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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s loose tooth]2nd mission

컨텐츠

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은맘
  • |
  • 2009-12-21 21:57
답댓글

5번 과제 올립니다.

 

늦었지만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Topic   Andrew has loose tooth.

 1. Andrew has loose tooth.

 2. Mom took hold of the tooth with both hands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3. Dad took hold of the tooth with a big pair of pliers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4. Dentist  got a big, long rope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5. The tooth fairy got a large hammer and clanged Andrew's tooth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6. Louis ,Andrew's best friend , sprinkled pepper up Andrew' nose, finally Andrew's tooth came out ! 

 

이번 책은 좀 어려웠나요?

로버트 먼치님의 음원이  귀에 쏘옥 들어오지 않아서 따라읽기가 많이 힘들었어요

진은이도 지난번 보다 덜 집중하는듯 했지요

하지만 숨은그림찾기 과제는 꽤 만족스럽습니다.ㅋㅋ

다른 책들도 응용을 하더군요 집에있는 오알티 책도 (글밥이 적어서 금방 넘어가는 책인데) 책을 잡고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관찰력이 생긴건가요?  ^^; ㅎㅎ

오늘 다음 책을 읽어주었지요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제종료시간을 넘긴 불량학생이지만 으샤!으샤!  새 마음으로 또 도전하겠습니다. 힘내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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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22 14:21
얼굴도 안 보는데 부끄럽기는요.
얼굴 보면 진짜 부끄러요.
세수도 안 하고 무릎 나온 츄리닝 입으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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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2 15:21
과제 잘 하셨어요. 요약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든답니다. 늦어도 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연습 더 많이해서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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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1 12:19
답댓글

5번... 밀린 숙제 이제야 합니다.. 미리 말씀드렸으니 예쁘게 봐주삼~~..^^

 

problem : Andrew wants to eat a breakfast(an apple).

                 But he couldn't eat.

                 Beacause he got a loose tooth.

 

His mother and father tried to pull it out but they couldn't pull it out.

So they called a dentist but andrew loose tooth didn't came out.

fortunately he met his best friend(Louis).

Louis called a tooth fairy.

But the tooth fairy couldn't pull it out too.

 

solution :  Louis got a pepper shaker.

                 Andrew's head and sprinkled pepper up andrew's nose.

                 Andrew had a caugh and his loose tooth came out.

 

이렇게 하면 되나요?.. 의욕은 앞서고.. 머리는 안따라가니 원~~~~.. 부끄부끄

틀린 부분 많을것 같은데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그래야 공부가 되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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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4:25
20분에 걸쳐서 실컷 썻는데 날아갔어요. 으쒸 입니다. 이따가 저녁때 다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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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5:41
라식 수술 검사하러 강남역에 왔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월요일 예약을 착각하고 오늘 왔다는...--;
큰애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가있으라고 해놓고 온건데.. 그래서 지금은 도서관입니다.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늘 검사를 해줄수가 없다네요.. 쩝..기왕 온거 책 마저 읽으라고 하고 컴실에 왔습니다. 전 여기 왕 팬입니다. 명색이 국립이라 그런지 프로그램도 많고요. 수준도 높아서 왠만한 비싼 공연 못지 않습니다. 교통이 좀 나쁘긴 하지만 그래도 자주 옵니다. 에궁 자꾸 잡답으로 새네요.. 수다 그만 떨고...
쪼코네님 부끄러워 하지 마십시오. 전 정말 심했답니다. 제 처음 영작 과제는 선생님이 어떻게 이런 학생이 자기 반에 있냐면서 빨간줄 쫙쫙 그어주면서 창피주었던 것입니다.. 어찌나 오기가 나던지요. 영작 숙제 하나 하면 몇줄쓰는데 두세시간씩 기본.. 사실 지금도 그래요^^
실력도 없는 제가 감히 고치자면.. 이렇습니다. 다른 분들이 혹시 눈에 띄시면 고쳐주세요.
Problem:
Andrew wanted to eat a breakfast.
But he couldn't eat.
Because he got a loose tooth.

His mother and father tried to pull it out but they couldn't.
So they called a dentist but Andrew's loose tooth didn't come out.
Fortunately, he met his best friend Louis.
Louis called the tooth fairy.
But the tooth fairy couldn't pull it out either.

Solution:
Louis got a pepper shaker.
He sprinkled pepper up Andrew's nose.
Andrew had a sneeze and his loose tooth cam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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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1 16:23
이리 숙제 하신 것만도 어디예요.. 의욕은 앞서고 머리는 안따라가는 사람 여기 한명 더 손 들께요. 저야말로 집에서 아이들이 가끔 이게 영어로 뭐야? 하면 돌연 엄마 사라져 사전이나 컴터 앞에서 쪼그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단어를 물어보는게 아니라 자꾸 문장을 물어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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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1 17:12
감사해요.. either의 용법 다시한번 찾아보고 잊지 않도록 할께요.. 감솨 감솨..
제가 정말 영어를 싫어했었어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아이들때문에..
일문제때문에.. 필요에 의해 어쩔수없이 한다..고 할 수 있거든요..^^)
진짜 대학영어시간에도 그랬고.. 대학영어시간 땡땡이 하면.. 아~~ 누구.. 할정도로요.
성적은 말할것도 없었구요.. (이게 뭔 자랑이라고..에구 창피해라..)
전 정말 차라리 수학쪽이 더 좋아욤..
여기 계신 맘님들이 친절히 알려주시니 창피하긴 하지만.. 더 열공해야 겠다는 의지가
불탑니다..하하.. 많은 도움 말씀들 주세요..
챠밍님.. 20분씩이나 적으셨는데 날아갔다고 하셔서.. 에궁.. 했답니다..ㅋㅋ

후형맘님..
저도 요즘 사무실에서 인터넷 창하나 띄워놓고 단어찾고.. 핸폰 전자사전으로 단어찾고 그래요..^^
아이들의 돌발질문.. 태연히 넘어가기 쉽지가 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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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21:07
breakfast는 무관사로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Andrew wanted to eat breakfast.
늘 먹는 끼니 breakfast, lunch, dinner는 무관사로 쓴다 합니다.
형용사가 붙으면 ( a good breakfast/a late dinner....) 예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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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1 21:23
프림셋님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아침,점심, 저녁은 무관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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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22:07
몰랐어요. 관사를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했는데, 형용사가 앞에 붙으면 관사가 붙는 것이로군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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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2 14:05
8기맘님들 감사드려요..
다시 응용해서 영작해보고 알려주신것 잊지 않아야 겠네요..
담에도 틀린거 보임 친절히 알려주실꺼죠?..^^ 모두모두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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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09:16
답댓글

5번 숙제입니다.

제 아이들한텐 지금은 어려워서 제가...^^

6번 숙제...이어집니다.ㅋ

제 아이들은 노부영이나 문진 미디어 꺼 듣는 단계라서요.

먼치 틀어주면 먼저 "왜 이렇게 빨라?"라는 반응이 바로 나와요.

제가 읽어 줄 땐 훠~~ㄹ씬 속도를 낮춰서 읽어주죠.

아직은 저 혼자 좋아라 하는 우리 8기 북클럽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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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1 12:13
ㅋㅋ 혼자 좋아라하는ㅋㅋ 저도 그래요..울딸이 컴퓨터 끄라하고..전 숙제해야된다고..ㅋㅋ 빨리 담책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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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1 15:42
표가 화~악.. 눈에 들어오네요. 친필로 써서 이리 올려주시기까지... 휘리릭 대충 써 올린 맘들 찔리게 해주십니다 그려~~~.. 전 지금도 먼치씨의 음원은 너무 빨라서... 세세한것은 책이 없으면 놓치고 듣는걸요. 첨엔 뜨악~.. 뭐 이런 씨디가 다 있어?? 했더랬죠..ㅋㅋ 아이들이 어리신데도 이리 열심히 하시다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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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5:46
대단하시네요. 어디서 따로 배우셨어요? 독서 수업같은 데서 익히신 솜씨 이신듯^^
사건의 진행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기존에 있던 graphic organizer쓰는 것보다 이렇게 책에 맞게 창작해서 쓰는 것 더 좋아해요. 담 번에 저도 이렇게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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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19:44
그냥 좀 쉽게 볼 수 있는 표를 찾아다녔습니다.
링크해주셨잖요? 거기서 이것저것 다 들춰봤거든요.
독서 수업은...듣고 싶습니다. ㅋㅋㅋ
겨우 서핑이나 하는 수준이라 저런 건 컴으로 못 만들겠더라구요.
그래서 악필 등장이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필체가 어찌나 험해지는지요.
영어나 한글이나 막 날아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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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9 12:42
답댓글

5번숙제요~

부담되서 미루다 합니다.. 댓글들보니 한줄씩 하시길래 저도 한줄만 할게요(영작은 무서워요~)

 Tophic; ANDREW`S LOOSE TOOTH

1.Andrew want to eat an apple, but he had a loose thooth.

2.Mommy can`t get loose tooth out.

3.Daddy can`t get loose tooth out.

4.Dentist can`t get loose tooth out.

5.Tooth fairy can`t get loose tooth out.

6.Andrew`s tooth came out by help of Louis, so they ate apples heartily.

 

맞는지 몰겠어요..암튼 엉터리라도 숙제는 했네요

추운 주말 즐겁게 지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참 오알티  The wobbly tooth는 사진찍어 올릴랬더니 어디로 간건지 못찾겠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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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09:53
지난 주...정말 엄청 춥더라구요. 대구엔 어제 오전에 눈 약간 날리고 말았어요. 여긴 눈과 비가 몹시 박한 곳이지요.^^ 엉터리라뇨...heartily...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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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1 12:14
같은 라인 살던 칭구도 대구사람인데.. 방갑네요 대구엔 한번 가봤나 했는데..친근하게 느껴지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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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5:53
맞어요. 영작은 무섭죠. 틀리면 쪽 팔릴까봐^^ 그래도 글은 낫습니다. 수정이라도 하죠. 말은 고치지도 못하죠.. 남의 틀린말은 잘 귀에 들어오는데, 나는 열심히 문법과 전혀 안 맞는 말을 하고 있으니.. 그나마 콩글리쉬라도 하면 나은데, 그것도 챙피하다고 입다물고 있답니다. 틀리면 어쩌지 하면서... 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지 않습니까?
영어 잘 하시분는 계시기는 하지만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제가 아는 지식으로다가 몇개만 고쳐도 될까요?
1. Andrew wants to eat an apple, but he has a loose tooth.
맨날 헷갈리는게.. but이나 and 앞에 쉽표 써야 되나요? 말아야 하나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Mommy can't get out the loose tooth.
건방지지만 좁은 소견 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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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21:16
전 땡기는대로 쉼표 찍는대요. ㅋ
연결되는 것들이(문장이겠죠) 길어지면 찍는 편입니다.(일케 쓰니 꼭 native나 된 것 같군요.^^)
쭈욱 읽다가 헷갈리지 말라고 찍어 주면 되지 않을까요? 넘 제 맘대로 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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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9 10:16
답댓글

5번 숙제 거...은근히 부담이 됩니다요..  아이가 벌써 이 책 말고 다른 로버트 먼치책을 자꾸 들이미는 바람에 숙제를 하려고 해도 별 성의를 안 보이니다.

 

우선 앞부분은 영어반 한글반으로 아들이 요약한 거구요.(사실 첨 해봤어요.)

Andrew took a bite an apple. 

but he hurt and shouted.

"mommy. I can't eat my apple"

She pulled as hard as she could.

The tooth did not come out.

요기까지가 울 아들이 불러준걸 그대로 정리 한겁니다.

사과를 못먹겠다는데 갑자기 엄마가 이빨을 빼는군요..ㅋㅋ..많이 엉성하지만 이렇게 요약(?)해서 불러준것만도..

 

Andrew's father pulled the loose tooth.

but he can't pull it out.

 

The dentist pulled his loose tooth

but he can't.

 

The tooth Fairy pulled his tooth.

but she can't.

 

His best friend, Luis pulled it out with a pepper.

 

정말 첨해보는거라;; 민망..^^

 

6번과제.. 아이와 함게 몇번 더 읽어보긴 했는데 별 반응이.. 울 작은 아들은 재미가 없다는군요. 뭐냐.. 넌..ㅋ

큰 아들은 묵묵부답..그림은 재밌다고 합니다. 읽는 내내 그림 찾기 합니다. 아직도..ㅋ(초1 6세)

예전에 zoom책을 도서관서 빌려 읽어준 적이 있는데 두 아이 모두 그 책 어딨냐고.. 왜 이것만 없냐고 하네요.. 정말 그 책이 재밌긴 한가봐요.

 

주말엔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 하는 울 교회 아동부 율동 연습도 하러 가야하고 (부족하지만 교회샘;;)  월욜에 작은 동극에 급투입되는 바람에(대타로) 대사 열심히 외워야 하고..  담주 아이들 진행하는 영어수업에 초짜 친구아들 1주일만 넣어주라.. 부탁을 하는 통해 그 아이를 위한 수업준비도 같이 해야하고.. 에공~... 바쁩니다요.

 

8기 맘님들 바쁜 연말 모두 화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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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09:56
영어샘이신가봐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ㅋㅋ
저, 성당 다닐 때 크리스마스 연극도 하고 그랬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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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1 15:36
영어쌤은 무신?ㅎㅎㅎㅎ.. 그냥 제 주위 영어유치원 영어 학원 보내는 친한 친구들이 저 하는걸 보고 영어 책은 읽혀주고 싶은 마음에 저한테 보낸답니다. 전 그냥 집에선 체계적으로 안되는 파닉스나 읽는거 수업을 하면 빠지지 않고 하겠거니 싶어서 스토리텔링 수업을 두 아들이 포함된 수업 달랑 두개 한답니다. 근데 이 경험도 연륜도 없는 저한테 (그나마도 한참 진행하고 있는 반에..ㅠ.ㅠ.. 수업레벨을 어찌 맞추라고..) 막무가내로 보낸다하니.. 사실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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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5:59
후형맘님 저랑 같은 시간에 컴 앞에 계신가봐요^^
자기 애 수업하고 다른 애들 수업하고는 좀 다르죠. 성향도 파악이 안 되고, 진도도 다르고.. 한 가지 장점은 성질 부리는 것이 좀 적어진다는 겁니다. 내 아이가 아니니까 좀 너그러워 지죠^^
울 딸래미도 같은 책 여러번 읽었더니 조금은 지겨워 한다는 ㅋㅋ
요약은 사실 좀 어렵긴 해요. 처음 책과 변화를 주기 위해 시도해 본건데.. 담에 넣어야 하나 좀 고민됩니다. 연습은 하면 할 수록 늘고, 요약은 독서수업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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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19 05:03
답댓글

급기야 아마존까지 갔다 왔습니다. 헥헥~

제 아이들이 우리 8기북클럽 자제분들 중에서 최고령에 가깝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출발선에 있는 상태라서요. 영어책도 이제사 쪼매씩 들이는 중입니다.

해설랑 책이 없어요~~

검색해 봐도 이미 올리신 책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바다 건너...ㅎㅎ

< The night before the Tooth Fairy >

작가는 Natasha Wing, 그림은 Barbara Johansen Newman입니다.

내용은 역시 이는 흔들리는데, 빠지진 않고, 아이는 이빨요정을 만나고 싶고...

뭐 그런 것 같아요. <The night before~>는 시리즈네요. 성탄절 전날, 할로윈 전날...이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저도 보지 못한 책을 소개하자니 할 말이 엄서요~~ ^^

 

5번과 6번 과제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참! 아이들 유치는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탯줄로는 도장도 만들고, 머리칼로는 태모필도 만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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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01
아마존까지!!! 고맙습니다. 흑^^
Tooth fairy가 나오는 책또는 이빨에 관련된 책이 의외로 찾기가 까다로와 부담스러우신가 염려됩니다. 암튼.. 탯줄과 태모필은 생전 첨 들어보는 이야깁니다. 유치는 그냥 싸서 사진 보관하는데 넣어놨는데, 애들이 쓰레기인줄 알고 버렸을 확률이 무지 높습니다. 함 찾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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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1 16:16
다시 보니 진짜 아마존 다녀오셨네요. 그리고.. 최고령의 아이들이라.. 이거원.. 댓글을 꼼꼼히 읽지 않은 티가 너무 나네요. 제가 금방 위에서부터 읽고 내려오다 위의 프림셋님 글에 아이들이 어리시나봐요.. 하고 왔네요.ㅋㅋ.. 담부턴 좀더 정성껏 읽고 기억해야겠어요.

참,, 차밍님..ㅎㅋㅋ.. 같이 있어요.. 이번 월욜 새 미션이 나왔나 보러왔다.. 반장님의 영작 고쳐주시는것하며 정성들인 댓글들 따라 읽고 있어요. 그사이 틈틈히.. 브죵님의 미션(?) dvd도 사러 갔다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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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9 01:25
답댓글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늦었나요? 느즈막히 숙제하러 왔습니다..배를 허겁지겁 채웠더니 배가 살살...ㅡ.ㅡ;;

애들이 자야 숙제고 뭐고 밀린 일을 할 수 있는 제 처지가 마냥 슬픕니다.

하루하루가 전쟁같으니...빨리 벗어나고파요!~~^^

 

5번째 숙제

두 아들끌고 아들친구네 집에 가서 쿠키를 구웠어요.

유치원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구요...

거의 11시가 다 되어서 집에 왔네요..

그래서 아들래미한텐 이 숙제의 존재를 알리지 못했네요...죄송~

담엔 아들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Andrew's Loose Tooth>

 

Andrew got a loose tooth.

 

Mom couldn't pull it out.

 

Dad couldn't pull it out.

 

The dentist couldn't pull it out.

 

The tooth fairy couldn't pull it out, too.

 

Andrew's best friend, Louis could pull it out with some pepper.

 

 

6번째 숙제

요즘 Robert Munsch시리즈에 빠져 있는 아들과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긴 했습니다.

역시 이번처럼 심도있게 읽어보진 않았지요..

그림보기, 먼치 아저씨 목소리 듣고 실감나게 읽어주기, 어휘 찾아보기, 연관된책 찾아보기...

참 재미있는 책읽기였습니다.

이거 이러다 울 아들 먼치에 빠져서 못나오겠는걸요? 저까지 같이요..^^

볼 수록..읽을수록...빠져드는 책들임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제 신랑 출장보내고 하느라 잠을 못잤거든요..(왜 새벽에 가는지..ㅡ.ㅡ;;)

오늘은 쿠키 굽느라 진땀빼고(완전 전쟁수준..)

내일은 또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고 쓰기 해야해서...

참 바쁘고 고단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피곤하단 핑계로 글만 올리고 갑니다..용서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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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09:59
쿠키도, 카드도... 자상한 엄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애들이랑 카드 만들다가 급기야 대마왕이 되고 말았다죠? 쩝...
아마 애들이 다신 같이 안 만들려고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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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05
무구리맘님 대단하시네요. 전 한 1년전 마지막 쿠키를 구운 것 같아요. 프림셋님처럼 못된 대마왕이 되기를 몇번..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다가 소리만 지르고 집안은 난장판 되고..
그 후론 그냥 사먹습니다.--;
그나저나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저같으면 새벽에 그냥 뻣어서 잤을텐데.. 제가 젤 부러워하는 사람이시군요. 잠 적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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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8 23:55
답댓글

지난주에 비해서 이번주는 굉장히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금요일까지 과제를 마치지 못할것 같아요

주말에 해서 계속 올리겠습니다. ^^

 

집에 tooth fairy에 관한 책이 몇권있어요...

지금 소개하는 책 말고는 겹치네요 ㅋㅋㅋ

 

 

Charley가 이빨이 흔들리자 Maisy가 "Dr.Biteright (the dentist) is ever so nice'라고 말하면서 치과에 갈것을 권유하지요..Charley를 비롯한 Maisy의 모든 친구들이 병원을 함께 갑니다. 겁먹었던 것보다 병원이 좋다는 걸 알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지요 치과의사는 흔들리는 이빨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이빨닦는 법을 가르쳐 집으로 보냅니다. 결국 집에서 치솔질을 하다가 이빨이 빠지지요

 

치과에 가서 치료받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유아적인 그림과 따뜻한 색감 그리고  아이들을 안심시키는 편안한 말들로 샤샤샥~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때문인지 울아들 치과진료를 수월히 받는 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달에 진은이의  이빨을 하나 뽑았답니다. 아주 많이 흔들릴 때 치과에 가서 그냥 쑤욱 뽑았지요 ㅋㅋㅋ

유치도 뽑고 지난주는 취학 통지서도 받고 .... 이제 울아들 다 키운것 같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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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10:01
취학 통지서 받으니까 '아~ 유아기가 끝났구나!' 그런 맘이 들었어요. 전.
뭐...그 이후로도 애기짓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만...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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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1 13:08
진은이는 형제가 없이 혼자라 더 애기짓을 하는거 같아요
애가 정말 학교에 갈수 있을까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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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07
형제가 있어도 애기짓 입니다. 울 지우도 취학통지서 받고 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큰 애와는 완전 다른 느낌..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도서관가서 찾아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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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8 15:47
답댓글

4번째 과제 - 책소개

: 아래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지금 영어책들을 하나하나 구입하는 시기여서요

아직 tooth fairy에 관련된 책이 없네요..

 

구입목록에 있던 책중에 tooth fairy는 무구리맘님이 친절이 내용소개 까지

해주셔서 꼭 구입해야겠다고 맘먹었구요.. (무구리맘님 감솨~~..)

 

그외 여기 소개되지 않은 책을 찾아보았는데 제가 구입하려고 하는 hello reader에

있는 책 중에

"I lost my tooth"를 소개하려 해요..

(tooth fairy는 안나오지만..  영어책을 본격적으로 접하는

저희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느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듯 해서요..)

 

 

------------------------------------------------------------------------------------------------

발췌문입니다. (Tistory: posted by 자연향기님의 글입니다. )

 

영어에서는 'I have'를 참 많이 씁니다. '책상다리가 4개다'같은 경우도 'A table has four legs'로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loose'는 '헐렁하다'란 뜻입니다. 그래서 '이가 흔들린다'라는 표현을 원어민들은 '나는 헐렁한 이를

가지고 있다'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또 'lost'는 '잃어버렸다'란 뜻으로 이가 빠져버린 것을 원어민들은 '자신의 이

를 잃어버렸다'라고 표현합니다.


아주 쉬운 표현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쓰지 못하는 표현입니다.

이가 흔들린다거나 이가 빠졌다라는 표현을 그냥 단어를 넣어 엉뚱하게 콩글리쉬로 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수많은 표현이 그렇겠죠? 그래서 어린이 동화라고 무시하지 말고 책을 아주 아주 많이 읽으라고 하는 겁니

다~


요긴하고 진짜 원어민다운 표현은 모두 책과 영화에서 배울수 있거든요.

---------------------------------------------------------------------------------------------------------------------------------------------------

 

사실 andrew's loose tooth라고 했을때 의아했던거 이 글 읽고 이해가 되었거든요..

왜 loose라는 표현을 쓸까? 왜 lost라는 표현을 쓸까? 하고 말이죠..

 

오늘 언넝 주문해서 낼 집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방에 누워 읽어 줘야 겠네요..^^

 

5번과제는.........

다음주 월요일에 올려도 될까요?..

퇴근후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수학체크.. 숙제체크에 밀려서 영어 읽기도 하루 쉬었네요..에공~

 

6번과제

아이들이 2-3일동안 재미있게 봤어요..

큰아이가 아직 유치가 하나도 빠질 조짐이 없는 꼬맹이를 데리고

"언니가 이를 뺄때 말이지~~"하면 체험기를 장황(?)~~하게 들려주더라구요.

먼치아저씨 책을 2-3번 읽을때는 눈도 떼지 않고 보았지만..

여러번~~ 읽고 듣기에는 저희 아이들에게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인가봐요..

그래도 새로운 먼치아저씨 책을 꺼내면 모두 "이번엔 뭐야?"하며

궁금해 한답니다. 다음책도 아이들이 기대하고 있고 관심갖어 주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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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0 21:31
정말이지 영어표현은 우리말이랑 약간 다른것 같지요... I lost my tooth 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영어동화책 많이 읽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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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10:03
아이들의 적극적 반응...부럽습니다.
아주 열성적인 엄마이신 것 같아요.
전 늘 피이드백이 부족해설랑...애 시험 성적 가지고 나무랄 수도 없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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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10
쪼코네님 일하랴 애들 챙기시랴 고생하십니다. 쉬엄쉬엄 하십시오. "언니가 이를 뺄때 말이지~"에서 팍 웃었습니다. 애들이 관심있어 한다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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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8 08:01
답댓글

4번 과제 - 책소개

뒤져뒤져 겨우 찾았네요.

집에 Tooth Fairy에 관한 책이 딱 한권 있네요.

My frist book에 "The Tooth Fairy"입니다.

흔들리던 이빨이 빠져서 다들 보여주고 옆에 두고 잠드는데 밤에 Tooth fairy가 찾아오고 다음날 아침, 선물을 발견한다 뭐 그런 류의 책이에요. Tooth fairy가 어떤요정인지에 대해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이랄까요. Tooth fairy를 모르는 경우 소개용으로 좋을법한 1줄짜리 책이에요.

 

5번 과제

아들래미가 어린 관계로 제가 했습니다만, 극심한 영어울렁증과 저급한 실력으로 제대로 적은건지 다 틀려버린건지 모르겠어요 -_-;;;;;;;;;;;;;;

=====================================================================================

Topic : Andrew's loose tooth

=====================================================================================

he had a loose tooth.

=====================================================================================

Mommy tried to come out the loose tooth.
but she failed.

=====================================================================================

Daddy tried to come out the loose tooth.
but he failed too.

=====================================================================================

So they called the dentist.
but he could not get the tooth out.

=====================================================================================

Andrew's best friend, Louis, called the Tooth Fairy.
but she failed too.

=====================================================================================

So Louis sprinkled pepper up Andrew's nose.
The loose tooth came out.

=====================================================================================

 

6번 과제

다른 책과 달리 엄마가 자꾸 끼고 있고

그림보면서 웃긴다면서 이야기 해주고 했더니

Robert munsch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읽던 책들보다 글밥이 훌쩍 늘어났는데도 말이지요.

이런 의미에서 완전 즐겁네요.

그래도 여전히 "We share everything"를 제일 좋아하는건

그게 더 이해하기가 쉽다는 뜻일까요?

"Andrew's loose tooth" 는 윤서의 이빨이 하나쯤 빠져봐야 사랑받을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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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10:05
움...저희 아이들은 아직 먼치 시리즈 좋아하지 않아요.
부담스러워 하는 눈치랍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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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 |
  • 2009-12-21 16:12
부담스러워하면 들이대지는 않는것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우가 좋아하지 않는 책은 그냥 나는 읽을테니 넌 듣던지 말던지 해라 한답니다. 속으로는 정말 쓰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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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 |
  • 2009-12-18 00:00
답댓글

숙제를 늦게 올리니 나중에 올릴 내용을 찾는게 무쨔게 힘드네요...

저희 집에도 호리드 헨리 책이 있구요.

오늘도 차 안에서 귀가 따갑게 들었어요.

물론 아이들땜에....

그리고 로렌 차일드 책도 재미있었구요..

책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이빨 요정이 이빨을 가져가 의자를 만든다는 내용의 책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책인지, 아닌지 가물가물하네요..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좀더 찾아보고 다시 성실하게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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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14
하하, 제가 어려운 조건을 달았죠. 중복 금지^^ 근데, 의외로 같은 책을 가지신 분이 꽤 계시네요^^ 죄송스러워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부담도 금지. 그냥 즐기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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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7 19:08
답댓글

신년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제가 동화책을 읽어드리고 읽기의 학습효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사 차원의 초대가 아니라 북클럽 회원의 사교 모임입니다.

많이 망서렸지만 뵙고 싶어서 일을 벌리네요.

요기 가시면 자세한 설명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2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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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23:54
왜 하필.. 토요일인지요.. 주말은 전업주부인 저의 근무일인디... 남편을 잘 꼬셔보고 최대한 뵙도록 할께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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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8 09:05
직장맘들이 모일 수 있도록 배려한 거여요.
맨날 주중 오전에 하니까 따돌리는 거 같어서.
남편이랑 같이 와. 근처서 기둘리라고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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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8 15:49
여기는 경기광주.. 아.. 가고 싶네요.. 모임..
(엄마표에 막 불붙는 저에게는 정말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랍니다.)
직장맘들 배려해서 토요일로 잡아주셨는데.. 아이들 맡기고 나갈 수 없는
제게는 입맛(?)만 다시게 된다는... TT..
아이들 좀 더 키우고.. 엄마표 열씨미 한후에 꼭 한번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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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2-18 18:16
다음번에 주중 오전에 할게요.
그러면 오실 수 있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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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7 17:47
답댓글

오늘 진짜 춥네요.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있는 작은녀석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취학통지서랑 같이 나온 홍역접종증명서 떼고, 밀린 일좀 하다 보니 하루가 다 가버렸습니다. 시장가려고 만방의 준비를 하고 나왔다가 동장군의 기세에 밀려 후퇴했습니다. 오늘 저녁도 뭐.. 대충 때워야 겠군요..

 

명색이 반장인데, 아직도 숙제를 못해서.. 맘만 부담 만빵이다가 드디어 올립니다.

 

5번 과제 올립니다.

초간단 쓰기 과제

시간 순서대로 사건의 흐름을 적었습니다.

작은 녀석 한테 물어봐서 그림을 넘겨보여주며 겨우 영어로 된 몇마디 문장 얻어내고 속이 터집니다... 이럼 안되는디..부족하거나 말이 안되는 부분은 제가 그냥 채웠습니다.

 

----------------------------

Topic: Andrew's loose tooht

----------------------------

Andrew got a loose tooth.

Mom pulled the tooth.

----------------------------

Dad pulled the tooth.

Mom & Dad call a dentist.

----------------------------

The dentist tried to pull out the tooth

Louis called a tooth fairy

----------------------------

The tooth fairy pulled out the tooth.

----------------------------

Louis sprinkled pepper up Andrew.

----------------------------

Andrew's looth came out.

----------------------------

 

6번 과제 올립니다.

작은 녀석 이빨이 두개 빠졌습니다. 그 때마다 이빨에 관한 책을 찾아 읽어 주었지요.

매번 관심과 흥미도 보이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이번 과제때는 이빨에 관한 흥미가 좀 적을 때 읽어주긴 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불어 연관된 책들을 찾아서 읽어주었는데, 이쁜 tooth fairy가 더 좋다네요..

다른 분들의 과제를 읽고 공부해 봐야 이 책을 끝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댓글에서 제 의견을 더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책은 "We share everything"입니다. 준비하세요~

큰녀석 택견 수업 끝날때가 되었네요. 데리러 갔다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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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10:08
아! 저 이제서야 다음 책을 알았네요. 아~ 글쿠나.^^ 준비하겠습니다.
책 읽던 고 귀여운 아가씨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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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7 01:47
답댓글

전 너무나 유명한 오알티2의  The wobbly Tooth와 무구리님이 소개하신  Tooth fairy 갖고 있어요

다들 넘 잘알고 계시겠지만,,The wobbly Tooth의 내용은  막내키퍼 치아가 흔들려 안빼려하다가 누나비프의 그네에 맞고 이를 삼켜요..외국에서는 이빨요정이 치아를 베개밑에 놓으면 보물이나돈을 주나봐요 시무룩한 키퍼를 위해 누나랑 형도 돈을 주고 부모님도 돈을 주고,,그래서 키퍼가 좋아한다는 내용~

사진은 낼 올릴께용

많은책을 보진 않았지만 오알티 참 좋아해요..아이들도 좋아하고 중심내용과 상관없는 주변 그림땜에 더 웃구요..ㅎㅎ

숙제 미리 하니 좋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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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7 13:15
오알티의 The wobbly Tooth 보다가 진은이랑 너무 웃었지요 ㅋㅋㅋ키퍼가 이를 삼켰을때 키퍼와 주변사람들의 표정들이란... 문장 몇개 없고 그림도 단순했지만 울아들이랑 킥킥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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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8 02:09
아참...저도 오알티책 있어요..덕분에 기억이 났네요..함 읽혀봐야 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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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8 08:03
오알티가 집에 있건만 전 못본듯한 책이네요. 기관용이라 빠진건가??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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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1 16:16
오알티 우리집엔 없습니다. 도서관가서 찾아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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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3:04
답댓글

제 숙제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우리기수들 댓글 올린거 확인하고 "정말 그러네!!" 몇 번 연발하고.. 공부하고 살펴보고.. 이제야 내꺼 좀 올려볼까? 했더니 아이고, 벌써 시간이 이지 올때가 되었네요.

곧 방학이라 단축수업을 해서리, 이번주 부터 밥만 먹고 온답니다.

어라! 이제 보니 댓글에 댓글은 이미지 삽입이 안되는데, 여긴 되는군요! 앗싸!!

 

Big Shark's lost tooth입니다. "scholastic" "저자:steve metzger"

"Chomp"는 레몬 상어 인데, 이빨요정을 만나고 싶어 하지요. 바다속 깊은곳에 오지 않는 이빨요정.. 너무 슬픈 아들.. 엄마는Chomp를 위해 이빨요정에 편지를 쓰지요. 이빨요정은 깊고 깊은 바다 속까지 Chomp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방문합니다. 이빨요정 위 그림에서 보이시죠? 먼치책의 이빨요정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진짜 이빨요정으로 부터 선물받은 Chomp는 너무너무 기뻐합니다.

 

그림체와 색깔이 선명해서 애들눈에 확 들어오고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혹시 서점에서 눈에 띄시면 제 생각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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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13:51
책 표지만 봐서는 개구장이 shark가 나오는 명랑한 이야기일 꺼 같았는데(친구들이 같이 나옴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감동의 책인가봐요. 어디서든 보게되면 꼭 charming님 생각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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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16 13:02
답댓글

반장님, 후형맘님~

 

전 제가 디카로 책을 찍어서 사진을 올렸어여..

댓글창 윗줄에 보면 <이미지삽입>버튼 있잖아요..

걍 그거 눌러서 pc에 있는 사진 업로드하니까 되던걸요?

이게 안됐다는 말씀이신가??

 

암튼...

전 그렇게 하니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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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3:07
감사드려요. 댓글은 이미지가 올라가는데, 댓글에 댓글은 사진 올리는 메뉴가 없어요.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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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13:30
전 댓글인데도 안되더라구요. 댓글 위에 이미지 삽입 클릭하면 파일선택하는데서 내컴에 있는 자료 찾고 선택하면 멀티..업로더가 뜨잖아요. 근데 그게 굉장히 속도도 느리고.. 한참 기다려도 전송속도10%... 15%... 하다가 갑자기 띡~에러가 발생하더라구요. 제 컴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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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12-16 10:59
답댓글

5번째 숙제

 

앞에 숙제가 다른답과 겹치지 않게 하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얼렁 올립니다.

근데 이미지 찾으려고 검색했더니 초록색책도 있던데 같은건가요??

 

집에 이빨요정책이 네권있네요

다른분들을 위해 한권만 올려봅니다

 

헨리의 이빨요정 곯려먹기 제목만 봐도 헨리의 말썽이 짐작이 가죠

같은 제목이 아서도 있는것같은데..

 

이빨이 빨리 빠져 돈을 받고 싶어

몰래 사탕을 엄청 먹어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사과 먹다가 흔들리는 이빨

그러나..한번 더 씹다가 그만 이빨을 삼켜버리고 맙니다.

급기야는 피터 이빨을 훔쳐다가 베개밑에 넣어두지요.

 

호리드헨리를 읽고나면 작은 부작용이 있어요.

울 둘째녀석 한동안 호리드 머리처럼 해달라고 징징대며 미장원가길 거부했었답니다.

헨리같은 장난을 딱 한번만 쳐봐도 되냐는둥

 

다음 숙제는 아이들 오면 해봐야겠어요..

오늘이 올들어 가장 추운날이라네요.

따뜻한 방바닥에 편히 있는게 아이들한테 쪼끔 미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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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54
저도 따라쟁이 아이들 때문에 호리드 헨리 잘 안보여줘요. 이것들이 좋은 거는 안보고 나쁜거 먼저 따라하더라니까요.
근데, 소개해주신 책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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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12-16 23:08
에고..제목이 잘 안보이나요??
tricks the tooth fairy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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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8 08:06
헙... 호리드헨리가 그런 부작용이 있군요. 나중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잠깐 생각 좀 더 해봐야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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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8 13:49
부작용이 있어도 남자아이들은 감정이입해가며 재미있게 책을 즐길수 있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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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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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은건 두권인데요.

하나는 도서관꺼 하난 미국사는 시누가 작년에 선물 뭐사갈까 하길래.. 애들 책 안 보는거 있음 갖다주세요. 했더니 한무데기 갖다 준거 중에 있던거네요.

작년엔 어려웠던 책이  많았는데 올해 보니 왠만 다 보겠어서.. 그래도 늘었나보네..혼자 흐뭇했더랬죠.(단점도 있습니다.  cd가 하나도 없다는거..ㅋㅋ)

엉??~~... 왜 사진이 안 올라가죠? 무슨 에러가 자꾸만 발생하네요.

그냥 복사해서 딴데서 델꼬 오니 세상 쉽네요..ㅋㅋ

 

Charlie and Lola : 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흔들흔들 내 앞니 절대 안빼] 라고 한글책도 있네요.

사실 저 제목보고.. 저게 무슨?.. 문법적으로 해석하려니.ㅋㅋ.. 로렌 차일드의 여러 시리즈물 중 하난데요. 책 속의 I는 로라의 오빠 찰리입니다. (맨투맨티에 이름도 젹혀있구만요). 절대 안빼려던 로라에게 친구 로타가 와서 tooth fairy에 대해 말해줍니다. 로라는 사고 싶은 기린인형때문에 당장 빼지만 글쎄 잠자리에 들기전 잃어버리네요. 이때 fairy가 이빨 뺀줄 모를까봐 걱정하는 로라에게 오빠 찰리는 기가막힌.. 또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힌트!)방법을 알려주죠..^^

구어체로 쓰여있어서 사실 저같은 책으로만 영어를 접한 한국뇨자에겐 낯설기도 했는데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담은 [Tooth Trouble] Jane clarke/ scholastic 

사진을 올려보려고 한 30분 낑낑댔는데 다 뒤져도 이 책 사진이 없어요. (컴에 사진찍어 오릴는건 에러발생하고..ㅠ.ㅠ..) 작가까지 찾아봤다는;;

이렇게 구하기 어려운거면 제가 소개해줘도 못구하실꺼같아서 간단 설명할께요.

아기 물개 Wilbur가 tusk에 문제가 생겨 양치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참 작가로 들어가 작품을 찾으니 [tusk troble]더라구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좋고.. 책만 구하기 쉬웠으면 좋았을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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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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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6 12:50
후형맘님, 제가 대신 사진 올렸습니다. 마침 저도 가지고있던 책인데 제가 즐겨 애들에게 읽어주는 책이에요. 이심 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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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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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6 13:28
우와~~... charming님 감사해요.. 어제밤에 그리 안 되던게 금방 들어와 보니 책이 있어 엄청 놀랬어요.^^.. 사실 제컴에 저장해둔 사진도 꼭 저런 마루에서 찍은 사진이라 어? 내 사진인가? 했다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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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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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7 01:36
찰리와 롤라..한글책들 다 재밌어서 관심있었는데 영어책으로 보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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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7 15:48
저희집 꼬맹이도 롤라를 정말 좋아해요..
영어책으로는 한번도 안보고 번역된 책만 봤는데 이번기회에 이책을 찾아봐야겠네요..
8기맘님들 좋은 정보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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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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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8 08:08
윤서가 더 어렸을때 찰리와 롤라는 연극으로 먼저 접했는데요. 한동안 구름보푸라기니, 오렌지뽕가지뽕이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을 접해주려고 보았더니 글밥이 많아서 아직 패스하고 있었던 책인데 다시 한번 유심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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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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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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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집에 있는 Tooth Fairy와 관련된 책이 이것밖에 없는지라..

품절될까봐서 이렇게 먼저 숙제합니다.^^

 

Audrey Wood책이구요, 다들 아시겠지요? 유명한 책이라...

우리 무구리가 4살때부터 Balloonia, Presto Change-O와 함께 즐겨 읽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남매인 Jessica와 Matthew가 Tooth Fairy's Palace에 가게 됩니다.

옥수수알로 만든 가짜 이를 주었던 Jessica가 Robot Tooth Cleaners에게 쫓기게 되고 탈출합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I never should have done it.)하면서 후회하는 Jessica를 Tooth Fairy(진짜요정같은..^^)가 격려해주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두 남매는 Loose Tooth Away~~magic words를 말하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Jessica가 진짜 Loose Tooth를 가지게 됬네요.

엄마가 묻지요. Shall I tell you about the Tooth Fairy again?

마지막 장면에서 Jessica의 대답. You don't need to, Mother. I know all about it.

Tooth Fairy를 만나 Palace에 다녀왔다 이거지요..^^

거울을 보며 웃는 Jessica의 표정은 정말 아이들을 웃게 만듭니다.

그 옆에 멍하니 서있는 Matthew도 웃겨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아이는 이를 더 열심히 닦는 척 했답니다.

깨끗하지 못한 이는 Tooth Dungeon에 가서 로봇들이 세척한다는 내용이 있거든요.

그게 좀 꺼름칙했나봐요.^^

 

이 책으로 인해서 오드리 우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소개하실 책들이 너무 궁금해요~~

멋진 책들을 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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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16 12:38
재미있겠네요. 가까이 살면 책 바꿔 보면 좋으련만...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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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16 13:56
오랜만에 무구리맘님이 소개해준책 꺼내 보았는데요. Jessica가 보이는 얍삽(?)한 표정이 정말 귀엽죠?.. 정말 이렇게 책 소개하는 미션도 있으니 잊고 있었던책, 모르는책.. 정말 도움되는거 같아요. 근데.. 정말이지.. 이 미션도 뒤에 할수록 [중복되는 답 피하라는 엄명]땜에 힘들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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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17 01:50
저희 딸도 이책 참 좋아해요..성우목소리도 넘 재밌구요..ㅎㅎ 저도 이거랑 balloonia있는데 넘 잼나요..ㅎㅎ 이제 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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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17 13:18
우리집에도 있어요 울아들이 첨으로 이빨뽑고 약간 썩은 부분이 있어서 아쉬워했더랬죠. 진열되지 못할것같다고 말이예요^^; 아하... 난 어떤 책을 소개하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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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8 08:10
안그래도 Tooth fairy로 검색을 해봤더니 이 책이 있더라구요. 표지가 참 예뻐서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무구리맘님 덕분에 편하게 앉아서 내용을 알게 되네요. 무구리가 4살때부터 좋아했던 책이라면, 윤서도 괜찮겠다 싶어 장바구니에 슬쩍 담아놨네요. 좋은 소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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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18 12:43
이제야 2번째 미션에 들어왔네요..
저는 요즘 영어책 구입에 한창인데.. 아직 tooth fairy에 관련된 책이 없네요..
맘님들이 추천해 주신 책중에
이책을 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었거든요..
아이가 첫 이빠질때 읽으면 좋다고 하셔서 제목 적어 놨는데..
무구리맘님께서 내용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적극구매해야겠네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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