가 제 친구 딸을 많이 닮았네요..깜찍해요....멍멍이가...지원이를 대신해서..많은 것을 해주네요...아줌마도 한마리만 다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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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8-18 02:51
답댓글

며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미션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래도 이번주를 넘기지 않은것에 스스로 위안해보아요 ㅋ

 

 

 

광복절 연휴기간 신나게 노느라구 reading journal은 패스했네요^^

 

버블쇼 보러가자구 졸라대서 버블쇼를 보러갔는데..

불쌍한 한국남자..아빠는 푹 주무셨답니다^^;;;;

 

외갓집에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사랑 듬뿍 받고왔네요~~

 

그나저나 둘째가 예방접종했는데.. 열이나서...

이 새벽에 아이 돌보고 있어요.

열이 펄펄나는데도 조잘조잘 이야기보따리 풀어주는 딸램.. 정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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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8-18 02:52
댓글 달 정신이 없어서 미션만 달랑 올리고 갑니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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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8 13:00
아이공... 애들때문에 디올님 밤잠 설치셨군요...
그래 지금은 괜찮은가요?
어린 둘째 돌보랴 상수챙기랴 디올님도 만능 엄마시네요...
더운날 디올님 건강부터 먼저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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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8-18 20:29
잘 놀고, 미션도 성실하게 잘 했네요. 우리 딸은 언제 저렇게 또박또박 써 줄런지..
둘째 돌보느라 힘드셨겠네요. 지금은 괜찮아졌겠죠.
남은 방학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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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9 10:32
저도 아이 예방접종 맞힌 날 새벽에 응급실 간 적 있어요.. 고열로... 다 낫고 나니 아무 것도 아니었지만.. 막상 열날 땐 너무 심란하죠... 미지근한 물로 닦이는 게 최고더라구요.. 아무튼 고생하였어요.. 아픈 동생과 상관없이 상수는 열공모드~~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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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22 21:32
둘째가 따님이신가봐요..전 둘다 아들이라..가끔씩은..딸 있는 집이 부럽더라구요...
열 얼렁 떨어져서..엄마 걱정 덜 시켜야할텐데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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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홀릭
  • |
  • 2011-08-18 00:48
답댓글

이번 책은 둘째가 계속 아파서 거의 패스였습니다.

두번쯤 집듯하고 제대로 큰소리로 읽은 건 단 한번뿐!

하지만 기록을 위해 일단 적어두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이런 기록들도 추억처럼 말할 날이 꼭 오더라구요~

낯선 단어들이 제법 많이 나와서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렸습니다.

아이도 놀라더군요!

 

chapter 1. 7:07

chapter 2. 4:48

chapter 3. 7:00

 

아이랑 한줄씩 번갈아 읽는 것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파닉스가 많이 약해져 있어 놀랐습니다.

몇 개월 학원을 끊고 듣기와 묵독 위주로 영어를 진행했더니 그런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일단 내일부터 집에 있는 파닉스 몬스터 3권 정도로 파닉스를 간단하게 훑어줄까 싶네요.

 

이상 아직도 엄지발가락 정도만 담근 북클럽 입성기였습니다!

다음 미션에서는 발목까지는 푹 담가보고 인증샷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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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8 13:03
발목까지 푹...ㅎㅎㅎ
시작이 반이어요...
꾸준히 하다보면 읽기도 요약도 그리고 단어정리도 모두 다 잘 될꺼에요...
힘내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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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8-18 20:35
북클럽 입성 축하드려요. ^^
저는 어디까지 물을 묻혔나 잠깐 생각해봤네요. 아직도 발목..ㅋ
담엔 인증샷도 기대할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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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9 10:34
Dora양도 슬슬 소리 안내고 눈으로만 책을 읽으려고 해서.. 어스본 만큼은 꼭 소리내서 엄마도 들리게 읽어달라고 매일 설득작업중이예요.. 저희 아이들은 파닉스를 한 번도 가르친 적이 없는데... Dora양에게도 해주어야하는지... 요즘 뭉개지는 발음을 보면서 살짝 고민이 됩니다.. 아무튼.. 입성 멋지게 잘 하셨구요... 일단 담그는 게 중요하니까.. 절반의 성공은 거둔 셈이라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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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22 21:31
아하하하..엄지 발가락정도만 담근 엄마 여기 또 있어요...ㅋㅋㅋ
절때~ 로 엄지 발가락 안 뺄라구요..ㅎㅎ 둘째가 아프면..첫째 공부도 패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읽고 미션까지 올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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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8-17 17:00
답댓글

제컴이 망가져서 남의꺼로 하려니 시간맞춰 올리기도 힘드네요 

계속 비가 내려 기분도 꾸리꾸리하고 기운없어질라 해서 얼른 올립니다

그동안 쑥쑥을 못들어와서 미션한주 쉰거를 몰랐어요  그래서 연지는 한주 더 빠르게 가고 있네요^^

이번주 로봇미션입니다   매일매일 2번씩 듣거나 읽고 워크북, 써머리 했습니다.

나만의 로봇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정체모를 생명체를 그려놨네요ㅎㅎ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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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7 20:07
반짝이는 물건을 좋아한다는 연지의 로봇... 초롱이.. 눈이 정말 초롱초롱한 것이 연지 닮았네요. ^^;; 매일 두 번씩 읽는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역시.. 챕터는 아무나 외우는 게 아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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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7 22:28
연지양의 초롱이 로봇 정말 깜찍한데요...ㅎㅎ
연지의 요약을 보며 서연이가 그러네요...초1인데 나보다 더 잘하는 거 같애...하네요...
내용을 하나 하나 읽어 보더니 그러네요, 연지의 글은 왠지 책을 읽는 것 같다는... 그러니까 문장이 책에 씌여 져 있는 것처럼 정확하다는 거 같네요...
아직 서연이는 주어랑 동사 자리가 바뀌기도 하고 마음이 급한 나머지 주어를 빼먹기도 한답니다...
연지 요약 글을 보며 또 배우네요...
역시나 4기의 에이스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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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18 00:02
오호~ 매일 꾸준히 읽는 노력을 하니..연지의 영어실력이 짱짱하군요..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열심히 해야겠어요..초롱이 로봇을 보니 연지 얼굴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ㅋㅋㅋ 이미지가 비슷한가?
써머리도 정말 깔끔하게 했네요..왼손잡이 데니의 글자만 보다가 또박또박 쓴 글씨를 보면 왜이리 부러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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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8-18 20:38
매번 보면서면, 매번 감탄하네요.
우리딸이 이렇게 해 주면 매일 뽀뽀 백번 해주겠어요.
연지 칭찬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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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7 11:40
답댓글

으허허... 서연이 미션 일빠... 정말로 오랫만이네요...

일단은 요약과 단어 정리는 요렇게...

서연이왈... 내용은 쉬운데 단어 하나 하나를 짚으면 어렵다고 하네요...

단어 하나 하나의 뜻은 잘 몰라도 전체 내용은 파악이 된다는 얘기기는 해두 걱정이에요...

어떤 단어는 아예 읽기 조차 안되는 것들도 있어요... 우째야 할까요...ㅠㅠ

요약은 계속 안봐주다가 이번 책은 마음 잡고 봐줘야 겠다고 보니깐 장난이 아니네요...

문장이 완전 지맘대로고 내용이해는 대충 되는 거 같은데 쓰기가 이렇게 부족하네요...

다음 책부터는 옆에 꼭 들러 붙어서 봐줘야 겠어요...ㅠㅠ

 

나만의 로봇 그리기

자연과 꽃을 사랑하는 로봇이라네요...

마침 서연이가 요 미션할때 베란다 화분에 물을 줬거든요...

그거 보고 급조로 그린 듯...ㅋㅋ

 

 

다들 방학숙제는 잘 되어 가고 있남요?

저희 집도 이제 발등에 불 떨어 집니다... 다행기 개학이 9월 1일인지라 아직은 느긋한데

이번 주 지나면 서연이 바빠질 것같네요...

말복까지 지나도 참 많이 덥네요... 다들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도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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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7 15:02
우와~ 디테일이 Dora양과는 완전 다른데요.. 서연양의 로봇.. 정말 탐납니다.. *.* 저도 날마다 화분을 죽이는데, 서연양의 로봇을 좀 빌려달랄까요? ^^;; 아무튼.. 꼼꼼한 미션.. 서연이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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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8-17 17:06
이거 그림을 정말 멋지게 그렸네요 울 연지그림이 쬐끔 부끄럽구먼요^^
저희는 개학이 29일이예요 진짜 얼마안남았네요 다행히 숙제는 일기뿐이라서
기냥 펑펑 놀고 있어요 울 연지도 서연이의 꼼꼼함좀 닮았음 하네요 워낙 얼렁뚱땅이라서 ㅠ
근데 단어장 이면이 마산동부경찰서장? 궁금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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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8-17 22:30
ㅋㅋㅋ 명연맘님 예리하셔라....
마산동부경찰서장명의로 한 미아 찾기 전단지 남은 거여요...
미아 찾기 게시하라는 공문이 왔었는데요,
프린트를 잘못해서리 종이를 버리기도 뭐해서 이면지 살짝 활용했시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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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8-17 23:58
와우 그림이 정말 멋지네요...꽃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로봇은 저두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단어장을 만들어놓으니 뭔가정리되는 느낌도 나고..이전에 적은거 같은데??하면서 다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을것같아요.. 참고할께요..
저 전자사전은 볼때는 욕심나고, 막상사려니..아깝다..라는 생각도 들고...맨날 고민만하는 아이템입니다..ㅎㅎ
암튼..개학이 9월1일이라니...옴마나..좋으시겠어요..
데니는 담주월요일이 개학이라..마지막 한주를 보내고있답니다..
숙제는 깔~ 끔하게....안하기로했어요...ㅋㅋㅋㅋ 이때까지논거 마지막까지 놀아라~~ 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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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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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8 20:44
로봇 그림을 보니, 서연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역시 생각의 수준이 다른 듯..
단어장도 꼼꼼히 잘 정리했네요. 담주엔 지원이도 단어장 정리에 다시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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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8-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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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고 알찬 미션 감사해요.

럭셔리 도그는 지원이 그림이랑 비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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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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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0 23:22
ㅋㅋ 그런가요? 그 후로도 친구 도그들을 몇 마리 더 그렸네요. 애완견을 못키우게 하는 엄마 때문에.. 로봇 강아지라도 사달라고 떼를 쓰는 우리 아이들 등살에 괴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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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8-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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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도 훌륭한 미션 남겨주고 가시네요

고맙게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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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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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0 23:21
에잉~ 무신 말씀을.. 노느라 바쁜 거 아시면서... ^^;; 사실 좀 부끄럽네요.. 다들 이렇게 더위도 잊으시고 열심이신데... 저는 도대체 뭐 하는 엄마인가 싶어서요... 이번 주말 보낸 후에는 놓았던 정신줄 추스려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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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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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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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번 여름은 왜이리 물난리가 많은지...

여기 저기 피해 입으신 분들 보면 어찌나 안쓰럽던지..


우리 4기는 다들 무탈하시죠?

저흰 아직 휴가 못갔지만 둥동이맘님네는 어디 좋은 데 다녀오셨남요?

멋진 미션과 함께 이번 주도 멋지게 보낼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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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8-10 09:53
^^;; 실은 지난 주에는 시댁쪽에서 1박 하고 왔고요.. 주말에는 용문사 계곡에서 고기 구워먹고 물놀이 했고요... (컥~ 산림청 직원분 안계시겠죠? 두리번~) 내일 또 1박 2일 떠납니다. 양평으로요.. 사진 찍어놓은 게 없어서 내일 놀러온 다음에 휴가 다녀온 사진 올리려고 벼르고 있어요.. 방학이 꽤 진행된 것도 같은데, 놀러갈 계획이 아직도 서는 걸 보니 좀 더 남긴 남았나봐요. ㅋㅋ 심바님도.. 무탈하게.. 시원한 여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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