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때문에 비도 많이 내리고 축축한 날들이 계속이어지네요..
조조로 써니를 보고 꿈많던 학창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써니의 멤버들처럼 요란한? 시절은 아니었지만, 친구들 얼굴이 하나둘 떠오르네요..
비오는 오후라 더 그렇겠지요..ㅎㅎ


써머리와 오피니언은 나중에 다시 첨부할게요..^^
아이들이 아플때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에고~
서형이 이쁜 동생도 빨리 낫길바라고
은행단풍님도 다시 활기찬 모습 기디릴게요,,
정신없고 힌든 시간에도 이렇게 미션 챙겨주시니
더 감동스러워요,,
얼른 건강하고 씩씩한 서형이 모습 보여주셔요^^
서형이랑 동생 모두 약 잘 챙겨먹고 빨리 낫길 빌어요..^^
형제애란 아플때 더 진해지는가 봅니다..
은행단풍님도 건강 챙기시고 이번 미션 감사하게 잘 할게요..
에고.. 아이가 아프면 괜시리 신경이 쓰여요..
빨리 서형이 괜찮아 지길 바래요./
미션 수고 하셨어요.
우선 아이들 건강관리부터 잘 챙기세요~~
미션당당까지 겹쳐서 정신없으셨겠네요.
애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