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B 반입니다.
6단계 스토리즈 다 듣고요, 7단계 스토리즈를 들었습니다.
ort를 사야하나봐요..(계속 6단계 more스토리즈가 없어서 빌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읽는 것은 3단계 책 하루에 3권씩 무작위로 읽었어요..
트레져스는 달랑 1장뿐이 못했네요
방과후가 지난주부터 시작되면서 아이가 다시 힘들어해서 못했어요--
이제 1달정도 후면 방학인데 그때부터는 하루에 3시간씩 영어에 올인해보려고 합니다.
글고 생각보다 ort를 그리 좋아라하지 않아요. 아서 스타터가 더 잼있다고 해서
ort1권에 스타터 1권씩 들려주었는데.아서 스타터만 보고싶다고 해서 저도 고민이에요
ort7단계는 좀 길어서 그런지 그림보고 내용을 이해하는것 같구요..
그래서 솔직히 ort북클럽 진행을 위해 ort사야할것 같다는 압박이 들면서도 선뜻 사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아직 영어가 미진해서 그런지 홀랑 빠지는 그런책이 없어요
한글책은 어떤 책을 들이밀어도 책꽂이에 꽂아만 놓으면 혼나고서야 책을 놓곤 하는데..
영어는 언제 그런 때가 올까요..
(1-2단계) 태준이의 네번째 미션은 Chip's Robot 입니다~
컴퓨터가 자꾸 꺼져서.. 이제야 올려요~ 오늘도 이상하면.. AS 받아야 할듯..^^;
꼭 돈 없는 달에..이런일들이.. ^^; 또 꺼질까봐..마음이 급하네요~
2011.6.-2011.6.20 Chip's Robot word box,robot,leg,arm,head sentence Can you see it?
흘려듣기:10회이상
집중듣기:1회
낭독하기:2회
읽어주기:10회이상
워크북과 액티비티: 이번주엔 그냥.. 많이 듣고 많이 읽어주었네요~
재미로 Chip 처럼 상자로 Robot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허접한데도.. 아이는 좋아합니다~ ㅋ



장마비가 시작이래요~ 모두들 조심하시고.. 커피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1-2 단계 6세 이수현..늦은 후기입니다.
지난...주말에 쓰다 몽땅 날아가버린...
저의 개인홈페이지에 정리하다가 발생한 사건이죠. 쑥쑥의 게시판에서는 그런...극도의...짜증을 ..피하도록 하는 ...재생버튼이 있지만..
게시판에 글을 쓰다보니..제가 너무 보여주기만을 하는건 아닌건지..생각해보게 되고.
글 실력이 없으니..똑같은 문장도 여러번...너무 반복적으로 쓰지 않나...하는 저의 국어실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사진만 몽땅...몽땅..올리는 이런..자료쟁이 성격에 대해 또 생각해보게 되고.
참...거시기합니다.
인생이 원래 거시기해서 그런건지...6월부터는...부쩍...혼자서..우울하다는 생각이 드는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또 생각해보게 됩니다.
참...거시기합니다.
거시기하다고 생각해보니..지난번...홍박샘의 광주세미나의 사진들이 올라오니.
또 거시기합니다.
사실..그날..시아부지 생신을...직접...집에서 아..저희집이아니구요..당연..큰집...어머님과 형님들과 함께 준비하는거였는데...사실...전 가서..한일이라곤...맛있게..준비하여진..음식을 몽창 먹고...며칠 사이..2킬로나 불어왔던게...
그냥...그거때문에..못 간다고 서운하기도 했지만.
정작...가고자 하였던 건...제 자신이였는데....가보기 위한..방법을 여러번 생각해보지도 않고.
한나절 고민하다가.신랑과..큰형님말씀에..바로.저의 의지를 과감히 접어버린 것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자책을 살짝 하고 있던터였지요..
항상 멈추지 말고..배우고..배우고 또 배워서..남주자...란..모토를 가지고 있던...저인데.
요즘은 그저...운동과 딸아이 엄마표 영어와...가족들의 맛있는 식사..그리고 개구진 둘째 녀석과 지내는
일에 빠져있어...딴짓을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네요.
필요없는 애기만 길어지네요....헐..
그 새벽에..쓰던...글과 느낌들은 하나도 없지만.
일단..다시 시작해보렵니다.
20110617 ORT Floppy's bath
쑥쑥 북클럽 5기 ORT가 2주 동안 쉬워주었고. 우리 모녀는 그 사이...영어유치원에 빠져있었답니다.
오다가다...씨디로 흘려듣기...집중듣기...를 하였고.
수현인...WHAT A BAD DOG !
노래를 부르며.....이 노래를 자신의 일순위...뮤직 리스트에 넣어놓은 듯 하였답니다.
FLOPPY'S BATH...
주제를 딱히 선택하기 어려웠고...지난주..가은맘이 소개해주신..무료 워크시트가...연결이 되지않아.
어찌...이 책을 진행할까..참 고민을 했었죠.
쑥쑥파워자료실에도..들락날락거려보고...그러다가...BATH란 단어와 연결해서...씻기..목욕...건강...
뭐 이런쪽으로 대강 아웃라인을 잡아두었지요.
아마존에서...BATH란 단어를 검색했을 때는 ...참..소개할 만한...책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다가...5기 북클럽에서 진행하셨던...원더와이즈의 WASH, SCRUB, BRUSH !를 보았죠.
얼마나..기뻤던지요....
그러다가..순천...기적의 도서관엘 가서..한번에..7권을 대여할 수 있는데.
씻고, 닦고, 빗고 !
우리 몸 아틀라스
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
도서을 대여했답니다.
그리고...며칠 뒤에여..검색하면서...집의 책꽂이에 꽂아두고도....잊어버린...도서들도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이런 정신없음을.
그래서...씨디로 흘려듣기 하였던...
FLOPPY'S BATH...를 시작합니다.

그리고...이어지는 관련도서 읽기.

Maisy's Bathtime.. 기원이와 함께 읽는 동화책이죠...
제가 잠시..메이지에 빠져..구입하였던..입체북활용하여..책읽으면서...역할놀이..
수현이가..메이지 엄마는 툴루라..
메이지를 찾아온 툴루라를 현관문에 세우기 위해...2층 욕실에서...1층으로...파랑 계단을 타고 내려오고.
메이지 수현이는 툴루라 엄마를 따라...1층 현과에서..2층 욕실로 올라가..함께 욕조에서 목욕놀이도 합니다.
그리고 함께 관련된 한글책읽기.
씻고, 닦고, 빗고 !
아직 한글을 못 끝낸...수현이가..해당 페이지마다..그림을 열심히..보고 손가락으로 하나씩 짚어가며...책을 엄마에게 읽어줍니다.
십여장 정도를 저에게 열심히 열심히 읽어줍니다.
수달은...비버로 읽어주고.
똥기저귀를 가는 엄마와 기원이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다시 책의 글자들을 이야기로 읽어줍니다.
우리 모녀는 코모도 왕도마뱀. 붉은 부리 할미새.그루퍼. 촌충. 요충. 북극여우.어치.머릿니.서캐.
라는 단어도 읽어봅니다.
엄마가..글자들을 이야기로 읽어줄 때마다..수현이는
씻고, 닦고, 빗고 ! 이 글자들을 리듬에 맞추어...반복해줍니다.

원더와이즈 재미나네요..ㅋㅋ
관련자료를 이미 가은맘님이...5기 북클럽에..올려주셔서..다른 분들의 활용기까지 보실수 있어요.
아차..그기수..북클럽에 가입을 해야만 하나요?
그리곤...좀 더 확장하여...미생물 이야기까지 가봅니다.
다소 어려운 책이긴 한데..이 책을 도서관에서..발견했을 때..
아뇨.정확히는 과학도서책꽂이 코너는 자주 다녀보니 않아...
자료찾아보러..갔을 때...그곳에서..시간을 좀 보내고 온거 갔아요.
마치..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듯 기분이 아주 좋아졌죠.
아...여기에 몽땅 있었네..그런 기분..
앞으로도 ..쭈욱..관련도서를 찾을 때.과학도서 위주로..가보는게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많은...출판사에서..수학동화..과학동화...이렇게..전문화를 시켜주고...
책 욕심많은 엄마는....도통....구입만 하고 싶지만....지갑이 가벼우니...
도서관이...그 해답이였습니다.
영어유치원의 학습지 해결도...북클럽 미션도...이젠..과학도서로..해결하렵니다.

책이 다소 어려워...모두 읽어줄수는 없으니.. 수현인...책장을 하나씩..넘겨보며...그림에 눈이 갑니다.
세균들의 행진이라는 소개글을 잠시 읽어주고.
수현이가 관심을 보인...인간면역 결핍 바이러스 페이지 한 장 반 정도와.
수현이와 기원이를 자주..아프게 하는 페렴 연쇄상구균을 읽어주었답니다.
그리고...드디어...art class입니다.
예스24에서 검색하다 보니...건강...치아...치과...세균...칫솔맨에 등장하는 클레이로 만들어진 세균에
엄마 하트 뿅뿅...하하..그래서...우리는 세균만들기를 했지요.
플러피의 목욕하다가..세균까지...아주..연계라고는 하나도 없는...말도 안되는 확장형...이네요.
검정..빨강..노랑...초록..펠트와...여러가지 색깔의 털실..그리고 wiggly eyes.. .폼폼..가위..글루건..
엄마가 활동 전에...wiggly eyes.. 부착해 둡니다.
엄마의 디자인은 그저 단순...쉽게 가고.
수현이의 디자인은...여러가지를 시도해봅니다.
노랑 털실의 다리나..머리카락이 있는...세균들은..수현이표네요.
그럼...다음시간에는...저 세균들을 데리고 무언갈 해보아야 하겠죠...
그러나..이렇게 놀이하고...벌써...4일이 되어가네요...
다음 미션이 벌써 올라왔네요.. 헉헉..



5A반 7세 태형이 미션 올립니다...
긴 방학 끝에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할라 켔는데
아시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더라구요...
방학동안은 정말로 쭈욱 길게 놀기만 했다는...ㅎㅎ
이번주 태형이 책은 5A more stories 첫번재 책 A monster Mistake 입니다.
역시나 이번 얘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우리가 보기에는 별루 재미있어 보이지 않는데 태형이는 열광 하더라구요..
역시 애들 눈높이 딱 맞는 완소책이라는 걸 다시금 확인 했습니다.
읽기는 엄마가 매일 읽어 주었군요, 간간이 태형이가 중간에 아는 단어만 몇개 읽기도 했네요...
집듣은 해야 하는데 CD 뜯지도 않았다는... 아 이 엄마의 게으름과 건망증은 우짤까요?
그래두 매일 읽어 주었으니 그걸로라도...ㅎㅎㅎ
워크북은 풀긴 했는데 more stories의 워크북이 조금더 어려운 것 같아요...
쓰기 싫어라 하는 녀석이라 견출지를 이용해서 문장 만들기도 해 보았네요...










5A반 7살 Rio 입니다.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
사진 찍는것은 생략을 하고...
저희는 집에 5단계 more스토리가 없어서..
그냥 6단계 스토리 책으로 넘어갔습니다(둘째라..있는 책으로 때우려는 ...^^;;)
1권인 in the garden 듣고 읽고 했구요...
워크북 풀었습니다.
트레져는..본인이 재미 없어해서...
고민하다..100 words 1권 시작했어요....
이번주도 모두 바쁘고 즐겁게 잘 지내시고 계셨군요...
저도 둘째가 좀 더 크면 좀 더 여유가 생기겠죠??ㅋㅋ
5A반 - 지후의 미션입니다...
3단계 : At the pool, Book week - 3회 아이와 같이 읽기
6단계: Kipper and the giant(처음 읽은 책이라 좋아해서 4번 정도 엄마가 읽음-아이랑 한페이지씩 나눠읽기2회)
The treasure chest 2회 엄마가 읽어줌
트레져는 못했네요...요즘 쓰는 걸 좀 싫어하네요...5살이라...
엄마랑 신경전 많이 벌이게 되네요.. 엄마가 저질 체력이라 힘빠져서 애를 잘 다독이고 놀아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소리만 지르고..에고.
너그러운 엄마가 되도록 여기서 좋은 맘들의 기 많이 받고 가겠습니다..화이팅..
아...가은맘님께 쪽지도 보냈는데...연락이 없으시네요. 제가 아프는 바람에 지난 미션들을 하지 못해서...이름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다시해도 되는지..여쭈었는데....이론...
그래서 그냥 미션 진행한 거 실례를 무릅쓰고 올려봅니다. 5단계 지난 책 다시 하고 있습니다.
1. 엄마가 읽어주기 5회
2. 집중듣기 1회
3. 흘려듣기 매일 2번 이상
4. 독후활동...그림그리기
5. 워크북..풀기
트레져는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해해 주실거죠?


(6~8단계반)
오알티 7단계 진행 - The Motorway, The Hunt for Gold 집듣, 흘듣 각각 2회, 정독 1회씩 진행
제이맘님 글 밑에 달면 되는줄 달고 달아놨다가 부랴부랴 다시 적네요.
큰공주가 좀 아파서 며칠 열이 오르내리다 이제야 좀 안정이 되네요.
울 공주들은 왜 이리 부실한 건지.... 저 닮았나 봅니다. 제가 어릴때 부터 좀 비실 비실 했거등요.
이제 부터라도 운동도 좀 시키고 비타민도 먹이고 햇볕도 좀 쬐야겠음당. ^^
5단계(B)- 초 2 유하영 입니다.
오알티 ( 5 단계 ) more story - camping adventure
집중듣기 / 읽기 (총 리딩 횟수: 7 회 )
날짜
6/13
6 /14
6/15
6/16
6/17
6/18
6/19
횟수
집중듣기
1 회
읽기 1회
집중듣기
1 회
읽기 1회
읽기 1회
읽기 1회
읽기 1회
읽기 1회
읽기 1회
렛츠고 unit 3
날짜
6/13
6 /14
6/15
6/16
6/17
6/18
6/19
진행
○
○
○
워크북
날짜
6/13
6 /14
6/15
6/16
6/17
6/18
6/19
진행
○
○
매주 4단계 1권 + 5단계 1권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갈길이 멀군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갑니다.
(8~9단계)

이번엔 9단계 Green Island로 듣기 읽기 하였습니다. 저번미션은 8단계 봤던책으로 했는데,
이번엔 새로운 책이라 저도 기대되었답니다..
좀더 나눌 이야기가 많은 단계가 된것같은데요.... 일주일동안 뭘 한건지
참 바빴네요..일주일동안 그냥 휙 읽고 듣고 지나가기가 참 아쉬운 단계인듯 싶습니다.
이번주에는 이책을 반복하던지 다음책을 깊게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홍현주박사님이 광주에 오셔서, 함께하였답니다.
저의 렌즈는 저기까지입니당 ㅠ.ㅠ 샬럿님의 렌즈 줌이 환상이었는데
유게에 후기를 안올리셨네요~
멀리서도 강의들으러 오시고,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이번주말 임실치즈마을을 다녀왔답니다.
치즈 반죽하여 쫙쫙 늘이면 가운데 사진처럼 저리 되네요
(옆테이블꺼 찍은거구요)
산양먹이주기 소우유주기 썰매타기등
재밌는 체험이 많아 괜찮았어요~~~~
한번씩 다녀올만합니다. 가까우시면 ㅋㅋ
<3-4단계반>
2주간의 휴가..정말 정직하게 놀았네요 ㅋㅋ
4단계 stories 6권 끝내고 5단계로 넘어가야하나 어쩌나..고민했는데, 감사하게도 우준시환맘님 덕분에 4단계를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번주 진행한 책은 4단계 The Wedding입니다.
수시로 들어보고 같이 읽어보고..여유롭게 했네요. 따로 워크북은 구입하지 않았는데...
인북스 사이트엔 more stories 부분 워크북은 부실?하더군요...그래서 그냥 읽기에 집중했습니다.
트레져는 손도 못댔네요..이번주 부터 천천히 드밀어 봐야죠 ㅋㅋ
역시나 ort는 재밌네요..딸아이보다 제가 더 팬이 됐어요 ^^
<6~8단계반>
안녕하세요? 저는 쉬는 줄 모르고 원래 하던대로 1주에 한 권씩 나갔어요.
제가 워낙 소박하게 책 읽기만 해서리.. 이거라도 꾸준히 해야지요..
8세 규대는 세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7단계 <Roman adventure>,<The big breakfast>, <The Joke Machine>
1. 매일 흘려 듣기 하루 한 번씩
2. 집중 듣기 일 주일에 두 번씩(주말에)
3. 엄마와 규대 번갈아 한 페이지씩 읽기 하루 한 번씩
헤헤, 이렇게 소박하게 진행했답니다.^^
<5A반 >
몇주쉬다가 하니 참 느슨하게 진행했습니다.
둘째(6세)때문에 요즘 제가 놀이터에 사느라
첫째를 잘 못챙깁니다....
제가 책읽게 줘야하는데 깜빡하다보니 책은 한번뿐이 못읽었고
워크지 했고 트레져도 조금 진행했네요
6단계 : In the story
책한번 읽었구요


트레져 그래머 : p65~p68
스펠링:p61~p68
프랙티스:p88~p89까지 진행했어요
학교 기말고사가 있어서 당분가 트레져는 거의 못할것 같기도 합니다.
[6~8단계반]
저희도 이번주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제이네 유치원에서 [우체국 놀이]를 했답니다. 서로 편지도 쓰고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업활동도 했는데..
☜ 왼쪽 끝에 V자 아이가 제이에요^^
친구들에게 편지도 쓰고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편지를 쓰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이는 짝꿍과 친구 한명한테 받았구요...신기하게 옆반 여자친구에게도 편지를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옆반에서 오는 일은 없는데...제이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겼나 보다고 하시더군요..ㅎㅎ
제이는 운전해 주시는 기사님께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기사님이 얼마나 좋아하시던지...평소에도 제이가 기사님을 참 좋아하거든요.

[쿵푸팬더 2]도 보고...광팬이라...책이든 DVD든 무진장 봤는데...
2편이 나오니 정말 재밌게 보더라구요... 4D로 볼까 하닥 3D로 봤는데 오히려 화질은 더 좋은거 같더군요.


이번달 부터 [동화구연]을 하기 시작했는데...
넘 좋습니다. 아이들 발표력도 좋아지고..특히 책을 읽을때 확실히 역활부분을 잘 하더라구요.
노래부를때 율동도 스스로 만들고..
도서관에서 하는활동이라 무료구요...다문화수업이나 영화관람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영어책이 없었는데 최근에 건의가 들어와서 그런지 영어책이 참 많이 들어왔습니다.
노부영같은 책은 없고..제가 아는 책들이 없는...난위도가 뒤죽박죽 되어있지만 몇권 골라서 소개해 볼까 하네요. 아직까지 보물같은 책은 못봤습니다..^^


요 두권으로 진행했는데...[The Power Cut]의 경우 정말 무진장 읽었습니다.

간단한 워크지 만들어서 활동도 해봤구요.


특히 합성어를 잘라서 다른 단어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절전이 된다면 무슨 놀이를 할꺼냐는 활동에서는....절전이 뭔지 잘 이해를 못하더군요..ㅠ.ㅠ
왜 전기가 나가야 하는지, 왜 전기가 나갈수도 있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는 모양인데...
몇가지 책으로 설명을 하고 이해를 시켜도 시원한 대답이 안나왔는지 좀더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더군요.
작년만해도 그냥 책에 나온 이야기의 흐름만 따라가더니 이제는 꽤 복잡하게 만듭니다..
다행이도 그 주에 [환경과학도시]체험장에 다녀왔네요.

거기서 절전에 대한 필요성, 중요성..그리고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실생활에 쓰임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왔답니다...책과 연계되서 정말 다행스럽더군요.
그리고 요 책과 다른 전기에 관한책을 한주간 무진장 읽었나봅니다..
트레져는...9장 했네요..워낙 저조해서 다음에 왕창해서 올리겠습니다..^^
참, 제이네 유치원에 [아이로비]라는 로봇이 있습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출석체크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텔레비젼과 연결해서 프로그램도 보여주고..
아이들이 활동하고 있으면 [니 머리에서 빛이나][넌 참 예쁘구나][친절해서 고마워~~]등 수많은 언어들이 대화식으로 프로그램되어있는 로봇입니다.
국가에서 카이스트에 의뢰해서 개발한 제품으로 전국에 유치원을 선별했는데..전국에 5개 유치원에 보급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제이네 유치원에 오게되었습니다..^^
근데.. 제이가 아이로비를 조작하는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카이스트쪽에서 사진을 쓰고 싶다고 저작권문제로 전화가 왔네요..
홈페이지와 논문에 제이 사진이 실릴꺼라고 하는데...
제이가 카이스트는 못가도 홈피 대문에는 사진이 실리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카이스트 홈페이지 가시면 제이 사진을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지금은 없어요~~)
두주간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요만큼 정리해 봅니다...
다음주에 봐요~~~
5A반
이번주에는 연아가 구내염으로 좀 아팠답니다.
그나마 좀 컨디션이 좋을때 듣기를 이어 나갔지요..목이 아파 읽기는 많이 못한것 같아요..
듣기만으로 이어간 한주였으니..트레져나 워크북은 시도도 못했답니다...

지난주에 가려던 영어마을을 연아의 구내염으로 이번주로 미뤘는데..우연히 가은맘님을 만났답니다...
프로그램자체가 달라서 만나지 못할줄 알았거든요..ㅋㅋ

워낙 쑥쑥에서는 가은맘님이나 가은이가 유명하다보니..한눈에 알아 볼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만날줄 알았다면 싸인이나 받게 책이라도 가져가는 건데..^^
엄마표 영어하면서 제가 읽은책의 저자들 강연을 쫓아다니다 보니 싸인받은 책이 몇권 되거든요..ㅎㅎ

6월부터 프로그램이 모두 바뀌었는데..꼬맹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조금만더 시간이 있었다면..둘이 잘 어울리고 놀았을것 같은데..아쉽더라구요..아직은 쑥쓰럽고..어색하고..^^
집에 오자마자 가은맘님의 책을 보여주었답니다...책속의 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하니 신기한가 봐요..^^

집에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 헤이리마을의 리브로에 들러서..책 천국에 빠졌더랬습니다...
모두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가은맘님!!..가은아! 짧은 시간이었지만..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행복하세요!!
넹 제가 준비하겠슴당~^^
아 맞다...
문여는날만 달력에 체크해놓고, 댓글마당은 생각도 못했네용
항상 2%가 아쉬워요 제가 ㅋㅋㅋ
제가 지금 반별로 다시열수도있는데...
(가은맘님이 직접 안하시고 여기 한곳으로 모은것이
아무래도 생각하시는게 있는것같아서요..맞나요?^^)
어머나 내일 캠프가세요? 와~ 너무 좋겠당..
가은이랑 대니엘이랑 재밌게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