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부려서 미션 7까지 올리면서 좀 많다 싶었는데...
모두 이렇게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넘 감동 먹었어요.
댓글 보면서 많이 배웠구요....
넘 멋지게 댓글 달아주셔서.. 전 2번 답글 구체적으로 달아볼께요.
개가 입꼬리를 올려 웃는 다면 이런모습이네요.(영화에서 나온 Winn-Dixie 모습입니다.)

1.
지난 여름 아빠 심부름으로 윈딕시 슈퍼 야채코너에 갔다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주인없는 개를 자신의 개라고 하여 집으로 데리고 와요.
2.
Smile~웃으면 미워할 수 없게 하는 그런 재능~
3.
She was *****.
She had a red hairand freckle.
She liked to plant things.
She could run fast.
She could‘t cook.
She loved a story.
She knew all the constellations, every planet in the night-time sky.
She hated being a preacher's wife.
She drank.
She loved Opal.
4.
세상을 정면으로 맞지않는 아빠의 위축된 모습.
5.
그해 여름 많은 시간을 The Herman W Block Memorial Library에서 보냈는데 어느날 윈딕시를 창밖에 세워둡니다. 사서는 그것을 보고 예전에 나타났던 곰인 줄알고 깜짝 놀라죠.오팔이 윈딕시도 도서관에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야기의 물고가 터요~
윈딕시 목끈과 줄을 사러간 가게에서 만난 5살된 Sweetie Pie Thomas가 예전에 교회에서 윈딕시를 본적이 있다고해요.그 고마가 9월 파티에 초대를 해요.
위의 2가지 인연으로 외로왔던 오팔이 이제는 행복하다고해요.
6.
Chapter 9
Just about everything that happened to me that summer happened because of Winn-Dixie.
7.
옛날엔 형제가 많아서 그런가 외로울 일이 없었어요,,
울 애들은 반려동물로 강아지키우고 싶대서 골치여요.단독주택 살기전가지는 어림도 없다고했어요.큰아이는 온갖 강아지에 대해서는 박사급이어요.오죽하면 중학교 사서샘이 수의학관련책이랑 동물관련 목록뽑아오라고 했을까요.tv도 유일하게 동물농장을 봐요.뒤이은 서프라이즈도 보고,,
요즘 애들은 외로운가봐요,,둘이어서요.
저는 동물냄새를 싫어해요,,같이 절대 못살지요,,ㅋㅋㅋ
책이 잔잔하면서도 쉽고 재미있었어요.세딸맘님 말씀처럼 방장님 미션덕분에 중요대목 안빠뜨리고 꼼꼼이 읽었어요~~
주인공이 외로움을 어떻게 헤쳐가는지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고 좋아요^^
1. winn-dixie 식료품점에 갔다가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사고치는 못생긴 개를 보았죠. 그 개가 멈춰서 Opal 을 보며 웃었더랬죠.. 입꼬리를 들어올리고 이를 다 보며주면서.. 임시보관소에 보내려는 가게 종업원을 뒤로한채 내가 주인인데요.. 하고 외치는 Opal.. 여기서부터 그들의 인연이 시작
2. 이를 드러내고 입꼬리를 올리며 웃는 것
3. a) 누구나 웃게 하는 재밌는 사람
b) 빨강머리에 주근깨투성이
c) 무언가 심어 잘 자라게 하는 재능이 있는 사람
d) 빨리 달리는,,, 달리기에 정말 재능이 있는 사람
e) 요리에 대한 재능은 없는,, 무지막지하게
f) 이야기 듣기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특히 웃긴 이야기
g) 밤하늘을 보며 모든 별자리를 알려줄수 있는
h) 목사 와이프는 되기 싫어했던
i) 맥주, 위스키, 와인 등 술종류를 꽤 좋아한
j) Opal을 사랑한다는 말로 마치는 아빠..
4. 아빠가 자신만의 세계(껍질) 속으로 숨어버리는 거북이같다고 말해요.. 엄마 얘길 해 달라는 이 순간, 뭔가 골똘이 생각하는 아빠(자신만의 세계로 들어간 아빠)를 이렇게 표현한 것 같네요.
5. Miss Franny Block - Memorial library 를 책임지는 할머니여요.. 창가에 뒷다리를 세워 안을 들여다보는 winn-dixie 를 보고 곰인지 알고 착각했어요.. 예전에 할머니에게 정말로 곰이 도서관으로 왔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런 얘기들을 나누다가 친해졌어요.
Gloria Dump - 이 분도 할머니네요... ^^ Winn-Dixie 가 이 집으로 들어가 버리는 바람에 찾으러 갔다가 샌드위치 먹고 이럼서 친해져요.
6. Just about everything that happened to me that summer happened because of Winn-Dixie. p.60
And because Winn-Dixie was looking up at her like she was the best thing he had ever seen, p.66
두 문장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한 문장이 정답이네요... 약간 맥락이 비슷해서 그냥 66쪽에서 찾은 것도 올립니다.
7. 어릴 때 울 집에 큰 개를 키웠었는데,(딴 집서 키우다 울 집에 준 거였는데) 얼마 되지 않아 그 개한테 다리 물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개라면은 아주 작은 거래두 무쟈게 싫어해요..--;;
어저께 반짝 햇빛이 나오더니만 오늘 아침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2주째 **** 계속 내리네요..
금요일 첫째가 어린이집에서 여름캠프 간다고 했는데 갈수나 있을런지...
<미션1>
opal이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윈딕시 식품가게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식품가게를 휘젓고 다니는 개를
만나게 되지요. 식품가게의 매니저는 고함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개가 매니저에게 달려와 매니저의 얼굴을 핥기
시작했네요..매니저는 울면서 사람들에게 동물수용소에 전화 좀 해달라고 말하죠. 그때 opal이 그 개가 자기 개라고
말합니다.
<미션2>
윈딕시는 잘 웃는 개였습니다. 그의 입술을 끌어올려서 이빨이 보이도록 웃는 개였습니다.
<미션3>
첫번째, 엄마는 재미있는 분이시다. 어떤 사람이든지 웃게 만든다.
두번째, 엄마는 빨간색의 머리와 주근깨를 가지고 있다.
세번째, 엄마는 무언가를 심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
네번째, 엄마는 빨리 달릴 수 있다.
다섯번째, 엄마는 요리를 잘 못한다.
여섯번째, 엄마는 이야기 듣는 것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한다.
일곱번째, 엄마는 밤하늘에 떠 있는 모든 별자리와 행성을 잘 아신다.
여덟번째, 엄마는 목사의 아내가 되는 것을 싫어했다.
아홉번째, 엄마는 맥주, 위스키, 와인을 마신다.
열번째, 엄마는 opal 너를 매우 많이 사랑한다.
<미션4>
아빠가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거나 말하기를 꺼려할 때 마치 거북이가 위기에 닥쳤을 때 등껍질에
숨는 것처럼 자기만의 세계로 빠지고 싶어하는 모습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네요..
<미션5>
Miss Franny Block- opal이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그곳의 관장입니다. opal이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는 동안 윈딕시가 창문 밖에 서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도서관장이 곰이라고 하며 놀라면서 만납니다.
Otis- Gertrude's pet 가게 주인입니다. opal이 가죽끈으로 되어 있는 개목걸이를 사고 싶어했는데 비싼 가격으로 인해 그 가격만큼 가게에서 일하기로 하면서 만납니다.
Sweetie Pie Thomas- Gertrude's pet 가게에서 창문을 통해 윈딕시를 보고 있는 5살난 여자아이네요.
개를 키우고 싶어하지만 엄마의 반대로 키우지 못하는 아쉬움이 컸던 이 아이는 opal을 파티에 초대합니다.
물론 윈딕시도 함께 말입니다.
Gloria Dump- 집으로 가는 도중 윈딕시가 개를 먹는다는 '마녀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곳에 들어가보니
나이든 이빨도 없고 눈도 잘 안 보이는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미션6>
p60에 Just about everything that happened to me that summer happened because of Winn-Dixie.
여름에 일어났던 모든 일이 윈딕시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하네요..
<미션7>
전 사실 겁이 많아서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어렸을 때 저기서 개가 다가오는 느낌이 들면 다른 길로 가곤 했지요..
지금도 웬지 험악한 개인 것 같은 느낌이면 바짝 긴장하며 걷긴 한답니다.
하지만 이번에 어느 음식점에 갔는데 어떤 개를 보았어요..
처음 봤는데 사교성이 무척 좋더라구요..
마치 윈딕시처럼 개가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았답니다.
책 내용이 웬지 모르게 따뜻한 느낌을 가져다 주네요..
영화도 있던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다음 미션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미션 1) 아빠 심부름으로 Winn-Dixie식료품점에 몇가지 식료품을 사러갔다가
그곳에서 가게 매니저에게 쫒겨 내앞에 멈추선 커다란 개한 마리를 보게 됩니다
이를 다 드러낸고 나를 향해 웃는 못생기고 커다란 개 윈딕시를요.
미션 2) smile-자신의 이를 다 드러내고 웃는 dog smile
사람들 중에도 이렇게 친화력이 강한 사람들을 종종 있던데 윈딕시로 그런 개인가봐요.
왠지 친근하고 나를 다 이해하는 듯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자신도 모르게 무장해제 시키는
따듯한 녀석.
전 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읽음서 자꾸 좋아질라 해요 ^^
미션 3) 엄마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단다. 빨간 머리에 주근깨가 있는.
기계장치들을 좋아하고 또 그것에 재능도 있었단다. 타이어에 열중하더니 나중엔 차로 그 관심이 가더구나.
엄마는 아주 빨리 달릴 수 있었단다. 그치만 요리는 못했단다. 이야기를 좋아했는데 특히나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단다. 엄마는 밤 하늘에 있는 모든 별자리 이름을 알고 있었단다. 엄마는 목사의 아내로 사는 것을 싫어했단다. 다른 여자들이 엄마가 입고 요리하고 노래하는 것까지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하는것을 참기 힘들어 했단다. 엄마는 술을마셨단다, 맥주, 위스키, 와인 같은 ..그리고 엄마는 너을 무척이나 사랑했단다.
미션 4) 아직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아빠는 목사라는 직업과 아내가 떠났다는 상황 때문에 자신을 밖으로 많이 드러내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오팔은 자신의 등껍질 속에 머리를 뭍고 나오지 않으려 하는 거복이의 모습을 떠올린 듯 하구요.
미션에 있는 문장은 오팔이 엄마에 관한 질문을 했을때 아빠가 그 대답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그렇게 표현한 것 같아요. 자신의 기억속에 뭍어둔 꺼내고 싶지않은 그속으로 들어가 그냥 숨고싶어하는 듯한 아빠의 모습을요.
미션 5) W.Block Memorial Libray 도서관 책임자인 Miss Franny Block
-도서관 창문너머로 오팔의 모습을 바라보는 윈딕시의 모습을 곰으로 착각해서 작은 소동이 일어납니다.
그 일을 계기로 도서관의 세워진 이야기하며 전에 곰을 만났던 이야기를 하며 친구가 되기로 합니다.
Glroria Dump - 동네 꼬마들에게 개를 잡아 먹는 마녀라고 불리는 앞이 거의 안보이는 할머니.
역시나 윈딕시의 돌발행동 덕분에 그녀에게 땅콩버터 샌드위치도 대접받고 자신의 이야기도 들려주며 친구가 됩니다.
미션 6) " Just about everything that happened to me that summer hapened
because of Winn-Dixie."
미션 7) 제 기억으로는 제가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요.
참! 몇 주전 큰녀석이 개울에서 도롱뇽새끼 두마리를 잡아왔어요.
너무 작고 약해보여서 금방 죽을것 같았는데 여태 잘 살아있어요.
먹이도 주는대로 잘 먹는지 조금 큰거 같기도 하구요.
이젠 그 두녀석에게 정이 들어서 혹시나 죽으면 어쩌나 걱정이예요^^
조만간 잡아온 곳에 데려가서 풀어줄 생각인데 녀석들 잘 컸으며좋겠네요.
책이 쉬우면서도 내용은 넘 따듯하고 좋네요.
초코님 덕분에 책도 꼼꼼히 읽어서 더 좋았구요.
정말 멋진 미션 넘 감사해요.^^
와 일착이다...~~~
그런데 초코님 미션이 너무 환상이예요...읽으면서 완전히 핵심을 미션으로 내신 것같아 감탄하게 되네요...
그럼...전 제 할일을 하러...go go...
1. 가게에서 주인없는 개라면서 동물수용소에 보내질 처지에 놓인 개를 만난다
2.
- 예의바르고 사람의 말을 잘 따른다
- 사람에 대해 쉽게 친해지는 친화성이 있다.
- 예배시간에도 조용히 앉아 있다.
- 쥐를 잡을 줄 안다
- 웃을 줄 안다
3.
1) Your mama was *****.
2) She had a red hair and freckles.
3) She liked to plant thing.
4) She could run fast.
5) She couldn't cook.
6) Mama loved a story.
7) She knew all the constellations, every planet in the nighttime sky.
8) She hated being a preacher's wife.
9) She drank beer, wiskey and wine.
10) Your mama loved you.
4. 아빠는 생각에 잠길 때면 거북이가 그 목을 그 껍질안에 집어넣는 것처럼 보였다.
5. 도서관 사서 Miss Franny Block : 도서관에 Winn-Dixie를 데려갔다가 사서가 개를 곰으로 착각하면서 이야길 나누게 되어 친구가 된다.
Otis: 애완동물가게 점원인 오티스는 Winn-Dixie의 목걸이띠(? a red leather collar with a matching leash)을 사려다가 돈이 모자라서 대신 가게의 일을 돕기로 하면서 알게 된다.
Sweetie Pie Thomas는 교회에서도 알긴 했지만 Winn-Dixie의 머리위에 앵무새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자신도 개를 기르고 싶다면서 자신의 파티에 초대한다.
Gloria Dump: 그녀의 정원에 Winn-Dixie가 들어가면서 만나게 된다.
6. Just about everything that happened to me that summer happened because of Winn-Dixie.
7. 어렸을 적 개와 고양이를 같이 길렀던 적이 있었는데요. 비교적 사이가 좋았던 것같아요.
지금도 그 고양이랑 개사진이 있으니까요...다만 이사올 때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
개는 이사올 때 따라왔지만요...누가 그러더라고요..개는 주인을 따르지만 고양이는 그 자신의 영역이나 이런 걸 더 중요시 한다고요...아마 떠돌이 고양이가 됬겠죠?
그리고, 병아리를 키운 적도 있어요. 사실 초등학교 앞에서 병아리 사서 키우면 닭까지 되게 키우기 힘들쟎아요. 그런데, 잘 키워서 닭을 잡아먹었다는 슬픈 이야기(?)......
지난 달부터 잘 못들어왔더니만...벌써...책미션제출일이 얼마 안남았네요.
책주문해서 받아 놓고...첫 페이지만 삽을 떴답니다...
요즘...괜시리 방학때 사서도우미 엄마들이 진행하는 <독서활동>관련해서 준비할게 많아서리...
맘만 바쁘네요...전 첨해보는 것이라...다른 초보엄마들이랑 맨땅에 해딩(?)하고 있답니다.
<줄줄이 꿴 호랑이>이라고 전래동화를 1학년 대상으로 하거든요.
난데없는 지도안짜기에...활동지만들기...스캔...흑흑...능력부족을 팍팍 느끼고 있답니다.
혹시 <뒷산 늙은 호랑이>음원 가지신 분 안계시죠?
요즘 그걸 찾는 중인데...그 음원만 다운 받기도 뭐하고..음반을 사기도 뭐해서 고민중이랍니다.
저번에 책사랑님이 방학중에 쉬는 것 이야기 하셨는데...전 찬성이요...
2-3주 쉬면...애들 뒷수발에 한숨 놓을 수 있을 것같아요.
겨울엔 휴가를 가지 않지만 여름엔 휴가도 가야하고...좀 일이 많쟎아요....
그럼...얼른 책 읽으러 가야징...
방장님!단어장꺼정~~~감사해요~~
일일이 찾으시느라 애쓰셨겠어요~~바쁘신데,,
글고,,
이삭이네님!자꾸만 함께 읽고 싶은 책 제목들이 떠올라서요,,
드디어 시작이군요...
어저께 책 받구 미션확인하러 들어왔습니다..
저에겐 없어선 안될 단어장도 감사드려요..잘 쓰겠습니다..
정말 미션이 꼼꼼하셔요..열심히 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책읽으러 가봐야겠습니다..
계속 비오니 몸이 계속 처지는 기분이네요..
힘내야겠습니다..
흐린날,,저도 오늘 하루 쉬었어요,,가뭄에 콩나듯 일기가 안좋은날이 휴일인데 오늘은 저만 휴뮤했어요,,
날씨안좋은날 쉬는건 편하긴한데 별로 남는게 없어서 좀 아쉽기는해요,,
그래도 월매나 좋던지 앞으로는 1달에 2번은 꼭 쉬어야지했네요,,
다람쥐 쳇바퀴에서 벗어나려면 그리해야할 것 같아요,,
책은 앞의 부분 조금 읽어보았는데 정말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될거라 예상되어요~~
시작부터 넘 좋더라구요~
윈딕시를 취한 오팔의 용기도 좋고,잔잔하게 자신의 외로움을 드러내는 모습도 좋구요.
방장님 덕분에 횡재한 기분이었어요.
좋은책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드뎌 윈딕시 시작이네요.
미션이 꼼꼼해서 미션 생각하며 책 읽다보면
평소 설렁대며 읽는 습관을 어느정도 고칠 수 있을 거 같아요 ^^
암튼 멋진 미션 감사해요. 수고 많으셨고만요.....^^
정말 이런 꿀꿀한 날씨에는 워디 돌아다님 안되는데
전 둘째넘 엄마 참여수업이 있어서 아침에 나갔다가
이제사 들어왔네요.
들어오자 마자 두 넘 같이하는 활동 보내놓고 이리 숨 돌리고 있어요.
이런 날 간절히 바라는건.....우렁각시 ㅋㅋㅋㅋㅋ
책 읽고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