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이시네요..
아이가 정말 잘 할거 같아요...
엄마와 같이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 아닐까요?
전 너무 게을러서리..ㅋㅋ
정말 부럽습니다..
임신 4개월째에 이렇게 열공중이신 맘님.
태어나는 애도 천재일껴.^^
나오면서 바로 니하오, 마마. 헬로우 맘, 안녕, 엄마, 나 목마른데 젖 좀 줘.
이러고 나오는 거 아닌감.
엄마가 언어에 관심이 많으시면 애도 따라갑니다.
애가 발음이 좋다니 동영상으로 꼭 좀 올려주세요. 그 이쁜 모습을.^^
우리도 이제 시작이라 막막해요.
서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정보 얻어다 서로 공유합시다.
같이 만들어가는 재미도 크거든요.
요 자리 펼친 제가 중국어는 꽝이라 큰 도움 못 돼 걱정이어요.
대신 귀 기울이고 한 마디라도 배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