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이 저번주에 장염때문에 고생을 했어요. 화요일에 피크였고...수요일부터 괜찮아졌네요..직장다닐때는 애가 아픈게 젤루 힘든것같아요...ㅠㅠ
아파서 주로 cd 듣기를 많이했어요..누워있으면서 많이 들어서인지..나중에 교재 보여주니..
술술 읽더라구요..ㅋㅋㅋ

일년치 계획표를 미리 다 짜두셔서...책을 미리 구입해두었어요...
같이 들어있는 워크북도 하고..



올려주신 자료도 프린트해서 풀어보았어요..
장염 나은 후라...그동안 못먹은거 폭풍 섭취중이십니다.. 맛밤과 포도한송이를 후딱 헤치우고도..
오랜만에 사온 과자, 고래밥과 초코우유를 다 먹어야, 공부를 시작하시겠다고.....ㅠㅠ


라이언은 단어찾기를 좋아하는데요..
올려주신 자료중 마지막에 있는 단어찾기(boat)에...lamb 이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라이언이 한침을 찾다가.."엄마 아무리 찾아도 없어~!"하길래..저두 같이 찾아보았는데..
정말 없더라구요...ㅠㅠ
그리고..교재속 그림을 보여주면..그 상황에 맞는 문장 만들기도 시도해보았는데..
많이 듣고 알아서인지...잘해내서..조금 놀랐어요...


아파도..열심히 미션수행한 라이언에게 엄마가 박수~~~ 짝짝짝~ *^^*
꽁이님의 쪽지를 받고도 이렇게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완전 죄송한 마음 정말로 그지 없네요...
이번주 태형이는 브레인 뱅크 책 읽기만 했어요...넘 짧은 내용이지만 혼자서 읽을려고 노력했구요,
한번 미션을 놓치고 나니깐 역시 따라 잡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두 마음을 다 잡고 다음 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꽁이님 민은맘님 애쓰시는데 정말 뭐 드릴 말씀이 없을 만큼 염치 없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하구요...^^
브레인뱅크 미션부터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도 출근을 할 일이 생겨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내기가 참 힘드네요. 이번주 목요일부터는 좀 나아질 것 같아요.
브레인뱅크 'little duckling is lost'는 한 번 읽어주고 cd도 한 번 듣고 워크북을 가영이 혼자 했는데 여기저기 하고 싶은 곳만 골라해서 이번 주말에 리딩몬스터랑 같이 봐 줘야할 것 같아요.
꽁이님 쪽지 받고 얼마나 미안한지....
꽁이님! 힘내시고 저도 계획적으로 생활시간표를 다시 잘 짜서 돌아올께요.
호민군 부끄러운 숙제를 제출합니다. ^^;
브레인뱅크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넣어뒀는데 세트류는 도서관에 구비하지 않겠다는 방침에 따라 거절당했어욤.. --;
여하튼 지난 겨울에 브뱅을 잠깐 빌려볼 기회가 있어서 그때 몇번 봤던 책이네요.
교재가 없는 관계로 집에 있는 'Ugly duckling' 몇 번 읽은거로 대체했습니당.. ㅋㅋ

이전에 진행했던 'Five little duck'책도 좀 읽고.. 그때 미션이었던 관련 동영상도 다시 한번 보구요.
(여전히 킥킥 거리면서 봐요..ㅋ)

아침에 물감 놀이할 기회가 있었어요.
항상 빠방이를 먼저 그려야하지요..
같이 duckling그리기를 했는데 자꾸 노랑색으로 하라구 해서.. 그건 병아리인거 같은데.. 흠..
다리랑 부리는 "Brown!'으로 하래요.
눈만 호민군이 찍습니다. ^^;

가지치기..
옆에 파랑색으로 그린 것은 가방이라네요..

호은양이 와서 붙었어요.
호은양은 자꾸 오빠 살에 물감을 뭍혀요..
호민군 신경쓰이나 봅니다.

닦고 또 닦고.. ㅋ (깔끔쟁이.. 둘이 너무 달라요.. ^^)

그래도 재미있게 물감놀이 이어갔어요.. ㅎ

호은양은 결국 이렇게 몸을 스케치북삼아.. ㅋㅋ



맥그로힐 리더스를 컴퓨터로 보고 있는 토깽양입니다...^^
책의 내용과 소리보다는
노트북 마우스 움직이는 재미에 더 관심을 보입니다..ㅋㅋ


노트북 마우스 움직이는 재미에 빠져버린 토깽양..
그래서..책을 프린트 해서 미니북으로 만들어줬어요..
오랜만에 만들어본 미니북..^^
베이비 애니멀 나오는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누가 먼저 맞추나 게임을 했지요..
kitten과 puppy, piget은 확실하게 알고
calf는 좀 헷갈려하고..
kid와 kit도 헷갈려하고..(사실은 저도 헷갈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이번엔 빙고게임!!
베이비 에니멀은 소의가 쓰고,
엄마 에니멀은 제가 썼어요...^^
(그런데, 제가 쓴 색종이 색깔이 흐려서, 뒤집어 놓았더니 글씨가 희미하게 보이더군요..ㅡ.ㅡ)


카드를 엎어놓고 베이비에니멀과 엄마 에니멀 찾기!!

요렇게 찾는 거지요...^^


왼쪽이 저, 오른쪽이 우리 토깽이가 찾은 카드입니다..
제가 주황색에 쓴 엄마에니멀 카드가 엎어놓으면 글씨가 희미하게 보인다는 걸
알아낸 토깽양이 얍삽하게 먼저 베이비 카드를 펼쳐놓고..
희미하게 보이는 엄마카드를 찾아내더군요..ㅡ.ㅡ
그래도 뭐..어쩌겠어요..져 줘야지요..안 그럼 삐질텐데..ㅡ.ㅡ

역시 왼쪽이 저, 오른쪽이 토깽양이 찾은 카드입니다..^^;;
이겨서 좋다네요..ㅋㅋ


마지막으로 어릴 때 구입했던 노부영 책..
Whose baby am I ? 를 읽고 잤지요...
토깽양 혼자 읽게 하고..
뒤에 보고 베이비 애니멀 이름을 읽어줬어요..^^
늘 꽉찬 미션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재미있고 알찬 내용 보영이 원준이랑 함께 재밌게 해볼께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시원한 하루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