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 내용도 잘 모르고 봐주기도 불가능하구
그냥 한다는 거에 의의를 가지고 해나가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한문제가 답이 두개인데... 하나가 기억 안난답니다. 지금 엘리에게 책이 없어서...
저희는 정말 마음 고생 엄청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저희 살고 있는 동부에서 서부로 대륙횡단 중입니다.
남편이 원하던거라 저는 정말 두렵고 .... 하지만 함께 하기로하고...동참 중입니다.
오늘로 7일째인데...차가 고장 나버렸어요. ㅠㅠ
길에서 2시간 그것도 80마일(130킬로) 속도 허용된 고속도로 갓길에서 기다렸다가... 견인차에 실려 200마일을 견인차로 달려 라스베가스에 어젯 밤에 왔어요. 차는 지금 정비소에 있고요. 덕분에 라스베가스에서 조금 쉬어가게되었습니다.



정말 엘리헤라맘님 글을 읽기만 해도 두근두근 스펙타클하네요^^
도대체 야생곰, 버팔로를 보면 어찌해야하나요??
드넓은 세상을 맘껏 상상하게 되네요.
아마 엘리, 헤라도 그 추억이 나중에 큰 자산과 위로가 되겠지요.
글구 뭐 밖으로의 반응이 다는 아니니까요..
(울 세라가 그과라 항상 그렇게 스스로 그렇게 위안합니다 ㅋ ㅋ)
이제 이 책도 끝을 향해 달리는군요.
지각을 하니 올리기도 민망하구...담번엔 꼭 시간을 지키겠습니다^^;;
이제쯤 다음 책에 대해 의논도 해보고 해얄텐데...
아직 시기상조지요???
책사랑님 울집 큰애는 중3입니다.
이렇게 참여하고 싶지않아해요. 여유가 없기도 하구요...뭐, 물론 놀 시간은 있습니다^^;
자식이 점점 제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하여튼 학원표로 넘어가 버렸답니다ㅠㅠ
그래서 M-D가 참 대견합니다.
엘리네가 야생곰,버팔로,만년설을 보았다고 우리 아이들에게전해주면 울집 애들 당장 떠나자고 할낀데,,,
아이들마다 다르지요,아니 사람마다 다르지요,글고 아이들은 또 나중에 두고두고 생각할 꺼구요~
아이들 어릴때 지들생각해서 차몰고 멀리까지 가도 아이들은 발아애 땅만 파고 놀더라구요.
요나이의 아이들은 발디딜 땅이 여행지였구나 생각했어요.
고나이의 아이들은 그것도 신세계이니까요.
여행,늘 꿈꾸고 황홀하지요.아이들도 어른들도 시간나면 무조건 여행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도 여행할 기회가 없는관계로 시간나면 아이들 교과서에 언급되는 장소를 우선시합니다.
이름하여 교과연계학습ㅋㅋ
M-D숙제가 자꾸 미뤄지네요.수학예습학원 월수금 다니는데 진짜루 바쁘더라구요.학원숙제도 있고,,
좋아하는 책 "고구려2"도 어제서야 다 읽었어요.제가 빌려온 "뇌내혁명"은 읽고 싶은데 읽을 시간 없다고 엄마가 읽고 써머리해달라나요,,책도 대신 읽어줘야하나???
얼렁 예습끝내고 컴백홈하라 했어요.
오늘 내일 중에는 마무리 하겠지요?
미션 올리느라 수고해주신 엘리맘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