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사 올려 봅니다..월요일날 올려 보겠다고 참 .. 각오를 했건만..꼭 몇 일은 주르륵..흘러야 올려진다는..
그나저나..저는 요즘 그렇게 비번및 손에 들고나온 물건을 까먹습니다..여기도 그렇고..도대체...비밀번호들을 몇 번씩 바꾸는지.. 엄마 화난 표정이 리얼합니다..반성했다눈...
흘려듣기: 스토리 전 6권 무한 반복 적으로 놀이시간에 틀어놨습니다
5/21,22,23
집중듣기: 엄마가 읽어주기
5/18-new trainers, 5/19- the Dream, 5/20- New Dog, 5/21- What a bad Dog, 5/22- Toy's Party
워크북: 트레져는 계속 진행이 안되고 있네요
Toy's party해봤습니다.. 한동안 쓰는거 싫다더니 요즘엔 읽기가 시들하네요..문자쓰기 전혀 않됐는
데 자기가 써보겠다고 하네요..





늦었네요..^^
a new dog
흘려듣기 3회
집중득기 3회
액티비티
트레져는 자꾸 빼먹게 되네요..
모처럼 멋지게 시작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들이 뭔가를 만들길래 마냥 기다렸더니 나름의 작품을 만들었어요. 고슴도치 엄마라고 혼자 먼가를 생각하고 끄적거리는 아이들이 마냥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미션과는 상관없지만 자랑질 합니다.

큰 아이의 하루 일과예요... 제일 아래쪽에 무채색 그림은 태권도 자세중 하나랍니다..^^

작은 아이의 작품이예요..나름 치밀하게 준비를 해서 혓바닥도 날름 날름거리는 입체 이닦기 모형입니다.

게으른 엄마라 한글도 안가르키고 그냥 놔두다 보니 둘째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한글이 많이 늦더라구요..
작년에 6세 겨울이 되서 책을 혼자 읽을수 있게 되었지요..
아직 떠듬떠듬이긴 하지만 혼자 읽는 재미가 붙어서 인지...자기 전에 늦어도 꼭! 한권씩 스스로 읽고 자네요.
아직까진 엄마가 읽어줘야 한다지만 혼자 뭔가를 하려해서 원하지 않으면 그냥 두고 있어요..^^
이번주엔 좀 더 늘리고 싶지만...그냥 쉬엄쉬엄 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야 올리네요~ 태준이 두번재 미션은 Big Feet 입니다~
2011.5.16-5.23
Big Feetword
monster,dinosaur,giant,dad, feetsentence
Come and look at this흘려듣기:10회이상
집중듣기: 3회
낭독: 1회
엄마가 읽어주기: 5회이상
워크북 진행 상황:
복습-The pet shop *big feet 만들기 *monster 얼굴 만들기



*feet 맞히기



*dinosaur 그림자 맞히기, 발자국찍기



*footprints 줄긋기 , 밖에서 찾아보기



기타 독후활동, 아이의 상태점점 및 한 주간의 정리
관련 DVD 보기 : caillou - Lost in the jungle (word : footprints)
개천에가서 동물 발자국 찾아보기를 했는데.. 비둘기 발자국을 찾았내요~
이번 기회에 동물들 발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던거 같아요~
저두 2단계책을 다 꺼내놓고 읽어주기 시작했어여~
하나씩 제대로 해 보려는 엄마의 의도와 달리 기~냥 스토리 읽어보는데 그치고 있어여~
짧지만 ending 부분을 통해서 대니엘과 한국말로 여러가지 물어보는데 대답하는것두 있지만 그렇지 못한게 더 많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다음날 그책을 읽으면 제가 질문했던걸 기억하고 한국말로 그걸 다시 말하곤 합니다.
생각하는 힘은 아직없는데 아마 기억하는건 좀 하고 있는듯 합니다.~
요즘...따라하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또래 1월생 여자아이와 자주 노는데, 그 여자아이가 왜 따라해? 하면 그 말까지 따라하죠.....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책읽어주기 주 3회
흘려듣기 주2회
동영상 주2회
워크시트 1회
20110522 THE GO- KART
23일 월요일까지이지만..어쩌다 저번주에는 여행다녀오고...친정에 인사드리려 가면서.카메라를 놓고 왔고.
다시 퀵으로 받았다가...피곤한 나머지...16일부터...19일까지는 우리 가족들이 모두 일찍 잠들어버렸고.
쑥쑥은 매일 들락날락 거렸으나..왠지 힘이 빠진 제가...그러다...우리 수현이
"오늘은 엄마랑...영어놀이할까 ?"
"예.....플러피만 빼고요...다른 거 다 해도 돼요? "
다른 거 준비된 거 있어요 ?
어찌 꼬셔볼까? 설겆이 하고..빨래하고.. 시간을 보내도..
"엄마..놀아준다고 하구선...그 일 언제 끝나요?
"도대체 엄마는 왜 이렇게 일이 많니?
"여자이니깐요 " (그렇게 말하는 여섯살 딸래미는 무슨 뜻인지나 아는걸까? 하는 그런 마음이 꼬리를 물더니.
그 대답을 들은 그 날 저녁부터...다음...날...왠 종일...어찌 저런 성 정체성 관념이 벌써 생긴걸까?
그래서 지난 주...한참은 우울모드였나봐요.
그 며칠 뒤..저녁..설겆이하는 엄마 옆에서..
"언제 끝나요? 저랑 놀아주신다고 하구선....오늘은.....웅얼웅얼..웅얼.웅얼..
제가 해 드릴까요? "
"지금은 너무 어리니깐...이 다음에..설겆이를 잘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수현이랑..기원이가..매일매일 설겆이를 하는거야..엄마는 쉬고..으하하하..."
"그럼...기원이는 하루만 시켜주고...내가 매일매일 할꺼예요..왜냐면..설겆이는 재미있으니깐"
하하하하...뻥 터졌네요.
여행을 둘째를 친정에 잠시 맡기고 가 있던터라..다시 동생과..많은 것들을 공유하려니..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하고...동생이 누날 너무너무 좋아해서...이거저거...누나가 만지는 모든것은 다 자기가 가지려고하니깐.
그런..수현이가...공원에 놀러간 날은 기원이가 터트린 풍선을 두개나 자기것으로 양보해주고.
우동도 더 먹고 싶었는데...(우리 귀여운 먹보아가씨가...말이죠..) 그것도..양보해주었는데.
그렇게..이틀 사이에..양보해준게...일곱가지나 되었는데...
기원이가 힘들게 하니깐..
수현이가 기원이를 이런 저런 쪼매난 일로 두 번..괴롭히고 나서...
"이제 한번 괴롭힌거야...'
"이제 두번 괴롭힌거야..."
그래서...제가...이번주엔 계속 괴로운 마음이였나봐요.
그러다가..그 다음 날에..아빠의 호통과 기원이의...매..에
이제 기원이는 아빠의 눈치를 살피며 행동하고...아빠 말씀하나 하나에 척척.
"수현이 너도...양보하지 않고..싸우는 일이 많아지면..동생이 우는 모습을 보게 될꺼야.
서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란 한마디에...모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가끔씩...엄마의 5.6번 이 넘는 잔소리에..아빠의 한번의 눈썹 치켜올림과...그 싸한 분위기에...우리 아이들의
모든...못된 행동들이...척척 정리되는 걸..보면..힘이 빠집니다.
그래서..아빠가 없으면..이 엄마가 하는 일은...항상..나사가 하나 살짝 풀린것처럼..
바보같아 보일때가 있답니다.
열심히 한 미션도 아닌데..글이 길어지네요.
그래서...마지막...일요일...슈퍼 울트라 초특급 아빠가 없이 엄마가...첨으로...첨으로..
둘을 함께 데리고...외출했습니다. (너무 우습지만.정말 첨이네요.. 항상 외출할대면 친정식구들이나..시댁식구들의 멤버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호수공원에서...THE GO- GART를 진행하였답니다.
무려..장장...일곱시간정도의..나들이 였답니다.
호수공원에서 나들이.

여름 모자 쇼핑.
뮤지컬 소극장 관람.

엄마 읽고 수현이 따라하기 2회
평소 오다가다...흘려듣기 10회 정도만이 이번주 미션이네요..다음 주에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5살 서연이랍니다. 장난치느라 사진이 다 이러네요 ㅋㅋ
이번주에는 shopping
읽기는 5번 읽었구요
흘려듣기만 몇번 집중 듣기는 잘 안되네요
워크시트에 있는 카드에 물건을 넣으며
I got some milk,
I got some butter 하고 말해 주었는데
단어는 따라하는데 문장을 말하는 건 좀 여러운가봐요
지난주미션댓글을 놓쳐버렸어요.. 홍홍
ort 1+단계 다시 읽어주기를 시작하면서 워크북은 그냥 간혹 엄마표로 했고 그러다가 본연의 책읽기로 돌입했답니다. 5월초에 1+단계 왕창 다 읽고는 재미붙여 이미 여러번 읽었던 2,3단계도 다 읽어버렸지요.. 아시다시피 글밥도 작고 얇은 페이퍼북이라 한번 읽기시작하면 1-3일만에 한단계를 다 읽어버리지요.. 그래서.. 슬그머니 4단계를 박스에서 꺼집어 내었답니다. 요것도 넘 재밌어 어버이날 시골가서 읽고 또 반복해서 다 읽었네요... 지난주까지 열심히 반복하다가 지금은 조금 쉬고 있답니다.. 본의아니게 외도를 해버렸네요.. 단계를 떠나 즐겁게 ort를 읽은데 의미를 두고 싶어요.. 전 ort 암기와 리딩보다는 아이가 읽고 싶을때 수시로 반복하여 읽혀주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문장은 외우기도 하는듯 해요...이렇게 해도 되지요??
6세- rachel <new sneakers>


책에 중요단어를 제가 메모지에 써주면 따라서보고 벽에 붙인뒤 핑퐁으로 게임처럼 단어 찾기.. 여기까진 좋아하는데 아직 듣기,읽기가 더 많이 되어야할듯해요.
처음부터 너무 강요하면 안될것 같아 이렇게 가볍게 가보려구요. 앗 그리고 무료워크지가 우리 컴이 후져서 다운이 안되네요.. 그래서 우선은 쑥에 있는 워크북주문을 해뒀는데 그게 좀 더 어려울것같기도하네요.

위 사진은 놀때 자기가 종이로 구두를 뚝딱만들어 엄마 선물이라고 주는 거예요.굽은 아빠가 요쿠르트병으로하라고 힌트를 줬다네요.혼자서 뚝딱 뚝딱 만들어낸 구두~
점점 책읽는 시간이 늘고 더불어 듣는 시간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수시로 듣고 읽어서 회수는 체크 못했구요.
The dream을 제외한 2단계 책 모두 잘 읽고 있습니다.
문제는 워크지. 마치 열공을 강요하는 듯한 엄마의 모습으로 변해버리는 탓에 마냥 미루고만 있네요.
ort를 좋아하는, 늦었다고 조바심만 내다 맘 비우고 시작한 북클럽의 진행표에 잘 따라가는 듯한 성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6회 시작하렵니다.
the dream
읽어주기 3번
애들이랑 할아버지 집에 왔어요.
인터넷이 안되어서 2주정도는 쑥쑥하기 힘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