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phie 초6
열심히 놀다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Eric 초3



Ⅱ. Reagind Comprehension
1. Why did Marvin have to visit Mrs. North everyday?
A) Because ahter school. Mrs. North had a freeday. Mrs. North said to him Because she believed him. That's why Marvin had to visit.
2. What was the problem that Marvin had while Mrs. North was out of town?
A) He gaved liver. But he eat and throw up. he saw Waldo not mowing. he knew he was in heaven.
3. What happened to Waldo after he ate liver? How did Marvin deal with the situation?
A) Waldo throw up and next day Marvin came and knew Waldo has dead. Mrs. North said to him she was sorry. Because about that old Waldo.
4. Describe the personality of following people and Write why you think that way.
Mrs. Hillway -- She is very very bad. --- Because she didn't gave time to the test for Marvin
Nick -- He is little kind. ---Because he said good things to Marvin when he get to with the dog and Nick said to him he was luck.
Dr. Charles -- He is kindest. --- Because when the dog died, he said kind things to Marvin.
유창성(이라 쓰고 단답식이 아닌 쪼금 길게 쓰는 것이라 읽는다) 을 위해
정확성(이라 쓰고 사소한 문법, 대소문자 구분, 틀린 단어등등을 바로 쓰는 기본적인 것이라 읽는다)을
아이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참 민망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5박 6일 가량 산촌 유학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유치원 이후 처음 엄마아빠와 떨어져 낯선 곳에서 지내는 지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수다장이로 변해 돌아왔습니다.
7세때 동생이 생기면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생겨 그 이후 손톱을 잘라줘본 적이 없없는데,
캠프에서는 한 번 도 손톱을 물어뜯어본 적이 없다고 자랑합니다.
나름 동네에서는 놀이터 죽돌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노는 편이기도 하지만,
일정량의 학습(집듣, 묵독, 수학20문제 풀기)마저도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 아니었는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학습적인 것을 하지 않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 같고
(캠프에서는 친구, 형이랑 감자캐서 구워먹고 파도타기놀이하고 윷놀이하고 그런것만 6일하다 왔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JennyApple 초 5






갑자기 일하다 그차림그대로 친구부름을받고 놀러갔다가 예정에 없이 선재도에 갔다가 오늘왔어요..
서해안인데 경기도에선 가기 가깝고 다른곳은 죄다 붐비는데 반해 여기 참 한적해요..
애들데리고 가족끼리 여행지로 좋더라고요
물빠지면 뻘이고 물차면 이케 되요,,거그서 낚시중..

우리가 묵었던 바로 바다앞에 있는 숙소
참 이뻐서 어디서 사진찍어도 예술로 나와요..
사장님이 사진작가..

손으로 가리키는섬이 물빠지면 길이 생기고 밀물들어오면 길없어지는 그런 기적의 ?? 섬

더운날씨에 다들 고생이 많슴다...공부하는학생도 고생많고 방학이라 애들건사하는 부모들도 고생많고..
별탈없이 여름나시기를..,,음 저는 휴가로 여행다니기보단 그기간에 집에서 자라고 했음 좋겄음당...
여행갔다 와서 팍늙었어유.



초4하이디입니다.
그동안 미션은 다했는데
이엄마가 바쁘다는핑계로오늘몰아서 올립니다.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갈등하다가
각각의 미션 게시판에 따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저희집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라 쑥에 들어오기가 쪼금 어려워서
글을 제대로 못올렸지만....숙제는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에요.
지금도 노트북 스페이스바가 제대로 말을 안들어서
한 칸 건너뛰기가 어렵네요...여러번 탕탕탕 쳐 가며치고있습니다.
12기 북클럽 여러분...덥지만 열심히 하는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재원쌤....감사합니다.
하이디가 단어(숙어)를 재원쌤이 정해서만들어주니
훨씬 좋다고 계속재원쌤이내주시면좋겠다네요....ㅎㅎㅎ
주말 잘 지내세요
초3 유진입니다.
엄마 마음은 좀 길게 이야기를 풀어 써주었으면 좋겠는데 항상 간략히 요점만 적고 마네요.





휴대폰으로 큰조카가 올려서 사진상태가 넘 안좋네요.
눈아프게 해드려서 죄송~^^
마지막 장을 모르고 빠트려서 지송..너무 뒤늦게 확인했네요.






이런 이런 오늘 케빈 놀러 안나가고 좀 아까 다 했는데(어제 죙일 다녔더니 너무 피곤해해서요)
이모네 컴에 디카연결잭이 없고 꽂는 부분이 맞지 않아서 올릴수가 없네요.
이따 이모가 저녁에오면 핸폰으로 찍어서 되는지 시도해보고 안되면 토요일 대구가서 올릴께요.
어제 오전엔 서울대에 이모차타고 온식구가 다 갔었어요, 학교가 너무 커서 다 돌아보진 못하고 규장각이랑,그 근처에 있는 법대,미대,음대에 잠깐식 들어가보고 학생식당가서 밥먹고 기념으로 서울대 노트랑 연습장을 사왔어요. 거기서 점심먹고 작은 아이들만 언니가 데리고 가고 큰 얘들과 저만 지하철타고 홍대에가서 수다맘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아시아프"라는 홍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수민이네랑 같이 보고 학교 실기실도 돌아보고 너무 재밌었는데 아침부터 나와서 죙일 다니려니 우리 아이들이 발아프다고 좀 힘들어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특별하고 좋은 전시여서 다들 강추하고 싶어요. 우리나라청년미술이 정말 수준이 높아졌구나..정말 창의적이고 좋은 작품이 많아요.(수다맘님이 알려주셔서 갔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수다맘님 감사^^)
아마 며칠뒤에는 작품이 싹 바뀌고 8월22일까진인가?2부가 시작된다고 해요. 아시아와 우리나라 30대 이하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들인데 너무 많아서 1,2부로 나눠 했다고 하네요.그 전시회를 보니 그동안 여러사정으로 그림을 놨었는데 다시 시작하고픈 열정이 불쑥 올라오는 거 있지요,(하하 저는 30대 이하가 아닌니 그 전시회에 출품할 수 없지만요..앞으로도 계속 열릴테니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과 학생들개는 꿈같은 전시가 되는 걸 일걸로 보였어요. 거기서 직접 디렉터,전시 관계자들에 의해 작가들이 주목받아지고 직접 작품이 세일즈 되기도 하는데 이미 그리 부담없는 가격이나 괜찮은 작품들은 많이 팔렸더라구요,이런 현상은 미술계에도 대중문화에도 좋은 현상인거 같아요.ㅋㅋ 시간되시면 아이들이랑 가보세요. 사진 몇장을 첨부하고 싶은데 나중에 북게시판에 따로 몇장 올릴께요.
다들 휴가철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서울와서 실컷 놀고 있습니다. 캐빈은 이제 엄마가 델고 다니는 것 보다 사촌형이랑 노는게 더 좋은가봐요,
지금은 동생들과 사촌들과 같이 영화보고 있어요.
서울온게 하루 하루 시간이 아까워서 마구 마구 델고 다니고 보여주고 싶은데 이젠 저도 체력이 딸리고
하루는 집에서 사촌형이랑 실컷 놀고 하루는 나가고 그래요, 낼은 아침일찍 쑥에서 하는 방송국과 애니매이션샌타체험하러 보냅니다. 혼자 가는 거니 저는 작은 아이랑 북촌마을하고 삼청동카페,인사동거리에 자료수집차 갑니다.
비와서 안나가려고 했는데 도너츠먹고 싶다고 하네요,잠깐 델고 나갔다와야겠어요.
다들 휴가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휴가 가신줄 알았는데 미션이 많이 올라왔네요~!!
초기에 지원이 미션할때 격려?차원에서 두번정도 같이 봐주고 이제부턴 그냥 혼자서 하라고 두고
수정도 안해주고 그냥 올리기로 했어요. 저에게는 참 힘든 일입니다. ㅋㅋ
다만 쓴거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하면 바르게 말하면서 쓸땐 막 써서 속상하지만 허벅지 찔러가며
제대로 한번 읽어주고 그냥 넘어갑니다. 실종되었던 띄어쓰기가 조금씩 돌아오는 조짐이 보이는것만으로
만족하려구요. 북클럽 덕분에 이렇게 쓰기 연습 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 이번주도 건강히 보내세용~!
오늘 캠프를 가야해서 어제밤에 급하게 하고 잤네요
Mickey 5학년

Hera.K 5학년
이번 미션은 순위 욕심에... 일찌감치 해두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오늘에야 올립니다.
좀전에 확인하더니... 2등 놓쳤다고 엄마책임이랍니다 - -;;
언니, 친구, 동생들과 북클럽 하니 비교가 되는지.... 칸을 많이 넓혀 글 적는 것을 부러워해서 넓혀 달라기에 한두줄씩 늘였더니...
자신을 무시하냐... 합니다.
엄마의 꿈은 소박하단다... 천천히 꾸준히!!








미션수행하기전에 댓글 달면 가끔 흐지부지 미션수행했던 징크스가 있어서 얌존히 있을라고 했는디,,,
재원샘께서 미션을 넘넘 잘 내주셔서 글을 안 쓸 수가 없어요.
재원샘 어쩜이렇게 미션을 잘내세요~~
책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하고,책을 제대로 읽은 후에는 생각거리꺼정~~
박사님 미션에 늘 감탄이었는데 박사님미션보다 더더 감탄요~~(박사님! 요줄은 빼놓고 읽으셔요~~저는 늘 자식의 청출어람을 꿈꾸는디 박시님도 그런생각이시라면 읽으셔도되구요ㅋㅋ^^)
오늘은 재원샘 미션보면서 글로벌한 인재를 한분 더 알게되었어요.
박사님도,재원샘도 넘 멋지세요~~이렇게 멋진분들과 인연맺고 있다니 영광이구요~~~
아이가 잘하든 못하든 재원샘 수고에 늘 감사요~~
ps:게임에 관해 헥터에게 써주신 답글도 아이에게전해줄께요~~
재원샘~ 미션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미션 기다리다가 사촌들이랑 신나게 놀고 그냥 자버렸지만 책은 지난주에 다 읽었으니 어디 안나가는 날 짬내서 꼭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껏 미국에서 잠깐 들어온 케빈의 사촌누나에게 북클럽자랑이랑 책 소개들을 계속 해주고 있었답니다. 8월 중순에 다시 들어가는데 거기가서도 북크럽방법이 너무 재밌겟다고 따라서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쑥몰에서 같이 재밌는 챕터북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던 참이었어요.
서울에서 즐겁게 잘 보내고 있어요.
케빈이 재원샘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다네요(전에 제가 넘 잘생겼다고 연예인 닮았다고 그랬더니-전 사진본적이 있지요 ㅋㅋㅋ)^^


수요일에 캠프 2박 3일 더나서 미리 할려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