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이 활용을 제대로 해주셨어요..
라이언에게는 아직 어려운 주제라..자료는 keep하구요..
이번주는 가볍게 네버보드 진행했습니다.




라이언은 가위질 하는건 좀 귀찮아하고... 숨겨진 알파벳속에서 단어찾기나 숫자 연결해서 그림만들기를
좋아하네요...

저희집은 보드게임을 무척좋아해요..가족모두가..
아빠는 너무 좋아해서..보드게임지도사 자격증도 땄답니다..
(그런것도 있더라구요...^^::)
아무튼..
강희가 5살이 되면서 같이 할 수 있는 게임부터 천천히 적응(?)시키고있는데요..
오늘 "우봉고"라는 게임을 가르쳐봤어요..
룰도 쉽고 약간은 퍼즐맞추기의 느낌도 있어서..좋아하네요.
주사위를 던져서..그 그림이 있는 줄에 있는 3개의 퍼즐을 이용해 앞에 보이는 빈칸을 채우는겁니다..
저런 판이 30개가 있구요..
뒤판에는 퍼즐 4개를 이용해서 메워야하는 칸이 있어요..
물론 게임은 저게 다가 아니랍니다..
라이언이 할 수 있는 부분만 적용시켜봤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퍼즐에 욕심을 보이네요..

토깽이가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ㅡ.ㅡ
그래서 이번 주제가 약간 걱정스럽긴 했는데,
자석 큐브를 이용해서 $10달러 만들기를 했답니다.
의외로 즐거워하네요..^^



워크시트는 풀 수 있는 부분만 풀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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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 서울랜드에 다녀왔어요..

사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토깽양..

토깽이가 모은 돈 3만원도 가지고 간다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그 돈으로 엄마 아빠 오징어도 사주고,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코끼리 열차도 태워주고,
2,500원짜리 투명공 안에도 들어가고,
마지막엔 저 뱀을 사더라구요..
토깽이 덕분에 맛있는 거 많이 얻어먹고 왔네요...ㅋㅋ
일요일엔 수리산에 올라갔고요..



정상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먹으로 힘들어도 꾹 참고 올라가던 토깽이..
중간까지 올라왔는데..
아이스크림 파는 아저씨가 아이스크림 다 팔고 내려오더군요..
꼭대기에 올라가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엉엉 울길래
그냥 내려왔어요..ㅋㅋ
그리고, 산 밑 시냇물에서 발 담그고 놀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