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차 올립니다.
각 5단계 Gran , Castle adventure 3번씩 낭독했구요.. 1번씩 집중듣기 했습니다.
제일 정성들여 해논 sheet라 한 컷올립니다.
앞으로도 힘내자.. 예림아! 홧팅!!
건데기 진행사항 올려요.
막차탄거 같네요.ㅋ
*트래져
-그래머 : 13페이지 가지
-프랙티스북: 20페이지 까지
-스펠링 : 21페이지 까지
* 흘려듣기
- 수시로
* 집중듣기
- 9단계 : Blue Eye
- 로켓 챕터북 : 소세지1권, Mr. Crck 1권
* 낭독 (5단계 The Adventure Park)
1) 따라말하기
2) 따라말하기
3) 5분 34초
4) 5분 14초
지도 늦었습니다
매일 읽기 뿐이네요^^*
수고들 하세요^^*
5살 지후의 6번째 미션입니다..너무 늦은 건 아닌지...
*ORT
4단계: Adam goes shopping:엄마 읽기 1회, 본인 읽기 1회
5단계: Dad's run: 1회 읽기(그외 한두권 더 읽으었는데 기억이 가물...)
6단계: In the garden 내용이 재밌는지 3회 정도 본인 읽기, 엄마가 2회 읽어줌
*트레져:56-60쪽까지 예쁘게 잘 해줌..낙서는 엄청하지만..
요즘은 글읽는 횟수가 조금씩 늘어가고 트레져도 혼자서 잘하는 편이지만 한번에 한장정도하고, 소문자는 쓰기 어려운게 있는지 자꾸 대문자로 씁니다..
이번주도 노력하면서 사랑하면서 보내겠습니다...
반장님~~~
저 마지막 미션제출 모르고 3~4단계반에
올리고왔시유~~~ ^^;
새벽에 올려서리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ㅋ ^^;;;;
7살 Rio 입니다.
마지막 6권째 Village in the Snow 했구요...
CD듣기와 소리내서 읽기 했습니다.
워크북했구요, 트레져 스펠링 (p49~p53) 했습니다.



^^ 그럼~ 다음은 뭘~하믄 되나요?
이번주는 the adventure park를 했네요
트레저는 2page했고요.
처음시작은 5단계 전체 24권을 3번씩은 읽자였는데... 책마다 한두번씩밖에
그래도 거의 5단계책을 한번 훑은것으로 만족할까하네요..
(욕심을 버려야 엄마와 아들이 친하게 지낼수있다는ㅠㅠ )
5단게를 한번씩 쓰는것을 시키고 다음단계를 넘어갈까하는데... 이게 될런지...
암튼간.. 바쁘고 놀일도 많았던 5월.. 하루하루 꾸준히 했다는것에 우리아들 칭찬많이 해줄까 하네요^^
다들 넘넘 고생하셨고요..
다음진행때도 다들 화이팅!!! 하자고요 ^^
이번 주 태형이는 Castle Adventure 읽었어요...
매번 부실한 미션이지만 이번에는 그래두 매일 읽었습니다.
물론 문장을 정확하게는 다 못 읽지만 거의 3분의 2정도는 스스로 읽는 거 같아요...
CD는 잃어버려서 집듣은 못했구요, 그대신 엄마가 매일 읽어주었네요..
트레져는 이번 주에 새로운 마음으로 Unit 1과 Unit 2를 전부 인쇄했어요...
프린트 할때 PDF 파일은 소책자 인쇄라는 항목이 있네요...
요걸루 인쇄하니깐 양면인쇄에다가 종이까지 절약할 수 있어서 좋으네요...
그저께야 알았답니다... ㅎㅎㅎ 완전 무심한 엄마죠...
어쨋건 어제 오늘 해서 spelling book 5페이지까지, 프렉티스북은 6페이지 까지 했네요...







이번주 미션 마당 오늘까지아니던가요 왜이리 조용하죠?
다음진행될 책에 대한 공지도 없고 좀 맘이 그렇네요
그래도 이번주 울 아이들 진행상황은 올려야 겠죠..
sarah : ORT 5 -Village in the snow
5회 낭독(월, 수 , 목, 금, 일)
워크북수행
charail ; ORT 4 -The storm
엄마읽어주기 2회
낭독4회 (2회는 그냥 나머지 2회는 시간체크 : 2분51 /2분 21)
워크북 -한페이지만 했네요
만약 이대로 단계만 올린다면 charli의 경우 5단계 워크북을 구입해서 할까 생각중이에요
다음 단계를 계속할지 어떨지 빨리 결정난게 있음 좋겠네요....
처음 북클럽해서 넘 기쁜마음으로 했었거든요 다음도 계속 기대가되네요
분주한 5월이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벤자민은 운동회등 넘 무리를 해 고열에 시달렸어요.
지금은 뭐 멀쩡하지만 열이나면 기본이 40도라 긴장 좀 했었네요.
5월 마지막주엔 집듣 제대로 못했어요.
책읽도 조금.... 워크북도 조금..... ㅠㅠ
넘 불성실했죠.
영어의 끈은 놓지 않으려 애쓰고 있었답니다.
6월엔 조금 안정되겠지요.
참참 아침에 DVD 시청은 잘 해 주었어요. 집듣은 잭 파일 했어요.
북클럽 5기 맘님들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벌써 마지막 미션 수행이네요..^^
생각보다 너무 한산합니다...날씨가 좋아 모두들 놀러 나가셨나봐요..^^
우리 가족도 주말에 나들이 다니느라 바빴답니다...


연아 앞니가 두개나 빠졌어요..이제 정말 어린이가 되어가는것 같네요..심술쟁이 둘째...^^

앞으로 영어 마을에 자주갈 계획이예요..
아직은 잘 반응을 안보이지만..한마디라도 시켜보려고 애쓰는 원어민들이 안타까울정도였답니다..ㅠㅠ
점점 나아지겠죠..ㅎㅎ

이번주에도 책 읽고 듣기만큼은 하루도 빠짐없이..
워크북은 많이 못했지만..트레져는 진도가 조금 더 나간것 같아요..


얼마전까지도 춥다 싶었는데..벌써 찌는 듯이 덥네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