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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 Not Buddy 2nd mission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늘보기
  • |
  • 2011-07-13 19:17
답댓글

1. 무료급식소에 늦어서 사정하는 버드에게 가족인것처럼 꾸며 줄에 끼워주네요...

 

2. 힐선생님이 결혼해서 시카고에 산다고 알려주네요.

 

3. 배고프고 피곤하고 내일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네요.

 

4. 무언가 의심을 하면 그것을 받쳐주는 증거들이 머리속에 떠오르며 막다른 곳을 향해 갈때가 있기도 한것 같아요. 가령 아이가 학교에서 찐다로 지내는건 아닐까하며.... 물론 어처구니 없게 박ㄹ혀졌지만요..

 

숙제 늦었습니만 나머지도 열씨미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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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1:41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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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6-29 20:51
답댓글

1. 급식소에서 마감이 되어 쩔쩔매던 Budd를 그들이 서있던 줄에 끼워주고, 가짜 가족이 되어줌~

 

2. 결혼해서 시카고에 살고있다. 좋은소식이라 다행~

 

3. 배고프고 지친.. 내일이 불안정한 사람들이 가는곳.

 

4. 작은씨앗이 커져버린 일??

  나쁜 일이 커진 건 아니구요~~

  적당한 예가 될라나 ㅋㅋ 모르겠지만..

  계획한 일을 일부러 다른사람들에게 말해서 ,

  스스로 꼭 실천하게 제 자신을 긴장하게 만든적이 최근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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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30 13:41
디올님 스스로 실천하게 만든 그게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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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8 11:41
답댓글

1. A very tall, square-shaped man called him Clarence and said got back in line with his pretend momma. And his pretend parents smacked his head.

 

2. Miss Hill got married and she was radiating happiness in Chicago.

 

3. Hooverville is the right place for they're tired, hungry and a little bit nervous about tomorrow just like Bud.

 

4. 수다 좀 나눌까 싶어 문제를 내긴 했는데... 생각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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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6-24 10:12
답댓글

1. 자기 아들인 척 머리를 때리며, 도대체 어디갔다왔냐며, 빨리 앞에 가 있으라고 말합니다..^^

    참, 고마운 분이네요..^^

 

2. 결혼해서 시카고로 가셨다네요..

    첨에 나쁜 소식인 줄 알고 저도 조금 걱정했네요..ㅋㅋㅋ

 

3. 기차를 타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네요..

    그 곳에서 함께 식사하고,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러다가 기차가 떠날 때 그 기차에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들이 잠시 머무르는 곳이네요..

    기차를 타려는 사람들과 그들을 막으려는 경찰들이 대치했을 때...

    정말 긴장되더라구요...ㅡㅡ

 

4. 글쎄요....

    기억이 나는 일이 별로 없네요..^^;;;

 

얼마 전 내 이름은 칸...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그 영화와 이 책에서 다루는 차별....인종과 종교에 대한...차별...에 대해 좀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칸의 어머니가..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단다.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과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란다...

 

가슴에 팍 와 닿았네요..

무언가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우리가 만드는건데...

그 편견과 차별에 익숙해져버려 나중에는 그것이 마치 진리인 것처럼 믿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비가 오니, 왠지 센치해져서 그런가..

이상한 말만 주저리 늘어놓는 것 같네요..이히히히..

 

우리 요원님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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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4 23:08
아흠...영화도 보고...부럽부럽~!!!!
지금 현재 우리 사회도 이런 편견과 차별이 익숙해진 면이 많다는...
이런~나도 같이 센치해지네~ㅋㅋㅋ
좌담회때 보자궁~!!!!
해피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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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6 08:17
공감,공감~~ 아이가 있으니 더 특히 다양하고 수많은 것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느끼게 해줘야 하는 우리 어른의 몫에 책임감을 더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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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8 13:49
간만에 햇살이 좋네요.^^
우리아이들 차별두지 않고 키우도록 노력해봐요.
차별두지 않아도 지들은 차별받는다 생각하거든요.ㅋ
꽁이님과 벨벳님은 잘~ 모르시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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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4 03:38
답댓글

1. A tall man treated Bud as his son who was late for the line.

2. The librarian Bud looked for moved in Chicago out of Flint after she got married.

3. Desparte people seeking for food and jobs waited for a train to west in Hooverville.

They tried to climb on a train for free.

4. I was thinking of this question quite a long time and one thing popped out of my head. There was a kind of good looking boy, two years younger than me in a high school community. I set him to have a blind date with a junior in my college. I enjoyed talks with him even if I thought of him as a younger brother. A tiny seed grew gradually "what if I coud become his girlfriend? "

And the little thought became real. Unfortunately he was a kind of playboy and my first love ended miserably.

 

 

지난 번 책 Watsons 도 그렇고 배경이 Michigan이죠? Bud 가 걸어야 하는 거리가 잠도 자지 않고 하루 종일 24시간 거리인데 여정이 이렇군요. Miss Hill이 시집 간 Chicago는 이만큼 떨어져 있구요. Bud 가 말한 것처럼 지도는 가까운 거리라 말하고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

 

 

Bud가 Deza와 같이 듣던 Shenandoah 소리가 이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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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6-24 10:18
허거걱! 유니님의 첫사랑이 플레이보이 같은 사람이었다니...ㅡ.ㅡ
저는 선배이긴 했지만... 대학교 때 처음 만난 사람이 그런 사람이었답니다..
사귄거라고 말하기도 애매하지만...4주 정도 사귀었다면 사귄 그 넘 때문에..
제가 4년을 고생했거든요...ㅡ.ㅡ
아무런 말도 없이 저랑 연락도 끊어버리고..
아는 척도 하지 않더니, 한 2년 정도 지나서 나타나서는 자기랑 헤어진 거 후회하지 않냐는 둥..
헛소리 하면서 스토커처럼 쫓아다니고..편지보내고...ㅡ.ㅡ
(그 사이 그 넘은 2번이나 여친이 바뀐 걸로 알고 있는디..)
암튼 * 밟았다고 생각하고 대학 4년을 다녔답니다..ㅡ.ㅡ

유니님이 지도에 표시해서 올려주시니 이해가 한결 빠르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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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4 23:10
와우~!!!
유 니님 지도와 음악~고마와요~^^*
우리 1기에 없어서는 안될분~
어린아이가 정말 용감하죠?저 먼길을 걸어갈 생각을 하다니..
그만큼 절박하기도 했을듯하네요.
유 니님의 첫사랑이야기도 재미있고
꽁이님 대학선배이야기도 재미있네요~ㅋㅋㅋ
다 지난 이야기라서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으니 좋으네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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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6 08:15
제 오래된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객기로 조금 읊어 봤어요.^^;
꽁이님 이야기도 흥미롭군요. 제 이야기와 공통점도 있구 .. 벨벳님 말씀처럼 맞아요..
이젠 웃으며(~ 썩소??^^) 말할 수 있는 꺼리가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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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8 13:52
추억거리가 많음 늙어서 재밌을거 같아요.
유니님 지도와 음악... 감사해요.
진짜 유니님 아니였음 어디서 이런 자료를 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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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6-29 20:53
이제야 봤네요^^
지도를 보니 책에서 보기만 하던 지명들이 머릿속에 콱 박히는것이~~~!!

정말 유니님은 센스쟁이 대마왕^^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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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1 22:04
답댓글

1.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옛날에는 자기 아이를 때리는것은 아주 자연스러운것 같네요.

진짜 아들처럼 때리면서 어디갔었냐며 연기를 하네요.

2.결혼을 하셔서 멀리 시카고로 가셨다는군요.

3.난민촌같은곳이네요. 후버빌의 광경을 보고 얼마나 막막하고 난감했을지...

미국도 이시대에는 정말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이였군요.

4.어릴적에 우리엄마는 진짜 엄마가 아닐꺼라는 아주아주 쌩뚱 맞은 생각을 품었던 적이 있었어요.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는데...나름 그때에는 정말 심각했었거든요~^^;;;

친엄마라면 나를 이렇게 괴롭히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이 어느순간 들었었는데

그생각이 점점 더 깊어지면서 엄마의 말투나 나를 대하는것 모두 하나하나,사사건건 친엄마가

아니라는 증거들이라 생각하며 일기장에 기록도 했었네요.

어느날 큰 용기를 내어서 아빠에게 물어보았다가 난생 처음으로 아주 크게 혼이 났었답니다.

엄마는 당연히 미역국 먹은게 아깝다며 저에게 줄줄히 잔소리를 늘어놓으셨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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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6-23 08:59
어제 잘 들어가셨죠?
에너제틱 벨벳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오니, 저도 에너지가 생긴 것같아요.
오랜만에 다른 공기를 마신것 같기도 하고....^^
좌담회신청했어요. 그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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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3 11:05
두분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보네요.
어제 저도 서울에 있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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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4 03:40
어머님께서 살림 보물 1호인 첫 딸이신 벨벳님을 그리 박대했을까 싶어요.^^
저도 오빠 대하는 엄마의 태도에 그리 생각한 적이 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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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6-24 10:20
어?? 저도 좌담회 신청했는데..^^
이히히 기쁘네요...^^

그나저나 우리 언냐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의아하네요..^^
뭐든 똑부러지는 언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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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4 23:13
지니님 저도 많은 에너지 가지고 돌아왔어요~^^*
이슬사랑님 워낙 바쁘신분이라 연락할 엄두를 못냈었는데...ㅜ.ㅜ
아쉬워랑~!!
유니님 저희 엄마가 매우 무서븐 분이셨답니다.ㅋㅋㅋㅋ
꽁이만 날 똑부러지게 봐준는것 같오~!!^^*좌담회날 우리 맛난것 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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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6-21 12:33
답댓글

1.     이미 줄서기가 마감된 난감한 상황에서 아들인척하며 고맙게도 그 가족 사이에 새치기해줬어요.  그분 아니었으면 아침도 못먹을뻔 했네요.

2.     결혼하셔서 시카고서 사신다네요.

3.     후버빌은 천막촌같은 분위기네요.  오두막들이 모여있고, 박스들 나무 옷가지들이 내 던져져 있고,  공동생활을 하는지 수 많은 사람들이 음식이 되기를 기다리며 불 주위에 모여 앉아 있고요.   또 다른 큰 화덕에서는 빨래를 삶아서 줄에 널고, 삶을 옷가지들이 아직도 엄청 쌓여 있구요.   또 한쪽에는 불이 꺼진 작은 화덕 옆에는 강보에 쌓인 아픈 아기와 두 아이들, 그리고 어른 남녀가 앉아 있어요.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여서 한가족처럼 같이 음식해서 먹고 설것이는 아이들이 하는군요.  윽 음식은 머스크랫 스튜.

4.  (아직 이 부분을 읽기 전이라 상황에 적합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직장에서 재작년 겨울 어떤 직원의 얼굴에 손대서 예뻐졌다는 말을 식사자리서 듣고, 한참을 지나서 바로 옆 사무실 직원에게 그 사람 말이 나온 자리서 "예뻐졌다더라" 라고 한 말이 일파만파 성형 어쩌고가 되어서는 나도 모르는 사이 그 사람의 얼굴을 본 또 다른 사람한테 화살이 돌아가서는 그건 성형이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죽이네 살리네 하는 상황까지 번졌더군요.  어찌나 난감한 상황이 되었던지...  상황종결시키고 느낀점이 많았더랬습니다.  다시는 본인 앞에서 직접 칭찬하는 말 이외에는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도 남의 말 안하게 되었답니다.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될듯.  이불빨래 주말에 해놔서 다행이고, 말썽쟁이 토끼 뒷치닥거리로 베란다 물청소 햇빛땜에 좋았었는데 냄새 남을까봐 걱정입니다.  그래도 넘 귀여워서 꾹 참고 아침저녁으로 물청소 해대고 있네요.  몸이 커져서 cage에 넣기도 안쓰럽고 계속 방목중인데 간혹 소변실수를 해놓아서 일이 많네요.  생각할 수록 넘 귀여워 흰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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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1 22:12
동생네집에서 토끼를 세마리 키우는데요~
두마리는 수컷 한마리는 암컷이였거든요~그런데 수컷 한마리가 물려서 죽었답니다.
그뒤로 잔인한 토끼 부부가 새끼를 낳았구요~새끼를 낳았을때에 딸아이랑 놀러가서 보았는데
물릴수도 있으니 만지지는 말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토끼가 무나요?궁금하네요.ㅋㅋㅋ
규이맘님 동물도 예뻐 하나봐요~^^* 전 눈으로 구경하는것만 좋아라합니다.^^;;;
구설수에 오르게되면 정말 기분 찜찜하고 혈압오르죠~
삼자대면이 어쩌고 하는 상황까지 생기구요~
그럴때보면 나이를 먹어도 초딩때같다는 생각이 들곤해요.ㅋㅋㅋ
자나깨나 입조심~!!!
저희집도 오늘 이불빨래 했답니다.
장마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비 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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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6-22 12:23
벨벳님,
지난주 동물농장 재방송에서 본 내용인데
숫놈 토끼들은 암컷을 찾이하려고 한놈이 죽을때까지 싸운답니다.
서열다툼으로 무섭게 싸우더군요 그 앞니로 뭉텅물어서 피줄줄 흘리고
전문가의 권유로 둘을 갈라놓으니 그 집에 평화가 찾아오더만요
그리고 암수가 같은 우리에 있으면 거의 한달에 한번씩 새끼를 만들어서 줄줄이 식구가 는다는군요
그래서 가족이라도 우리를 달리해 분리해 놔야 숫자느는걸 막을 수 있데요.
저희는 (전에 키우던 집에서 숫놈이 죽어서)아예 한놈이고 아마도 암컷이라서 순합니다.
청소할때 내 옆에 와서 뒷꿈치를 몇차례 살짝 물긴하더만요
그리고 강아지 못지않게 친화력이 뛰어나요. 사람 좋아하고
창소할때 꼭 발아래서 얼쩡거리고 가지랭이 사이로 들어와 앉아있어요
쓰다듬으면 아예 자리잡고 앉아서 대주고요 발톱을 잘라주면 무릅에 올려놓고 싶은데
애기때부터 키운게 아니라 겁나서 그리는 못하고 있네요
어쨋튼 넘 귀엽긴한데 손 많이갑니다. 어제 거실로 뛰어들어와 주방 베란다로 들어가서는 반찬냉장고 아래로 들어가 안나와서 얼마나 화를 돋구는지 (서늘하고 어두운걸 좋아하네요) 결국 잡아다 우리에 가뒀네요. 안쓰럽긴 한데 오늘 새벽엔 물청소 안해도 되서 넘 좋았어요. 오후엔 다시 내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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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3 11:06
참으로 부지런하시네요.^^
미션도 열심히... 토끼관리도 열심히...
울집도 월, 화요일 이불빨래 열심히 돌렸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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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4 03:45
규이맘님 열심히 후버빌에 대한 설명을 보고..전에도 느꼈지만 꼼꼼하게 지적해주시는 센스에 다시 한 번 감탄하며 갑니다. 여러 다른 유형의 답글을 보면서 북클럽의 재미가 배가됩니다.^^
그 토깽이 너무 귀엽겠어요. 저 사는 동네엔 공원에 방목된 토깽이들이 있어요. 그 녀석들 보면 정말 Petter Rabbit의 일상이 떠오른답니다. 공원에 농장도 있고 엄청 넓어서 그 아이가 다니려면 정말 큰 모험같이 느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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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6-24 10:23
우리 소의도 마트가서 토끼보고 사서 집에서 키우자고 하는데..
저랑 토깽이 아빠랑 안 된다고 설득하느라 얼마나 애 먹었는지 몰라요..ㅋㅋ
근데 보기엔 참 이쁜데..키울 생각은 못 하겠어요..^^

예전에 제 친구가 토끼를 키웠는데..
이게 몸집이 커지더니 어느 여름날 문 열어놨더니, 나가버렸어요..
하루 종일 찾아도 못 찾아서..
실망한 채로 그날 밤을 보내고 아침에 문열고 나왔더니 현관문 앞에서 쪼그리고 자고 있었다네요..
ㅋㅋ 참 영리한 토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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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4 23:14
살벌한 토끼세상~ㅋㅋㅋㅋ
꽁이네 친구 토끼는 진짜 똑똑하네~신기해랑~!!
규이맘님네 토끼 사진 찍어서 한번 올려줘보셔요~사랑 듬뿍 받아서 넘 이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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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6-27 12:23
벨벳님 제 폰 카톡에 연이어 토끼 사진만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벨벳님,
사무실선 사진 올리는거 금지 해놔서리 못해요. 넘 귀여운 모습 정말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 번호 카톡에서 보시면 안될까요? 번호 올려드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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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28 10:48
전 가끔 규이맘님 토끼사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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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18 11:46
답댓글

우리 방장님 열심히 대타 뛰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우리 여름 건강 챙기기 위해 보양식이라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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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19 02:42
이번 오프땐 보양식 먹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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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6-19 14:31
사진속 삼계, 섹쉬하네요. 음~
보양식요? 어떤걸루다?? 마음을 든든히 해주는 보양식은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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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20 00:28
근데 고백할 게... 삼계군을 올리긴 했는데 제가 고기파가 아니란 사실..

지니님..나름 섹쉬한 삼계군 찾느라 눈좀 뺐어요ㅋㅋ
마음의 보양식이라.. 맞아여, 어떤 땐 그게 더 필요하죠.
오늘 큰 아이 잡고 재웠어요. 정말 보양식이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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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6-20 20:48
오프모임때에는 삼계탕인거야요?^^*
이번주내로 미션모두 달성해야겠어요.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서 쑥쑥도 못들어와봐요.ㅜ.ㅜ
우리 요원님들 모두모두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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