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elissa said, " What do you think about switching Angeline to my class?"
Behind the door, Angeline vigorously nodded her head.
2. Why Mr. Bone? Why not Miss Bone?
3. Mrs. Hardlick liked to be able to give the right answer herself so Angeline could give a wrong answer.
All they have to do is answer every question wrong, and everybody likes her, and nobody likes him. But they liked each other.
4. Christy said, "You shouldn't give the wrong answers when you know they're wrong. That's just like lying."
Mrs. Hardlick said, " You're too smart for the fifth grade. You belong here with me. If you want I'll talk to the principal about it. I'll ask him to let you stay here."
제가 Angeline이라도 미칠것 같아요.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제자리에 있어야한다니...ㅠㅠ
1. Angeline의 상황을 Abel에게 알리고 Angeline을 자신의 반 학생으로 받았으면 한다고 하죠.
Angeline은 너무나 기뻐합니다. 저라도 행복했을 것 같아요. ^^
2. 왜 여자인데 Mr.Bone이라고 불리는지에 대해 물어보네요. Abel의 마음이 드디어 열리네요. 너무 기뻤어요.
3. 일부러 질문에 틀린 대답을 하여 선생님을 안심시키는 것이요.
Angeline이 답을 알고 있는 것을 Hardlick선생님은 두려워하시죠.
남들과 달라서 소외받고 괴짜? 취급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Christy가 Angeline이 이 무리랑 어울리기 위해 일부러 틀린다는 사실을 알고 지적하죠.
거짓말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요. 에휴...이 부분에서 좀 속상했어요.
Mrs. Hardlick은 갑자기 Angeline이 자신의 반에 남기를 원한다고 니가 원한다면...이라고 부담스럽게
말하는데 정말 제 분노가 확 폭발하더라구요.
자기가 데리고 있기는 부담스럽고 남이 데려간다고 하니 데리고 있는다고 하는 저런 것을 보면서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속물적이고 못됐다는 생각 뿐이었답니다.
보면서 정말 분통 터트리고 막판에는 제가 다 울 뻔했네요...진짜....읽으면서 좀 괴로웠어요.
그것때문에 진도 나가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1.Angeline의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려나요?^^*
자신의 반으로 옮기자고 Miss Turbone이 Abel에게 제안하는군요.
Angeline은 정말 기뻤을것 같아요.
2.여자인데 Mr.Bone이라 불리는 이유가 궁금했었네요.ㅋㅋㅋㅋ
3.아는것도 모르는것처럼 대답하는군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팠었어요.
둘다 보통사람들과 다른것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Gary와 Angeline은 이런 부분때문에
서로 동질감을 느끼는군요.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소외당하기때문에 하루하루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괴롭지요.단체생활에서 소외당하는 느낌....당사자는 정말 견디기 힘들것 같아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과 다른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때문에 무시하거나 외면하는것 같기도...
4.아는것도 모르는척 하는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하네요.
Christy가 한말이 사실임에 틀림없지만 Angeline의 처지를 충분히 이해했다면 Christy도 아마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꺼에요.
그리고 Mrs. Hardlick은 Angeline의 태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신의 교실에 계속 남아있으라는군요.
전 이번책을 읽을수록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마음이 무거워지는군요.
우리 요원님들 바쁜 5월 잘 보내고 계신지요~^^*
1. - Whay do you think about swlitching Angeline to my class?
- Behind the door, Angeline vigorously nodded her head.
Miss Turbone이 이제야 활약을 시작하는군요.
이 작가 양반은 여성의 우월성을 믿어주시는 것같아요. 홀스도 여성이 주로 결정권자였었죠....
2. Why Mr.Bone? Why not Miss Bone?
이런 질문은 저같은 외국사람이 할 질문같아요. 여자선생님인걸 직접 확인했으면 이쯤에서 딱 떠올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3. "All I have to do is answer every question wrong, and everybody likes me." said Angeline.
" I do that all the time and nobody likes me" said Gary.
" I like you," said Angeline.
제가 아는 분중에도 너무 똑똑해 보이는 것이 싫어서 일부러 말을 어눌하게 해왔다는 분이 계셔요.
미국 TV에 퀴즈를 맞추면서 투표로 한명씩 탈락시키는 쇼가 있다던데...우승할것 같은 사람이 선택되니까,일부러 자신을 감춘다고 하더라구요.
글쎄요........현실에선 자기보다 어수룩해 보이는 사람은 누르고, 똑똑해보이는 사람은 시기하죠. Angeline과 Gray는 사회속에서 생존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같아요.
자신의 능력을 타인관계 속에서 조화롭게 쓸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영재아이들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겠죠).
안타까운건, Angeline에게는 그동안 이런걸 알려주고, 배울 기회를 줄 사람이 없었다는 것 같네요.
4. -"You shouldn't give the wrong answers when you know they're wrong" said Christy " That's just like lying"
- "If you want," said Mrs. Hardlick," I'll talk to the principal about it. I'll ask him to let you stay here."
전 이부분이 좀 이상했어요. 갑자기 맘이 바뀐 Hardlick이나 그렇다고 뛰쳐나간 Angeline이나...(분명, If you want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Angeline이 저학년의 어린아이죠. 저도 자꾸 착각이 드네요. 넘 뛰어난 아이라서......
1. Miss Turbone은 Angeline을 자기반으로 옮기자고 이야기를 하네요. Angeline은 너무 기뻤죠.
2. 여자로 보이는데 왜 Mr. Bone 이라고 불리는지 물어보네요. Abel이 어른치고는 순수한거 같아요.
Miss Turbone는 드디어 자기 이름이 어떻게 들리는지 깨닫고 재미있어하네요.
유머가 있는 선생님이라 다행이에요.
3. Angeline은 일부러 틀린 답을 얘기하면 Mrs. Hardlick이 만족스러워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Gray의 유머는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지 못했죠. Angeline의 천재성을 시기하는 선생님과 언니오빠들이있고요.
둘다 나이또래에서 소속감을 우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어요.
4. Christy는 정답을 알면서 틀린답을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했어요.
Mr. Hardlick은 Angeline에거 계속 자기반에 남는 것이 좋겠다교 했죠.
Angeline이 참 어려운 시간을 견디고 있네요. 반면 아버지 Abel에게는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되는건가요?
1. 일단 현재의 반으로 돌아가서 행정적인 절차를 마친 후에는 Mr. Bone 선생님의 반으로 옮기는 것을 제안했네요. Angeline은 물론 좋아했지만 Mrs. Hardlick 선생님의 반에 잠시라도 머무는 것은 정말 싫다라고 생각했어요.
2. 왜 여자인 선생님을 Miss Bone이 아닌 Mr. Bone이라고 부르는지 무척 궁금해 했네요.
3. 모든 질문에 잘못된 답을 말하는 것이 Mrs. Hardlick을 만족시킬 수 있고, 다른 친구들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Gary와 Angeline의 공통점은 주변의 친구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함께 섞이지 못한다는 것이네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서로의 좋은 점을 인정해 주고 좋아해주는 친구를 만났다는 사실이 마음 속에 큰 위로와 감동으로 다가온 것같아요. Angeline의 좋아한다는 말에 결국 울어버린 Gary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안아주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4. Christy는 Angeline이 선생님의 질문에 일부러 틀린 답을 이야기하는 것을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틀린 대답하기를 선생님과 잘 지내기 위한 전략으로 여기는 Angeline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Christy 때문에 마음이 상하네요. 학급에서 Christy에게 유일하게 우정 비슷한 감정을 갖고 있던 Angeline에게 Christy의 반응은 많이 속상했을 것같아요.
Mrs. Hardlick은 수업중에 Angeline이 매우 똑똑한 학생이므로 최고의 수준인 6학년 반에 남아 있는 것이 옳다고 이야기하며 Angeline에게 반을 옮기지 말라고 합니다.
1. Angeline을 Miss Turbone 반으로 옮기는 것을 제안햇어요..
학년을 낮추게 되는 거라 Abel은 망설였지만,
Abel도 Miss Turbone 선생님이 마음에 들었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지요..
문 뒤에 서서 듣고 있던 Angeline은 너무너무 기뻐했고요..
2. 여자인데, 왜 Mr.Bone으로 불리는지 물어보네요..ㅋㅋㅋ
Miss Turbone도 처음에 무슨 질문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다가
나중에 알아차리고, 실컷 웃네요...^^
3. Miss Hardlick의 질문에 무조건 틀린 답을 말하기로 하지요.
예상대로 선생님은 좋아하네요.
자신의 질문에 정답을 이야기하면 자신의 권위가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지나봐요..
틀린 답을 이야기했을 때, 자기가 정답을 말해주면서
선생님으로서의 권위를 보이고자하는 것 같아요.
정말 답답한 선생님이 따로 없네요..
부디 이런 사람들은 교단에 설 수 없었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틀린 답을 말하니 친구들과 선생님이 자신을 그나마 좀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니까
Gary도 자신은 항상 틀린 답만 말하는데 아무도 안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Angeline은 Gary를 좋아한다고 얘기해주고요..^^
Angeline에게 Gary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4. 일부러 Angeline이 틀린 답만을 말한다는 걸 알고 있는 Christy.
Angeline이 알고 있는 것을 일부러 틀리게 말할 필요는 없다며, 그건 거짓말과 같은 거라고 이야기하는
Christy..이 말에 Angeline은 혼란스러워해요..
게다가, 갑자기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처럼 되어버린 Angeline이 조금 맘에 들었는지.
Miss Hardlick이 그냥 자기 반에 있게 해달라고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리겠다고 하네요..
이 말에 Angeline은 무작정 뛰쳐나갑니다..ㅠㅠ
불쌍한 Angeline....
저는 개인적으로 교사는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한참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껴서 자라나는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라서요..
음..요즘 아이들은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다닐 때에는 그랬으니깐요..
선생님이 어떤 식으로 아이를 이끌고 대해주느냐에 따라
그 아이가 긍정적으로 자랄 수도...
부정적으로 자랄 수도 있다는 걸.............
저는 봤으니깐요......
저는 오늘만 나오면 10일까지 연휴입니다..^^^
ㅋㅋ 그러나, 날씨가 안 좋다는 예보에 좀 기분이 그러네요..^^
그래도 쉰다는 건 참 좋네요..^^
우리 요원님들도 행복한 5월 보내세요~~
1. Miss Turbone이 Angeline을 자신의 반으로 옮기려함.
물론 Angeline은 기뻐 흥분함 ㅋ
2. 왜 Mr. Bone으로 불리우는지..
그런데, Turbone이란 이름 정말 희귀한 건가봐요?? Abel조차도 헷갈려한걸 보면..
제 머릿속에는 초컬릿 Toblerone이 계속 맴맴거리더군요 ㅋㅋ
전 가끔씩 단 음식을 찾곤 하지요^^
에너지 충전느낌??
너무나 좋은 날씨에 어린이 날인 오늘..
직장에 박혀 있자니.. Toblerone이 생각나네요--;; 쩝~
3. 그냥 엉뚱한 대답을 하여 Miss Hardlick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기로 함.
4. Miss Hardlick은 6학년이 최고임을 강조하며, 6학년에 머무르라는데..이상한 아줌씨--;;
Angeline은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느꼈겠지요?~~
이제 정말 날씨 절정인 5월이 왔네요.
우중충한 날씨는 가라~
사람들 옷차림도 가볍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 5학년인 터본 선생님 반으로 데려오면 어떠냐고 물어보내요. (What do you think about switching Angeline to my class?) 방에서 엿듣고 있는 엔젤린은 물론 좋아하죠. (Behind the door, Angeline vigorously nodded her head.)
2. 왜 이렇게 예쁜 아가씨 선생님이 Mr. Bone으로 불리는지 무척 궁금해 해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호칭하도록 시킨줄 아시나봐요. (Melissa, why do you call yourself Mr. Bone?)
3. 정답을 말하면 실망하고 싫어하는 선생님께 일부러 엉뚱한 대답을 해서 선생님께 주목을 받지 않네요. 그런데 답도 모르는 선생님, 넘 실망스러워용.
에고에고, 안젤린이 눈앞에 있는게 넘 좋은 게리 결국 울어버리네요. 걱정되서 선생님이 못되게구냐(어른에게 쓸 단어는 아니지만)고 묻는 게리에게, 교실서 틀린답을 말해서 모두들 좋아하다고 말하네요. 게리는 항상 저도 틀린답 말하는데 아무도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요. 대신에 앤젤린이 좋아한다고 말해줘요. 서로 걱정되고 위로하고 진정한 벗의 모습이군요.
(“What did Mrs. Hardlick say? Is she being mean to you?”
“I figured it out,” said Angeline. “All I have to do is answer every question wrong, and everybody likes me.”
“Gee,” said Gary. “I do that all the time and nobody likes me.”
“I like you,” said Angeline.)
4 크리스티가 알아차렸네요 안젤린이 일부러 틀린 답을 말하는걸, 그래서 거짓말과 같은 거라고 말해서 우리의 안젤린이 혼란스러워하네요. (“You knew the correct answers, didn’t you?” “You shouldn’t give the wrong answers when you know they’re wrong. That’s just like lying.”) 담임선생님은 6학년이 최고라고, 5학년에 가기에는 너무 똑똑하다며 6학년 반에 계속 머물기를 종용하는 군요. (“The sixth grade is best! You’re too smart for the fifth grade, you belong here with me. If you want, I’ll talk to the principal about it. I’ll ask him to let you stay here.”)
**다시 혼란스러워하는 안젤린 빨리 나머지 읽어서 결과를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