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호야입니다.
Go away. Mr.wolf 로 주로 활동했는데요
cd 책보면서 월,화,수,목,금요일 들었구요.



유치원에서 지난주 m관련어휘 공부해서 같이 집에 있었던 워크지 해봤답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호민군 숙제입니당~
지난주 주로 Gruffalo와 관련된 활동을 주로 했는데,, 그래도 조금 요책과 관련된 것들이 있어서 함 올려볼게요..
1. 책 읽기와 흘려듣기
책은 2-3일에 한번씩 읽은거 같아요.
흘려듣기는 매일 들으려 계획을 세웠으나 당췌 어디로 갔는지 못 찾겄어요.
그냥 계획에 머무른 흘려듣기.. --;
2. 워크지
돼지 관련 미로찾기를 해봤어요.
미로 찾기를 좋아하는 호민군.. ㅎ

3. Story telling
뒤에 있는 One alligater 이야기 재연을 함 해봤습니다. 스토링 텔링이라기에는 좀 뭐시기한..
그냥 제가 책 내용 말하면 호민군이 장면을 재연하는 정도..^^;
게으른 엄마는 악어를 만들지 못하고 그냥 주방에서 쓰는 장갑으로다가 악어 대체합니당..--;
뒷부분 나머지 이야기네요..
마지막 남은 오리 한마리가 bank로 올라가는 걸 옆에 있는 상에 올라가는 걸로 표현하드라구요.. ^^
4. 책 그림 따라 그리기
하원하고서 저는 저녁준비하는데 종이랑 펜이랑 꺼내더니 그림을 그린대요.
평소처럼 빠방이를 그리더니,, '엄마, 이것봐요~'하며 저를 불러요. 가서 보니 삐죽삐죽 뭔가를 그려놨더라구요.
뭐냐고 물으니 악어래요. "근데 잘 못그리겠어요~"하길래, One alligater 펴주면서 '잘 생각이 안나면 이거 한번 봐~" 했어요.
보고 따라 그리는 모습이어요.

그 다음 진행을 못하고 '이제 어떻게 해요?'하길래, 나머지 턱이랑 눈 부분 그려주고 호민군이 콧구멍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당~ 엄마와 호민군의 합작!! ^^

TV에 물고기가 나온 걸 그리라 해서 그려줬더니 삐죽삐죽 파도를 그려놨고, 오리 3마리도 그리래서 겨우 겨우 제가 그려줬습니다.
책 그림이랑 똑같은지 검사하는 호민군.. --;

따다당~ 엄마와 호민군의 (그러나 대부분 엄마가 그린^^;) 두번째 합작!

라이언 숙제 제출합니다..교재사면서 어찌 이책만 깜빡했는지..부랴부랴 주문해서 받았네요..ㅋㅋ
아기돼지 삼형제 내용이 상상이되어서 인지 생각보다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처음 몇일은 읽고 cd들으며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구요..
어찌 활용해줄까 고민하다..굴러다니는 꿀상자를 이용해서..간단히 연극해보았어요~

여기는 아기돼지 삼형제 집...^^;;

늑대가 찾아왔어요~ "anyone for ice cream??"

"Go away, mr wolf!!!" 하고 소리치는 라이언...cd에서는 참 부드럽게 노래부르던데..
실제로는 샤우팅이 되네요..

그리고는 shut the door!
무한반복한 아기돼지삼형제와 늑대놀이..
참..
라이언은 늑대와 아기돼지가 친구라며..집에들어와서 같이 놀았으면 좋겠데요..
그래서 같이 놀기도 했답니다.

가베로 아기돼지 집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근데 여동생 세리가 방해를하네요..
"go away 쎄리!!" 하는 라이언~

라이언은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shot the door"인가봐요..
간간히 이 말이 튀어나오네요~
첨으로 올려봅니다.
책을 지난주 수요일에 받구요 시디를 틈틈히 틀어놓고..
제가 익숙해진 멜로디따라 노래 불러주구요..
그리고 책을 읽어주었습니다.shut the door 부분엔
꽝 닫 듯이 동작을 크게 해서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워크시트지를 풀었어요 생각한부분을
한글로 애기를 해서 글로 써보고 제가 영어로 한번 써주었어요..
그리고 따라 읽어보게 했어요
늑대에 관한책이 집에 없어서
자연관찰책 비슷한 동물인 여우를 읽었어요

g 는 제가 점선으로 먼저 쓴 후 따라 쓰게 했어요..

그림은 딸이 애기하는걸 제가 좀 도와 주었어요 .

아기돼지 삼형제를 읽어주고 싶었으나
천둥치는 날씨에 무섭다며 안읽으려 했어 못읽었습니다..
첨 올리는거라 조금 부끄럽지만 나름 시디도 듣고 늑대도 만들고
책도 읽고 그랬답니다.
shut the door 라는 부분이 나오면 꽝 문닫는 시늉도 냅니다..
꽁이님 덕에 샀던 책이에요. ㅋㅋ 소의가 잘봐 꽁이님이 이 책을 유게에 소개해주신적이 있지요. ^^*
호민이는 뒤에 있는 악어 이야기를 더 좋아하긴해요.. ㅋㅋ
아기 오리들이 엄마에게 돌아가 품에 안겨있는 페이지에서는 항상 같은 말을 하죠. "잘 됐다~"라면서..
일주일동안 다시 꺼내서 읽어볼게요. ^^
계속 미션 내주시느라 고생이 너무 많으시고, 북클럽 계속해서 이리 잘 이어가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하답니다.
그 맘.. 알아주세요.. ^^*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이네요..
대여해서 봤던거라 영 아쉽던 차였는데 사야될라나..
요즘엔 희선이때문에 사는책도 많네요..
유성이때 대여해서 본게 많아서..
집에가서 프린트좀 해야겠어요..
미션내느라 앴셨네요 꽁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