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레벨에 관해...www.scholastic.com 이네요.... scholastics 치니까 계속 안나오더니... 책선정하느라 레벨찾아보는데, 지금이라도 수정 좀...ㅋㅋㅋ 우리 방장님의 인간적 실수,,,^^
전 아직 처음이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그저 지금은 참가하는데 의의를 둘게요..
좀 지나면 저도 익숙해지겠죠?
전 그냥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겠습니다..
우리 북클럽의 브레인이신 초코님,,, 이리 레벨에 대한 깔끔한 정의를 하시다니...
Sarah 시리즈 정도의 분량과 난이도라면 한분이서 진행해도 크게 상관없을 듯하고,, 많은 분량과 높은 난이도의 책이라면 여러명이서 나누는 것에 저도 찬성표 던집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책읽기의 폭과 깊이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좀더 다양한 책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질것 같아 좋습니다.
초코님 제가 어떻게 할까 약간 고민했는데요...전 저번에 이야기 드린 Jonathan Livingstone Seagull을 하기로 결심했네요.저는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서 파트 1만 읽어보았는데요...
약간 단어들이 생소한 게 나오긴 하는 데요. 페이지수는 100페이지정도고 중간중간 사진도 많이 나와서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동의하시면 제 담당은 이 책으로 정했으면 합니다.
잠시 내용을 소개하자면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이 보통의 갈매기와는 다른 삶을 선택하면서...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원하시면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같네요..그리고, 사진이 말 멋지고요...중학생 정도의 학생이 읽으면 좋을 것같아요. 한글판이든 영문판이든....
초코님이 미션출제를 여러분들이 나누어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는 있는 것같긴 한데...너무 자주 미션 출제해야 되거나 출제담당자가 잊어버린다든가 하는 불상사가 생기면 어떻하나 이런 쓸데 없는 것에 걱정이 좀 되네요..물론 사람들이 거의 9명정도이까 만약에 1주에 1명이 미션을 출제한다면 2달에 한번 꼴로 올것같긴 한데....그정도면 일정을 까먹을 지도...흐흐...전 기억력이 좀 별루라....
그런데...얼마나 두께가 큰 책을 읽으시려고 그러나 약간 걱정이 앞서네요...
전에 이야기에 올라왔던 hole은 도서관에 봤더니 엄청 두께가 크더라구요...흑흑....전 일단 크기에 질렸사옵니다..
메일주소는 쪽지로 보낼께요..
한 책을 같이 공유하며 미션내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미션 담당해보니까 확실히 집중이 잘 되네요.
기다리고 있는 책들이 다 읽고 싶었던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
리딩레벨에 대한 설명을 읽으니까 정리가 잘 될뿐아니라,
초코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감사히 잘 활용하겠습니다 *^^*
멜주소는 마플님께 쪽지 드렸습니다..
분량이 많은 책~~ 미션을 돌아가면서 하는 것~ 대찬성입니다.^^
짧은 책이든 긴 책이든 혼자가 아닌 몇몇이 함께한다면
같은 책에 대해 서로 다른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물론~^^ 미션제출이 부담스러워 슬쩍 묻어가려는 저의 속마음도 ㅎㅎㅎ)
그나저나~~
초코님이 올려주신 표에 보니, 제 아이디 위~아래로 하늘색 아이디 두분이 둘러싸고 계시네요.
아...저도 이 분위기에 편승하여 둘째를 계획해야하는 걸까요? (^^;; 하핫~ ) ㅋㅋ
그리고, 이멜은 마플님께 쪽지 보냈습니다.^^
...................................................................
리딩레벨에 대해서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고를때마다 궁금했던 부분이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려주신 링크로~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의 레벨들을 검색해보고 허걱~했답니다.-.-
(어쩐지 자꾸 막히더만은..제가 제 수준이 아닌 책들을 빌려왔다는 결론에 ㅎㅎㅎㅎ)
알려주신 정보~ 잘 활용해서^^ 책 골라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머리속에 뒤죽박죽이던 레벨에 관한 지식들이 일순간 정리되는 느낌이어요.
암튼 정리의 여왕이시라는 ~~^^
다음 진행될 책들도 모두 관심있던 책들이네요.
벌써 기대만땅입니다.
한 책을 여러명이 번갈아가며 미션내는것..전 찬성이예요.
부담은 줄고 책의 몰입도는 높아지고 ...
짧은 책은 서너명이 한권을 같이 진행하고 긴 책은 멤버 전원이
참여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