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렁뚱땅 스토리 잇는 거라 했더니 하긴 했네요.
또 하루 지각이구요...
날짜 지나면 올리기도 민망한데...
앞으론 날짜 잘 지켜야겠어요^^;;


엘리는 미국와서 알파벳 쓰는 것 이상한 습관이 생겼어요.
친구들이 그렇게 적으니 또 빨리 적어야되니 그런 것 같은데..
m h도 다 n처럼 적네요 ... 말해도 안고치네요.
항상 부지런하신 엘리헤라맘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엘리의 좌우명(?)이 눈에 확 띄네요.
저런 걸 가슴에 품고 사는 엘리는 틀림없이 올곧게 잘 자랄 겁니다.
방학때 책 실컷 읽기....항상 맘은 그런데
막상 방학 지나고 보면 아쉬움이 남네요.
아마 세라도 이번 방학이 그렇게 읽을 마지막이 되겠지요.
겨울방학은 심리적으로라도 좀 조급할테고...
이번 방학은 정말 책 많이 읽도록 물심양면으로 좀 도와줘야겠어요.
엄마가 도서관 나들이를 좀 많이 해야되는데 ...좀더 부지런해야겠네요^^
참 여행을 잘 다녀오셨어요?
넓은 세상 두루두루 둘러보는 엘리헤라맘님과 엘리가 부럽네요.
재밌는 얘기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번주는 단어가 없어서 양이 작네요..왠지 저도 숙제 줄었다고 행복하네요 ㅋ ㅋ
수요일까지 꼭 올리겠어요.
방학에 선행,심화가 젤루 좋을 것 같아요.
방학동안 책 실컷 읽기도 넘 좋구요~~
울집은 여름방학은 주로 놀고 겨울엔 책을 수북히 싸놓고 보았는데 중딩되니 조금은 전략적?으로 책을 보게되요.
m-d는 방학을 수학으로 보낼것 같아요.독서는 뜯어말려도 할꺼고..
벌써 리스트가 몇개올라왔더라구요."고구려"2,3/"살인의 심리학",,,
한지 3급을 게획했는데 응시는 안하고 문제집만 풀듯해요,수학땜시.
엘리의 책상에 있는
"지금 현재의 나의 모습이 미래의 나의 모습이다~"어른도 힘든데 엘리는 정말 멋진친구예요~~
울딸이 가끔 어떤친구가 엘리트라고 표현하는데 그때마다 엘리가 생각나요~
글고보니 그친구 이름이 엘?리스,엄마가 변호사라고 해서 깜놀,아이가 언어를 좋아해서 여러나라말을 배우는데
프랑스어가 어엽지만 젤루재밌다고 한대요.
엘리의 엘리트적인 모습도 늘 감동이고,스스로 의지를 굳히는 모습도 넘 좋아요.
책 곰꼼히 읽히고 댓글 달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