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마치지 마자 새 책 준비에 또 후다닥~ 바쁘셨군요.
저도 어깨 주물러 드릴게요~
필요하심 저희 집 안마 돌쇠 빌려드릴게요^^
아휴, 내가 정말 못살아.. -__-;;;;
책이 두꺼우면 더 도전의식에 불타오르는 듯합니다.
주인공은 또 역시나 천재아이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이슬사랑님 고생많으셨어요. 그 와중에 저까지 챙겨주시고 ㅠ.ㅠ (감사,민망의 눈물)
저 방금 책 받았어요. 음. 책이 생각보다 ㅎ 두꺼워서 놀랐어요.
정면 사진으로 봤을 땐 다소 얇아보였는데. 옆모습에 이렇게 살이 붙어있을 줄이야.
이번에는 중도하차 하지 않고 잘 해야 할텐데. 저를 믿을 수가 없는 이 슬픈 현실 :)
노력할께요. 다들 다시 뵙게 되어 민망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세명의 아이들때문에라도 힘들텐데
북클럽 미션까지 챙기시느라 우리 이슬사랑님 고생하십니다~!
쪼물쪼물~~~촙촙^3^
에구구, 이슬사랑님이 동분서주 하셨겠네요.
장마가 얼추 이번주로 마감하고, 이젠 태풍이라고 하니, 장화에 비옷을 더 장만해야하는 건가요?
다행이 지난 책보단 재미있을 것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번 빠져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