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었지요,,,
지난주 기말 끝났고 이제서야 평상으로 돌아왔어요,,
초딩은 하루이틀지나면 시험분위기 정리되는데 중딩은 그렇지가 않네요.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과학,영어는 다 맞았고 수학은 아직도 좀 그런가봐요.
방학동안 학원다니면서 다음학기 예습을 하겠다고 해요.
심화는 학교에서 방학동안에 10일정도 진행되구요.
중딩되어 과학을 넘 좋아하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고1되면 이과,문과 나누어야하는데 고민이래요,,
책도 좋아하고 수학 과학도 좋아하고,,
아이는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공부를 떠나서 추억많은 중딩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해요^^
아,,며칠전 아이가 토론대회에서 동상을 받아왔어요.
인원수채우느라 심화반 수업빼먹고 간다더니 반려동물,애완동물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펼쳤나봐요.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아이거든요.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애완견 아니고 유기견을 데려다가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해요.
강아지관련책을 어찌나 읽어대는지 중학교 사서샘이 동물,수의학관련 리스트 뽑아오라는 특별주문까지 받아오더라구요.
영어는 지대로 안하는데 필이 꽂히면 박사수준?으로 파고드는 스탈이어서 못말리거든요.
자꾸 밀리면 의욕상실 될 것 같아 5-6챕터 부터 할께요.
앞의 챕터들도 그럭그럭해놓았는데 빼먹은게 많아서 패슈할께요~






Ellie는 여행 계획이 줄줄이 잡혀서 안정이 안되나봅니다.
6챕터 갈 수록 후다닥.
오늘은 도서관에 방학 리딩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석해서 판타스틱,,, 칭찬 많이 듣고...
여기는 칭찬이 많습니다. 요런 것도 칭찬하구나 싶을 정도로... 그런데 아이는 기분 좋은 듯해서...
칭찬에 인색하지 않았나 반성했습니다.
지난 주에 세라가 풀지 못한 문제가 3문제 있어서
다른 친구들 올린 거 보구 다시 써보라고 하려고 못 올렸네요.
근데 그것도 오답이라구 원 문제 풀기보다 더 싫어라 하네요.
그래서 5, 6과 먼저 올려요. 3,4과는 푸는대로 올릴께요^^;;
세라도 한창 사춘기즈음인지라 존심이 있어서 어렵단 말은 안하는데
수월하게 나가지는 못하는 듯 하네요.
그래서 완성도보다는 그저 해나가는데 의의를 둡니다.
14기 북클럽 기말고사 열심히 공부하시고 롸이팅까지 모두 화이팅!!!



좀 오랜만입니다.
6학년 휘호맘입니다.
정말 한번 빠지니 시간이 이렇게 금세 가버리는군요,,
갑자기 인사 드리기도 좀 민망하고,,,
윔피키드까지는 따라갔는데 이번 책은 엄마가보기에 휘호가 좀 어려워할듯하여
계속 고민만 하고있어요,물론 시디와 책은 사다놓고 쳐다만 보고있지요,,
미션을 하던 안하던 가끔씩 들러서 친구들과 언니응원할게요^^
엘리헤라맘 수고해주고 계시네요^^
실력이 쌓여서 동참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엄마의 바램입니다.
이렇게 항상 대문을 활짝 열어주시는데 그 안으로 당당히 들어갈 수 없음이
무척이나 안타깝고 죄송하네욧..
다음주 시험땜에 다른 과제들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시험끝나는 대로 밀린 숙제까지 하도록 할께요.
조금만 부지런하면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을텐데...
항상 발등에 불입니다..ㅠㅠ
셤끝나면 부지런히 쫓아갈께요.
엘리가 자기주장이 강하네요~~
울딸은 본인이 내키지 않는 일은 대충하거나 얼렁뚱땅 시간이 가기를 바라거나 그러더라구요,,
책은 한글판보다 영어판이 좋다고해요.
이번책이 혹여 넘 어렵다고 나가떨어질까봐 도서관에서 한글판 빌려다 한번 읽혔거든요.
북클럽 할 책이라 말하지 않고 다른책들에 묻혀 읽혔는데 3-4챕터 할때는 그러대요.
한글판 잘 읽을껄,,하구요.
원본의 좋은 문장들 놓치고 갈까봐 한글판 살까 말까 장바구니 담아놓고 여전히 망서리고 있어요.
사놓으면 아무래도 컨닝할테니 영어느낌 사라질꺼 같고,
그냥 영어느낌으로 끌고 가자니 놓치는문장 아깝고 그러네요,,
제가 별 생각을 다하고 살죠??
원본 다 읽고 번역본을 보면 전체아우트라인은 정리를 하는데 세세한건 영어문장과 연결이 안되어 아쉽더라구요,,
이래저래 요즘 번역본을 본다(산다),만다로 잡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웍싯댓글을 못올리고 있어서 넘 지송요.
진즉 부지런떨자고했건만 이래저래 기말이 코앞이에요.
담주 수욜 중간끝나고 정리시켜서 아이가 한만큼 댓글 올릴께요~~
에리맘님!아직 여행중이신거 아닌가요?
어제는 잠자리에 누웠는데 문득 '엘리맘님이 숙소가 인터넷 유료도 있다고 했는데 내일은 내가 타이핑해서 올려야겠어.'생각이 났어요.
아이들 컴하는 날이 토,일요일1시간씩 정해져서, 학교숙제 하는 날 이외는 평일엔 컴을 잘 안키거든요.
지금 막 부랴부랴 컴 열어보니 깜놀~~
역쉬 엘리맘님이셔요~~~
감사해요~~~
오늘도 인쇄는 해놓습니다~~시험끝나고 시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