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어제 금욜에 방학했습니다. 토욜 오늘아침 6시에 출발해서 12시간 걸려서 지금은 캐나다입니다^^;;
여행 왔답니다.
오늘 숙박하는 호텔은 인터넷 무료지만 다른 호텔은 무료가 아니라 오늘 숙제올립니다.
어제 선생님께 인사하러 학교갔는데... 항상 학교갈때마다 속상합니다.
엘리는 아주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인데... 미국 학교서는 조용합니다.
밥도 조용히 적당한 자리서 먹고 학교행사가 많아 갈때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해서 속상했습니다.
처음에는 언어문제인가 생각했는데 미국아이들과 자신이 맞질 않아서랍니다.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는 듯합니다. 또 여기 아이들의 태평함? 을 이해 못합니다.
한마디로 무시 합니다. ㅠㅠ 서로 다르다고 인정하면 좋을텐데...
어렵게 미국와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 하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은 모릅니다.
4스퀘어라고...쉬는 시간에 공놀이 하는데 그때만 즐겁게 지내는 듯해서 할말이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4스퀘어잘하고 책 좋아하는 아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미션 댓글도 제대로 못달았지만 낼름 인쇄는 또 합니다~~
엘리맘님의 수로움을 잊지않으면서요.감사요^^
혼자서 타이핑해서 올리기기 번거로우시면 말씀만 하시어요...
어제는 가정 수행평가 준비하느라 오히려 제가 먼저 잤어요.
엘리는 차곡차곡 알차게 독서력을 쌓아가고 있네요.영어도 한글도~
울 딸래미도 책 엄청히 좋아라하는데 영어책은 영 눈길을 안주고 의무로만해요.
한글날마다 한글을 세계화 시키지않은 세종대왕대 원망하면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