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개를 같이 붙여서 찍으니, 글자가 희미하게 나오네요..^^
뜨아, 담주부터 제가 미션을 내야하는군요.. 부지런히 책 읽고 준비해야겠어요.
책먹는 여우는 한글책으로 본적이 있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지만, 글밥이 꽤 되네요.^^
ws중에 도와준 동물과 도와준 방법에 대해 쓰는 ws는 글로 써도 좋고 그림으로 그려도 무방합니다. 설명드린다는 게 잊어버렸네요.
그리고 단어 찾기는 자동 생성 되는 프로그램에서 돌린 건데.. 생각보다 찾기가 난해하더군요. 대각선, 왼->오른쪽등 평이한 방법에서 벗어나 여러 면에서 살펴봐야 하더군요.


오랫만에 삘 받아 George의 일기 쓰기빼고는 엉성하나 열심히, 재밌게 해봤어요.
저희는 현충일에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다녀왔어요. 너무 현충일과 딱 맞아 떨어지는 나들이었네요. ㅎㅎ
동이는 하교도 혼자 하나봐요. 동이가 학교에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어린이가 되었네요.^^ 우리집은 아직 제가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형편인지라 부럽네요.
유니님 자료 덕분에 열심히 프린트하고 희수랑 해볼랍니다. 제가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지.. 하루종일 뭔가 하고 있기는 한데 정작 할 일은 다 못하고 하루를 마치는 느낌이랄까? 뭔가 찝찝하네요.^^
암튼 재주꾼이라니까요....
두 형제의 모습 보기만 해도 흐믓~~~
점점 힘들어져 나들이도 잘 못하고 있는데 부럽삼~
얼른 미션 수행해야하는데 아직도 진행이 잘 되고 있지 않네요...^^*
어디에서 이렇게 좋은 학습자료를 얻으셨어요?? 대단대단...
네이트랑 천천히 해 볼께요..^^
나들이 너무 알차게 하셨네요..^^ 아이 데리고 박물관에 간게 한번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앞으론 더 힘들어 질듯.. ㅋ
암튼, 담부터는 제 차례인데 사실 책도 신청 못했어요.. 얼릉 준비해야 할텐데.. 귀차니즘이 더더욱 심해지네요..
미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