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늦은 휴가를 다녀온 둥동이 가족입니다~ ^^;;
2박 3일 집을 떠나 태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어요..
그래서 늦었다는 말을.. 주절 주절 전하며... ^^;;;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 1 - ch. 3 20:08 20:15 19:48
이번 책에서는 로봇들이 반복해서 하는 말이나 감탄사 등을 따라 읽으며 재미있어 했네요. 오디오로 들어봐도 그렇죠? 그리고 마지막 챕터의 탱탑~ 정말 나쁜 로봇이라며 분개했습니다. 바퀴나 배터리를 빼면 어떡하냐면서.. 사람처럼 감정이입하네요.. ㅋㅋ
2. Reading journal

휴가 때문에 아주 급하게 준비한 것이어서 그런지.. 내용도 글씨도.. 공개하기가 민망할 정도라.. 아주 작게 첨부합니다.. (소심한 엄마.. ㅠ.ㅠ)
3. My robot


나란히 놓고 보니.. 마치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해야 할 것 같죠? 우리 딸래미가 로봇 강아지 그리기에 재미를 붙여 암, 수를 모두 그려보았습니다. 지난 번 럭셔리 도그~ (ㅠ.ㅠ) 시리즈 그리기가 재미있었나봐요.. 지금도 로봇 강아지를 노래 부르다 잠들었습니다.. ㅋㅋ
4. 때늦은 휴가 미션.. ^^;;

천리포 수목원의 게스트하우스 중 배롱나무 집입니다.. 천리포 수목원을 여러번 갔었지만, 언제나 배롱나무집에서 한 번 자고 오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돌아오곤 했는데.. 드디어 그 꿈을 이루었네요.. 기와집과 40년 쯤 된 수령의 배롱나무가 너무 아름답죠? 100일동안이나 꽃을 피운다니.. 10월까지도 배롱나무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가을에 다시 오고픈 마음이.. 굴뚝같이... ^^;;

배롱나무집 마당에서 놀던 딸래미가 자연물을 이용해서 이런 형상의 푸우 & 피글릿을 만들어왔네요.. ㅋㅋ 솔방울 코.. 웃기죠?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잡은 게입니다.. Dora양 손과 비교해보면 이 게가 꽤나 크다는 걸 알 수 있을거예요..
이거 잡다가 우리 남편하고 저.. 무서워 둑는 줄~ 알았습니다.. 물릴까봐서요.. ㅠ.ㅠ

그 신비로운 빛깔에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낙조 한 컷도 올려봅니다.
횟집에서 매운탕 먹다 후다닥~ 뛰어나가 찍었네요...
핸폰 사진기로 줌까지 당겨 찍은 거라.. 해상도가.. ㅠ.ㅠ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정원에서 산책을 하다 만난 이른 억새입니다.
너무 아름답죠? 살짝 역광으로 찍었더니.. 하얀 억새가 금빛이 되었네요..
귀기울여 보시면 귀뚜라미 소리와 가을 바람이... 들릴지도 모릅니다..
4기 가족분들 모두에게 즐겁고 풍성한 가을 맞이 되셨으면 해요.. ^^
데니 숙제 올려요..
데니는 여러권이 밀려서.....쫒아가느라 바빠요 ㅠㅠ

세번정도 읽었구요..듣기는 두번정도 했어요..

그리고 워크북했습니다..
내용이 참 재미있는 책인데..제대로 활용해주지 못해서 엄마인 제가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방학전 마지막주에 영재캠프를 거의 일주일동안 진행하는바람에...
가뜩이나 밀린상태에서 더 밀리게 됐어요..ㅠㅠ
쫒아가면서 하려니 즐기지 못하고 읽어나가는것같아...좀 심란하답니다...*^^*
오늘 witch 책을 펼쳤는데...전체를 다 읽어내게 하기보다는
한 챕더라도..즐겁게 하도록 해야겠어요...ㅠㅠ
<초등3, 10세>
가을이가 어스본 영리딩 1단계중에서 처음 읽었던 책들이 바로 Puss in Boots와 이 로봇 책입니다.
처음으로 읽었던 이 두 권의 책이 너무나 재미있었기 때문에,
4기 북클럽에도 가입하게 되었던 거고요.
장화를 신은 고양이는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이야기였는데도, 재미있게 쓰여진 문장에
즐겁게 보았던 스토리고요~
로봇 역시 재미난 스토리들이 몇 개나 들어있었습니다.
그때, 많이 읽어서인지 여러번 읽게 하고 시간 체크하는 게 지루할 것 같아서
이번엔 간단히 읽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연극도 했었는데요~
이번주는 그 연극을 첨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극은 청소를 잘하던 로봇이 갑자기
고장이 나서 정리했던 것들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부분을 했습니다.
로봇 분위기를 내려고 택배박스를 잘라 급하게 통을 만들고
가을이의 몸에 씌웠습니다.
어설프지만, 책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실 연극 시작해보겠습니다.
<Stories of Robots>
에구, 또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리는 거에 만족합니다. ^^;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도, 영어 책 읽는 시간은 똑같은 듯..
매일 책 읽어라 잔소리 하면서, 반감 생겨서 더 안할까봐 눈치보게 되고..에휴..스스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읽기 세 번 하고, 듣기는 대여섯번 했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단어 찾기를 제대로 안 해서 그런지, 워크시트에 비가 내리고..요약은 패쓰..
로봇 그리기를 책도 읽기 전에 젤 먼저 했네요..
다빈치 뮤지엄에서 다빈치가 고안했다는 초기 로봇과 한 컷..바닷가에서 한 컷 올립니다.
남은 방학이 정말 아쉽네요..



며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미션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래도 이번주를 넘기지 않은것에 스스로 위안해보아요 ㅋ


광복절 연휴기간 신나게 노느라구 reading journal은 패스했네요^^
버블쇼 보러가자구 졸라대서 버블쇼를 보러갔는데..
불쌍한 한국남자..아빠는 푹 주무셨답니다^^;;;;
외갓집에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사랑 듬뿍 받고왔네요~~
그나저나 둘째가 예방접종했는데.. 열이나서...
이 새벽에 아이 돌보고 있어요.
열이 펄펄나는데도 조잘조잘 이야기보따리 풀어주는 딸램.. 정말 사랑스럽네요^^
이번 책은 둘째가 계속 아파서 거의 패스였습니다.
두번쯤 집듯하고 제대로 큰소리로 읽은 건 단 한번뿐!
하지만 기록을 위해 일단 적어두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이런 기록들도 추억처럼 말할 날이 꼭 오더라구요~
낯선 단어들이 제법 많이 나와서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렸습니다.
아이도 놀라더군요!
chapter 1. 7:07
chapter 2. 4:48
chapter 3. 7:00
아이랑 한줄씩 번갈아 읽는 것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파닉스가 많이 약해져 있어 놀랐습니다.
몇 개월 학원을 끊고 듣기와 묵독 위주로 영어를 진행했더니 그런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일단 내일부터 집에 있는 파닉스 몬스터 3권 정도로 파닉스를 간단하게 훑어줄까 싶네요.
이상 아직도 엄지발가락 정도만 담근 북클럽 입성기였습니다!
다음 미션에서는 발목까지는 푹 담가보고 인증샷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컴이 망가져서 남의꺼로 하려니 시간맞춰 올리기도 힘드네요
계속 비가 내려 기분도 꾸리꾸리하고 기운없어질라 해서 얼른 올립니다
그동안 쑥쑥을 못들어와서 미션한주 쉰거를 몰랐어요 그래서 연지는 한주 더 빠르게 가고 있네요^^
이번주 로봇미션입니다 매일매일 2번씩 듣거나 읽고 워크북, 써머리 했습니다.
나만의 로봇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정체모를 생명체를 그려놨네요ㅎㅎ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으허허... 서연이 미션 일빠... 정말로 오랫만이네요...
일단은 요약과 단어 정리는 요렇게...


서연이왈... 내용은 쉬운데 단어 하나 하나를 짚으면 어렵다고 하네요...
단어 하나 하나의 뜻은 잘 몰라도 전체 내용은 파악이 된다는 얘기기는 해두 걱정이에요...
어떤 단어는 아예 읽기 조차 안되는 것들도 있어요... 우째야 할까요...ㅠㅠ

요약은 계속 안봐주다가 이번 책은 마음 잡고 봐줘야 겠다고 보니깐 장난이 아니네요...
문장이 완전 지맘대로고 내용이해는 대충 되는 거 같은데 쓰기가 이렇게 부족하네요...
다음 책부터는 옆에 꼭 들러 붙어서 봐줘야 겠어요...ㅠㅠ
나만의 로봇 그리기

자연과 꽃을 사랑하는 로봇이라네요...
마침 서연이가 요 미션할때 베란다 화분에 물을 줬거든요...
그거 보고 급조로 그린 듯...ㅋㅋ




다들 방학숙제는 잘 되어 가고 있남요?
저희 집도 이제 발등에 불 떨어 집니다... 다행기 개학이 9월 1일인지라 아직은 느긋한데
이번 주 지나면 서연이 바빠질 것같네요...
말복까지 지나도 참 많이 덥네요... 다들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도 건강 챙기셔요...^^
역시 재밌고 알찬 미션 감사해요.
럭셔리 도그는 지원이 그림이랑 비슷하네요. ^^;
바쁘신데도 훌륭한 미션 남겨주고 가시네요
고맙게 잘 받아갑니다
그러게요... 이번 여름은 왜이리 물난리가 많은지...
여기 저기 피해 입으신 분들 보면 어찌나 안쓰럽던지..
우리 4기는 다들 무탈하시죠?
저흰 아직 휴가 못갔지만 둥동이맘님네는 어디 좋은 데 다녀오셨남요?
멋진 미션과 함께 이번 주도 멋지게 보낼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