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어 생각보다 많이 바빠졌네요.
북클럽과 책읽어주기만은 꼭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네요.
can you hear it? 은 잠자리 동화 겸 음악 감상으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다른 좋은 자료들은 전혀 활용을 못했구요.
책 내용을 보더니 '위씽 노래하는 집'을 다시 열심히 보더라구요.
여러가지 악기의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악기군 나오는 부분도 있거든요.
brain bank 미션은 주말에 꼭 해서 올려볼께요.
토깽이는 Can you hear it? 요 책을 잘 들여다보지 않아서 Zin Zin Zin a Violin을 보여줬어요.


집에 스콜라틱스에서 나온 DVD 몇 장이 있는데 그 중에
Zin Zin Zin A Violin이 있어서 보여줬어요..
책과 함께...^^

편안한 자세로 감상 중인 토깽양..
배꼽보인다~~


워크시트 풀다가 엽기 표정 짓는 토깽양..
저렇게 까불다가 결국 저한테 혼났다는..ㅡ.ㅡ
워크시트 다 풀고 놀자고 했는데도,
계속 까불까불...



주말에 1박2일로 형님네와 함께 변산에 다녀왔어요..
바닷가에서 놀고, 아쿠아월드도 다녀오고..
토깽이 아빠가 워크샵간 지난 연휴에도 토깽이랑 저랑 이모랑
가까운 스파다녀왔는데..
덕분에 벌써부터 토깽이와 저는 새까맣게 되어버렸답니다..^^





봄에 베란다 화단에 싶은 씨앗들이 새싹을 돋우고..
꽃을 피웠어요..
해바라기, 봉선화 (봉선화 색깔이 빨간색 말고 분홍, 보라도 있다는 걸 첨 알았다는..^^*)
그런데..상추는 왜 잘 안 자라는건지..ㅡ.ㅡ
저희보다 더 늦게 심은 엄마네 집 상추는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2번이나 뜯어먹었는데..
우리꺼는 아직도 저 상태네요..ㅡ.ㅡ
역시 흙이 별로인가봐요..
집나간 태형이 다시 왔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ㅎㅎ 요책... 도서관서 저두 들었다 놨다 한 책이네요...
아무래도 지연이가 좀 어려워? 할듯 해서... 아직 관심이 부족하단 편이 맞겠지요?
하지만 엄마는 욕심나는 책이던데... 이참에 시도한번 해볼까요?
안되믄 뭐 I am the music man으로 하지요... 이 책은 지연양의 완소아이템이니깐...
훌륭한 미션소개 감사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