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미션 내셨나 궁금해 얼른 들어왔더니 향후 방향에 대한...
4기 미션 출제 들어가신 것 같은데 두 개를 어찌 감당하시나 걱정했는데 세라양 사진으로 대체하셨군요.^^
Anthony Browne을 하니 Wild Smith나 John Burningham의 책들은 어떨까 싶습니다.
Smith의 책은 이솝우화등 고전 동화를 아주 약하게 비틀어 보는 재미가 있고 Burn ~ 책은 Browne 책처럼 책마다 편차가 있어서 Nate군 취향 맞는 책도 골라 보며 재밌을 것 같군요.
모두 하시길 바라는 책/작가군을 추천해 주시면 골고루 맛보는 재미도 함께 가져갈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올라오시는 의견들 종합해 차후 선정 책을 짜볼게요.
그리고 허수의 회원 수도 정비하면 어떨까요? 지난 번 말씀처럼 처음으로 오신 분들에겐 얼마간의 미션은 면제해 드리고 좀 편하게 10기에 적응할 시간도 드리구요~
Nate군은 동생들과 해서 시시하다 하지 말고 앞으로 함께 놀 동생 위해 미리 그림책 내공을 쌓는 기분으로 편하게 즐겨주면 어떨까 하는 바람이 듭니다~ ^^
헌데 요즘 예쁜 나나양이 뜸한 것 같은데~~ 나나양 나와라, 오버~~ ^^


세라양만큼 예쁜 봄 사진은 아니나.. 이웃에 벚꽃 흐드러질 때 밤 마실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장난이 덕지덕지 묻어 있지요?^^
더 어려운 미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