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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Thief - 2nd Misson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도
  • |
  • 2011-06-06 01:19
답댓글
1. Gawain의 친구인 Derek(쥐), 재판 날에 법정 안에서 재판을 참관하고 있었어요.
2. 모퉁이 두 개의 돌 벽 사이에 작은 틈이 있어서 작은 몸집의 생쥐가 드나들 수 있었네요.
3. 그 보석의 장엄함과 아름다움에 반해서
4. 조금의 의심도 없이 Gawain이 범인으로 지목되는 부당한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보물을 가져온 것을 가볍게 생각했다가 자신은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라는 생각에 크게 자책하게 되고, 자신의 죄에 대해 자백할까말까 고민하기도 하고, Gawain에 대한 걱정들로 마음이 무겁네요.
5. Gawian이 범인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 Gawain이 사라진 후에도 다시 도둑질을 했고, 그 후에 훔쳐왔던 모든 보물들을 되돌려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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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7 02:56
캬~ 잊지않고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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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6:28
답댓글

1. A mouse, Derek

   He had been sitting in the courtroom watching the proceedings.

 

2. Between two stones in a corner of the floor, there was one small, uncemented chink big enough for a small mouse to get through, taking something with him.

 

3. Still, something was missing-a center of interest.

 

4. Derek decided he would confess. He would go straight to the King, make restitution, and take his punishment. No, he would not confess. He would confess only if absolutely necessary. Only if Gawain were found guility.

 

5. He would go on stealing. Then they would realize that they had been mistaken about Gawain.

 

헥헥~~~

늦 장가가는 신랑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어요.

부케받을 사람 없다고 (신랑신부 동갑이라 다들 결혼해서리...) 그냥 건너뛰더라구요.^^

신랑은 우리 집에 데려다주고 피로연가구...

아줌마, 아저씨들끼리 뭐하구 놀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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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6-06 01:24
아직 결혼 못해서 애타하는 제 친구들이 떠오르네요. 올해는 좋은 소식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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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06 09:27
신부가 부케를 간직할 수 있으니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어요^^
그러게요~ 아줌,아저씨끼리 뭐 하시고 노셨을까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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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1-05-31 13:33
답댓글

1. Derek -법정에서 재판을 보고 있었어요.

 

2. Derek이  지나다닐만한 작은 구멍

 

3. 방안을 더 빛내줄 무언가를 위해서

 

4. 자신이 도둑이라고 여기지 않았지만 Gawain이 법정에서 범인으로

  확정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괴로워합니다.

 

5. 훔친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아요.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늦게 구입해 이제야 부랴부랴 미션수행을 몰아서 했네요^^

빗방울이 약올리듯 왔다갔다하면서 후덥지근한 날씨예요.

모두에게 시원한 6월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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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6:45
날씨 넘 좋네요.
하늘보기님은 아이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제가 기억을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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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30 22:43
답댓글

1. A mouse friend of Gawain's, Derek was a real thief. He sat in the courtroom watching the trial with lots of emotion.

2. The treasure house was not so entrance-proof as the King and all the people thought. There was a small, uncemented crack which a little animal could get through.

3. Derek found the Kalikak diamond followed by other glittering jewlery and was shocked by its size. As soon as he saw it, he realized other gems were so small compared with the diamond. He could not help but steal the diamond.

(p.32)

4. Derek wanted to say someone that there were wonderful gems in his house but he could not speak to anyone.

On the other hand, he began to consider Gawain's side. As long as Gawain were found innocent, Derek thought he did not need to tell his own secret.

5. He put back all the things from the Treasure house in the right pl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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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6:46
유니님 담 오프때도 꼭 만나요.^^*
건강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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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6-08 03:23
여름방학전에 1기 요원님들과 맛있는 점심 수다 즐기면 기분 업 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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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26 21:26
답댓글

유니님 잘지내시죠?^^*

미션 감사해요~

소개해주신 책도 꼭 읽어볼께요~^^*

 

the real thief 전에 Steig책들 도착했을때에 제일 먼저 읽었던 책이라서

이번에는 쉬어갈까..했었다가 요원님들 안부가 궁금해져서 들어왔네요~^^*

미션을 보니 다시 읽고 싶어졌는데 어제 병원에서 오랜시간 대기하게 될것 같아서

가방에 넣어가져갔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1.Derek이라는 친구 생쥐였었죠.

2.작은 구멍이 있었네요. 비밀출입구였죠.ㅋ

3.누구라도 보는순간 훔치고 싶어지지 않았을까요?

쥐치고는 참으로 취향이 고급스럽네요^^*

쥐의 집이라고는 하지만 보석으로 인테리어를 하다니...

4.아..참~Gawain처럼 평소 착한사람도 의심의 눈으로 보기시작하면 어쩔수 없군요.

우리네 현실과도 같은것 같아요.

자기변명도 해보지만 자신때문에 친구인 Gawain이 힘든상황에 놓인것을 보면서 양심이

찔리는군요.

5.제자리로 돌려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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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5-30 21:01
오랜만에 벨벳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안그래도 소식이 넘 궁금했는데^^
언니도 Anna도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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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30 22:46
지난 번 오프때 쉬어가겠다는 말씀은 들었지만 안뵈이니 1기의 핵심이 빠진 듯한..
그래도 아이표로 한 주동안 활동하신 글 보며 잘 지내시구나 생각했죠.
병원에서 오래 대기하셨던 일은 가벼운 질환이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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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6:49
그당시 읽으셨구나. Derek을 보며 Abel이 생각나긴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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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5-25 12:13
답댓글

1. Derek

   재판을 지켜보고 있었죠. 작은 체구에 눈에 잘 띄지않았지만^^

 

2. 모퉁에 바닥에 깔린 돌틈으로.. 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

 

3. Kalkik Diamond를 보는 순간 압도당해서~

   그리고 보석들로 방안을 채웠지만 뭔가 빠진듯한 느낌때문..

    가장 귀한 다이아몬드니 그랬겠지... 나도 보고싶당^^

 

4. 도덕성을 만인에게 인정받던 Gawain이

   범인으로 몰리지 않으리라는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가

   상황이 다른방향으로 흘러가자 괴로워하기 시작함..

 

   자신이 도둑이 아니라고 스스로 정당화 해왔지만,

   결국 도둑이었음을 받아들임

 

   도둑들은 어떤마음으로 물건을 훔칠까요?

   문득 도둑질이 직업(?)인 사람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궁금해졌네요~

 

5. Gawain의 무죄를 증명해주고.

   물건들을 되돌려놓음.

 

차분히 미션 수행할 여유가 안나서^^

일하다가 조금씩 썼어요.

원래 유니님 미션 차례가 아니었나봐요~^^

유니님께서 북클럽을 잘 지켜주시는 것 같네요~~ 든든쟁이 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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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26 21:27
도둑질도 일종의 중독성이 생기나봐요.
훔칠때의 스릴감이 쾌감으로 느껴진다나..어쨌다나..
이쁜 디올님 잘 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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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30 22:48
반사회적인 일을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머리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따로 존재하는 걸까요?
아니면 어쩔 수 없다는 자기 핑계로 악행에 다가가는 걸까요?
Steig가 이 우화로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뒷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6월 다가온다고 아주 날이 덥네요~ 내일 비 오면 한 풀 꺾이려나~ 잘 지내시죠, 디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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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6:53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 이겠지요???
아무생각없이 자기합리화하는 사람들... 에궁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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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25 06:45
답댓글

유니님... 미션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책도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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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25 08:52
늘 1기 애정과 노고가 많은 우리 이슬사랑 방장님에 비하면 작은 봉사죠...
우화에 스며든 이야기가 감칠맛 나요. Steig의 매력에 빠지니 모르는 단어 안다고 착각하며 읽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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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24 16:50
답댓글

1.       가웨인의 친구 Derek이라는 쥐였네요.

상당히 감격해서 법정에 앉아 재판이 진행되는걸 보고 있었어요.

2.       바닦 구석에 돌과 돌 사이 시멘트가 채워지지 않은 작은 구멍이 있었어요.

3.        구색을 맞춰 집안 장식용으로 쓰려고 – 방 한가운데에 있는 낡아빠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엄청 흐믓해하는군요.

4.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도둑질로 많이 괴로워했는데 (더 정확히 써야하나?)

5.       가웨인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도둑질을 다시 시작하는군요.  그것으로 누명은 벗겨졌지만 가웨인 자신에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훔친 물건들은 제자리에 가져다 놓네요.

 

퇴근전에 올리게 되어 기쁘네요.  여전히 어려운 단어와 싸우느라 한번 읽어보는것도 넘 오래걸렸어요.  찾은단어 또 찾고... 당췌 안외워지는군요.  이리해서 공부가 되긴 하려는지 원

어쨋튼 홀가분하게 퇴근하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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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5-25 08:52
와우! 빠른 미션 완수~~ 짝짝!!!
홀가분하게 이번 주 보내시고 내주 미션 게시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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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26 21:29
단어 찾아가시면서 열심히 읽으시는 규이맘님 모습을 혼자 상상해보게되네요~^^*
규이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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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6-05 17:05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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