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실을 말하기를 원하네요.
2. 가족과 같은 분위기와 멋진식사에 지나간 시간이 떠오르면서 만감이 교차했을 것 같아요.
3. 버드를 믿지도 못하고 자신의 딸 방에 묻게 된 것을 너무 불쾌해하네요.
4.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예의를 가르친 것을 보면 단정하고 따뜻한 엄마였을 것 같아요.
5. old alto saxophone suitcase, recorder.
한번 때를 놓쳤더니 계속 허덕이네요
사무실도 연중 이때가 가장 책보기 어려운때라 진도가 안나가고 있었어요.
늦게라도 서서히 올릴랍니다.
1. 진실을 말해달라네요
2. 얘가 울어서 나도 슬퍼졌던 대목인데, 딱히 이유는 명시되어 있진 않지만, 아직도 꼬마인 아이가 아빠찾아 그 먼길을 와서 만났는데, 그 분은 넘 냉담하고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제력을 잃고 아이로 돌아간거겠죠.
3. "넌 저들 모두를 바보로 만들었지만, 난 아니야. 너에게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뭔가가 있어. 네가 하고 있는 이 짓을 알아내고 말거야, 네가 속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거야" 라며 물건에 손댈까봐 옷장을 잠그고, 물건을 훔쳐서 달아나면 비밀의 종이 울릴거라며 협박까지 하네요.
4.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는 미쓰 토마스가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그렇다면 엄마는 감정적이지 않고, 밤마다 책을 읽어준걸로 봐서 따뜻하고, 자애로운 엄마일것 같아요.
5. 전에 알토 ****폰을 넣어 다니던 여행용가방과, 갈색의 길고 가는 나무피리를 선물로 주면서 악단의 일원으로 세워주는군요
아이가 오늘 키쟈니아로 현장학습을 갔어요. 일찍 일어났더니 졸립지만, 사무실은 텅비어 있어서 책을 읽고 있어요. 덕분에 마지막 미션까지 오늘중 수행할 수 있을것 같아요
1. Bud had to tell the truth to the band if he was full. p. 152
2. Bud totally got relieved in the atmosphere he had not experienced after his mom had passed. p.172-173
3. Mr. C. told Bud had to go back where he belonged. He did not believe Bud and he thought Bud was pa scamp. p.179-180
4. Bud's mom left a message when she left for work like, "Dear Bud, Please be neater, see you tonight, I love you."
She seemed so kind and full of love toward Bud. p.185
5.
Bud got an old saxophone case and a recorder from Eddie. p.192, 194
1. 이것저것 의심스럽고 궁금한 것이 많아서 사실을 말해줄 것을 요구했지요..
2. Bud가 아버지라고 믿고 있는 사람과, 그리고 그 아버지의 친구들과 함께 한 저녁시간이
Bud가 느끼기엔 가족이 다함께 저녁을 먹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 것 같아요.
너무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분위기라 갑작스럽게 눈물이 난 것 같아요..
잉~~넘 슬퍼요..ㅠㅠ
3. 이제 이 세상에 없는 딸 아이의 방에 믿음이 가지 않는 Bud를 들여놓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옷장의 자물쇠를 채우고, Bud가 마치 무언가를 훔쳐갈 아이처럼 취급을 하네요..ㅡ.ㅡ
4. 아빠 없이 혼자 Bud를 키웠지만, 잠잘 때 함께 책도 읽어주고
아침 일찍 먼저 나가게 되면 예쁘게 정리된 옷 위에 메모를 써주고 나가는
친구같으면서 자상한 엄마였을 것 같아요..
5. 플룻과 오래된 ****폰 가방
마지막 미션부분을 이제 막 읽기 시작했어요..^^
부지런히 읽어야겠네요..^^
1. Bud have got to tell them the truth.
2. Misss Thomas said, "Go ahead and cry, Bud, you're home."
맘컷 울지도 못했던 우리 Bud... Miss Thomas말 처럼 그동안의 일이 주마등처럼 머리속을 지나가면서 집같은 안락함을 느꼈을거 같아요.^^
3. "You've got the rest of them fooled, but not me. There's something about you that I don't like. I'm going to find out what your game is and believe you me, scamp, you're going back where you belong. And you better not do any snooping around this room or anywhere else in this house, I know where every single thing belongs and I can tell right away when something's missing. I've got little secret bells all over everything and when something's stolen the bell goes off and only I can hear it, so watch your step."
The way he was so worried about me stealing stuff him before he even knew if I was honest or not made me wonder if someone who was so suspicious could ever be kin to me.
4. Bud's clothes were all folded up in a neat pile the same way Momma used to fold them when she'd go to work before he got up. Momma would always leave him a note that said something like, "Dear Bud, Please be neater, see you tonight, I love you."
이런 엄마하고 오래오래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5. Old saxophone case and long, brown, skinny wooden flute.
이제야 돌아왔어요~~~^^;
1. Bud가 하는말에 의심을 잔뜩품고있던터라
사실대로 말해줄것을 요구합니다.
2. 그야말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을듯~
머릿속에 짧지만 길었던 그간의 삶이 영화처럼 지나가지 않았을까요?^^
3. Bud를 인정하지 않고 밀어내려하는 마음뿐.
사랑하는 자신의 딸의 방에 Bud가 있는것 자체가 불쾌했겠지요.
Bud를 좀도둑취급합니다.
4. 따뜻한 엄마.
건강해서 Bud를 오래오래 곁에서 지켜줬으면 좋았을것을...
5. flute , ***ophone 케이스.
1.진실을 말해줄것을 조건으로 내세웠네요.
2.그동안의 설움과 불안속에 지냈던 시간들은 버드를 울지도 못할만큼 힘들게 했었네요.
편안함과 행복감으로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왈칵 쏟아내었지요~
아마도 길고도 험한 여행 끝에 엄마품에 안겼을때와 같은 느낌이였을까요?
3.자신의 영역에 마음대로 침입한 작은 도둑을 보는듯하는군요.
4.무엇인가 비밀이 많지만 아들에게 만큼은 최선을 다하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였을것 같아요.
5.피리와 낡은 섹소폰가방
1. Once you get something in your belly you've got ot be straight with me, you've got some explaining to do, we'll feed you but you've got to tell us the truth. Do we have a deal?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줄 것을 제안했죠.
2. 빨리 울음을 멈추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아마도 집에 돌아온것같은 편안함과 안도감, 평소 바라던 그런 분위기를 이곳에서 느꼈던 것같아요.
3. You've got the rest of them fooled, but not me. There's something about you that I don't like. I'm going to find out what your game is and believe you me, scamp, you're going back where you belong"
" And ykou better not do any snooping around this room or anywhrere else in this house, I know whrer every single thing belongs and I can tell right away when something's missing. I've got little secret bells all over everything and when something's stolen the bell goes off and only I can hear it, so watch your step."
4. 아들의 옷을 단정히 개주고, 아침인사를 적은 쪽지를 남기고,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고,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엄마라면 분명 사랑이 많고 교육에 관심이 많은 다정한 엄마였을것 같네요.
5.
One is Steady Eddie's old alto saxophone case
Another is his long, brown, skinny wooden flute
밀린 숙제마냥 한꺼번에 읽느라고 어찌나 대충 읽었던지 미션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도 잘 생각이 안나 혼났네요 헤~...
역시나 성실한 디올~~~~~~^^*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장마가 길어지니 마음도 눅눅해지는듯허이~
아잣아잣~!!!
ㅎㅎ 디올님 미션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온 관계로 테슬 휴강되었더랬어요.
고급 마지막 날이라 시험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공부를 안해서 사실 횡재한 기분이 들긴 합니다. ㅋ
2차(쫑파티하기로 했거든요^^)로 파전을 못 먹어 아쉽긴 하지만...
건강조심하세요.^^*
담주 미션이 저라서 따라잡으려고 열심히 읽고 있어요.
아이 영어테스트가 오늘로 끝나서 오늘부터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내요.
주말에 남동생 출국전 파티 해줄라면 저 밤새야 할까봐요 TT;
지난주것도 미션완수 아직 못했는데
와우, 벌써 나왔네요, 내가 요즘 왜케 바쁜거야
지금 읽고 있는것도 손에서 놓기 싫은데... (이용규선교사님과 손기철 장로님의 책들을 섭렵중이에요)
이번 미션을 보니 내용이 좀 읽혀지네요. 감사해요.
빨리 읽고 마무리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