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늦은 미션 댓글 올립니다. ^^;;
항상 민망하기 이를 데 없는데.. 여전히 밍기적거리는 습관은 변함이 없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1. Read Aloud
1st 2nd 3rd
ch.1 - ch.4 14:04 14:32 12:20
이번에도 역시 전 chapter를 한꺼번에 읽었고요, 예전에 포차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좀처럼 시간이 줄지 않는 이유는 어느 정도 읽기에 익숙해진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Dora양은 시간이 눈에 띄게 줄지 않고, 오히려 느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저는 오히려 회심의 미소를 씨익~ ^^++
2. Reading journal

신기하게도 리딩 저널 쓰는 시간이 차츰 줄어들고 있네요.
여전히 글자는 어디로든 비상을 하고픈지.. 끊임없이 날아다니지만,
저도 Dora양도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미션을 진행하자는 게.. 가장 큰 줄기라고나 할까요.. 하하
...........라고 위로를 해보지만.. ㅠ.ㅠ 우리 4의 꿈나무 상수와 끊임없이 비교가 되는 건...... ㅠ.ㅠ
3. 내 마음대로 미션
작년에 Tomie de Paola 라고 하는 할아버지 작가의 책들을 십여권 산 적이 있습니다.
그 중 몇 권은 너무 감동적이라 저 조차도 눈물을 찔끔거리며 읽어야만 했지요.
쑥쑥을 검색하다보니.. 홍박사님이 이 책에 관해 review 한 게시물도 있더군요..
아무튼.. 그 책들 중에 영원한 숙적인 'Dragon'과 'Knight'에 관한 책이 있어..
함께 올려봅니다.
우리 아이 둘이 너무 좋아라~ 하는 책이기도 하고요..
한 번 기회되신다면 꼭 읽어보십사 하는 마음에서... ^^;;;;

책 표지입니다. 아...이렇게 완벽할 수가요... ㅠ.ㅠ


살짝 책 내용을 들여다 볼짝시면... ^^;;
이렇게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각자 실력을 갈고 닦아오던 용과 기사님이... 이런 모습으로 마주치게 되었네요.


하지만... 사실은 서로가 결전에는 관심이 없고 공명심에도 관심이 없음을 알게 되고...
아주 맛있는 요리를 하는 바비큐 집을 개점함으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다는...
멋진 이야기네요. 그림이 서로 쪼개어져서 그 묘미가 살지 못했는데... 옆으로 나란히 놓고 보면...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랍니다..
창과 방패, 갑옷 등이... 모두 바비큐 가게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거 눈치채셨나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이 소소한 한 가지 한 가지를 확인해가면서 얼마나 즐거워했나 몰라요..
다음에 기회되시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그리고... 마지막.. 미션... 한 가지 더... ^^;;;

이 동화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표지를 티셔츠에 새겨넣어 주었더랬습니다.
전사지 사서 티셔츠에 새겨넣어줘보세요. 아이들이 아마도 " 우리 엄마 최고!!! "를 외칠겁니다. ^^;;
초2 클라라
매주 진행되는 책을 들춰보기는 하는데 당췌 진행은 안되네요^^
열심히하는 친구들보니 넘 부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요.
제가 봐줘야하는데 못봐주다보니 그동안 해오던 것도 습관이 되진 않았는지
스스로하진 못하고 있어요. 욕심엔 요기에 한줄이라도 끄적여주길 바라는데 말이죠.
매주 진행하는 책은 흘려듣기는 놓치지않고 하고 있어요.
지난번 라푼젤은 재미있다며 여러번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는 것 같던데
기록할 것은 없네요.
이번주엔 읽고 시간재기한 것있어서 올려봅니다.
Chapter 1.... 1'33"
Chapter 2.... 4'37"
chapter 3.... 3'48"
Chapter 4.... 2'48"
서연 미션 올려요...
일단 읽기와 듣기는 매일 조금씩 진행 했었구요...
스스로 읽고 스스로 듣기 하고 싶을 때 하라고 했어요...
저두 서연이두 스트레스 안 받기 위한 하나의 방편(?)
그러다보니깐 요약이 엉망입니다. 문법도 틀리고 단어도 왕왕 틀리지만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혼자서 하는 게 어딘데...라고요...


그래두 너무나 좋은 거는 단어장에 쓰여지는 단어가 확 줄었다는 거여요...
요것만 해두 칭찬감이죠...

드래곤 만들기 미션도 해 봤어요...
서연외할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오늘 오후 대구로 가는 차 안에서 급조로 만들었어요...
오늘은 한마리 밖에 못 만들었지만 내일 나머지 두마리도 만들려구요...
달리는 차 안이라서 덜컹 덜컹 힘들었지만 서연이가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서연 동생도 신나서 덩달아 룰루랄라 였습니다.
요런 만들기나 그리기 미션 넘 좋아요...




이번주 연지 미션입니다
매일 2번씩 듣고 워크북풀었습니다 드래곤길들이기 영화도 보고 용에 관한 책도 읽어봤습니다
연지랑 같이 만든 용도 목에 둘러봤습니다^^ 용소리 흉내도 냈는데 소리가 들리나요?ㅎㅎ





용만들기 재밌어 보여요!!! 드래곤길들이기 영화도 보고십구..
심바님 미션 너무 재밌게 내주셨는데..
잘 따라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울집은 요즘 로봇만들기와 종이접기 올인모드입니다--;;


하는둥 마는둥
한 책보다 건너 뛴 책이 더 많아요.ㅠㅠ
맘으로 늘 다음책은 꼭 엄마가 단어정리를 해서 아이가 읽는데 좀 더 쉽게 그리고 학습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가졌답니다.
이제 절반 조금 넘었으니 일주일에 두권씩 부지런히 하면 그래도 4기에 발 들여 어스본 1단계는 야무지게 끝을 내겟다고..
중학 단어집 사서 외우는 것보다 책 읽으며 외우지는 않아도 자꾸 스치는 단어로 반복하는 것이 어휘력 향상에 더 좋다고 해서
지난주 호두깍이 인형, 드래곤, 고스트 단어 정리를 하는데
아이 특성상 단어가 조금만 변형해도 모르는 단어로 간주를 해버리기 때문에
문맥상 짐작할 만한 단어나 같은 책에서 몇번을 반복해 나오는 단어도 계속 해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와~~~
문진미디어에 나와있는 해석 출력해놓고
단어 찾아가면 저 혼자서 나름 꼼꼼하게 해석을 해보는데
아이와 같이 할때 학년이 학년인 만큼 엄마 아는 만큼 문법도 조금 곁들여 설명할 요량으로..
이걸 우리 4기 어린 친구들이 요약까지 한단 말이야!!!!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어스본이 체계적인 책이라 그런지 처음 몇권은 정말 술술 읽히더니 최근의 책들은 잘 쓰지 않는 단어들
저같이 옛날 공부한 사람은 보도 듣도 못한 형용사 종류의 단어들도 많고
해석도 단어만 안다고 줄줄 되는 것도 아니더만
우리 4기 친구들은 어쩜 그렇게 잘 하나요?
제가 본격적으로 덤벼보면서 4기 친구들한테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앗싸..1등~ ㅋㅋㅋ
데니 이번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고..듣기도 같이 해보았어요...
단원별 요약도 하고.. 내용보다는 했다는것 자체에 박수~~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도 보고..

마지막으로 만들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리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하나씩 맡아서 시작~

결과물 입니다..

셋이서 머리 맞대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데니가 만들던건 풀칠하다 찢어지고...ㅋㅋㅋㅋ그래서 완성못했어요..ㅠㅠ 두개만..
늦은 밤에 끝났는데.데니가 내일 동생 보여준다고 고이 모셔 두랍니다..
책도 재미있었고, 미션자료도 재미있었어요~
참 데니는, 채식주의자 드래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답니다.
드래곤 이번부터 집듣시작했는데..내용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어스본 책 참 대단한것같아요...30권 긴 장정인데도..권마다 재미가 가득한게..ㅋㅋ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 입니다.
와~미션이 풍성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집...먼저주에 시어머니 칠순이었거든요..
목포에 다녀오느라...암것도 못했답니다.
주중에도 계속 행사가 있어서...제가 집에 없어서...
이번주에 라푼젤과 이번책...둘다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좀 늦어지더라도...이해해 주세요~
주신 미션...10문장으로 말하기에도 도전해보겠습니다.
날이 더워져서...점점 힘이 들겠지만...완주를 향해 홧팅!!!해봅니다.
와~ 팥빙수 정말 맛있겠네요 요즘 정말 덥죠? 출장은 잘 다녀오셨어요?
드래~건~~~~ 공룡~ 울 아는 무지 좋아합니당 위에것은 조금 못생겼다고 싫어할수도 있겠네요
연지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한번 맹글어 볼께요
좋은 미션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