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야 늦게 올립니다. 지난주 ORT는 The wedding 입니다.
여자 아이라 그런지 결혼식에 참 관심이 많네요 .
지난주에는 사촌아기 돌잔치에 갔었는데 장소가 결혼식 같이 진행하는 홀이었는데
주변에 꽃이며 리본, 레이스 장식에 급관심....!
암튼 이번 책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이번 액티는 결혼식의 꽃 웨딩드레스 그리기 입니다. ㅋㅋㅋ(우리 Eva가 결정했네요)
암튼 그래서 엄청 그려댑니다. 신부그림말입니다. 여자아이들은 어깨뽕(?)그리기를 어디서 배우는건지
모든 여자 사람의 어깨뽕(?)은 꼭 동그랗고 크게 그립니다.
다음번에 Eva그림 소개하고 싶네요 *^^*
집듣 (2회), 흘듣(5회, 주로 차에서 등하원시간을 이용했네요 ~)
워크북은 한솔것으로 완료했습니다.
읽기는 ORT 대신 sight words reader로 했습니다.
반복되는 짧은 글이라 부담없이 읽기하고 있네요.
1회 읽을때마다 앞장에 스티커 하나 붙여주는 방식으로 격려중인데 아직 읽기를 어려워해서
좋아하진 않아요 T.T 가끔 동영상으로 줄줄줄 읽기하는 다른 아이들 모습이 참 부러운데 우리 Eva도 곧 그런 날이 오겠지 기대하며 열심히 합니다.
참....5기 북클럽 영어 캠프 계획을 잡는것 같은데...우리 3-4단계반도 모두 참석해서
꼭 만나보고 싶네요 ...기대할께요
내일은 Eva가 유치원에서 현충원에 현장학습을 갑니다.
6월 76일은 아이들에게 현충일의 의미를 가르쳐주고 경견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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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살짝 가져왔습니다.
현충일 [顯忠日]






요약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
국가
한국
시작연도
1956년 4월 19일
행사시기
6월 6일
행사장소
국립묘지 현충문
주요행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헌시 낭송
본문
대통령 이하 정부요인들, 그리고 국민들도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이날 오전 10시에는 전국민이 사이렌 소리와 함께 1분간 묵념을 올려 고인(故人)들의 명복을 빈다.
1956년 4월 19일 대통령령 1145호로 제정되어, 1970년 1월 9일 국립묘지령 4510호로 연1회 현충추념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1982년 5월 15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였다.
국가보훈처 주관 아래 3부 요인과 각계 대표 공무원, 학생 등이 참석하여 현충일 추념식을 갖는다.
또 늦게 올리네요^^
이번주는 the secret room 했어요.
인북스 워크북풀고 읽기도 한번밖에 못했네요-.-
트레져도 이번주는 거의 못한것 같아요.
왜이리 느슨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읽는건 어렵지않게 읽고 워크북도 혼자 잘 푸네요.
느낌으로 푸는것 도 있는것 같은데,
한번 짚어주고 넘어가고 있어요.
사진은 아직 못 찍었네요.
담주는 이번주보다 열심히 하는 주가 되도록 해볼께요*^^*

지난주에 우리집에서 했던 책입니다...
문장의 구조나 순서에 대해서는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나봅니다.
쓰기에 대해서 두려움 없이 잘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지시 사항도 잘 파악해서 하고 있구요...
다만...띄어 쓰기에 대한 개념이 아직 잡히지 않았어요.
아직도 Iamaboy를 썼을 경우 이렇게 쓰고 있지요...
방학까지 단어와 문장 쓰기 특히 띄어 쓰기를 중점적으로
해야할듯 싶어요....
지난주도 컨디션은 영~...아직은 어린건지 병을 앓고 나면
꼭 뒤끝은 있더라구요...
수족구 끝날쯤 되니 다시 시작되는 콧물....
여하튼 애들 유치원 생활하면서 한번씩 이런 병에 꼭 걸리네요..
큰애도 그러더만...쩝~
마직막 미션 인증동영상입니다. ^^ 지금 보니 깜빡하고 워크북을 못풀었네요 ^^; 듣고 읽기는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ORT 잼있게진행했네요 ^^
지난번에 수행하지못한 4번째 미션 결과...오늘 같이 올려봅니다.
1.ORT 4단계 ( The secret room)
ort는 책 읽고 인북스에서 프린터한 워크시트 풀고...뭔가 아쉬움이 살짝 남기도 하지만 더 하면 지겨워할것같아서 요 정도만 진행했어요. 사실 뭔가 더 해볼까해도 재주가 없어서리~~

2.트레져

아이가 스펠링 부분을 제일 좋아해서요...요것만 2장 같이 했네요.. 프렉티스같은 경우는 안하고 넘어간 부분이 수두룩한데...그래도 스펠링은 열심히 하네요^^
사실 미션수행 넘 엉성하게 하는건 아닌가 생각들때도 있지만 아이도 어리고 저도 부담스럽고 해서...그저 할수 있는만큼만 하자...하고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번 4번째 미션 수행 못해서 x x 표시 받았거든요...우준시환맘님 빽?으로다가 요로코롬 결과 제출해도 o o 해주실거죠? ㅋㅋ
제가 일등인가요?^^
1.ORT ( The Storm )
이번 북클럽 인북스에서 4단계stories 부분 책만 6권구입해서 진행했는데요...cd도 살걸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남긴하지만...어쨋든...엄마랑 읽고 워크시트풀고 했습니다.

진도 팍팍나가고 싶은 엄마맘도 모른체 열심히 색칠하자고 하네요 ㅜㅜ 맘급한 엄마가 쓱쓱 다 칠해버렸네용 ㅋ
2.트레져

트레져는 스펠링부분 3장, 프렉티스는 1장만 진행했습니다. 은근 스트레스 받는듯해서 지겨워하면 그만하게 했어요.
ORT는 넘 재밌어서 뒷얘기 제가 다 궁금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5단계도 스토리부분만 미리 6권 구입했습니다.
앞으로 북클럽 계속 단계올라가면서 하는건지 잘~몰라 가은맘님께 여쭤봤더니...답이 엄써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