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Because of Winn-Dixie두번째 미션(10-18)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 딸 맘
  • |
  • 2011-07-27 10:42
답댓글

읽긴 다 했는 데 이제야 올리네요...죄송...

 

1. 어디에 나오는 지 잘 모르겠어요....

2. 윈딕시가 아버지의 방에 들어가자 매우 놀라서 혼란스러워하는 것같았다. 마치 볼링핀처럼 서있었다.
아버지는 윈딕시가 폭풍에 병적공포감이 있는 것같다고 말하면서 이곳에는 그런 폭풍이 많으니 윈딕시가 그 때 밖으로 뛰쳐나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팔이 어떻게 느꼈는지 잘 모르겠어요...책을 너무 엉터리로 읽었나 반성했답니다.

3. 글로리아할머니는 음주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무에 달아놓았습니다. 오팔의 어머니도 음주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4. 그들이 말하는 것을 무시하렴. 그냥 그들은 네 친구가 되고 싶은 거야.
사람들을 평가하거나 판단할 때는 그들이 과거에 한 행동이 아니라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무엇인가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5. 집은 불타버렸고 아버지는 전사했고 어머니와 동생들은 티푸스에 걸려 죽었습니다.

6. 세상은 슬픔에 가득 차 있으나 그것을 위로해 줄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캔디공장을 세웁니다.

7. 오팔은 Watley을 떠나와 친구를 떠난 것, Dunlap과 Steve가 괴롭히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것.
   아만다는 죽은 동생 Carson을 생각
   글로리아는 사람들이 떠날 때 느끼는 맛
   목사님 어머니에 대한 생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12 03:01
답댓글

늦게나마 미션 올립니다.

 

미션 1) 식물을 기르는 일은 어쩌면 엄마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둘이 같이 즉석에서 나무 한그루를 심어봅니다.

 

미션 2) 윈 딕시가 천둥에 병적인 공포심이 있다는 걸 알아채고 우선 오팔을 안심시킵니다.

폭풍은 오래 가지 않을거라고..폭풍이 끝이나면 다시 윈딕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올거라고..

폭풍이 끝난후엔 윈딕시를 안전하게 잘 돌봐야만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그렇게 말하며 윈딕시에게 팔을 두르는 모습을 보며 오팔은 목이 메어옵니다.

윈딕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아빠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것을 새삼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아이들을 감동시키는 부모 ..

    현실은...부끄럽네요..ㅠㅠ

 

미션 3) 예전의 과오를 다시는 범하지 않으려는 할머니의 의지..

They couldn't stop drinking...

전 이 14chapter 마지막 문장이 참 맘에 걸리더라구요.

..and I wonder if I was a ghost to her, the same way she sometimes seemed like a ghost to me....자신이 엄마에게 엄마가 자신에게 허물..은 아니었는지를 염려하는 마음... 특히나 자식이 부모한테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넘 안스럽더라구요.

 

미션 4)  오팔과 친구가 되기위해 그렇게 짖굳게 행동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전의 모습이 아닌 현재, 지금의 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해라..

요문장 넘 맘에 들어서 책읽다 표시해 뒀어요 ^^

 

미션 5) 집은 양키(북군)에 의해 불타버리고 엄마와 여자형제들 모두 병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도 전사하시구요...ㅠㅠ

 

미션 6) 유감스럽고 끔직한 일들로 가득한 세상에 무언가 달콤함을 넣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캔디공장을 세우기로 결심합니다.

 

미션 7)  오팔- Watley를 떠나며 친구와 헤어진일, 쌍둥이들이 항상 자신을 놀리는일, 어릴때 엄마가

            엄마를 거의 기억할 수 없는일..

            아만다 - 작년에 물에 빠져 죽은 남동생 카슨..

            글로리아 - 떠나간 사람들...

            아빠 - 아내.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여기저시 표시해 가며 읽느라 즐거웠어요.

제시간에 올려 여러분들과 느낌 공유했음 더 좋았을것을..

아쉽지만 늦게나마 미션 오리니 홀가분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2 16:09
저도 빨간 밑줄 그으며 읽었어요~~
마플님과 똑같이 4번에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12 20:36
늦었지만. 미션 댓글 훌륭히 올려주셨네요.
이게 마감이 지나면 책을 읽더라도 미션을 이리 꼼꼼하기 올리기 어려운데..

저두 책사랑님이랑 마플님이 체크한 페이지 꾸~~욱 접어서 표시해 놓았답니다.
찌찌 뽕~~~~ 요거이 아이들에게 함 써먹어야할텐데요.

다음 미션에서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12 22:57
성실한 마플님,,, 늘 아이들에게 한결같을 것 같고, 참 잘 하실것 같은데,,, 주변의 귀감이 되는 엄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부끄러운 현실의 부모2222 입니다.. 엄청엄청...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13 00:51
책사랑님 전 소심해서 빨간 줄은 못긋고 화살표모양 포스트 잇으로 책을 도배해놨어요 ㅋㅋㅋ

초코님 낮잠을 넘 잤드만 밤에 잠이 안와서 말이지요 ㅋㅋㅋㅋ
오늘은 낮잠도 안잤는데 왜 이러고 있으까요 ㅠㅠ

쿠기님 한결같은거 하나 있슴다 빨리해 ~~~라고 소리치는거 ㅋㅋㅋ
귀감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용어는 저 멀리 던지옵소서 ㅎㅎ
걍 가끔 이리 반성하고 또 악악거리고 또 반성하고 ..마음만 좋은 엄마이고 싶은
나약한 아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07 22:23
답댓글

개인적인 일로 피곤해서 이틀을 기절하듯 잤드만

할일이 태산같이 밀려있네요 ㅠㅠ

어여 읽고 댓글달러 올께요.

죄송하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8 09:13
ㅋㅋㅋ 괘안아요..
곧 저희도 자체 방학 예정이라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7 12:23
답댓글

1.red hair,freckles,running fast,green thumb.

 

2.아빠의 반응:윈딕시에게 병적이 공포가 있다고 이야기해주어요.

오팔 생각:윈딕시를 사랑해주어서 아빠가 좋다고,공포를 느끼는 윈딕시를 안고 있어서

아빠가 좋다고 생각해요.

 

3.병을 배달아 놓은이유는 귀신(글로리아가 잘못한 모든 것)을 쫓으려고 그런것이고,

엄마와 글로리아 할머니가 겪은 어여움은 드링킹를 스톱할 수 없었던것.

 

4.던랩과 스티비는 너랑 친구가 되고 싶은것이고

사람은 과거로 판단하는게 아니고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해야한다고 말씀하셔요.

(못찾아서 번역본 보고 찾았어요.특정단어없으면 슬쩍 넘어가는 버릇땜시 요런 중요한걸 놓쳤어요^^)

 

5.전쟁터에서 돌아오니 북군에 의해 집은 불타버렸고 누이들은 장티푸스로 죽고,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전쟁고아가 되었지요.

 

6.슬픔과 흉함만 있는 세상이지만 달콤함을 느껴보도록 사탕공장을 세워요.

 

7.오팔은 이사오면서 헤어진 친구,더나버린 엄마를 그리워하고 아만다는 5세때 죽은 동생을 생각해요.글로리아는 슬픔을 아빠는 떠난 엄마를 생각해요.

 

~~저는 쉬운단어로 이루어진 좋은 문장들의 속뜻을 자꾸 놓쳐 번역본도 힐끔힐끔 보았어요.

관용구,숙어등을 제대로 알아야 영어책 읽는 재미가 있겠구나 생각하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7-07 16:32
미션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3번 미션..전 단순히 술마시게 하는 하는 행동만을 쫓으려고 병을 매달아 놓은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무언가 잘못한 모든 것을 쫓으려고 한 것이었나봐요..
쿠기님도 그렇게 써놓으셨더라구요..
제가 대충 읽었나봐요..다시 한번 그 부분을 읽어봐야겠어요..
미션 잘 보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7 16:39
ㅋㅋㅋ 오팔, 던랩, 스티비, 드링킹, 스톱 맞는 말인데 왜일케 웃긴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7 17:39
ㅋㅋㅋ이번엔 읽을 분량이 좀많아 바삐읽고 댓글달다보니 드링킹,스톱...
작은 아이한테 한테 책 꼼꼼이 안읽었다고 항변한것 급 반성했어요,,
실력이 딸리면 벼락치기도 힘드누만요ㅋㅋㅋ이쁘게 봐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8 09:20
ㅋㅋㅋ 저도 드링킹을 스톱할 수 읽으면서 넘 잼있었답니다.
이 책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생각해 봐야 하는 문장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스케쥴을 넘 촉박하게 잡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번역본에서 찾으셨다던 부분 원본 p.96에 있어요.
저도 이 구절이 맘에 들어서 책에 표시해 두었거든요.
"You can't always judge people by the thing they done. You got to judge them by what they are doing no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13 00:54
ㅋㅋㅋ 넘 잼나요.
평소 알던 책사랑님이 약간 개구쟁이같아 지신것 같고 좋네요 ㅎㅎㅎ
저도 영타 치는거 넘 느려서 한글로 치고싶은데 때로는
발음이 맞는지 틀리는지 싶어 어쩔 수 없이 영타로 치곤 해요 ㅋㅋㅋㅋ
동지를 만난듯 든든합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7 11:35
답댓글

게을러 진 탓인지...미션을 아직도 못올렸네요...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7 16:38
댓글은 정말 잘 써주셔서,,, 늘 쑥북클에 관심을 기울여주시는데,,,,미션은 약간 늦어도~~오케이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8 09:20
천천히 올리세요.
아이들 방학 전에만 올리시면 되지요.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8 09:22
아.. 글구 감자랑 고구마 말인데요. 그걸 잘라서 오븐에 넣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전 고구마 오븐에 구우려면 30분~1시간 걸리거든요.
알려주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8 17:19
고구마랑 감자랑 크기에 따라 다른 데요...전 껍질 채로 넣고요.
넣는 것은 통으로 넣어도 되고.아님 잘라서 넣어도 된답니다. 잘라서 넣으실 경우엔 시간을 줄이세요.
(15-17분쯤 냄새를 맡거나 눈으로 대강 보면 잘 익었는 지 알 수 있으니까 먼저 꺼내도 된답니다.)
제 오븐의 경우엔 감자가 크고 통으로 넣으면 감자 6개에 저절로 시간이 20분쯤으로 설정되더라구요.

참...제 오븐의 경우에는 감자나 고구마 구이를 할 때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하라 뭐 이런 것이 있거든요. 혹시 다른 분들도 쿡킹노트에 그런 것이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제 오븐은 삼성 HQ-Z 365AS 구요..한국형요리 누르고...프로그램 번호를 선택하게 되어있긴한데...
그것에 상관없이 온도설정을 100-130쯤(?)으로 하면 될 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7 09:30
답댓글

오늘 새로운 미션을 올려드려야하는데..

제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밤에나 올릴께요. 죄송..

마지막 미션은 낼 아침에 확인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6 23:43
답댓글

1. 엄마처럼 원예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면서 함께 뭔가를 심어보고 키워서 그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자고 할머니가 그러네요.

 

2. 목사님은 그저 끝날때까지 조용히 지켜보며(밖에 나가지 않도록) 기다려줘요.. Opal은 아빠의 모습에서 더욱더 사랑을 느낍니다. 힘든과정을 겪고 있는 윈딕시를 옆에서 안전하게 지켜주려는 아빠의 모습은, 아빠의 성품또한 잘 나타나는 것 같네요..

  누군가 지치고 힘들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긍정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고프긴 한데,,, 그러기엔 내가 넘 가벼운거 같아요..흑,,

 

3. 무언가를 잘못했을때 그 환영을 씻어내기 위한 술병들이여요.. 잘못된 일을 겪고 힘들어 술을 마시고 그 병을 매달았어요.
   엄마랑 함께 겪는 어려움은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끊을 수가 없다는 것,,, alcoholic의 초기쯤 되려나???

 

4. 그들이 친구가 되고 싶은 거라고 말해주어요.. 그리고 사람을 판단할 때 그들의 과거 행위로 판단하지 말고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네요.

 

5. 집은 불타 없어지고 동생과 엄마는 장티푸스로 죽고 아빠는 전장에서 죽고,,,, 넘 슬프군요..

 

6. 사탕을 만들기로 했어요. 몇 년간 먹지못한 사탕이 유난히 먹고 싶었던 Littmus는 추한 일이 많은 세상에, 이 유감스런 세상에 뭔가 달콤한 걸 만들어넣기로 결심을 하죠)

 

7. Opal- 친구를 떠나 낯선 도시로 이사온 슬픔, 나를 놀려대는 Dunlap and Stevie, 엄마가 나를 떠나버린 슬픔
Amanda- 익사한 남동생 Carson 에 대한 기억과 슬픔
Gloria- 떠나가는 사람들을 생각
Preacher- 떠나간 와이프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여요.. 이번주는 내가 이 사탕을 먹으면 어떤 슬픔을 느끼게 되는 걸까 생각해봤어요... 이제 한주 남았는데 각자의 슬픔이 모두 치유되는 한주가 되겠죠?? 기다려지네요... 

 글구 요즘 참 해먹을거 없는 거 같아요,, 내 입맛을 고려하면 여전히 먹을게 많은데, 우리 아들 고려하니 할게 없다는 정말 저도 궁금합니다. 입맛없는 요즘 뭐해 드시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7 09:21
미션 댓글 정말 훌륭하네요. 껌딱지 붙어있는데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니..
정말 6기 모범생이세요.
미션읽으면서 쿠기님에게서 나는 문학소녀 냄새를 느꼈어요. 아닌 줄 알았는데..

말씀하신대로 Littmus Rozenge 사탕을 먹으며 어떤 슬픔이 느껴질까요?
우리 모두에게도 각자의 슬픔이 있겠죠.. ?

전 요즘 시어머니가 주신 열무김치에 푹 빠져 있어요.
문제는 저만 빠져있다는 거죠. 아이들은 별로 안 먹어요.
아이들 없이 먹을 땐 그 열무김치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이예요.
여름엔 정말 열무가 최고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7 11:39
저도 열무 김치 너무 좋아하는 데...먹고싶다...

전 간식으로 가끔 가다가요...집에 있는 오븐..(이거 남편이 강제로 사준 것임...흑흑...
요리다운 음식을 해 다오...)에 감자를 껍질채로 구워 준답니다.
고구마를 구워주어도 괜챦아요..4-6개쯤이면 한 14-18분사이에 다 구워지는 데요...
약간 틀에 물을 넣어 주어야 해요...그렇지 않으면 감자가 잘못하면 과자가 되버려요...
속빈 강정처럼...뜨거운 감자위에 치즈하나만 올려 놓으면 간식 끝...
귀챠니즘의 지존인 제가 추천하는 것이니 오븐만 있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참 오븐에서 꺼낼때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7 11:39
저도 열무 김치 너무 좋아하는 데...먹고싶다...

전 간식으로 가끔 가다가요...집에 있는 오븐..(이거 남편이 강제로 사준 것임...흑흑...
요리다운 음식을 해 다오...)에 감자를 껍질채로 구워 준답니다.
고구마를 구워주어도 괜챦아요..4-6개쯤이면 한 14-18분사이에 다 구워지는 데요...
약간 틀에 물을 넣어 주어야 해요...그렇지 않으면 감자가 잘못하면 과자가 되버려요...
속빈 강정처럼...뜨거운 감자위에 치즈하나만 올려 놓으면 간식 끝...
귀챠니즘의 지존인 제가 추천하는 것이니 오븐만 있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참 오븐에서 꺼낼때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7 12:28
며칠전 첨으로 갈비탕 해먹어 보았어요.후루룩 밥말아먹기 좋아요.
딸래미가 집앞에 한국관(갈비집인데 우린 갈비탕만 먹어요.)자주 가더니 우리입이 고급이 되었대서 웃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7-07 16:27
쿠기님은 영어책의 속뜻을 잘 파악하시는 것 같아요..
전 아직 문장들을 수박겉핥기식으로 본답니다..
1번 미션처럼..전 그저 원예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말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쿠기님의 미션을 보니 그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나무를 심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네요..
선배맘님들의 미션을 보면 책 내용을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네요..
저도 열무김치 강추천입니다..
친정엄마가 밭에서 기른 열무로 김치해서 보내주셨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지요..
세딸맘님처럼 감자 한번 해먹어보야겠어요..
저는 감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들들이 감자를 좋아하더군요..
책사랑님..대단하십니다..전 아직도 한번도 갈비탕 해본 적이 없는데..
전 언제쯤 요리의 고수가 될런지..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7 16:34
쵸코님..^^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문학소녀는 저와 극과 극에 있다는... 우리가 흔히 아는 문학소녀는 저어~기 있잖아요... 6기 마플님이죠,, ^^ 늘 글 읽고 감동받는다는..(약간의 오버를 더하자면)

책사랑님,, 갈비탕 비법좀 알려주세요.. 울 아들도 무지 좋아하는데, 요리과정이 넘 복잡해보여 엄두 안났었거든요... 이젠 사먹는 거 말고 집에서 함 해보고 싶어요.. 꼭 레시피좀...

세딸맘님,, 감자가 오븐에서 그리 금방 익는지 몰랐는데,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간단요리 정말 환영인데,, 간단요리 추천하고픈거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틈틈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7 17:36
미션댓글 달때 요리법 하나씩 소개 넘 좋은데요~~~
갈비탕 비법 ㅋㅋㅋ
갈비를 사서 저녁에 찬물에 담가 핏물빼요.
아침에 핏물뺀 갈비랑 3cm정도로 끔직하게 썬무를 함께 넣고 끓여요.
무가 익으면 건져놓고 갈비는 푹 끓여요.
갈비를 건져 국간장,다진파,마늘 ,참기름,후추 넣고 양념해요.
국물은 차게 식혀 기름망으로 기름 건져내시구요.
양념한 갈비에 삶아놓은 무를 무국처럼 얇게 썰어 넣어요.
먹기전에 국물을 부어 맛이 끊여드시면 되요.국간장으로 간하고.
한번 해보면 아조 간단해요.ㅋㅋㅋ갈비탕한번 끓여먹고 비법전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13 01:00
미션을 보면 쿠기님 영어도 정말 똑소리가 나게 잘하실것 같아요.
거기에 초코님 말씀처럼 문학소녀의 향기가 물씬 ~~ㅎㅎ
같이 책읽게 되어 넘 좋으네요 ^^
글고..절 넘 과대평가하시는 쿠기님....
그래도 칭찬은 듣기 좋으니...나이들어 점점 뻔뻔해지나봐요 ㅋㅋㅋㅋㅋ

전 요즘 거의 일품요리로 끼니 때워요.
글고보니 주로 육류네요 ㅠㅠ
닭볶음,삼겹살구이, 돼지고기 두루치기, 청국장, 계란찜, 김치찌개...
정 이도저도 싫으면 반찬가게서 간단한 및반찬 두어개 사서 먹어요.
아직 방학도 안했는데 벌써 이럼 곤란한데 말이죠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7-06 16:31
답댓글

미션 올립니다..

 

<미션1>
opal이 원예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하네요..식물을 키우는 재능이죠..
그래서 나무를 같이 심어봅니다.

 

<미션2>
목사님은 천둥소리에 대한 윈딕시의 공포스러운 반응을 보고도 오히려 그를 안전하게 지켜주자고 하며
윈딕시를 감싸줍니다. opal은 아빠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윈딕시를 사랑해 줄 뿐만 아니라
윈딕시의 반응을 용서해주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아빠가 진심으로 윈딕시를 보호해주려는 마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션3>
나쁜 행동을 하게 하는 유령들을 멀리 하려고 매달아 놓았습니다.
나쁜 행동이란 위스키, 맥주, 와인 등을 마시는 것이어죠.
Gloria 할머니와 Opal의 엄마가 겪었던 어려움은 술 마시는 거였죠.

 

<미션4>
할머니는 Dunlap과 Stevie의 놀리는 행동이 오히려 opal과 친구가 되고 싶어서 돌려말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사람은 과거의 했던 행동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행동으로 판단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otis가 과거엔 범죄자였지만 지금은 동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행동에
의해 멋진 남자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션5>
그의 집은 Yankees(북군)에 의해 불타버렸으며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죽었습니다.
그의 엄마와 누이는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littmus는 고아가 된 것입니다.

 

<미션6>
사탕공장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세상에는 비참한 일이 있고 그 일들 속에는
충분히 험악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가 하려고 한 것은 그 비참한 일 속에 달콤한 무언가를 넣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션7>
opal-Watley에서 이사와서 친구들을 떠난 슬픔, Dunlap과 Stevie가 자기를 괴롭히는 슬픔,
     자기가 어릴 때 엄마가 떠난 것과 엄마에 대해 거의 기억할 수 없는 슬픔
Amanda-오빠가 5살 때 익사해서 그가 그리운 슬픔.
Gloria-사람들이 떠난 것과 같은 슬픔
preacher-엄마가 생각나는 슬픔

 

제가 6살, 3살 아들이 있는데 한 이틀동안 5살조카(남자)를 봐주기로 했네요..
그리 힘든 건 없지만 조금 바쁘네요..
그런 상황 때문인지 미션을 다행히 빨리 올리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이 많은 것 같아요..
opal이 유령을 멀리하기 위해 병이 달린 나무를 보면서 엄마도 병달린 나무를 가지고 있진 않은지
혹시 내가 엄마에게 유령은 아닌지 혹시 엄마가 나에게 유령은 아닌지 궁금하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네요..

아이의 엄마를 향한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겐 어른이 생각할 수 없는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애요..
저도 그 상상력을 무한히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사실 혼낸 적이 많아서 반성 중입니다..)
괜히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그럼..다음 미션 때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7 09:29
미션 1등으로 잘 해 주셨네요.
마지막에 적어주신 구절말인데요. 저도 그 구절 유심히 살펴봤던 구절이예요.
어릴 때 떠나버린 엄마에 대한 희미한 기억..그래서 엄마는 Opal에게 유령같은 존재라고.. 엄마에게도 자신이 그런 존재일까 궁금해 하는 부분에서 맘이 아팠답니다.

쿠기님은 Carson을 아만다의 동생이라고 하셨는데..
이삭이네님은 오빠라고 하셨네요. 저도 별 생각없다가 두 분 댓글 읽고 책 찾아봤더니.
18장 마지막에 보면 Carson은 Sweetie Pie(자신의 6번째 생일에 Opal을 초대했던 아이)와 같은 나이라고 나오네요. 그런데 결코 여섯번째 생일파티는 하지 못한다고.. 요걸 보면 동생이 맞는 것 같네요.

아이들 셋 보기 힘드시겠네요. 근데 아이들 나이가 다 고만고만해서 셋이 참 잘 놀겠어요.
밥하기 좀 힘드시려나. .요렇게 모여있으면 밥도 더 잘 먹더라구요.

다음 댓글도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7 12:30
상상력 키워주기,,,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데 가끔은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망가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엄마'에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7-07 16:15
그렇군요..
사실 Carson이 오빠인지 동생인지 주의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네요..^^
아무 생각없이 올렸어요..^^
책사랑님 말씀처럼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7 16:37
왜 우리에겐 brother 이면 오빠가 흔하게 와닿는 거죠?? 저도 첨엔 오빠인지 알았거든요... 18장 읽으면서 아! 오빠 아니고 동생이구나 했다는....
대단하신것 같아요.. 애를 셋이나 돌보신다니,,, 말로만 듣던 tv로만 보던 슈퍼우먼이신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13 01:04
항상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삭이네님.
여전히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말씀하신 문장 읽음서 참 맘이 그랬었는데
같은 느낌이신 분들이 많으신 것같아 왠지 기분이 좋네요 ^^
전 그걸 뭐라 해석할 지 몰라 허물이라고 표현했는데 표현 그대로
유령이라 해도 되겠네요. 허물이라고 표현하는것 보다는 좀 덜 맘이
아프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이 책이 여러 엄마들을 반성하게 만드네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1 05:36
답댓글

미션이 올라왔네요...간만에 새벽에 컴을 켰더니...인터넷이 할만 하네요...

컴이 구식이라 그런지 인터넷이 영 느려서 사이버 생활하기 힘드네요..

어서 업그레이드 시켜 주어야 겠어요...

 

오늘은 그래도 비가 안올려나? 상쾌한 새벽입니다.

어제 책읽다가 그냥 다 읽어버렸답니다...재미있고 감동적인 성장소설(?)이란 느낌입니다.

잔잔하고 아기자기하고....

사실 영어 문장 하나하나 열심히 봐야 영어실력이 늘을 것같은데 대충 짐작하고 읽는 버릇은 한글책 속독하는 버릇때문인지 그냥 읽어대네요...단어장도 보기 싫고...완전 귀챠니즘...

영어씨디를 같이 사서 읽는 것을 들어보면 나으려나....

영어로 읽기를 해야 나아지려나 그런 생각도 들고...

요런 식으로 책읽는 것에 대해 반성이 됩니다...

 

얼마전에 <성경>QT라는 것을 시작했는데요...거기에 영어성경구절도 같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옛날에 영어공부를 한번 성경으로 해봐 이런 욕심에 사다 놓은 영어신약테이프를 틀어놨어요.

그런데...영 집중이 안되는 거예요...이 문장을 보다가 딴 생각하고...그 동안 테이프는 한참 가있고...

아이들도 그렇겠죠? 집중듣기 시켜놓으면 말이죠...

 

사실 저희집은 영어공부 안시키거든요.

큰애는 그냥 튼튼 수업만 하고...테이프 거의 안듣고...둘째도 셋째도...그냥 방관상태...

둘째가 4살5살때는 굉장히 언니 영어테이프 좋아해서 열심히 듣더니만...

6살이후 호응이 없어요. 한글을 아직 떼지 못한 상황이라...

셋째는 요즘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책을 들이밀면서 열심히 읽어달라고 합니다

오히려 한국말 발음보다 영어발음이 더 좋아요...

그런것을 보면 언어에 노출시키는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동쪽에 갔다 서쪽에 갔다 하네요...

담에는 먼저 어디다 쓴다음에 글을 옮겨야 겠어요...헤헤...

 

미션은 되도록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애들이 DVD보기를 엄청 좋아해서 까이유니 Little princess니 이런 류를 열심히 보긴 하는데...

전엔 한글을 몰라서...좀 괜챦았겠지만...요즘은 자막땜에 고민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1 09:34
아침에 일찍 일어나셨네요. 전 부엉이과라 아침엔 좀처럼 일찍 일어나기 힘드네요.
바꿔보려고 하는데 왜 이리 안되는지.. 아이 학교도 정신없이 보내고..

벌써 책 다 읽으셨구나.. 역시 빠르시네요.
이런게 스토리가 있는 책은 말씀하신대로 영어문장 하나하나 짚어가면 읽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미션 담당자가 되면 두번정도 읽으면서 조금 더 꼼꼼하게 보게되더라구요.
세딸맘님은 어떠세요?

셋째 영어하는 거 들어보면 넘 귀엽겠어요.
저도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영어에 대해서 조금 더 맘이 편해졌다고해야하나..
조금 느긋한 맘을 갖게 되더라구요. 그냥 꾸준히.. 하자.. 요렇게..

댓글에서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01 12:15
이야~~세딸맘님 넘 감사합니다.
바로 복사해서 인쇄해야겠어요.
요즘 햇감자 맛있던데 요번 주말 바로 샌드위치부터
해먹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7-06 23:46
성경 QT 라니,,, 대단하시군요... 그 영향이 모두 아이들에게 긍정적으로 미칠 텐데,, 아이들 참 행복하겠어요.. QT를 하는 엄마라,,,, 위력있어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01 00:51
답댓글

이야~~요번 읽을 부분은 더 많은 사건이 일어나나보네요.

미션만 봐도 정말 내용이 얼마나 따뜻한지 짐작이 가요.

이리 꼼꼼히 미션 챙겨주시느라 넘 수고 많으세요.

덕분에 더 자세히 읽을 수 있어 넘 좋네요 ^^

 

요리라..제가 할 줄 아는 음식은 거의 다 드셔보셨자너요.ㅋㅋㅋㅋ

전 맨날 거서 거기예요.

요즘은 날이 더워 그나마 끓이던 찌개나 국도 안끓이고 대충 먹네요

전 언젠가부터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걸 좀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샐러드바에 있는 각종 샐러드..드레싱 몇가지만 알면 집에서도 넘 쉽게

해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갑자기 톡쏘는 겨자소스가 떨어진 입맛을 돋구는 평범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치킨샐러드가 넘 먹고싶네요.

혹시 소스 맛나게 만드는 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1 05:47
1)우리 엄마표 샐러드 소스만드는 법

마요네즈 작은 것 한병(가능하면 half마요네즈...칼로리를 생각해서...)
양파 작은 것(달걀만한 것) 1개
키위 1개(또는 딸기등으로 대치 가능 약간 양조절)
요구르트 한병 (또는 그 보다 적게)
올리고 당 또는 물엿 1 스푼

요구르트는 너무 샐러드가 묽직해 질 수 있으니 많이 넣지 마세요...
주의 사항...양파는 넘 많이 넘으시면 매운맛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2) 샌드위치만들기
재료:연겨자소스, 마요네즈, 토마토, 양파, 깻잎, 슬라이스햄, 치즈, 감자, 당근, 식빵
-감자를 삶아서 뜨거울때 으깨고 마요네즈(또는 버터)와 설탕을 약간 넣는다. 당근 썬 것을 같이 넣어 섞는다: 매쉬드 포테이토 완성
-연겨자소스와 마요네즈를 1:1비율로 섞는다
-식빵의 한면에 앞서 만든 혼합겨자소스를 바른다.
-깻잎을 깔고 치즈,토마토자른 것, 메시디 포테이토, 양파, 슬라이스햄 등을 올려 놓는다.
-그 위에 식빵 다른 쪽은 얹는다.

취향에 따라 식빵 안쪽에 쨈을 바르거나 버터를 바를 수 있다.

제 경우엔 메시드 포테이토에 마요네즈를 주로 넣는답니다.

사실 전 둘 다 좋아하는 데요...칼로리가 좀 걱정됩니다...
그런데...우리 아이들이랑 애들 아빠는 별로라 하네요...
애들 아빠는 겨자를 싫어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1 09:36
저 샐러드 소스 맛난거 알아요.
울 언니가 해주는 건데.. 파인애플 통조림 넣어서 만드는 거예요.
그러고 보내 세딸맘님 1번 레시피랑 비슷하기도 한 것 같구..
암튼 언니한테 물어봐야 낭중에 야그해 드릴께요.

세딸맘님도 요리 잘 하시는 구나. 주말에 샌드위치 도전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7-05 12:44
저 요리 정말 못합답니다...

소스는 우리 친정엄마가 가르켜 준것이고요...

샌드위치는 샌두위치 전문점에서 하는 것에서 좀 샐랴미샌드위치던가(?) 뭐 그런 이름의 샌드위치 흉내낸것이랍니다. 거기서는 머스타드소스를 쓰는 것같더라구요...그래서, 전 좀 비스무리하게 연겨자와 마요네즈섞은 것으로 대신해 봤어요...

괜히 요리 잘하는 것으로 오해 받네요?? 쑥쓰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6-30 19:42
답댓글

이번미션도 풍성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저희 저녁메뉴는 빈대떡요.딸아이가 좋아해서 녹두 까두었다가 가끔 부쳐먹어요^^

이번쳅터도 잼나게 읽고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6-30 22:46
녹두 까두었다가 빈대떡이라니?? 아!! 완젼 내가 부러워하는 주부 9단이신가보다... 이밤에 슬쩍 배고프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01 00:52
녹두 가루도 아니고 녹두 콩을 ?
쿠기님 말씀처럼 정말 주부 9단이세요.
장마철이라 그런가 녹두빈대떡...
어흑~~넘 맛있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1 09:34
녹두 빈대떡... 아. 이거 아무나 할 수 없는 요리인데...
전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울 엄마도 이거 잘 못하는데...
암튼 책사랑님은 다방면에서 뛰어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1 10:25
ㅋㅋㅋ잘하는것보다 못하는게 휠씬 많지만 손가락 꼽는건 예능과 요리,,
고딩때 음악,미술 괴로웠어요,,싫어하지는 않는데 못해서요,,
요리 엄청못해요.오죽하면 남표니한테 "남자들은 다른것 다 제껴두고 요리 잘하는 여자랑 결혼하면 좋을 것 같애.."했겄어요.수시로 남편이나 아이들한테 무엇을 먹고 메뉴 물어봐요.요리법은 네이버한테 물어보구요ㅋㅋㅋ
깐녹두요,,제가 안까죠.저는 덜랭이라 그런것 못해요.딸래미가 녹두까는것 재미있어해서 1박2일로 깔걸요.저는 아이가 까놓은 녹두 씻어서 냉동에 바리바리 넣어두었다가 쓰고요.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은 과대포장 되기 딱 좋으네요 ㅋㅋㅋ
다방면???뜨~~~악~~~~1방면도 아니고 다방면 ???????????
절~~~대 아니옵니다,,,저는 실제로 무엇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어요,,,죄다 대충대충,,찔끔찔끔 그렇게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06-30 15:45
답댓글

내주신 미션 보면서 줄거리가 대충 파악이 되네요..

예습하는 기분입니다..^^

저녁메뉴를 물어보시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결혼한지 5년차인데도 요리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요리 잘 하는 것이 소망이네요..(이제보니 opal의 엄마랑 비슷하네요..)

매일 하는 고민이 오늘은 뭐 해먹을까 이랍니다..

제가 잠깐 강원도 춘천에 살았었거든요..

춘천에서 자주 먹었던 춘천닭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서울에 와서 사먹어도 그 맛을 내는 곳이 없네요..

춘천 가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7-01 00:55
제 주위 분들은 춘천에서 택배로 닭갈비 주문해서 먹던걸요? ^^
저도 닭갈비 엄청 좋아해요.
결혼전 신랑하고 정말 닭갈비 먹으러 춘천 간적도 있어요 ㅋㅋㅋㅋ

야심한 밤에 녹두전에 닭갈비까지....
잠들기 힘들겠어요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7-01 09:38
저도 요리 솜씨가 좋지 않아요.
거기다가 손도 작고,, 엄청 느려요. 최악이죠..
그래도 근근히 먹고 살아요. 왠만한 김치들은 시어머님이 떨어지지 않게 보내주시고..
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왜 이리 요리가 늘지 않는지..
남편 말로는 머리 좋은 여자가 요리도 잘한다는데..전 머리가 나쁜가봐요.

춘천 닭갈비.. 저도 이거 엄청시리 좋아하는데..
아.. 배고프다. 아침도 대충먹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