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r.Benedict has a condition known as narcolepsy. Whenever he feels strong emotion, he falls asleep. So Rnida and Number two help beside him who doesn't hurt for some risk.
2. 베네딕트 입장에서 볼때 그의 제의를 결국은 수락할 수있는 1.환경과 2.능력을 갖춘 아이들이란 생각에서.
1을 충족하고 있는 아이들 가운데 눈여겨보고 그들을 뽑았다.
3. 아이들 당 돈을 지원 받기 때문에. 사람=돈, 이런 탐욕스런 사람들은 절대 복지기관을 운영할 자격이 없슴.
4. secert agent가 되는 것. institute에 들어가서 배우는 학생으로 그곳의 일을 베네딕트에게 보고하기.
5. 부모가 자신의 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기대를 갖고 조바심과 다그침으로 대한다면 정말 불행할거에요. 스틱키에게는 부모가 나를 돈의 가치로만 본다라는 것이 큰 좌절과 슬픔이었을거에요.
4.
제가 꼴지군요 ㅋㅋ
오늘은 시간이 좀 있으니 베네딕트에 폭 빠져볼랍니다~~~ 신나네요!
1. 기면증이요.
narcolepsy란 단어도 이렇게 접해보는군요! 북클럽 덕분에^^
2. 위험한 미션이므로.
3. 지원금에 대한 탐욕때문이예요.
정말 아이를 사랑하고 기본소양이 갖춰진 사람이 기관을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봐요.
교육자의 자리는 어떤 직업보다도 자질이 중요하단 생각 하고 갑니다.
4. 비밀 요원이 되는 것
우리 북클럽 1기도 요원으로 부르는데, 얘네들은 정말로 비밀요원이 되는군요 ㅋㅋ
가서 배운 것, 그 외 알게 되는 모든것들을 소상히 Mr. Benedict에게 보고하는 것.
5. Sticky같은 천재아이가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늘 생각을 많이 해야 할것 같아요^^
사람은 부모가 되어봐야 철이 드는가 봅니다ㅋㅋ
1. Mr.Benedict는 감정유발 기면증입니다. 용어 가 맞나요? 심한 기쁨이나 슬픔등을 겪게 되면 갑자기 잠이 들었다가 잠시후 깨어납니다. 쓰러질때 다치지않게 하기 위해 옆에 꼭 붙어있습니다.
2.너무 위험한 일이라 부모가 있는 아이들은 허락을 하지 않겠지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어 스스로 선택하게 해서 다행입니다.
3.지원금때문이지요.
4.로만손 섬에서 일어나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보고 하는 일입니다.
아주 위험한 일을 계획하고 있다는 건 알지만 무슨일인지 알 수가 없어 아이들로 하여금 알아내게 하기 위한입니다.
5.욕심이란 끝이 없어요. 어떠한 경우든... 모정과 부정이 욕심에 져버린거죠.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나의 다른 욕심때문에 내아이가 슬퍼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늦게 미션수행합니다. 세번째는 내일 새벽에 할께요.
1. 기면증으로 인해 언제 어디서 갑자기 잠이 들지 모르기 때문이죠.
갑작스레 잠이 들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막기 위해 꼭 붙어있어요.
2. 이들이 수행해야할 미션이 무척 어렵고 위험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들에게 위험이 닥쳐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 아이들을 찾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예요..
참,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3. 아이 한 명당 돈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이런 고아원 뿐만이 아니라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지요..
아이의 수와 그 아이의 연령에 따라 지원받는 금액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제 다니지도 않는 아이들을 다닌다고 올려놓고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지요.
그래서 받은 돈은.....어디로 쓰고 있는걸까요? 아이들을 위해 순전히 쓰고 있을까요???
4. Institute에 들어가서 그 곳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알아내어 베네딕트에게
보고 해야하는 일이네요.
Institute에서 TV나 Radio 또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무의식중에 받아들이는
어떤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데, 그 의도를 파악하려고 하기 위한 것이지요.
5. Better off now~
지하실에 숨어있다가 우연히 듣게 된 아빠의 말...
아들이 없어졌는데 Beter off now라니..ㅡ.ㅡ
우리 토깽이가 엄청 뛰어난 아이라면...
저도 욕심을 부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긴 하네요...^^*
저번 주 금요일 밤에 김제동, 안철수, 박경철이 나오는 MBC 스페셜을 보았는데요..
거기서 안철수 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딸에게 아무 것도 강요하지 않았다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서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님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군요..
요즘 부모의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불행해지고 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다보니..
안철수 박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더라구요..^^
지각쟁이 꽁이...미션 올렸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좀 찾아서 볼까 했는데 그냥 대강 읽어내려가게 되네요..
내일부터 저는 휴가를 갑니다..
비가 오지 말아야할텐데..걱정이예요..^^
다음 미션도 지각할 것 같아..죄송합니다..(__)(^^;)
1. He has a condition known as narcolepsy. It's a disorder characterized by sudden and uncontrollable attacks of deep sleep. If he often fell asleep, he must risk some nasty falls.
2. For one thing, children without guardians happen to be in a peculiar kind of danger. For another, it would be simply impossible for him to put at risk any child who wasn't alone.
3. He gets paid per student. So he wanted Reynie on the academy's rolls-just out of greed.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요. 아이들을 가지고 장사를 하다니...
4. They must be excellent students. For not only must they learn what they teach, they must also try to learn what they do not teach. So Mr. Benedict will gain some secret knowledge.
5. 너무 똑똑해도 탈이네요. 역시 어른들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1. 기면증으로 감정이 극대화되면 잠들어 버리죠. 음식물을 물고 있을때도 있고, 서있을때도 있고 위험한 상황이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 Rhonda가 항상 가까이에 있어요.
2. 부모들이 있다면 자신의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임무를 수행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테니까요.
- 첨엔 뽑힌 아이들이 가엽게 느껴졌는데.....모르고 위험에 노출되는 것과 알고 위험에 뛰어 드는 것 중 어느것이 더 나은 것인지 모르겠더라구요.
3. 두당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보호시설에서 몇명만 수용하면 운영자가 먹고살수 있는 돈 정도는 생긴다는 얘길 들었어요.
그러니 수용된 사람들에 대한 인권같은 건 차후의 문제겠지요....쩝
4. 젊은 천제 과학자가 세운 institute에서 아이들을 이용해서 전세계에 메세지를 보내는 이유와 방법, 목적들을 알아내기 위해 위장잠입하는 임무예요.
5. 맥커리 컬킨이 생각나네요. 아이가 돈을 많이 벌자 가정불화가 생기고 아이는 독립을 선언하고, 마약에 빠지기도 하고.....뭐든 과유불급이네요.
주변에 아이셋을 정말 쿨하게 키우시는 분이 있어요. 엄마가 그 가정에 얼마나 중요한지....그 집은 단단한 나무같아서 돈이 많지 않아도, 아이가 뛰어나게 성적이 좋지 않아도 항상 부러워요.
이번책은 단어도 찾아보고 하면서 읽고 있는데 역시나 진도 나가기가 힘듭니다.
세번째 미션부터는 단어찾기 포기할까봐요~ㅋㅋㅋ
모르는 단어가 이리도 많을 줄이야~!!!ㅜ,ㅜ
1.기면증때문이네요.
영화에서 한번 본것같은데 실제 제주위에는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2.뒷말이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만약의 경우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보호자들이 가만 안있을테니...
스파이영화같은데 보면 위험한 임무를 맡는 사람은 꼭 가족이 없는 사람들이쟎아요.
3.이런 이야기 나오면 저 또 열받습니다.
지원금 때문이죠. 아이 한명당 나라에서 돈이 나오기때문에...
현재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4.스파이가 되는것이죠.
모든 정보를 보고해야하네요.
5.Sticky가 안고있는 고민과 그 부모들이 안고있는 문제들이 우리의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위사람들의 기대감과 시기,질투는 물론이고 무엇인가 뛰어나게 잘하는것이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선이 아이를 숨막히게 하는것이죠.
그저 뭔가를 잘하는 아이일뿐인데도 어른들은 그 아이가 성숙하고 모든면에서 뛰어난것처럼 생각하게되죠.
지난번 Angeline처럼 잘하는것도 못하는척!아는것도 모르는척!하는것이 더 편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실제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아이의 재능을 이용해서 부모가 돈과 관련지어서 욕심을 내는 사람들도 있구요...>,<
뉴스에서 비피해 소식을 들으니 집밖으로 못나가겠어요.
오늘 수업있는것도 문자메세지 돌리고 집에 있기로 했습니다.
우리 요원님들은 모두 비피해 없으신거죠?
1. Mr.Benedict가 감정상으로 흥분하면 갑자기 그 자리에서 쓰러져 잠이 들어 버리는 기면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네요. 갑자기 쓰러질 경우를 대비에 항상 옆에서 대기하며 지켜드리고 있나봐요.
그래서 혼자 있을때는 바닥에 앉아 있는다고 하네요. 그래야 갑자기 쓰러져도 충격이 덜하겠지요.
영화나 책에서는 가끔 나오는 '기면증' 실제로 이런 병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일상생활이 거의 힘들겠어요.
운전도 할 수 없을테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못하겠네요..
2. 어떤 특별한 임무를 가진 일을 해야하는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위험할지도 모르는 일을 하는걸 원치 않기 때문이지요. 저 같아도.. 그 일이 아무리 지구를 구하는 일이래도 위험하다면... 떽~~!!! ㅋ
3. 학생 한 명 당 얼마씩 정부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레이니를 advanced school 에 넣지 않으려고 했네요. 한 명이 빠지면 고아원 수익이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거니까요. 이런 얘기 들어본적은 있는데, 정부 지원금 타 내려는 방법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디서나 발견되는 일인듯.
4. 비밀첩보원이 되는 것이에요. 그 institute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그들이 가르치지 않는 것까지 알아내서 최대한 자세하게 Mr. Benedict에게 보고를 해야해요. 물론 암호를 사용해서요. 그래서 똑똑한 Sticky는 이미 알고 있는 모르스 신호를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
5. Sticky의 이야기를 읽으며 솔직히 좀 찔렸네요..
아이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부모의 이야기가 우리들의 이야기와는 다른점도 있지만,
아이가 잘하는 부분은 당연하고 못하는건 어떻게든 잘하게 해보겠다고 강요하는... 친구들과 노닥거리는 시간도 아까워하고 공부만 시키는.. 그 부분이 특히 찔림. --;
애가 5학년이나 되니 이렇게 하는게 당연한거라고, 다들 이렇게 한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잘하면 잘할수록점점 불행해졌다는 Sticky의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 아이도 이럴까 싶어 좀 마음이 아팠네요.
물론 Sticky와는 좀 다른 경우긴 하지만 좀 비슷한 면도 발견이 되어서요..
드뎌... 두 번째 미션을 마쳤네요.. ㅋㅋ
책 읽기 넘 힘들어요~~~
이번 책 분량이 너무 많아요!!! 투덜투덜~~~
1. 배네딕트씨가 기면증이 있어서 자꾸 픽픽 쓰러지기때문이지요...
2. 가족이 없는 아이들이 임무수행에 더욱 적당할거 같아서요.
3. 일인당 수당을 받게 때문이지요.. 나쁜 넘들... 전에 어떤 목사라는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두고 돈을 가로챘던 일이 생각나네요..
근데 우리 남편은 내가 둘째를 낳으면 생활비를 올려줄까요?^^;;
4. institute에 몰래 잠입하여 정보를 빼오는 것입니다..
5. 부모가 자신을 돈 버는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지 정말 몸도 맘도 쳐지네요... 시장도 갈수가 없고... 정말 팥빙수 한그릇이 먹고 싶네요^^
1. Mr. Benedict의 기면증(narcolepsy) 때문입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깊은 잠에 빠져버리는데 Mr. Benedict의 경우는 대게 크게 웃다가
갑자기 잠에 빠지는 경우가 많네요.
갑자기 잠이 들어버리면 다칠 수 있으므로 그를 보호하고 부축하기 위해 Rhonda 혹은 Number two가
항상 그의 옆에 붙어있습니다.
2. 그들이 수행해야할 임무가 무척 위험하고 외부에 발설되어서도 안 되므로 그런 조건의 아이들을
선발하게 되었지요.
3. 명부에 있는 학생수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학생수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습니다.
4. The Learning Institute of the very Enlightened 라는 허울을 쓰고
대중 매체를 통해 불특정 다수를 세뇌시키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기관에 잠입하여
그 기관의 비밀, 메세지 유포이외에도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야욕을 알아내어 Mr. Benedict의
팀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5. 돈 앞에서는 부모 자식도 없는 것인지 Sticky의 사연은 정말 슬펐습니다.
뉴스에서도 종종 돈을 내놓으라며 부모를 살해하는 폐륜을 저지른 사건들을 보면 참 참담하네요.
우리 사회의 윤리가 어디까지 땅으로 떨어져야하는지....ㅡ.ㅡ;;
돈이 없었을 때도 충분히 행복했다는 Sticky이 말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오늘은 게릴라 폭우가 퍼붓는 날이네요.
무더위와 폭우...또 무더위가 찾아오겠죠? ^^;;
이 여름을 우리 모두 건강하게 지내요~!!
ㅋㄷㅋㄷㅋㄷ
오늘 제사인데 급히 들어왔어요.
바쁘신데 미션 감사드려요. ^^*
아~ 맛있고 시원한 팥빙수... 먹고싶당...
아.. 어떡해요. 저도 또 밀리고 있어요!!
앞 부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아직 첫번째 미션도 못했다는... ㅜㅜ
이번엔 꼭 다 읽고 말거에요!!!!
하늘보기님, 미리 읽고 미션까지 내시려니 엄청 바쁘셨겠어요. ^^
급히 올리신 거라는데 급히 올린 티가 전혀 안나요. ㅋㅋ
팥빙수는 뭐니뭐니해도 현백 밀탑이 짱이에요!! 스~읍ㅜ
하늘보기님 미션감사해요~^^*
무슨일로 그리 바쁘셔요~~~~
정말 오늘같은 날은 팥빙수가 마구마구 생각나더라구요~
아 클났네
지난번것도 진도가 안나가고 있는데
또 밀리기 시작하네요.
이번 사무실 스텝들이 일을 많이하는 구성원으로 모여서 나까지 바쁘네용
에어컨도 시원챦게 돌아가고....
읽어도 먼소린지 하나 집중도 안되고, 왜 모든책 앞부분은 이렇게 어려운게야, 흐응~
아냐, 다른사람은 쉽게 읽힐게 나만 어려운게지...
월요일 캐리비안베이 가용
넘 재밌겠다
새벽일찍 (피크시즌이라)출발해서 운전하고 가려면 쫌 피곤은 하겠지만
심히 익사이팅합니다.
누구 오는분 없어요?
아 클났네
지난번것도 진도가 안나가고 있는데
또 밀리기 시작하네요.
이번 사무실 스텝들이 일을 많이하는 구성원으로 모여서 나까지 바쁘네용
에어컨도 시원챦게 돌아가고....
읽어도 먼소린지 하나 집중도 안되고, 왜 모든책 앞부분은 이렇게 어려운게야, 흐응~
아냐, 다른사람은 쉽게 읽힐게 나만 어려운게지...
월요일 캐리비안베이 가용
넘 재밌겠다
새벽일찍 (피크시즌이라)출발해서 운전하고 가려면 쫌 피곤은 하겠지만
심히 익사이팅합니다.
누구 오는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