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긴 다 했는 데 이제야 올리네요...죄송...
1. 어디에 나오는 지 잘 모르겠어요....
2. 윈딕시가 아버지의 방에 들어가자 매우 놀라서 혼란스러워하는 것같았다. 마치 볼링핀처럼 서있었다.
아버지는 윈딕시가 폭풍에 병적공포감이 있는 것같다고 말하면서 이곳에는 그런 폭풍이 많으니 윈딕시가 그 때 밖으로 뛰쳐나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팔이 어떻게 느꼈는지 잘 모르겠어요...책을 너무 엉터리로 읽었나 반성했답니다.
3. 글로리아할머니는 음주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무에 달아놓았습니다. 오팔의 어머니도 음주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4. 그들이 말하는 것을 무시하렴. 그냥 그들은 네 친구가 되고 싶은 거야.
사람들을 평가하거나 판단할 때는 그들이 과거에 한 행동이 아니라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무엇인가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5. 집은 불타버렸고 아버지는 전사했고 어머니와 동생들은 티푸스에 걸려 죽었습니다.
6. 세상은 슬픔에 가득 차 있으나 그것을 위로해 줄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캔디공장을 세웁니다.
7. 오팔은 Watley을 떠나와 친구를 떠난 것, Dunlap과 Steve가 괴롭히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것.
아만다는 죽은 동생 Carson을 생각
글로리아는 사람들이 떠날 때 느끼는 맛
목사님 어머니에 대한 생각
늦게나마 미션 올립니다.
미션 1) 식물을 기르는 일은 어쩌면 엄마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둘이 같이 즉석에서 나무 한그루를 심어봅니다.
미션 2) 윈 딕시가 천둥에 병적인 공포심이 있다는 걸 알아채고 우선 오팔을 안심시킵니다.
폭풍은 오래 가지 않을거라고..폭풍이 끝이나면 다시 윈딕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올거라고..
폭풍이 끝난후엔 윈딕시를 안전하게 잘 돌봐야만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그렇게 말하며 윈딕시에게 팔을 두르는 모습을 보며 오팔은 목이 메어옵니다.
윈딕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아빠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것을 새삼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아이들을 감동시키는 부모 ..
현실은...부끄럽네요..ㅠㅠ
미션 3) 예전의 과오를 다시는 범하지 않으려는 할머니의 의지..
They couldn't stop drinking...
전 이 14chapter 마지막 문장이 참 맘에 걸리더라구요.
..and I wonder if I was a ghost to her, the same way she sometimes seemed like a ghost to me....자신이 엄마에게 엄마가 자신에게 허물..은 아니었는지를 염려하는 마음... 특히나 자식이 부모한테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넘 안스럽더라구요.
미션 4) 오팔과 친구가 되기위해 그렇게 짖굳게 행동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전의 모습이 아닌 현재, 지금의 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해라..
요문장 넘 맘에 들어서 책읽다 표시해 뒀어요 ^^
미션 5) 집은 양키(북군)에 의해 불타버리고 엄마와 여자형제들 모두 병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도 전사하시구요...ㅠㅠ
미션 6) 유감스럽고 끔직한 일들로 가득한 세상에 무언가 달콤함을 넣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캔디공장을 세우기로 결심합니다.
미션 7) 오팔- Watley를 떠나며 친구와 헤어진일, 쌍둥이들이 항상 자신을 놀리는일, 어릴때 엄마가
엄마를 거의 기억할 수 없는일..
아만다 - 작년에 물에 빠져 죽은 남동생 카슨..
글로리아 - 떠나간 사람들...
아빠 - 아내.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여기저시 표시해 가며 읽느라 즐거웠어요.
제시간에 올려 여러분들과 느낌 공유했음 더 좋았을것을..
아쉽지만 늦게나마 미션 오리니 홀가분하네요 ^^
개인적인 일로 피곤해서 이틀을 기절하듯 잤드만
할일이 태산같이 밀려있네요 ㅠㅠ
어여 읽고 댓글달러 올께요.
죄송하옵니다 ~~~~
1.red hair,freckles,running fast,green thumb.
2.아빠의 반응:윈딕시에게 병적이 공포가 있다고 이야기해주어요.
오팔 생각:윈딕시를 사랑해주어서 아빠가 좋다고,공포를 느끼는 윈딕시를 안고 있어서
아빠가 좋다고 생각해요.
3.병을 배달아 놓은이유는 귀신(글로리아가 잘못한 모든 것)을 쫓으려고 그런것이고,
엄마와 글로리아 할머니가 겪은 어여움은 드링킹를 스톱할 수 없었던것.
4.던랩과 스티비는 너랑 친구가 되고 싶은것이고
사람은 과거로 판단하는게 아니고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해야한다고 말씀하셔요.
(못찾아서 번역본 보고 찾았어요.특정단어없으면 슬쩍 넘어가는 버릇땜시 요런 중요한걸 놓쳤어요^^)
5.전쟁터에서 돌아오니 북군에 의해 집은 불타버렸고 누이들은 장티푸스로 죽고,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전쟁고아가 되었지요.
6.슬픔과 흉함만 있는 세상이지만 달콤함을 느껴보도록 사탕공장을 세워요.
7.오팔은 이사오면서 헤어진 친구,더나버린 엄마를 그리워하고 아만다는 5세때 죽은 동생을 생각해요.글로리아는 슬픔을 아빠는 떠난 엄마를 생각해요.
~~저는 쉬운단어로 이루어진 좋은 문장들의 속뜻을 자꾸 놓쳐 번역본도 힐끔힐끔 보았어요.
관용구,숙어등을 제대로 알아야 영어책 읽는 재미가 있겠구나 생각하면서요^^
게을러 진 탓인지...미션을 아직도 못올렸네요...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성!!
오늘 새로운 미션을 올려드려야하는데..
제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밤에나 올릴께요. 죄송..
마지막 미션은 낼 아침에 확인해 주세요.~
1. 엄마처럼 원예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면서 함께 뭔가를 심어보고 키워서 그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보자고 할머니가 그러네요.
2. 목사님은 그저 끝날때까지 조용히 지켜보며(밖에 나가지 않도록) 기다려줘요.. Opal은 아빠의 모습에서 더욱더 사랑을 느낍니다. 힘든과정을 겪고 있는 윈딕시를 옆에서 안전하게 지켜주려는 아빠의 모습은, 아빠의 성품또한 잘 나타나는 것 같네요..
누군가 지치고 힘들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긍정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고프긴 한데,,, 그러기엔 내가 넘 가벼운거 같아요..흑,,
3. 무언가를 잘못했을때 그 환영을 씻어내기 위한 술병들이여요.. 잘못된 일을 겪고 힘들어 술을 마시고 그 병을 매달았어요.
엄마랑 함께 겪는 어려움은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끊을 수가 없다는 것,,, alcoholic의 초기쯤 되려나???
4. 그들이 친구가 되고 싶은 거라고 말해주어요.. 그리고 사람을 판단할 때 그들의 과거 행위로 판단하지 말고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네요.
5. 집은 불타 없어지고 동생과 엄마는 장티푸스로 죽고 아빠는 전장에서 죽고,,,, 넘 슬프군요..
6. 사탕을 만들기로 했어요. 몇 년간 먹지못한 사탕이 유난히 먹고 싶었던 Littmus는 추한 일이 많은 세상에, 이 유감스런 세상에 뭔가 달콤한 걸 만들어넣기로 결심을 하죠)
7. Opal- 친구를 떠나 낯선 도시로 이사온 슬픔, 나를 놀려대는 Dunlap and Stevie, 엄마가 나를 떠나버린 슬픔
Amanda- 익사한 남동생 Carson 에 대한 기억과 슬픔
Gloria- 떠나가는 사람들을 생각
Preacher- 떠나간 와이프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여요.. 이번주는 내가 이 사탕을 먹으면 어떤 슬픔을 느끼게 되는 걸까 생각해봤어요... 이제 한주 남았는데 각자의 슬픔이 모두 치유되는 한주가 되겠죠?? 기다려지네요...
글구 요즘 참 해먹을거 없는 거 같아요,, 내 입맛을 고려하면 여전히 먹을게 많은데, 우리 아들 고려하니 할게 없다는 정말 저도 궁금합니다. 입맛없는 요즘 뭐해 드시는지,,,,,
미션 올립니다..
<미션1>
opal이 원예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하네요..식물을 키우는 재능이죠..
그래서 나무를 같이 심어봅니다.
<미션2>
목사님은 천둥소리에 대한 윈딕시의 공포스러운 반응을 보고도 오히려 그를 안전하게 지켜주자고 하며
윈딕시를 감싸줍니다. opal은 아빠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윈딕시를 사랑해 줄 뿐만 아니라
윈딕시의 반응을 용서해주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아빠가 진심으로 윈딕시를 보호해주려는 마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션3>
나쁜 행동을 하게 하는 유령들을 멀리 하려고 매달아 놓았습니다.
나쁜 행동이란 위스키, 맥주, 와인 등을 마시는 것이어죠.
Gloria 할머니와 Opal의 엄마가 겪었던 어려움은 술 마시는 거였죠.
<미션4>
할머니는 Dunlap과 Stevie의 놀리는 행동이 오히려 opal과 친구가 되고 싶어서 돌려말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사람은 과거의 했던 행동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행동으로 판단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otis가 과거엔 범죄자였지만 지금은 동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행동에
의해 멋진 남자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션5>
그의 집은 Yankees(북군)에 의해 불타버렸으며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죽었습니다.
그의 엄마와 누이는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littmus는 고아가 된 것입니다.
<미션6>
사탕공장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세상에는 비참한 일이 있고 그 일들 속에는
충분히 험악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가 하려고 한 것은 그 비참한 일 속에 달콤한 무언가를 넣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션7>
opal-Watley에서 이사와서 친구들을 떠난 슬픔, Dunlap과 Stevie가 자기를 괴롭히는 슬픔,
자기가 어릴 때 엄마가 떠난 것과 엄마에 대해 거의 기억할 수 없는 슬픔
Amanda-오빠가 5살 때 익사해서 그가 그리운 슬픔.
Gloria-사람들이 떠난 것과 같은 슬픔
preacher-엄마가 생각나는 슬픔
제가 6살, 3살 아들이 있는데 한 이틀동안 5살조카(남자)를 봐주기로 했네요..
그리 힘든 건 없지만 조금 바쁘네요..
그런 상황 때문인지 미션을 다행히 빨리 올리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이 많은 것 같아요..
opal이 유령을 멀리하기 위해 병이 달린 나무를 보면서 엄마도 병달린 나무를 가지고 있진 않은지
혹시 내가 엄마에게 유령은 아닌지 혹시 엄마가 나에게 유령은 아닌지 궁금하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네요..
아이의 엄마를 향한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겐 어른이 생각할 수 없는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애요..
저도 그 상상력을 무한히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사실 혼낸 적이 많아서 반성 중입니다..)
괜히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그럼..다음 미션 때 뵙겠습니다..
미션이 올라왔네요...간만에 새벽에 컴을 켰더니...인터넷이 할만 하네요...
컴이 구식이라 그런지 인터넷이 영 느려서 사이버 생활하기 힘드네요..
어서 업그레이드 시켜 주어야 겠어요...
오늘은 그래도 비가 안올려나? 상쾌한 새벽입니다.
어제 책읽다가 그냥 다 읽어버렸답니다...재미있고 감동적인 성장소설(?)이란 느낌입니다.
잔잔하고 아기자기하고....
사실 영어 문장 하나하나 열심히 봐야 영어실력이 늘을 것같은데 대충 짐작하고 읽는 버릇은 한글책 속독하는 버릇때문인지 그냥 읽어대네요...단어장도 보기 싫고...완전 귀챠니즘...
영어씨디를 같이 사서 읽는 것을 들어보면 나으려나....
영어로 읽기를 해야 나아지려나 그런 생각도 들고...
요런 식으로 책읽는 것에 대해 반성이 됩니다...
얼마전에 <성경>QT라는 것을 시작했는데요...거기에 영어성경구절도 같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옛날에 영어공부를 한번 성경으로 해봐 이런 욕심에 사다 놓은 영어신약테이프를 틀어놨어요.
그런데...영 집중이 안되는 거예요...이 문장을 보다가 딴 생각하고...그 동안 테이프는 한참 가있고...
아이들도 그렇겠죠? 집중듣기 시켜놓으면 말이죠...
사실 저희집은 영어공부 안시키거든요.
큰애는 그냥 튼튼 수업만 하고...테이프 거의 안듣고...둘째도 셋째도...그냥 방관상태...
둘째가 4살5살때는 굉장히 언니 영어테이프 좋아해서 열심히 듣더니만...
6살이후 호응이 없어요. 한글을 아직 떼지 못한 상황이라...
셋째는 요즘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책을 들이밀면서 열심히 읽어달라고 합니다
오히려 한국말 발음보다 영어발음이 더 좋아요...
그런것을 보면 언어에 노출시키는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동쪽에 갔다 서쪽에 갔다 하네요...
담에는 먼저 어디다 쓴다음에 글을 옮겨야 겠어요...헤헤...
미션은 되도록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애들이 DVD보기를 엄청 좋아해서 까이유니 Little princess니 이런 류를 열심히 보긴 하는데...
전엔 한글을 몰라서...좀 괜챦았겠지만...요즘은 자막땜에 고민중이랍니다...
이야~~요번 읽을 부분은 더 많은 사건이 일어나나보네요.
미션만 봐도 정말 내용이 얼마나 따뜻한지 짐작이 가요.
이리 꼼꼼히 미션 챙겨주시느라 넘 수고 많으세요.
덕분에 더 자세히 읽을 수 있어 넘 좋네요 ^^
요리라..제가 할 줄 아는 음식은 거의 다 드셔보셨자너요.ㅋㅋㅋㅋ
전 맨날 거서 거기예요.
요즘은 날이 더워 그나마 끓이던 찌개나 국도 안끓이고 대충 먹네요
전 언젠가부터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걸 좀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샐러드바에 있는 각종 샐러드..드레싱 몇가지만 알면 집에서도 넘 쉽게
해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갑자기 톡쏘는 겨자소스가 떨어진 입맛을 돋구는 평범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치킨샐러드가 넘 먹고싶네요.
혹시 소스 맛나게 만드는 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미션도 풍성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저희 저녁메뉴는 빈대떡요.딸아이가 좋아해서 녹두 까두었다가 가끔 부쳐먹어요^^
이번쳅터도 잼나게 읽고 올께요^^
내주신 미션 보면서 줄거리가 대충 파악이 되네요..
예습하는 기분입니다..^^
저녁메뉴를 물어보시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결혼한지 5년차인데도 요리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요리 잘 하는 것이 소망이네요..(이제보니 opal의 엄마랑 비슷하네요..)
매일 하는 고민이 오늘은 뭐 해먹을까 이랍니다..
제가 잠깐 강원도 춘천에 살았었거든요..
춘천에서 자주 먹었던 춘천닭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서울에 와서 사먹어도 그 맛을 내는 곳이 없네요..
춘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