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네요.
ORT 11단계 Time Runners
집듣 1번 오랫만에 올립니다.오랫만에 좀 먼 도서관에 갔더니 11단계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재밌게 들었네요. (전 들어 보니 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뒤늦게 미션수행결과 올리네요
이번주도 간단하네요
charli (6세) -5단계 Gran
흘려듣기 2회
집중듣기 1회
소리내어 읽기 2회
이렇게 해서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건가 봅니다. 북클럽땜에 ~~
오알티가 참 좋은데 그런데 안좋은 점이 하나 있는거같아요
바로 다들 단계가 다르다보니 조금은 흩어지는 것 같아요 ~~
그래도 계속 반복되는 단어땜에 아이는 큰 부담없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1.2단계>
백만년만에 등장하는 거 같네요...
그동안의 잠수를 뒤로하고... 이제 수면위로 떠올라 볼라고 합니다.
넘 오랫동안 비워둔거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저번주에는 그동안의 바빴던 일상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비교적 한가한? 일상때문인지...
제가 좀 슬럼프 비스무리 맥이 빠져 지냈네요...
몸도 좀 쉬어줘야 할거 같아 새벽 활동?을 접고... 잠꾸러기 놀이 해보구요...
일단 지난주의 지연이는 ort새로운 맘으로 시작 했어요... (저만 그런지 ㅋㅋ)
2단계 What a bad dog!
엄마가 읽어주기는 총 5회
따라읽기 혹은 혼자 읽어보기 2회
- 엄마 따라 읽다가 엄마가 읽지 않고 읽어보게 하는 식으로 해봤는데...한두 단어 빼고는 읽는 듯 합니다.
흘려듣기 2회
워크지 진행은 지연이가 어렵다고 해서 패쑤~~
아마도 다시 진행하려면 슬슬 진행해야지 싶어요... 아무래도 쓰기가 많으니 부담을 느끼는 듯 해서...
트레져는 진행하지 못했구요...
엄마의 잠수로 인해 북클럽 숙제들을 한동안 멀리해온?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말이죠 ㅋㅋ) 지연이는
간만에 ort읽자 그러니 아주 조아라 하더만요...
계속을 외치는 지연이... 이를 피하는 엄마의 모드가 지난주에도 펼쳐졌다는...
컨디션 조절 다시해서 좀 더 풍성한 활동 노력하겠슴다...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5단계 B반>
북클럽 방학 지나고... 학교행사가 많았답니다.
독서퀴즈대회, 영어말하기대회, 기말고사... 정신없이 지나가고
지난 주부터 다시 5단계 more serise A 시작했어요.ㅜ.ㅜ
다른 아이들 결과물을 보고 있자면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민망하기도 하지만...
시작이 다를 뿐, 같은 끝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곤 한답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달려야 하는데... ㅜ.ㅜ
A Monster Mistake, Vanishing Cream 집듣, 낭독, 워크북 풀었는데
방학되면 좀 더 알차게 진행할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모두 화이팅~~
<5단계 A반>
이번주는 Land of dinosaurs 3번 읽었구요.
트레져는 스펠링만 p69~p72까지 겨우 했구요.
이슬맘님이 올려주신 자료중에서 파닉스 자료 조금 했답니다.
근근히 겨우겨우 해나가고 있네요...




아구.. 죄송합니다.
반장이란 작자가 새로이 미션 수행 시작한지가 언제인뎅.. 이제사 얼굴을 들이밉니다.
전에 말씀드렸던 고민 때문에 .. 아이의 반응도 보고 엄마 생각도 정리할 겸.. 한동안 잠수 탔어요.
아이는 오알티에 대한 반응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예 거부까지는 아니구요.
싫단 소리가 왠만해서는 안나오는 녀석인데 하기 싫다 소리가 나오니.. 제가 고민이 무진장 되었거든요.
책이라면 어지간해서는 다 읽고 즐겨주는데
희한하게 다른 애들 다 좋아한다는 오알티에서 싫다 소리를 하니
제가 머리가 다 아팠답니다.
그래서 일단 저라도 좀 잊자.. 혹.. 엄마가 부담을 준건 아닌가.. 싶어서요. 그렇게 한동안 잠수 탔어요.
그러면서 프로젝트 X랑 간단한 리더스 ... 한줄짜리 읽으라고 하고 칭찬 무진장 해줬더니 이제 두서너줄 짜리 글들은 쉽게 읽어요. 그리고 그동안 집듣을 쭉 이어왔는데 이건 또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읽기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그렇게 자신감이 좀 붙고 나더니 이젠 살살 꼬드기면 잘 읽고 들어주네요.
지난주부터 프로젝트 X 읽기를 해 봤더니 큰 소리로 읽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오알티도 이번주 부터 살살 들이밀어볼 예정이고
다시 북클럽 활동을 재개해도 될 듯 하여 이리 글 올립니다.
지난주에는 반복 읽기 없이 새로운 책들만 읽게하고 칭찬해주었는데
이번주 부터는 씨디 듣고 따라하기와 반복 읽기를 병행 진행하려고 해요.
주에 한두권씩만 간단히 나가 보려합니다.
트레져는 하루 3페이지씩 (각권 1페이지씩) 풀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칼라가 없으니 쉬운 책인데도 어렵다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 쉽다고 느끼는 파닉스큐를 병행해서 진행중입니다.
트레져나 파닉스 큐 중에서 하고 싶은걸로 고르게 하면 이삼일에 한번은 트레져 꺼내주네요.ㅋ ㅋ
파닉스 큐 3권 어제로 끝~~
했어요. ㅎㅎ 오늘부터 새책 들어간다고 신났어요.
트레져도 진도 좀 빼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막상 하면 정말 쉽다~~ 하면서 왜 시작하기 전에 몸을 배배 트는건지.. 이궁.. 칼라풀하고 애들 눈 확~끌어주는 요소가 없는게 아쉽긴 해요. ㅋ

하루 한페이지에 파닉스큐까지 함께 하니 진도가 정말 안나가네요.
5기 북클럽 시작하면서 한 트레져가 각권 30 페이지 까지 밖에 안 했네요.
그래도 파닉스 큐 3권은 다 끝냈으니 다행입니다.
오늘부터 파닉스 큐 4권 시작하고 트레져도 부담 안된게 한페이지씩만 진행해 나가려고 해요.
다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 보자구요~~
저희 cd가 고장난 관계로 책은 쉬었구요..
트레져는 스펠링이 이젠 10장 남았습니다...^^
이번주에 다 끝내고 다른걸 넘어갈까 해요...
책은 계속 진행하면서...
제이가 책을 2주 쉬니깐 아침마다 빨리 고쳐오라고 성화를 ....
어제 도착했는데... 소리가 좀 퍼지네요...ㅠ.ㅠ
참, 제이가 아팠답니다...
작년부터 감기가 걸려서 열이 39도 까지 올라도 해열제 한번 먹고 푹 자면 괜찮던 아이였는데...
겨울에도 감기 한번 안달고 살았는데...
이번에 좀 아팠어요...또 좋아지려니 하고 하루 푹 재웠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밥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이는 꼭 3끼 먹어야 하는 성격이라...
밥 먹이고 다시 재웠는데 다음날 열이 확~~ 떨어졌어요...
떨어져서 좋아한것도 잠시....열꽃이 피었답니다....아프긴 아팠나봐요..
애기때 피던 열꽃을 7살이 피었으니...
온몸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왔고...손끝은 다 갈라지고.....
보기만 해도 어디를 어떻게 손을 대야 좋을지 모를 정도네요...
다시 3일 지난 지금은 열꽃은 좋아졌지만....긁은 흉터들이 자리잡았습니다..
담주에 스펠링 다한것과 새로운 책 진행 올릴께요~~~
1-2 단계 6세 조원빈 입니다
주말에 박스를 뒤지더니 3단계 책을 꺼내와 틀어 달래서 3단계 책도 봤네요
집중듣기가 통 않돼요.. 글과 페이지를 맞춰 읽어야는데..책만 휘리릭~ 넘겨가면서 보니 좀 속타네요..
집중듣기 혼자읽기 요런것 보단 계속 저한테 읽으라고 들이밀어서 읽기는 책 제목만하고 제가 cd듣고 읽고
이러네요..게을러서 액티 요런것 없이 그저 아침에 습관적으로 하고 있어욤..^^ 쫌 열심을 내야하는 원빈이네였습니다

1-2단계 6세 이수현입니다.
20110710 KIPPER'S BALLOON
드디어 무거운 마음을 떨치네요.
쑥쑥 북클럽 5기에 가입해두고선...벌써..세번이나 땡땡이를 하고 영어유치원에 빠져있었거든요.
ㅋㅋㅋ...사랑하는 우리 기원이지만...누나의 엄마표 영어에 밀려...잠만 재우게 되버리거나..
아빠랑만...놀게 하거나...그러구 있으니..
작은 기적님의 말씀처럼...수현이에게 달콤하고..행복한 시간이겠지만..
가끔씩...그 시간들을 너무나 당연시 하고..또 그거에 더한 more more를 외쳐될때면..
갑자기..엄마의 마음 뚜껑이...달그락 달그락거려요.
오늘이 그 런 밤이였어요...외할머니 집을 다녀와서..1박 2일을 하고..오늘은 기원이가..일찍 자네요.
이렇게 놀아주고...샤워하며 콧노래를 부르더니...급기야..기원이를 깨우네요.
분명히 기원이 자니깐..조용히.샤워하고 나가자고 하니깐..
그래서...정말 ...달그락거리는 엄마의 마음 뚜껑입니다.
그 응징으로...혼자서..침대로 가 잠들라고 했네요..
물감놀이 뒷 정리라..해두고...기원이 소리에 침실에 다시 들어가니..
수현이가..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두고선...훌쩍이네요.
이 어미가 서운했나보죠...그치만...6세라곤..하지만....엄마의 사랑을 몽땅 차지하려는..수현이가.
얄밉기도 하고...그럴려니...둘째에게..잠시 미안하기도 하고..그런 마음이네요..
마음이 어려운...엄마표 영어랍니다.

엄마...읽어주고..수현이 따라읽기
Kipper buys a balloon.
사다...쇼핑...타운... 이런 정도의 키워드군요.가은맘님이 ORT 북클럽에 소개해주신...무료자료에 무언가 하나씩...빠져있어서...오늘은...다른 연결고리를 찾느라...목 빠지는 수현이를 뒤로 하고.
책장에서..이거저거..찾고...웹에서도..이거저거 찾느라...

풍선이 등자하는 삼성출판사의 도서 한번 읽고 수현이 따라읽기 하고.
1-10까지 해당하는 풍선의 작은 수부터..큰 부까지..풍선터뜨리는 온라인 게임 하나 하고

BUY라는 키워드를 STREET에 등장할 만한....선물가게...슈퍼마켓...서점등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물품들 이야기 나누고
We can buy some books in the bookstore.
We can buy some fruits and vegetables in the supermarket.

그러다 갑자기... TO MARKET TO MARKET 노부영의 씨디들으며....
할머니가...카트기 끌고...쇼핑하러 가는 책 한권 읽어주고..
이 책은 꼭 다음에도.자료 만들어두어..활용해 보고 싶은데..좀처럼....자료 만들 시간이 허락되질 않네요...
이 책은..쇼핑과...전치사..까지 배울 수 있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그리고...또 발견한...JFR의 We like.....
관련..워크시트까지 있고.....물감놀이까지 할 수 있었답니다.
한 번씩 쭈욱..읽고.....



연결고리가 많지 않았던....KIPPER'S BALLOON이였네요..
풍선...쇼핑....칼라 물감놀이....
현장에서 시작한...무계획으로...연결고리가 분명하지 않지만....
그래도...오늘 밤엔....북클럽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에...의미를 두겠씁니다.
내일부터는...씨디 흘려듣기와 집중듣기에 관심가져야 겠네요.
그럼...즐거운...일요일 밤...되시고..푸욱 자고..새로운...한주 시작하세요.
5A반 5살 지후의 미션입니다..
이번주에도 ORT는 그닥 열심히 못한 거 같네요...
The land of the dinosaur 6단계 2-3번 읽고, 트레져는 한장겨우했네요...
지난주 미션책외에는 The sleeping beauty랑 Snow White, The Brown box 라는 책을 좋아해서 여러번 읽은 것 같네요...
그럼 이만 총총....
5A반 7살 Rio 입니다.
6-4 land of the dinosaurs 책 듣고 읽고 했구요
자야될 시간인데 갑자기 워크북 안 한것이 떠올라 후딱 하고...들어가 잤어요..
^^;; 저두 깜빡 애두 깜빡~.....
트레져 대신에 100워드 했구요....

5A 반 7세 김태형 미션 올립니다.
일단 읽기는 매일 제가 읽어 주었습니다.
아직도 완전히 읽기가 독립이 안되어서 태형이랑 함께 읽었어요...
그래두 5단계 책들 제목정도는 모두 읽어 내네요... 그것만 해두 어디냐 싶네요...
그리고 이번 책에서 워크북 하는 동안 글씨가 참 많이 이뻐졌네요...
개구장이 아들녀석 칭찬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에효... 그렇게 한주가 흘러 갔네요...








내내 주말마다 비가 와서 저희 집은 방콕이었습니다...
이틀 내내 집에 있으려니 도저히 좀이 쑤셔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아 참 비올때 도서관에 가는 거 정말 좋으네요...
가기가 좀 번거로워서 그렇치 사람들이 많이 없으니 완전 우리가 전세 낸듯 조용하이
그렇게 빗소리도 듣기 좋고 아들 책읽는 소리도 듣기 조오코...ㅎㅎ


가까운 산에 빗속 드라이 갔다가 깜짝 폭포 발견... 비가 많이 와서인지 폭포도 그리고 나무들도 너무나 선명하게 완전 산림욕 다녀 왔답니다. 태형이네 집은 시골이라 20분만 가면 요런 계곡이랑 자연휴양림이 널렸다는 ㅎㅎㅎ


아 그리고 이번 주에 드디어 태형이의 장수풍뎅이가 변태(?)를 하였답니다..
보통 애벌레에서 20일 정도 걸린다는 데 저희 집은 한 2달 쯤 걸렸네요...
태형이 유치원에서 애벌레로 가져온지 2달만에 큰 집으로 이사도 시켜 주었답니다.
태형이는 얘를 "장수귀염둥이"라고 부르네요...ㅎㅎㅎ



연일 비가 오니 야외로 나갈 계획을 세울수가 없네요..
영어마을 가려다..비가 쏟아질것 같은 하늘을 보고..갑자기 롯데월드로 바꿨답니다..ㅋㅋㅋ
롯데월드의 가장 큰 장점은 실내라서 비가 오나..눈이 오나..바람이 부나 끄떡없다는 것!!
브라질 삼바축제가 한창이더라구요..^^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진행했습니다..1단계부터 차근차근 해온 워크북이 벌써 5단계를 하고 있네요..
처음 봤을때는 어려워보였는데..이제 보니 너무 쉽네요..@.@
트레져는 spelling만 8page 진행했어요..

비가 계속 오면..기분도 가라앉고..스트레스 지수도 올라가더라구요..
이번주도 비 소식이 여전하더라구요..마음만은 화창한 한주 보내세요!!
죄송해요. 거의 2주 이상 들어오지 못했어요.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서 제 정신이 아니었어요..
이번주부터 규대랑 으쌰으쌰 힘내서 다시 시작할게요..
매주 규대가 알아서 한 권의 책은 읽었더라고요..
있을 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마음껏 표현하고 살아요..
오빠를 먼저 보내니..그게 가장 후회되고 마음 아프네요.
시은이는 이번에 9단계 the litter queen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주는 캠프를 1박2일로 다녀와서 3일은 진행을 못하구요
나머지날짜에 듣기와 트레져 각 한장씩 풀었답니다.
이번에 방과후로만 하던 미술을 끊고 학원을 등록하였네요~~
재밌어해서 다행입니다.
시은이는 선생님 운이 참 좋은것 같은데...
우리 둘째가 자꾸 아니어서 안타깝네용~~ 뭐든 무슨 수업이든
선생님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절감하며^^
이번주도 화이팅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