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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 Not Buddy 마지막 미션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늘보기
  • |
  • 2011-07-23 17:06
답댓글

드뎌 마지막 숙제네요. 홀로 친정나들이 왔거든요.

 

1. 캐빈을 청소해요.

 

2. 흑인에 관한 법에 저항하고, 백인이 밴드의 일원이 됨으로써 밴드가 받을 불이익을 피하려고...

 

3. 조약돌에 기록된 공연을 위해 방문한 장소와 날짜를 보고..

 

4. 너무나 엄격한 아버지를 참지 못하고 집을 나가버렸네요.

 

5. 벽에 다른 사진들 옆에 붙이네요.

 

6. 엄격하면서도 온화한 사랑으로 버드와 함께 음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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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1:48
홀가분하시죠? ^^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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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8 18:41
답댓글

1. He'd wiped all the tables and chairs down in the Log Cabin and clear-mop the floor.

   It was a p***e of cake!

 

2. It's against the law for a Negro to own any property out where the Log Cabin is so Mr. C. put it in Deed's name.

 

3. Bid take the rocks that his momma had give to him out in the glove box.

 

4. Mr.C. never gave her time to pick it for herself. The more he pushed her, the more she fought him. Finally it got to be too much and she left.

 

5. Bud put Momma's picture right amongst all those ponies and horses.

 

6. 딸에게 주지못한 사랑을 손자에게 듬뿍 나눠주며  손자와 함께 세계 순회공연을 무사히 끝낸다.

 

또 한권의 책이 끝났네요.

읽기는 전에 다 읽었는데 컴하러 들어오기가 쉽지 않았어요.ㅠㅠ

댓글달러 왔다가도 딴 짓 하다보니 막상 미션댓글 달 시간이...ㅎㅎㅎ 

어찌됐든 무사히 마무리되어 기분은 좋네요.

1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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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7-15 13:59
답댓글

1.  작업실 청소를 하는군요. 

2.  흑인을 멸시하는 법에 대항해서

3.  Mr. C는 오래전부터 딸의 요청으로 (선물) 공연을 가면 조약돌을 주워 장소와 날짜를 썼군요.  버드가 가지고 있는 돌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4.  딸에게 넘 완고하셨군요.  그래서 집을 나갔어요.

5.  어릴때 엄마의 방이 이젠 버드의 방이 되었죠.  벽에 압핀으로 붙였어요.  죽은 소녀의 방으로 생각했던 것이 엄마가 어릴적 사용했던 방이었네요.

6.  완고했던 할아버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손자에겐 다정하고 따뜻한 분이 되어서

딸을 너무나 사랑했지만 나타내지 못했던 사랑의 표현을 맘껏하며 손자와 재밌게 지내게 하겠어요.

4년동안 고생했던 버드도 제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결말. The end.

 

휴, mission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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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8 15:08
저도 미션 달고...휴~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답니다.ㅋㅋㅋ
그런데 다음 책 두께 보고 또 한번 한숨을..ㅋㅋㅋ
잘 따라가야할텐데..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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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9 03:15
우리 미션 완성 자축해야되는데...ㅋㅋㅋ
규이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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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5 10:39
답댓글

1. 무대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일을 했어요..=Bud가 못마땅한 Mr. Calloway가 작은 거 하나라도 트집을 잡을

    수 없을만큼 엄청 깨끗하게 청소를 하는 Bud

 

2. 아직까지 흑인을 백인의 소유물로 주장할 수 있는 법에 대한 일종의 저항이었어요.

    그래서 Mr. Calloway는 우리의 밴드는 어느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라는 의미로 백인을 밴드의 일원으로

    삼은거죠.  그리고, 밴드에 백인이 하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을

    어느 정도는 피할 수 있었고요..

 

3. 숫자와 장소가 적힌 조약돌

   딸을 위해 조약돌에 장소와 날짜를 적는 Mr. Calloway의 모습이 우리시대의 아버지 모습 같아

   가슴이 짠하네요. 사랑을 잘 표현할 수 없었던 아버지들...

   Bud가 엄마로 부터 받은 돌이라고 말했을 때,

   Mr. Calloway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을 것 같아요..

 

4. 흑인들이 살아가기엔 너무나 험한 세상.

    더군다나 흑인 여자가 살기에는 더욱 더 가혹한 세상에서 자신의 딸을 지키고 싶었던 아빠.

    그래서 너무나 엄하게 가르쳤던 것이 화근이 되었네요..

 

5. 엄마의 방, 한 쪽 벽에 엄마가 붙여둔 사진들 속에 붙여놓았어요..

    원래 있어야할 자리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

    이제 더 이상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가방에 넣고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지 않아도 되는 Bud.

    그저 엄마와의 추억을 기억하면 된다는 것을 Bud는 알게 되었지요..

   

6. 벨벳언냐의 결말이 저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데요?? *^______________^*

    나중엔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밴드를 이끄는 훌륭한 리더가 될 것 같아요..^^

 

 

 

와~또 한 권의 책이 끝났네요..

다음 번 책이 약간 두렵긴합니다..그 두께 때문에..^^

 

다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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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9 03:17
그죠? 벨벳님의 엔딩이 넘 멋져서...
왜 그런 상상력은 아무나 가짐 아니되는지...ㅠㅠ
꽁이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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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7-13 01:13
답댓글

1.Bud had to wipe all the tables and chairs in the Log Cabin and mop the floor. Even if Mr. C. tried to work Buh harshly, Bud seemed to enjoy his job. p.199

2. It was against the law for black people to own any property out where the Log Cabin was. The band could got a job and showed the play by putting Deed ahead of the band. p.205-206

3. Bud found that there were many rocks with letters and numbers in the glove box of the car like his rocks his mom left him. p.208-209

4. Mr. C. was hard on Bud's mom and she left her dad. It was the way Mr. C. could not help loving her in the age of looking down on black people. p.222

5. Bud put the picture right among all the ponies and horses she liked so much. He thought the picture looked like it belonged. p.233

6. Most of all, Mr. C. would to ask for forgiveness about what he had done to Bud.

And they could exchange their memories about Angela.

 

이렇게 또 한 권이 끝났군요. 아이들 잠자리에서 밤중 수다를 즐기면서 읽었는데 몰입이 안되다가 아이들 잠들자마자 돌멩이 부분에서 눈이 번쩍 뜨여~ 허겁지겁 읽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집에 돌아온 봉우리군 모습을 보니 참 안심하며 책을 덮을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청소하다 봉우리군, 밴드의 연주에 흠뻑 젖어들죠.. 음악 나오는 소설 장면에선 정말 현실에선 어떤 음악이 흐를까 궁금해집니다.

Jazz가 멋드러지게 입혀진 ost 많긴 하지만..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Love Affair ost중에서 비 오는 이런 날 어깨를 들썩이며 즐길 수 있는 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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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7-13 01:20
왜 자꾸 깨질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jBIqDMYVE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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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8 15:06
유니님은 예상하셨구나...^^
저는 외할아버지라고는 생각 못 했어요..으흐흐
참, 요즘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쑥쑥 게시판에 동영상 코드가 안 올라가지더라구요..
미리보기 할 때는 나오던데...막상 글이 올라가면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게시판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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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9 03:19
비오는 날 들으면 멋질 ost곡...
장마가 끝나 무더웠지만 역시 멋지게 들리네요.^^
유 니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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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7-11 00:03
답댓글

1. 사람들의 예측과는 달리 아주 즐겁게 청소하는 Bud

 

2. 모두 흑인으로 구성되었을때 밴드에 생기는 불이익을 막고자.

 

3. Calloway가 조약돌을 주워서 날짜와 장소를 적는걸 보고

    Bud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엄마의 돌 두개를 보여주면서..

 

4. Calloway의 교육방식을 견디지 못한 Bud의 엄마가 밴드의 일원과 도주 후 잠적..

 

5. 벽에 붙임.

 

6. Bud가 밴드에서 마스코트가 된다.

   할아버지의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 공연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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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7-11 14:53
밴드의 마스코트가 된 버드~
마이클잭슨 어릴적이 생각나는데?ㅋㅋㅋ
할아버지가 우는 장면에서 왠지 마음이 먹먹해지던데....
그시대의 부모님들은 왜그렇게 애정표현에 서투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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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7-11 17:10
서양할아버지들도 우리네 노인네들 같네요.
저는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영~ 멋지게 나이드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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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8 15:04
밴드의 마스코트...ㅋㅋ 정말 그럴 것 같아요..
밴드의 모든 식구들이 버드를 사랑해주니깐요..^^
아버지가 아니라 외할아버지라니 약간의 반전이 있었던 책인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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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9 03:20
손자와 할아버지의 공연이라...
넘 멋질거 같죠? ^^
디올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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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7-10 19:48
답댓글

1.청소를 하게되었네요.

허먼은 버드의 실수나 잘못을 짚어서 쫓아내려고 하겠지만 버드는 아주 즐겁게 맡은 일을 하는군요.

잔소리도 해본 사람들이 한다는...ㅋㅋㅋ

2.이때만해도 흑인에게 불리한 법률들이 많아서 밴드에 백인을 두어서

백인의 명의를 빌려쓰는군요.

3.숫자와 지명이 적힌 돌(아리쏭하네요~^^)

4.버드의 엄마가 사랑에 빠졌는데 허락하지 않았네요.

5.엄마가 모아서 붙혀둔 그림들 속에 붙혀두었어요.

6.버드는 훌륭한 섹소폰 연주자가 되고 외할아버지를 능가하는 음악가로 성장하게 되지요~

심술궂으면서도 혹독하게 대하지만 그속엔 진한 애정이 묻어납니다.

버드 역시 그런 외할아버지의 사랑을 느낍니다.

전국을 다니며 연주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중 첫입맞춤을 나누었던 소녀를 연주회에서 만나게되고...둘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되지요~ㅋㅋㅋ

버드가 어려울때에 도움을 주었던 할아버지와 구호소에서 가짜 가족행세를 했던 사람들,

의형제를 맺은친구 등등 모든 사람들이 결혼식에 초대되어 옵니다.

 

드디어 또 한권의 책이 끝이 났네요~~음핫핫핫~!!!

14일 오프모임에서 맛난것 먹으면서 수다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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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7-11 00:05
우와~~ 뒷이야기를 보니 정말 그럴듯한걸요?
정말 작가하셔도 되겠어요^^

저의 예측이 급 초라해지는게 느껴져요^^
전 열심히 읽기만 하는 독자의 역할만 열심히 해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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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7-11 17:05
오~ 마지막이 넘 근사해요.
영화 마지막 장면으로 대사없이 쏴쏴삭 흘러가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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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7-13 01:24
정말 영화 엔드 크레딧과 올라가면 좋을 파노라마 결말이군요.^^
벨벳님의 영화같은 상상력에 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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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8 15:03
언니의 댓글을 먼저 보아서..
저는 뒷이야기가 상상이 안 되네요..ㅋㅋ
언니 스토리가 너무 멋져요...언냐는 상상력도 풍부하신가봐요..^^
상상력 창의력 제로인 꽁이는 기가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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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9 03:22
이렇게 멋진 상상력을 펼치셔도 되는거야요??? ^^
부럽부럽~~~
더위드시지 마시고 시~원한 커피드시며...
벨벳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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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10 15:42
답댓글

지니님 미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영화 찍어야 하는게죠? ^^

지난 수요일 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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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7-11 17:07
저도요~ 이슬사랑님은 언제뵈도 항상 대단하시단 생각들어요.
이번주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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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7-06 13:28
답댓글

마지막 미션이 나왔는데

내책은 아직도 중간에 마크가 되어있으니...

독립기념일휴일로 어제까지 노느라 책 못 읽었어요.

사무실서 읽어야하는데 분위기상 오늘도 집중 안될거 같아요 흑흑

 

조만간 마무리 지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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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7-06 07:44
답댓글

마지막 미션이 나왔군용^^

내사랑지니님 감사해요~

 

어제는 Bud, Not Buddy덕분에 또한번 훌쩍거린 날이었어요..

마지막 부분 읽으니 온통 울음바다가 된 등장인물들 따라 저까지 덩달아 훌쩍훌쩍..

 

차안에서 베토벤 비창을 들으며 오는데 그 여운이 더 진해지더군요..

 

Bud, Not Buddy도 참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Bud의 모습에 여러생각을 하기도 했었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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