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6 chapter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1-06-04 16:05
답댓글

1. He lay down in the brook on his stomach,carefully keeping his gold-colored wings out of the water.

 

2.Seaweed City를 날고 있을때 Chester라는 소년이 보고 소리를 질렀는데 엄마가 "침대에 있으랬지!"했고,

  Popsicornia해변에서 빛이 비쳐져 배에 있던 선원들에게 들킬뻔했지요.

 

3.16 whistles,of assorted tones

   16 horns,of assorted tones

   1 cap pistol,with caps

   1 ballheavy string

   6 large chocolate bars

   3 boxes Fig Newtons

   jacknife

   flashlight

 

보너스 미션

근황,,,5월들어 가게가 좀 바빴는데 그때 쌓인 육체적 피로가 누적되어 차일피일 하게 되었네요..

6월인데도 정신못차리고 있네용..

제 스스로에게 "모든일에 핑게는 별 의미가 없다"세뇌하지만 늙어가는지 육체가 정신을 지배해요 ㅠㅠ

 

~~~투빈사랑님 넘 멋지세요!!!!

      이렇게 적극적인 태도가 북클럽을  활성화시킨답니다.

       북클도 살아숨쉬는 공간이어서 슬럼프가 가끔 있어요.

       이시기 지나면 방장님도 나오시고 다시  활기찬 시간이 온답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조금 침체하더라도

       넘 염려하지는 말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6-06 02:09
그런가요....책사랑님이 이리 글을 달아주시니 좀 안심이되네요...^ ^
다들 어데가셨는지 찾아볼수도 없구 해서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6-02 23:12
답댓글

*mission

1. He lay down in the brook on his stomach, carefully keeping his gold-colored wings out of the water.

 

2. Seaweed City에 사는 Chester라는 소년이 집안에서 드래곤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고,

   Popsicornia 해변에 정착해있는 배에서 나오는 불빛때문에 선원에게 들킬뻔했음.

 

3. 16 whistles, of assorted tones

    16 horns, of assorted tones

    1 cap pistol, with caps

    1 ball heavy string

    6 large chocolate bars

    3 boxes Fig Newtons

    and jacknife, flashlight

 

저도 처음보다 많이 느슨해졌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봐요...

애들 돌보다보면 딱히 무슨 일을 하는것같지 않지만,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같아요..

왜 이리 힘든지..

가끔.. 집에서 애들을 돌보는 내모습에 뭐하나 싶을때가 있어요..

학교다닐때는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뭔가 될것이라는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엇이 진정 나의 꿈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이렇게 시간만 지나가면서 나이만 먹는것같고...

에구.. 갑자기 의기소침해지는 밤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6-04 16:20
저는 북클럽에서 수다 떨다가 제꿈을 만들었어요.
이루지 못할 꿈이라도,
아이들이 물어보면 이젠 당당히 말하기도 하구요.
미쉘님 실력도 좋으신데 의기소침하시면 아니되요~~함께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6-02 15:17
답댓글

mission

1. Dragon was sticking  his head right under the cool .

    He lay down in the brook on his sromach ,  carefully keeping his gold-wings out of the water.

 (날개를 물밖으로  내놓은책 머리와 배를 물에 담그고 있는 자세라고나 할까요 -- 지친모습이 안쓰럽죠`)

 

2. Sweed City 위를  날고 있을때  소년이 보았지만  엄마가  아들의  말을  무시해버렸죠

   Popsicornia  해안가를 날고 있을때  배위의 선원이 본것 같지만  불빛이 사라졌을대 빨리 날아가버려서

   들키지 않았네요

3. 16  whistles, of assorted tones

    16  horns, of assorted tones

    1 cap pistol, with caps

    1 ball heavy string

    6 large  chocolate bars

    3 boxes Fig Newtons

   and  sharp jackknife.. foashight  $ 7.36

  영타연습하느라  영어로 올리긴 했는데  여전히 잘 안외워지네요  휴::

 

보너스 미션은.....

    좀 아쉽네요....다들 어데가셨을까나요 

    방장님도 아니오시고.....

 

지원마미님  다음  챕터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6-04 16:22
시끌벅적할 때가 그립지요~~~
투빈사랑님의 관심과 노력으로 그런 시간 또 금방 올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이맘
  • |
  • 2011-06-01 12:36
답댓글

1.      He lay down in the brook on his stomach, carefully keeping his gold-colored wings out of the water.  그는 그의 황금색의 날개가 물 밖에 나와 있도록 조심하며 개울에 엎드렸어요.

2.      꼬마 체스터가 보았으나 아무도 믿어주질 않았구요.   어느배의 선원들에게 들켰는데 밤이어서 불빛이 없을때 급히 날아서 피할 수 있었네요.

3.      다채로운 음색의 호각16개

다채로운 음색의 16개의 뿔

덮개가 있는 장난감 권총 한개

무거운 줄이 달린 공 한개

커다란 쵸컬릿 바 6개

Fig Newtons 3박스 (이건 비스켓 사이에 Fig라는 과일이 들어있다네요)

매우 날카로운 잭나이프

 

어제까지 내리 쉬고 나왔는데, 왜이리 졸리운지 점심먹고 거의 자면서 미션완성 했어요.  이번에도 1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6-04 16:28
이번에도 1등!!! 짝짞짝요~~~
규이맘님네 아이들도 님을 닮아 아주 적극적일 것 같다는 상상을 해보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이맘
  • |
  • 2011-06-07 09:51
책사랑님, 그렇지 않아요 딱 하나 딸이 있는데, 영락없이 저 어릴적 연약하고 상처 잘 받는 성격입니다. 전 성격이 좀 다혈질이라 적극적으로 보일때가 간혹있지만, 항상 그렇지만도 안하고, 단지 할일을 미루지 못하는 성격일 뿐이에요. 집안 치워야 할 어떤 부분들은 맘만 있지 손을 쉽게 못대고 있지요. 한없이 게으름 부리다 맘 내키면 확 뒤집어 놓는 성격이여요. 요즘 아이가 좀 자라니 그간 묵혀두었던 책이며 놀잇감들 부분적으로 처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간혹 이사가는 집처럼 몇날몇칠을 보내다 후다닥 처분하고 개운함을 즐기고 있네요. 아이가 크니 집이 좀 단정해져 가서 행복합니다. 항상 댓글로 응원주셔서 단조롭던 북클럽 생활이 재밌어져요. 땡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마미
  • |
  • 2011-05-30 21:45
답댓글

아,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제가 미션 낼 차례였는데, 깜박하고 있었어요.

담주엔 정신 차리고, 제가 미션 출제할께요.

대신 출제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31 23:56
다행이네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담주 편히 미션수행만 할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