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쁜 나의 Kate!!
그렇잖아도 일이 산더미라 북클럽 두개 휴업 선언하고
5, 6학년 방 내일은 문 안 연다고 선언하러 들어왔더니....
문제가 뭐냐면요.
내가 글쓰기 과제 낸다고 선언했잖우.
그거랑 노트필기 문여는 날이랑 어떻게 운영해얄지 모르겠어서리...
글쓰기 일주일에 한번 월요일에 내가 과제 던지고
노트필기방은 월, 목 여는데 요걸 엄마들이 돌아가며 열면 좋겠시유.
나두 문 열어놓고 일일이 댓글 못 달아서 맘이 무겁네.
그런데 Kate도 바쁘잖여?
내가 만만하게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우선은 바다별(테슬 제자) 하고 Kate(북클럽 혈맹)여.
두 사람이 하나가 먼저 문지기 해주쇼, 그럼.
곧 출간되는 600페이지 짜리 책이 막바지 작업 중이여요.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