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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Thief 마지막 미션 ^^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규이맘
  • |
  • 2011-06-09 09:43
답댓글

1.     막대기와 납작한 돌맹이를 이용해서 새 거처 입구에 관목들을 쌓아올리고 교묘히 심어서 아무도 볼수 없도록 했고,  나뭇잎을 쌓아서 덮었어요.   

2.      “넌 우리왕국에 불명예적 존재야!”  “You are a disgrace to this kingdom!”

3.     거푸집이라고 해야하나, 발자국이 찍히지 않도록 골풀을 엮어서 발바닦에 묶었어요.

4.     Joy at having been vindicated and at being with Derek결백을 입증하고 디렉과 함께하는 기쁨

Anger at what had happened 그간 일어난 일에 대한 노여움

Misery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그런 일이 일어났었던 비참함

Pity for Derek 디렉에 대한 동정심

Bitterness toward his faithless friends and toward the King he had loved 신실한 친구들과 사랑했던 왕을 향한 비통함

Longing for a good life 훌륭한 생활에 대한 갈망

Sweetness at thinking how beautiful it could be 이 일이 어찌될지 생각할때 드는 감미로움

Sorrow that it wasn’t so 그렇지 않았던것에 대한 비애

5.      “Can you ever forgive me?”

“I forgive you gladly, dear mouse.”

6.      “They must never know who did it.  Let them always wonder and never know the answer.” 비밀

7.      새로운 오페라하우스를 세우는거, 그가 가장 좋아하는 형태인 알 모양

8.      There was peace and harmony in the kingdom once again, except for the little troubles that come up every so often even in the best of circumstances, since nothing is perfect.

심지어 최고의 환경에서 조차 종종 소소한 문제들이 일어나는걸 제외하고는, 왕국엔 다시 평화와 조화가 깃들었다.  완벽한 것은 없으니.

다들 바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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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10 02:56
그러게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빨리 댓글 수다로 만나야하는데...^^
규이맘님도 잘 지내고 계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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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6-10 10:15
이슬사랑님,
북클럽하면 생기가 솟아오를줄 알았었는데
다들 넘 뜸하셔서 하나를 더 들었는데도 요즘 쑥쑥이 넘 조용하네요
전 좀 한가한 직업이라 사무실서 컴 많이 보는편인데
하루하루가 넘 심심하네요.
초창기 쑥쑥의 분위기가 많이 그리워요. 그분들 다 어디가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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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6-06 16:37
답댓글

1. 입구에 나무를 심고 썩은 나뭇잎들로 덮어서 눈에 띄지않게 했어요.

 

2. You are a disgrace to this kingdom~

   아무리 극한 상황에서라도 말은 늘 조심해야 하거늘..

 

3. 발에 멍석같은 거 만들어서 달고 다녔지요..

 

4. 그리운 친구를 만난 반가움과 서러움.

    친구들에 대한 분노 밑바닥에 깔려있는 그리움~

 

5. Can you ever forgive me?

    Gawain은 이미 맘고생했을 Derek을 용서했지요~

 

6. Derek이 스스로를 자책하며 이미 벌을 충분한 받았다고 생각한 Gawain은

   사건을 묻기로 하지요~

 

7. 오페라하우스 건축.

   Gawain이 가장좋아하는 알모양~

 

8. 근사하게 옮겨 질라나 모르겠네요--;;;;

   완벽한 것은 없기에 소소한 골칫거리는 있었다. 하지만 왕국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책은 참 얇아서 휴대하기 편했어요.

또 한권의 책이 끝났군요^^

이번 책 표지에도 날짜와 한줄느낌을 썼어요.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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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7 02:47
디올님의 한줄이 궁금했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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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05 23:00
답댓글

1. Gawain dug up some bushes and planted them in front of the entrance to his new home so that it would be impossible to see. He covered the newly dug earth with dead leaves. No one could notice it was the cave for Gawain and think it was just a crack in the rocks.

2. You are a disgrace to this kingdom!

3. Gawain tied rushes to his webbed feet.

4. Gawain felt many feelings at the same time; joy at having been vindicated and at staying with Derek, anger at what he had experienced, misery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pity for Derek, bitterness toward his faithless friends and toward the King he had loved, longing for a good life, sweetness at thinking how beautiful it could be, and sorrow that it wasn't so.

5. Can you ever forgive me?

I forgive you gladly.

6. Gawain told the people must never know who did it and they would always wonder and never know the answer because they deserved at least that for their lack of faith.

7. His first project was to make a new opera house which would be an egg-shape, his favorite form.

8. 다시 한 번 왕국에는 평화와 화합이 깃들었습니다. 물론 가장 완벽한 상황에서도 자주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지요. 완벽한 것은 없으니까요.

 

엄마 책 읽기에 관심갖고 지켜보는 아이 왈, 왜 아이 책을 읽냐고 반문하네요.^^

이번 책은 표지가 그림책 같은 표지라 아이가 여러 번 어린이 책 읽는다고 평하는군요.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의 저자라며 알려줬더니, 어쩐지~ 그림이 똑같더라..

누명을 쓰고도 숨어있는 시간동안 마음을 잘 추스려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고 뚫고나온, 그리고 Derek을 이해하고 용서를 보여준 주인공 Gawain에게 박수를 보내며 책을 덮습니다.

1기 요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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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6-06 16:42
왜 엄마는 아이 책을 읽냐고 물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유니님 아이도 어렸던것 같은데...그런 질문을 하다니..^^
우리집은 아이가 자기보는 책을 같이 보기를 원해서 맨날 전 아이책을 본의 아니게 어린이 책을 끼고 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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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7 02:53
이번 책은 우리네 삶과 비슷한거 같아요^^
아벨같은 경우는 좀 동떨어진 느낌이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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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7:15
답댓글

1. With a stick and a flat stone for tools, he dug up some bushes and cleverly planted them in front of the entrance to his new home so that it would be almost impossible to see. He covered the newly dug earth with dead leaves.

 

2. You are a disgrace to this kingdom!

 

3. He tied rushes to his webbed feet and walked about obliterating the imprints he had made in the damp soil at the margin of the lake.

 

4. 8 feelings(joy, anger, misery, pity, bitterness, longing, sweetness, sorrow)

 

5. "Can you ever forgive me?"

    "I forgive you gladly, dear mouse."

 

6. They must never know who did it. Only Gawain and Derek will know.

 

7. A new opera house, for which he decided to use his favorite form, the egg.

 

8. 최고의 환경속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작은 문제를 제외하곤 다시금 왕국에 평화와 조화가 찾아왔다. 완벽한 것은 없기에...

 

시간이 지나서일까요... 아벨보다는 쬐금 괜찮으셨죠?

빨리 마무리하시고 담 책으로 수다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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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6-06 16:39
담 책으로 넘어가는 기분이 참 홀가분해요~~
이슬사랑님의 영문미션도 잘 보고갑니다.

8가지 느낌이었군요^^
역시 방장님다운 멋진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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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7 02:5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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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1 15:38
답댓글

규이맘님... 어려운(?) 책 임에도 흔쾌히 미션 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어휘... 아마 단어 외워가며 하시는 분 많지 않으실거에요.

그림보며 그냥 앞뒤 흐름대로 이해한다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저도 스테이그님 책이 넘 어렵더라구요.

단어는 말할것도 없구...

아마 담 책은 이 책보단 쉬우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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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6-01 16:22
어휘가 딸리니 얼마나 단어를 찾아댔는지, 어느 페이지든 펼쳐보는데마다 뜻 적어논게 빼곡합니다. ㅎ
담 책은 페이지가 장난 아니군요.
미션제출자도 답글 달아야죠? (3기에서도 똑같은 질문 했더랬는데 달아야한다구..)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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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1 23:17
네, 미션제출자도 답글 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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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1-06-01 14:11
답댓글

1. 나뭇가지와 납작한 돌을 이용해 입구에  풀을 심었어요.

 

2. You are a disgrace to this kingdom!

 

3. 발자국을 위장하려고 나뭇가지를 엮어  신발처럼 신었어요.

 

4. 기쁘고 화나고 씁쓸함, 비참함, 동정심, 갈망과 달콤함, 슬픔등 만감이 교차ㅏ네요.

 

5. Can you ever forgive me?

   I forgive yo gladly, dear ouse.

 

6. Derek 과 Gawain만 알기로 하는군요.

 

7. 오페라하우스

 

8. 왕국은 다시 평화롭고 조화로웠다. 최상의 환경에서도 흔히 있는 작은 문제들을 제외하고.. 어떤것도 완벽하지않듯이..

 

저도 어렴풋이 이해하지만 구절구절 마음에 담기란 어렵더군요.

시간이 지나 읽은 책이 쌓이면 해결될거란 이슬사랑님의 조언을 믿을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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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8:03
스테이그님 책이 좀 어려워 이해하기 쉽지 않으셨죠?
보통 70-80% 이해하는 책을 보라 하더라구요.
울 아이들에게도 넘 어려운 책 디밀지 말자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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