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너무 늦었죠?
이제서야 밀린 숙제 두 개 들고 나타났어요.. ㅠ.ㅠ
저 역시 포차리님 처럼 엄마가 게을러 이제서야 올립니다.
여름 방학 되니 엄마가 오히려 바빠지는 건 당연한 건가요?
엄마에겐 학기중이 방학? ^^;;
1. Read Aloud
1st 2nd 3rd
ch.1 - ch.3 19 :47 20:32 18:24
요즘은 책 읽는 시간이 조금 들쑥 날쑥 거립니다.
어떤 때는 너무 빨리 읽고, 어떤 때는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누워서 뒹굴거리며 읽기도 하고요..
아마도 조금씩 읽기에 익숙해져간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긍정적 사고를 해봅니다. ㅋㅎㅎ
2. Reading Journal

글씨체를 좀 바꿨으면 좋겠는데...
게시판에 스캔해서 올리는 엄마 입장도 좀 생각해주면 좋으련만..
(너무 창피해서요.. 어흙~ ㅠ.ㅠ)
그래도 혼자서 문장을 나름 만들어보려고 애쓰는 모습에 스티커 하나 과감히 날려줍니다.
저자 이름 조차 찾지 못했던 3월과 비교해보면, 도움없이 혼자 이만큼 채운 것도 박수쳐주어야겠지요?
3. 힘내시라고~ 미션.. ^^;;

심바님의 박카스 한 잔 먹고 힘도 내시고, 늦었지만 제가 올리는 감자도 한 사발(?) 드시면서.. 여름 션~하게 나세요.. ^^;; 아들래미가 유치원에서 가지고 온 감자인데, 막상 쪄보니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했고, 4기 분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고, 그림의 떡~이긴 하지만 나눠드리고 싶기도 하여.. 사진 찍어두었답니다. 포실 포실 쪄진 감자 먹으면서도 잊지 않는 어스본 책~ 눈물나지 않습니까? ㅋㅋ


중간중간 집중듣기를 간간히 시작했어요..듣기도 같이 해야할것같아서..아직은 집중못하고 딴데눈돌리는게 보여요..
방학계획에 집중듣기가 습관이 되도록 좀 넣어야겠어요..
계획을 아직은 데니랑 얘기해보지않았어요..다음주 목요일이 방학이라...서로 조금더 생각해보고 맞춰볼려구요

워크북 풀고 리딩저널도 했는데..
한 부분이 웃겨서 넣어봅니다.

ㅎㅎ 아직은 시제나 문법 안봐주고있어요...스스로 써보려고할때 지적하면 안될것같아서요..
암튼...안전빵을 좋아하는 데니의 성격이 보이는 부분이어서..웃었답니다....*^^*
지원이 미션이에요. ^^
지난 주 미션도 빼먹고.. 꾸준히는 아니지만, 간간히는 하고 있네요. ^^
미션은 읽기 4번, 듣기 4번, 워크시트 다 풀었어요. 근데 리딩 저널은 빼먹었네요.ㅋ

방학 계획은 아직 안 세웠는데,
빼먹고 미션 올리지 못한 책들, 다시 읽어보자고 얘기했어요.
연지 이번주 미션입니다
저도 심바님 바카스먹고 힘내서 돌아왔습니다. 요즘 왜 이리 기운도 없고 꾀가 나는지
다시 기운내야 겠어요
매일 두번씩 읽고 워크북했습니다. 엄마 닮아 연지도 꾀가 났는지 써머리 패쑤 했습니다^^
여름방학계획표는 담 미션때 올릴께요

서연이 미션 올립니다.
1. 읽기 및 집듣 : 매일 하였습니다. 다만 시간 재는 거는 계속 서연이가 거부 하네요...
2. 내용 요약 : 챕터 1은 기분 좋아서 거의 한바닥을 꽉 채워서 요약하네요...
벗뜨, 챕터 2할때는 기분이 꿀꿀했나봐요. 겨우 2줄로 요약 끝...
챕터 3도 걍 대충 썼네요...
내용을 수정 해 줘야 하는데 걍 놔둬버렸어요... 다음번 부터는 조금 수정을 해 줘야 할듯...

3. 단어장 정리 : 주로 아빠의 휴대폰을 이용해서 단어를 찾아요... 전자사전을 사줘야 할찌 아니면 종이사전을 사줘야 할찌 고민이네요... 이번 여름 방학동안 종이사전 찾는 법을 조금 연습해 볼까 고민 중이에요...
다들 어떠신가요? 포차리님네 가을이는 샤프 전자 사전 있더구만요... 유용한 가요? 왕고민이요..
4. 여름 방학 계획 :
아직은 정말로 계획이에요... 먼저 요번에는 운 좋게 스포츠 파크 수영강습 신청이 되었네요... 인기 만점이라 새벽에 줄서서 등록 하거든요... 서연이아빠 새벽에 보냈시유... 잘했죠?
서연이는 2학년 때 부터 학교에서 방과후 컴퓨터를 해요... 학교에서 저렴하게 ITQ 진행하고 있어요. 가을 쯤에 자격증 시험 가능 하지 싶어요....ㅎㅎㅎ
그리고 이번 여름에는 학교 영어수업 한번 해 보고 싶다네요... 학원에 안가본 녀석이라 다른 애들 영어수업받는 거 부러웠나봐요... 더 좋은 거는 무료라는 사실 (머리 벗겨 질라...ㅎㅎㅎ)
그리고 수학은 2학기 대비용 점프왕수학이랑 기적의 초등수학 이렇게 2권 주문해놨어요...
주로 영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네요... 그래두 꾸준히 책읽기, 영어든 한글책이든 그게 젤루 중요하다 싶어서 이래 저래 욕심을 부려 봤습니다. 서연이가 해보겠다고 하니 더 욕심이 나네요...
까이꺼 중간에 힘들면 살짝 바꾸죠, 뭐....

저도 금요일인가.. 그렇게 시금치가 되었었답니다.
이리 저리 바쁘게 하루를 보낸날은 집에오면 늘어지는것 같아요.
심바님댁 아이들이 엄마 쉬시라고 저녁챙겨 먹었나봐요.
대견하면서도 우리네 엄마들 삶이 고단하단 생각이들어요.
심바님도 힘내세요~~
저도 요즘 풀어낼수 없는 마음의 짐이 있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하루하루네요--;;;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을 잘 시작해야겠어요!!
화이팅하자구요^^
정말 시원한 박카스 먹고싶네요^^
신나게 주말 쉬었네요..
비도 오고 우중충한것이..
그냥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니..왜이리 좋은지^^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네요~~~!!!
또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일주일이 왜이리 빠른걸까요???

박카스 벌컥벌컥벌컥~!!!
이시간까지 냉장고 청소 끝내고..데니 숙제 올리고...또 내일출근준비를 하는...나는야 수퍼우먼~~!!
심바님도 수퍼우먼...우리나라 엄마들 모두 수퍼우먼~!!!!!!!!!
(피곤해서 제정신 아닌가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