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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he Princess and the Pea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동이맘
  • |
  • 2011-05-26 23:13
답댓글

다들 잘 지내시죠? ^^;;

 

이번 주.. 갑자기 여름날씨가 된 듯.. 너무 후덥지근하네요.

공원에 나가 놀다 보니 모기도 벌써 나왔더라구요.

2층인 저희 집은 벌써 올 여름을 어찌 나야 할 지.. 정말 걱정입니다. 아들래미가 모기를 너무 타서요. ㅠ.ㅠ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모기... 어흙~ ㅠ.ㅠ

 

있는 듯.. 없는 듯.. 유령 회원처럼.. 일주일씩 늦은 미션 제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마구 내밀고..

이번 책도 예외없이 늦었습니다.

내일이 시조모님 기일이라.. 저희 집에서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오늘을 넘기면 아무래도 주말을 뻗을 것 같아서 또 한 주가 미뤄진 미션을 제출해야 하지 않을까 하여..

부실 미션이지만 부랴 부랴 제출하려고 합니다.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 1 -  ch. 5                            22:25                              21:02                           19:20

 

이번 책은 좀 읽는 데 한참이 걸렸습니다. 다른 책은 흘려듣기, 집중듣기를 열번은 넘게 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듣기를 좀 게을리해서 그랬는지... 흐르는 물처럼 술술 읽지 못한 아쉬움이 소요된 시간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하지만, 책 한 권을 거의 쉬지 않고 끝까지 읽어나가는 일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는 듯 하여.. 그것만으로도 칭찬 듬뿍~ 날렸습니다.

 

 

2. 멋진 아빠의 조건

 

 

이 미션... 정말 즐겁게 수행했습니다.

아빠가 가족을 위해 clown이 되어 가족을 *****하게 만드는 그림을 항목을 바꿔 그렸다고 속상해했지만,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두라고 했습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 저글링하느라 고생이 많죠? ㅋㅋ

용감한 아빠의 모습은 가족을 위해 과감히 수퍼맨이 된 아빠입니다. 가슴에는 S자... 배에는 복근이라나요?

--;; 어린 것이 택연 오빠 좋아하더니.. 아빠에게도 복근을 강요하는군요.. 훙~

아무튼 더블우맘님~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요.. ^^;;

 

3. 빙고 게임~

 

Dora양이 이 게임은 꼭 해야한다는군요.

그래서 철자 공부도 할 겸... 즐겁게 했습니다.

공부를 이렇게 게임처럼.. 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4. Reading journal

 

 

여전히 문장 쓰기가 수월하진 않지만, 제가 설겆이 하는 동안 뚝딱~ 뚝딱~ 써봅니다.

틀린 철자 봐주고, 한 문장 덧붙여 주면서 한 장을 채웠네요.

처음보다는 훨씬 거부감이 줄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

 

 

오늘 정부에서 아이들 영어 교육과정에 대한 발표가 있었죠?

 

아이를 올 해 입학시킨 후에..

너무 많은 검정 시험, 자격증 시험이 초등 교육과정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더랬습니다.

줄넘기 급수시험, 한자급수시험, 컴퓨터 자격증 시험 등...도 모자라..

영어 마저도 빡세게~ 공인인증시험을 공부하게 생겼네요.

(물론 학원들을 가시효과를 학부모들에게 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험을 보게 하더군요.)

 

Dora양에게 처음으로 영어라는 것을 접하게 해주고, 함께 듣고, 보고, 읽으면서...

영어를 온전히 언어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책읽기, 말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소박한 바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점수 1점을 더 올리기 위해 시험 보는 요령, 기출 문제 분석해서 풀기를 수도 없이 반복시키는 엄마가 바로 몇 년 뒤의 제 모습이 되지는 않을까 하여.. 더 없이 우울한 날입니다.

저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내놓는 교육정책마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배움의 즐거움을 반감시키는 것 같아.. 질풍노도의 시기에 놓인 사춘기 소녀처럼 마음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네요.

앞에 앉혀놓고 낄낄 거리며 놀고 있는 아이들 모습만 봐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매 순간이 행복해지는데,

이런 사랑스런 아이들을 입시라는 명목하에 끊임없이 닦달하고 시험을 더 잘 보는 테크닉을 익히는 일에 서로의 에너지를 쏟게 되는 일이 없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진심으로... 내 아이의 미래가 밝고 행복하길..

그리고 배움이라는 것을 즐겁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바르고 지혜로운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으로 사용하게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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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7 13:31
아 둥동이맘님...
정말 가슴에 팍 꽂히는 말씀이네요...
저희 집도 그렇지만 대한민국 초등생들 정말로 안쓰럽죠?
마치 야생 동물이 생존경쟁하듯이 그렇게 아이들이 막 몰리고 있는 거 같아 맘이 참 아프네요..
집집마다 다 애환도 있고 또 기쁨도 많겠지만,
둥동이맘님 말씀처럼 즐겁게 배우고 바른 그런 사람이 되길 저두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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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7 13:49
용감한 슈퍼맨도 되어야 하고 잼난 광대도 되어야 하고....^^~ㅎㅎ
그것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트 뿅뿅 날려 주시는 모습으로 이해가 되네요..good~
책한권 쉬지 않고 읽는 것이 익숙해 진 둥동이한테 real 칭찬 가득 드립니다. ㅎㅎ

'바르고 지헤로운 어른으로 성장~'이 마음에 와 닿네요...
아마 둥동이맘님의 간절한 바램을 받으며 둥동이도 그리 자라리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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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8 22:05
^^;; 다 쓰고 보니.. 제가 너무 주제넘은 소리를 했나 싶어.. 살짝 부끄럽기도 하네요.
Dora양은 오늘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엄마랑 예산 옹기 만드는 곳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네요.
딱히 재능이 안보여서.. 얘는 그냥 공부하는 게 제일 쉬울 아이구나 생각하는 중인데, 노는 걸 너무 좋아하고 잘 해서.. ㅠ.ㅠ 공부랑 담 쌓고 지내는 요즘입니다.
에겅.. 내일은 대부도로 쏙~ 잡으러 갈거예요.. 말은 배움의 즐거움이라고 했지만, 놀기만 하니.. 참... 부모가 반성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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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5-26 23:02
답댓글

아하하하 꼴등이네요..죄송해요~~~

시간잰거는 사진을 안찍었네요..호호호 3번밖에 못읽었어요..

데니는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사진을 늦게 올렸어요..나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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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6 23:21
제가 글을 올리고 있는 사이.. 데니맘께서 먼저 다녀가셨나봐요? ^^;;
잘 지내시죠?
시작하신 지.. 오래되지 않으셨는데도, 항상 너무 열심히 성실하게 올리시는 미션 덕에 많은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 화이튕~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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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7 13:25
아직 안한 저희 집두 있시유...
조금 늦으면 어때요, 이렇게 멋지게 데니가 미션 잘 했는 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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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7 13:59
데니가 미션을 열심히 했네요...ㅎㅎ^^
데니 아빠가 안경 쓰시고, 공구도 잘 다루시나 보네요..ㅎㅎ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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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5-25 21:16
답댓글

오마나~~  전 공주병이 아닌 real princess인가봐요ㅋㅋ  제가 한 sensitive합니다용ㅋㅋ 예전에...쩝

지금은 우메~ 거울보기가 싫어지는구먼요^^

연지 이번주 미션입니다

제가 좀 게으름을 펴서 늦게 올립니다  모두 다녀 가셨네요

매일 읽고 워크북 풀고 했습니다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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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6 09:58
예전에....란 말씀은....한미모 하셨다는....말씀이죠? ㅎㅎ
지금 연지도 한미모...ㅎㅎ ^^
연지가 그린, 잼나고 친절하고 반짝반짝 핸섬하기까지한 멋진 연지 아빠까지...
비주얼 가족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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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6 16:21
예전에 연지 사진 보고 허억~ 했잖아요.. ^^;; 연지가 엄마 미모를 닮은 거였군요? 그래서 글씨도 요렇게 예쁘게 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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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6 20:49
real dad는 **** 하고 친절하고 핸썸...
연지네 아빠가 그러하신 거 맞죠?
ㅋㅋ 연지네는 참 좋겠네... 아빠 엄마 두분다 미남에다 미인라서요..
완전 부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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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5-25 09:14
답댓글

 

<챕터_2>                                                    <챕터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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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6 10:02
우와...7번이나 시간재가면서...읽었네요...^^
늘 자신감있고 멋지게 책읽은 가을이 칭찬 만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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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6 20:40
동영상 챕터를 가을이가 고르는 군요...
그러니 저렇게 자연스러울 수 밖에...
늘 재밌게 미션 진행하시는 모습보고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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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4 10:09
답댓글

^^;; 요번에도 우리는 별~내용없는 써머리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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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4 11:40
그래두 읽고 요약이 저정도 될려면 많은 내공이 필요한 듯해요...
레오 칭찬 해 주셨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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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5-25 12:25
제목으로 쓴 Princess and the pea 저 글씨체는 어떻게 쓴건가??????
의문이 폭발할 지경입니다^^ 너무 이쁜 글씨체라!!~
real에 별표친것 보니 real이 역시 이 책의 핵심 단어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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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1-05-23 23:11
답댓글

(초등2년, 남자)

안녕하세요.

정말 화살같이 지나가는 세월이 저를 느림보로 만듭니다.

꾸준하게 잘하고 싶은데 마음같지 않습니다. 어떤것이 아이를 행복하게 할 지 헷갈립니다. 아이가 해야 할 것은 많고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아이가 원하는 것만하면 내실이 없고, 그런데 엄친아들은 엄마가 원하는 것을 꽤도 재미있게 한다는데...

그래도 나름 해나가고 있는 사과돌이가 기특하면서도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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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4 10:01
닉넴이 이쁜 사과돌이군요~
줄거리 쓰기에 읽기 듣기...미션 모두 열심히 했네요...^^

그리고 ^^ 주위엔 똘똘한 엄친아들이 왜 그리 많고...
우린 시간이 늘 없는데....넘들은 같은 시간에..왜 그리도 많은 것들을 잘해 내는지....
저도 늘 궁금하답니다. ...그냥..."넘"들이라서 그런가 보다...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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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4 11:37
그래두 사과돌이 꾸준히 잘 따라 오고 있네요...
늘 내 아이라 부족함이 먼저 보이겠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은 조금씩 자라고 있답니다.
joyne님께는 부족해 보일지 몰라도 저희가 볼때는 사과돌이두 엄친아인 걸요...
그러니 걱정일랑 붙들어 매시고 칭찬 많이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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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6 23:24
매번.. 이번만큼은 재미있게 해야지 하면서도.. 결국에는 아이를 채근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쉽지 않죠.. 아직은 어린아이인데요.. ^^;; 스스로 쓴다면 한 문장도 크게 박수받을 자격있어요.. 사과돌이.. 화이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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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5-23 07:21
답댓글

정말 재밌는 미션 내주셨네요~~

오늘이라도 시간내서 다시 해보고 싶어요^^

 

공주의 조건이라니...느무 완벽한 여인네의 조건인듯싶지만^^

매트리스 20개 밑의 콩은 정말이지~~~

Peg가 존경스럽네요 ㅋ

 

Princess and the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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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23 09:37
허걱...
벌써 미션 완료 했군요...
정말루 디올님과 상수의 바지런함은 아무도 못 따라가겠네요...
주말 잘 보내셨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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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3 14:41
저도 얼른 미션 답글 올리고 싶지만... ㅠ.ㅠ 요즘 너무 딸래미 학교 과제가 많아 차일피일 미루며 한꺼번에 두 권 미션 올리게 생겼어요.. 이러다 강퇴당하는 거 아닌가 몰라요.. 흙~
유치원생 상수가 너무 대단하기도 하고... 또 유치원 시절에 Dora양을 그렇게 살뜰히 챙겨주지 못했던 점.. 너무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리운 일곱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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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23 22:55
상수는 역시 놀랍네요..ㅎㅎ^^
항상 성실하고 꾸준한 상수보면 한수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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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5-21 21:30
답댓글

 게으름 부리던 마음이 저절로 동하는 미션들이네요. ^^;; 고맙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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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5-19 16:42
답댓글

마지막 미션에서 빵 터졌어요. 정말 기발하시네요. ^^

이거부터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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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19 19:34
^^ 즐겁게 미션 하셨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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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5-17 20:34
답댓글

ㅎㅎ 연지랑 같이 보다가 연지한테 물어보니 첫번째가 be handsome이라네요(지금 아빠입이 찢어졌습니당ㅋ)

연지가 넘 재밌다고 하네요   재밌는 미션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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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19 19:30
오호~....핸섬 아빠를 둔 연지군요....^^
연지가 후한건가요..아님 real 핸섬?~^^ 궁금...
근데 그 핸섬아빠 명연맘님 꺼~라는것...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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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17 08:22
답댓글

ㅋㅋ 진짜 아빠 인가 아닌가 테스트... 으음...

우리 집 큰 아들은 몇점 나올까? ㅋㅋㅋ

생각만 해두....

미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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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5-19 19:29
^^ 심바님처럼 주말만 보는 큰아들이라면...전 점수 듬뿍ㅋㅋㅋ 주겠구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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