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과제 올립니다.
늦었지만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Topic Andrew has loose tooth.
1. Andrew has loose tooth.
2. Mom took hold of the tooth with both hands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3. Dad took hold of the tooth with a big pair of pliers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4. Dentist got a big, long rope and pulled it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5. The tooth fairy got a large hammer and clanged Andrew's tooth but the tooth did not come out
6. Louis ,Andrew's best friend , sprinkled pepper up Andrew' nose, finally Andrew's tooth came out !
이번 책은 좀 어려웠나요?
로버트 먼치님의 음원이 귀에 쏘옥 들어오지 않아서 따라읽기가 많이 힘들었어요
진은이도 지난번 보다 덜 집중하는듯 했지요
하지만 숨은그림찾기 과제는 꽤 만족스럽습니다.ㅋㅋ
다른 책들도 응용을 하더군요 집에있는 오알티 책도 (글밥이 적어서 금방 넘어가는 책인데) 책을 잡고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관찰력이 생긴건가요? ^^; ㅎㅎ
오늘 다음 책을 읽어주었지요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제종료시간을 넘긴 불량학생이지만 으샤!으샤! 새 마음으로 또 도전하겠습니다. 힘내자 아자!!! ^^
5번... 밀린 숙제 이제야 합니다.. 미리 말씀드렸으니 예쁘게 봐주삼~~..^^
problem : Andrew wants to eat a breakfast(an apple).
But he couldn't eat.
Beacause he got a loose tooth.
His mother and father tried to pull it out but they couldn't pull it out.
So they called a dentist but andrew loose tooth didn't came out.
fortunately he met his best friend(Louis).
Louis called a tooth fairy.
But the tooth fairy couldn't pull it out too.
solution : Louis got a pepper shaker.
Andrew's head and sprinkled pepper up andrew's nose.
Andrew had a caugh and his loose tooth came out.
이렇게 하면 되나요?.. 의욕은 앞서고.. 머리는 안따라가니 원~~~~.. 부끄부끄
틀린 부분 많을것 같은데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그래야 공부가 되겠쬬?..^^
5번 숙제입니다.
제 아이들한텐 지금은 어려워서 제가...^^

6번 숙제...이어집니다.ㅋ
제 아이들은 노부영이나 문진 미디어 꺼 듣는 단계라서요.
먼치 틀어주면 먼저 "왜 이렇게 빨라?"라는 반응이 바로 나와요.
제가 읽어 줄 땐 훠~~ㄹ씬 속도를 낮춰서 읽어주죠.
아직은 저 혼자 좋아라 하는 우리 8기 북클럽이랍니다. ㅎ
5번숙제요~
부담되서 미루다 합니다.. 댓글들보니 한줄씩 하시길래 저도 한줄만 할게요(영작은 무서워요~)
Tophic; ANDREW`S LOOSE TOOTH
1.Andrew want to eat an apple, but he had a loose thooth.
2.Mommy can`t get loose tooth out.
3.Daddy can`t get loose tooth out.
4.Dentist can`t get loose tooth out.
5.Tooth fairy can`t get loose tooth out.
6.Andrew`s tooth came out by help of Louis, so they ate apples heartily.
맞는지 몰겠어요..암튼 엉터리라도 숙제는 했네요
추운 주말 즐겁게 지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참 오알티 The wobbly tooth는 사진찍어 올릴랬더니 어디로 간건지 못찾겠네요..헤헤
5번 숙제 거...은근히 부담이 됩니다요.. 아이가 벌써 이 책 말고 다른 로버트 먼치책을 자꾸 들이미는 바람에 숙제를 하려고 해도 별 성의를 안 보이니다.
우선 앞부분은 영어반 한글반으로 아들이 요약한 거구요.(사실 첨 해봤어요.)
Andrew took a bite an apple.
but he hurt and shouted.
"mommy. I can't eat my apple"
She pulled as hard as she could.
The tooth did not come out.
요기까지가 울 아들이 불러준걸 그대로 정리 한겁니다.
사과를 못먹겠다는데 갑자기 엄마가 이빨을 빼는군요..ㅋㅋ..많이 엉성하지만 이렇게 요약(?)해서 불러준것만도..
Andrew's father pulled the loose tooth.
but he can't pull it out.
The dentist pulled his loose tooth
but he can't.
The tooth Fairy pulled his tooth.
but she can't.
His best friend, Luis pulled it out with a pepper.
정말 첨해보는거라;; 민망..^^
6번과제.. 아이와 함게 몇번 더 읽어보긴 했는데 별 반응이.. 울 작은 아들은 재미가 없다는군요. 뭐냐.. 넌..ㅋ
큰 아들은 묵묵부답..그림은 재밌다고 합니다. 읽는 내내 그림 찾기 합니다. 아직도..ㅋ(초1 6세)
예전에 zoom책을 도서관서 빌려 읽어준 적이 있는데 두 아이 모두 그 책 어딨냐고.. 왜 이것만 없냐고 하네요.. 정말 그 책이 재밌긴 한가봐요.
주말엔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 하는 울 교회 아동부 율동 연습도 하러 가야하고 (부족하지만 교회샘;;) 월욜에 작은 동극에 급투입되는 바람에(대타로) 대사 열심히 외워야 하고.. 담주 아이들 진행하는 영어수업에 초짜 친구아들 1주일만 넣어주라.. 부탁을 하는 통해 그 아이를 위한 수업준비도 같이 해야하고.. 에공~... 바쁩니다요.
8기 맘님들 바쁜 연말 모두 화이팅 하시길..!!
급기야 아마존까지 갔다 왔습니다. 헥헥~
제 아이들이 우리 8기북클럽 자제분들 중에서 최고령에 가깝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출발선에 있는 상태라서요. 영어책도 이제사 쪼매씩 들이는 중입니다.
해설랑 책이 없어요~~
검색해 봐도 이미 올리신 책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바다 건너...ㅎㅎ
< The night before the Tooth Fairy >
작가는 Natasha Wing, 그림은 Barbara Johansen Newman입니다.
내용은 역시 이는 흔들리는데, 빠지진 않고, 아이는 이빨요정을 만나고 싶고...
뭐 그런 것 같아요. <The night before~>는 시리즈네요. 성탄절 전날, 할로윈 전날...이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저도 보지 못한 책을 소개하자니 할 말이 엄서요~~ ^^
5번과 6번 과제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참! 아이들 유치는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탯줄로는 도장도 만들고, 머리칼로는 태모필도 만들던데...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늦었나요? 느즈막히 숙제하러 왔습니다..배를 허겁지겁 채웠더니 배가 살살...ㅡ.ㅡ;;
애들이 자야 숙제고 뭐고 밀린 일을 할 수 있는 제 처지가 마냥 슬픕니다.
하루하루가 전쟁같으니...빨리 벗어나고파요!~~^^
5번째 숙제
두 아들끌고 아들친구네 집에 가서 쿠키를 구웠어요.
유치원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구요...
거의 11시가 다 되어서 집에 왔네요..
그래서 아들래미한텐 이 숙제의 존재를 알리지 못했네요...죄송~
담엔 아들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Andrew's Loose Tooth>
Andrew got a loose tooth.
Mom couldn't pull it out.
Dad couldn't pull it out.
The dentist couldn't pull it out.
The tooth fairy couldn't pull it out, too.
Andrew's best friend, Louis could pull it out with some pepper.
6번째 숙제
요즘 Robert Munsch시리즈에 빠져 있는 아들과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긴 했습니다.
역시 이번처럼 심도있게 읽어보진 않았지요..
그림보기, 먼치 아저씨 목소리 듣고 실감나게 읽어주기, 어휘 찾아보기, 연관된책 찾아보기...
참 재미있는 책읽기였습니다.
이거 이러다 울 아들 먼치에 빠져서 못나오겠는걸요? 저까지 같이요..^^
볼 수록..읽을수록...빠져드는 책들임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제 신랑 출장보내고 하느라 잠을 못잤거든요..(왜 새벽에 가는지..ㅡ.ㅡ;;)
오늘은 쿠키 굽느라 진땀빼고(완전 전쟁수준..)
내일은 또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고 쓰기 해야해서...
참 바쁘고 고단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피곤하단 핑계로 글만 올리고 갑니다..용서해주세염~^^
지난주에 비해서 이번주는 굉장히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금요일까지 과제를 마치지 못할것 같아요
주말에 해서 계속 올리겠습니다. ^^
집에 tooth fairy에 관한 책이 몇권있어요...
지금 소개하는 책 말고는 겹치네요 ㅋㅋㅋ

Charley가 이빨이 흔들리자 Maisy가 "Dr.Biteright (the dentist) is ever so nice'라고 말하면서 치과에 갈것을 권유하지요..Charley를 비롯한 Maisy의 모든 친구들이 병원을 함께 갑니다. 겁먹었던 것보다 병원이 좋다는 걸 알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지요 치과의사는 흔들리는 이빨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이빨닦는 법을 가르쳐 집으로 보냅니다. 결국 집에서 치솔질을 하다가 이빨이 빠지지요
치과에 가서 치료받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유아적인 그림과 따뜻한 색감 그리고 아이들을 안심시키는 편안한 말들로 샤샤샥~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때문인지 울아들 치과진료를 수월히 받는 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달에 진은이의 이빨을 하나 뽑았답니다. 아주 많이 흔들릴 때 치과에 가서 그냥 쑤욱 뽑았지요 ㅋㅋㅋ
유치도 뽑고 지난주는 취학 통지서도 받고 .... 이제 울아들 다 키운것 같아요 ㅎㅎㅎ ^^
4번째 과제 - 책소개
: 아래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지금 영어책들을 하나하나 구입하는 시기여서요
아직 tooth fairy에 관련된 책이 없네요..
구입목록에 있던 책중에 tooth fairy는 무구리맘님이 친절이 내용소개 까지
해주셔서 꼭 구입해야겠다고 맘먹었구요.. (무구리맘님 감솨~~..)
그외 여기 소개되지 않은 책을 찾아보았는데 제가 구입하려고 하는 hello reader에
있는 책 중에
"I lost my tooth"를 소개하려 해요..
(tooth fairy는 안나오지만.. 영어책을 본격적으로 접하는
저희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느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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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입니다. (Tistory: posted by 자연향기님의 글입니다. )
영어에서는 'I have'를 참 많이 씁니다. '책상다리가 4개다'같은 경우도 'A table has four legs'로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loose'는 '헐렁하다'란 뜻입니다. 그래서 '이가 흔들린다'라는 표현을 원어민들은 '나는 헐렁한 이를
가지고 있다'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또 'lost'는 '잃어버렸다'란 뜻으로 이가 빠져버린 것을 원어민들은 '자신의 이
를 잃어버렸다'라고 표현합니다.
아주 쉬운 표현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쓰지 못하는 표현입니다.
이가 흔들린다거나 이가 빠졌다라는 표현을 그냥 단어를 넣어 엉뚱하게 콩글리쉬로 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수많은 표현이 그렇겠죠? 그래서 어린이 동화라고 무시하지 말고 책을 아주 아주 많이 읽으라고 하는 겁니
다~
요긴하고 진짜 원어민다운 표현은 모두 책과 영화에서 배울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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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andrew's loose tooth라고 했을때 의아했던거 이 글 읽고 이해가 되었거든요..
왜 loose라는 표현을 쓸까? 왜 lost라는 표현을 쓸까? 하고 말이죠..
오늘 언넝 주문해서 낼 집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방에 누워 읽어 줘야 겠네요..^^
5번과제는.........
다음주 월요일에 올려도 될까요?..
퇴근후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수학체크.. 숙제체크에 밀려서 영어 읽기도 하루 쉬었네요..에공~
6번과제
아이들이 2-3일동안 재미있게 봤어요..
큰아이가 아직 유치가 하나도 빠질 조짐이 없는 꼬맹이를 데리고
"언니가 이를 뺄때 말이지~~"하면 체험기를 장황(?)~~하게 들려주더라구요.
먼치아저씨 책을 2-3번 읽을때는 눈도 떼지 않고 보았지만..
여러번~~ 읽고 듣기에는 저희 아이들에게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인가봐요..
그래도 새로운 먼치아저씨 책을 꺼내면 모두 "이번엔 뭐야?"하며
궁금해 한답니다. 다음책도 아이들이 기대하고 있고 관심갖어 주니 너무 좋네요..
4번 과제 - 책소개
뒤져뒤져 겨우 찾았네요.
집에 Tooth Fairy에 관한 책이 딱 한권 있네요.
My frist book에 "The Tooth Fairy"입니다.
흔들리던 이빨이 빠져서 다들 보여주고 옆에 두고 잠드는데 밤에 Tooth fairy가 찾아오고 다음날 아침, 선물을 발견한다 뭐 그런 류의 책이에요. Tooth fairy가 어떤요정인지에 대해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이랄까요. Tooth fairy를 모르는 경우 소개용으로 좋을법한 1줄짜리 책이에요.
5번 과제
아들래미가 어린 관계로 제가 했습니다만, 극심한 영어울렁증과 저급한 실력으로 제대로 적은건지 다 틀려버린건지 모르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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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 Andrew's loos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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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d a loos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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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my tried to come out the loose tooth.
but she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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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 tried to come out the loose tooth.
but he failed too.
=====================================================================================
So they called the dentist.
but he could not get the tooth out.
Andrew's best friend, Louis, called the Tooth Fairy.
but she failed too.
=====================================================================================
So Louis sprinkled pepper up Andrew's nose.
The loose tooth came out.
6번 과제
다른 책과 달리 엄마가 자꾸 끼고 있고
그림보면서 웃긴다면서 이야기 해주고 했더니
Robert munsch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읽던 책들보다 글밥이 훌쩍 늘어났는데도 말이지요.
이런 의미에서 완전 즐겁네요.
그래도 여전히 "We share everything"를 제일 좋아하는건
그게 더 이해하기가 쉽다는 뜻일까요?
"Andrew's loose tooth" 는 윤서의 이빨이 하나쯤 빠져봐야 사랑받을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은 ^^
숙제를 늦게 올리니 나중에 올릴 내용을 찾는게 무쨔게 힘드네요...
저희 집에도 호리드 헨리 책이 있구요.
오늘도 차 안에서 귀가 따갑게 들었어요.
물론 아이들땜에....
그리고 로렌 차일드 책도 재미있었구요..
책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이빨 요정이 이빨을 가져가 의자를 만든다는 내용의 책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책인지, 아닌지 가물가물하네요..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좀더 찾아보고 다시 성실하게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죄송,,
신년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제가 동화책을 읽어드리고 읽기의 학습효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회사 차원의 초대가 아니라 북클럽 회원의 사교 모임입니다.
많이 망서렸지만 뵙고 싶어서 일을 벌리네요.
요기 가시면 자세한 설명 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26&page=1
오늘 진짜 춥네요.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있는 작은녀석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취학통지서랑 같이 나온 홍역접종증명서 떼고, 밀린 일좀 하다 보니 하루가 다 가버렸습니다. 시장가려고 만방의 준비를 하고 나왔다가 동장군의 기세에 밀려 후퇴했습니다. 오늘 저녁도 뭐.. 대충 때워야 겠군요..
명색이 반장인데, 아직도 숙제를 못해서.. 맘만 부담 만빵이다가 드디어 올립니다.
5번 과제 올립니다.
초간단 쓰기 과제
시간 순서대로 사건의 흐름을 적었습니다.
작은 녀석 한테 물어봐서 그림을 넘겨보여주며 겨우 영어로 된 몇마디 문장 얻어내고 속이 터집니다... 이럼 안되는디..부족하거나 말이 안되는 부분은 제가 그냥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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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Andrew's loose too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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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got a loose tooth.
Mom pulled th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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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 pulled the tooth.
Mom & Dad call a d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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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ntist tried to pull out the tooth
Louis called a tooth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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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oth fairy pulled out th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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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sprinkled pepper up Andrew.
----------------------------
Andrew's looth cam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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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과제 올립니다.
작은 녀석 이빨이 두개 빠졌습니다. 그 때마다 이빨에 관한 책을 찾아 읽어 주었지요.
매번 관심과 흥미도 보이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이번 과제때는 이빨에 관한 흥미가 좀 적을 때 읽어주긴 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불어 연관된 책들을 찾아서 읽어주었는데, 이쁜 tooth fairy가 더 좋다네요..
다른 분들의 과제를 읽고 공부해 봐야 이 책을 끝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댓글에서 제 의견을 더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책은 "We share everything"입니다. 준비하세요~
큰녀석 택견 수업 끝날때가 되었네요. 데리러 갔다 올께요.
전 너무나 유명한 오알티2의 The wobbly Tooth와 무구리님이 소개하신 Tooth fairy 갖고 있어요
다들 넘 잘알고 계시겠지만,,The wobbly Tooth의 내용은 막내키퍼 치아가 흔들려 안빼려하다가 누나비프의 그네에 맞고 이를 삼켜요..외국에서는 이빨요정이 치아를 베개밑에 놓으면 보물이나돈을 주나봐요 시무룩한 키퍼를 위해 누나랑 형도 돈을 주고 부모님도 돈을 주고,,그래서 키퍼가 좋아한다는 내용~
사진은 낼 올릴께용
많은책을 보진 않았지만 오알티 참 좋아해요..아이들도 좋아하고 중심내용과 상관없는 주변 그림땜에 더 웃구요..ㅎㅎ
숙제 미리 하니 좋네요~~ㅎㅎㅎ
제 숙제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우리기수들 댓글 올린거 확인하고 "정말 그러네!!" 몇 번 연발하고.. 공부하고 살펴보고.. 이제야 내꺼 좀 올려볼까? 했더니 아이고, 벌써 시간이 이지 올때가 되었네요.
곧 방학이라 단축수업을 해서리, 이번주 부터 밥만 먹고 온답니다.
어라! 이제 보니 댓글에 댓글은 이미지 삽입이 안되는데, 여긴 되는군요! 앗싸!!

Big Shark's lost tooth입니다. "scholastic" "저자:steve metzger"
"Chomp"는 레몬 상어 인데, 이빨요정을 만나고 싶어 하지요. 바다속 깊은곳에 오지 않는 이빨요정.. 너무 슬픈 아들.. 엄마는Chomp를 위해 이빨요정에 편지를 쓰지요. 이빨요정은 깊고 깊은 바다 속까지 Chomp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방문합니다. 이빨요정 위 그림에서 보이시죠? 먼치책의 이빨요정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진짜 이빨요정으로 부터 선물받은 Chomp는 너무너무 기뻐합니다.
그림체와 색깔이 선명해서 애들눈에 확 들어오고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혹시 서점에서 눈에 띄시면 제 생각 해주세요~
반장님, 후형맘님~
전 제가 디카로 책을 찍어서 사진을 올렸어여..
댓글창 윗줄에 보면 <이미지삽입>버튼 있잖아요..
걍 그거 눌러서 pc에 있는 사진 업로드하니까 되던걸요?
이게 안됐다는 말씀이신가??
암튼...
전 그렇게 하니까 됐네요..^^
5번째 숙제
앞에 숙제가 다른답과 겹치지 않게 하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얼렁 올립니다.
근데 이미지 찾으려고 검색했더니 초록색책도 있던데 같은건가요??
집에 이빨요정책이 네권있네요
다른분들을 위해 한권만 올려봅니다
헨리의 이빨요정 곯려먹기 제목만 봐도 헨리의 말썽이 짐작이 가죠
같은 제목이 아서도 있는것같은데..
이빨이 빨리 빠져 돈을 받고 싶어
몰래 사탕을 엄청 먹어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사과 먹다가 흔들리는 이빨
그러나..한번 더 씹다가 그만 이빨을 삼켜버리고 맙니다.
급기야는 피터 이빨을 훔쳐다가 베개밑에 넣어두지요.
호리드헨리를 읽고나면 작은 부작용이 있어요.
울 둘째녀석 한동안 호리드 머리처럼 해달라고 징징대며 미장원가길 거부했었답니다.
헨리같은 장난을 딱 한번만 쳐봐도 되냐는둥
다음 숙제는 아이들 오면 해봐야겠어요..
오늘이 올들어 가장 추운날이라네요.
따뜻한 방바닥에 편히 있는게 아이들한테 쪼끔 미안하기도 합니다
제가 찾은건 두권인데요.
하나는 도서관꺼 하난 미국사는 시누가 작년에 선물 뭐사갈까 하길래.. 애들 책 안 보는거 있음 갖다주세요. 했더니 한무데기 갖다 준거 중에 있던거네요.
작년엔 어려웠던 책이 많았는데 올해 보니 왠만 다 보겠어서.. 그래도 늘었나보네..혼자 흐뭇했더랬죠.(단점도 있습니다. cd가 하나도 없다는거..ㅋㅋ)
엉??~~... 왜 사진이 안 올라가죠? 무슨 에러가 자꾸만 발생하네요.
그냥 복사해서 딴데서 델꼬 오니 세상 쉽네요..ㅋㅋ

[흔들흔들 내 앞니 절대 안빼] 라고 한글책도 있네요.
사실 저 제목보고.. 저게 무슨?.. 문법적으로 해석하려니.ㅋㅋ.. 로렌 차일드의 여러 시리즈물 중 하난데요. 책 속의 I는 로라의 오빠 찰리입니다. (맨투맨티에 이름도 젹혀있구만요). 절대 안빼려던 로라에게 친구 로타가 와서 tooth fairy에 대해 말해줍니다. 로라는 사고 싶은 기린인형때문에 당장 빼지만 글쎄 잠자리에 들기전 잃어버리네요. 이때 fairy가 이빨 뺀줄 모를까봐 걱정하는 로라에게 오빠 찰리는 기가막힌.. 또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힌트!)방법을 알려주죠..^^
구어체로 쓰여있어서 사실 저같은 책으로만 영어를 접한 한국뇨자에겐 낯설기도 했는데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담은 [Tooth Trouble] Jane clarke/ scholastic
사진을 올려보려고 한 30분 낑낑댔는데 다 뒤져도 이 책 사진이 없어요. (컴에 사진찍어 오릴는건 에러발생하고..ㅠ.ㅠ..) 작가까지 찾아봤다는;;
이렇게 구하기 어려운거면 제가 소개해줘도 못구하실꺼같아서 간단 설명할께요.
아기 물개 Wilbur가 tusk에 문제가 생겨 양치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참 작가로 들어가 작품을 찾으니 [tusk troble]더라구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좋고.. 책만 구하기 쉬웠으면 좋았을껄..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집에 있는 Tooth Fairy와 관련된 책이 이것밖에 없는지라..
품절될까봐서 이렇게 먼저 숙제합니다.^^
Audrey Wood책이구요, 다들 아시겠지요? 유명한 책이라...
우리 무구리가 4살때부터 Balloonia, Presto Change-O와 함께 즐겨 읽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남매인 Jessica와 Matthew가 Tooth Fairy's Palace에 가게 됩니다.
옥수수알로 만든 가짜 이를 주었던 Jessica가 Robot Tooth Cleaners에게 쫓기게 되고 탈출합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I never should have done it.)하면서 후회하는 Jessica를 Tooth Fairy(진짜요정같은..^^)가 격려해주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두 남매는 Loose Tooth Away~~magic words를 말하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Jessica가 진짜 Loose Tooth를 가지게 됬네요.
엄마가 묻지요. Shall I tell you about the Tooth Fairy again?
마지막 장면에서 Jessica의 대답. You don't need to, Mother. I know all about it.
Tooth Fairy를 만나 Palace에 다녀왔다 이거지요..^^
거울을 보며 웃는 Jessica의 표정은 정말 아이들을 웃게 만듭니다.
그 옆에 멍하니 서있는 Matthew도 웃겨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아이는 이를 더 열심히 닦는 척 했답니다.
깨끗하지 못한 이는 Tooth Dungeon에 가서 로봇들이 세척한다는 내용이 있거든요.
그게 좀 꺼름칙했나봐요.^^
이 책으로 인해서 오드리 우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소개하실 책들이 너무 궁금해요~~
멋진 책들을 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