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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중국어>중국비디오 사이트 및 병음입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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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뽀로롤
  • |
  • 2012-01-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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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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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순남
  • |
  • 2011-07-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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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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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90
  • |
  • 2011-01-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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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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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0-12-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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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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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안줄리맘
  • |
  • 2010-11-3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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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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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찬맘
  • |
  • 2010-04-23 04:32
답댓글

아직 영어도 서툴지만 중국어도 같이 해보고 싶어서요

유치원에서도 작년부터 주1회 중국어 수업을 하고 있었구요.

제 여동생이 중국에서 직장다니다와서 프리토킹이되고,

아이사촌오빠(초4)인데 왠만한 일상중국어를 하거든요.

이렇게 환경이 좋은데...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어느날 혼자 유치원놀이하면서 중국어를 내뱉는 딸을 보고...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정말 힘든 가운데 진짜 큰 힘이 되어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적어야 겠더라구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아갈께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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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맘
  • |
  • 2009-07-08 16:57
답댓글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전 일부러 1년6개월동안 6살,4살 아이 데리고 중국 유학을 다녀왔는데, 제가 말을 못해요. 그래서 가르쳐주기도 어렵고 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곳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갑고 좋네요.

큰아이는 초등1년이 됐는데, 현지 학교를 조금 다니다 와서 어느정도 회화는 되는데, 글자 외우기를 힘들어 하네요. 일주일에 3번 과외 진행하고 있는데.... 좋아하지 않지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좀더 제가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엄마표 외국어 공부 시키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시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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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08 21:00
움마, 제가 너무 부러워하는 케이스네요. 저도 중국에 1년이라도 다녀올 기회 없나 늘 찬스를 엿보고 있는데.^^
직장이 있는지라 직장을 통해서 간다던가, 안식년을 이용한다던가 뭐 이런 방법이 있지만 보통 영어때문에 서양권의 다른 나라를 가지, 중국에는 가기 어려울 듯 해서 생각을 접고 있긴 합니다만... 다녀오신 분들 얘기는 침을 꼴딱 삼키면서 부럽게 듣는답니다.
엄마가 좀 어려우셔도 큰아이가 초등 이전에 다녀왔다면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지금 글자를 익혀야 되니까 힘들수도 있지만, 어느 순간 동기부여만 되면 확 불붙습니다.
절대 그냥 없어지지 않아요. 그런 케이스 많이 봤거든요.
예를 들어 학생 중에 일본에 유치원때 2년인가 아빠따라 다녀온 애가 있는데, 걔는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일본어는 월등합니다. 뭐 특별히 부모가 어떻게 해줘서가 아니고, 스스로 일본에 다녀왔던 기억이랑 그런 것들이 불을 붙여주는 것 같아요.
같이 재미있게 제 2외국어를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요.^^
저도 영어만큼 많지 않지만,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 위해 글 꾸준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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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7-08 16:17
답댓글

쑥쑥에 영어 뿐 아니라 중국어까지.... 보석 같은 공간입니다, 여기가.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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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08 20:51
보석까지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만...^^; 다른 분도 아니고 홍박샘이 일부러 찾아와서 칭찬해주시니 황송합니다.
영어가 테마가 되다 보니, 여기는 조금 색다른 공간이긴 한 것 같아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고 즐겁게 외국어를 접해주자는 취지에서란 건 똑같은 것 같아요.
홍박샘님, 늘 바쁘시죠? 건강 챙기시고 더욱 비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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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8 13:42
답댓글

아..정말 친절한 설명에 좋은 사이트 소개까지.. 와..

말이 늦는것 같은 우리애들은 중국어는 엄두도 못내지만..

아마도, 언어적 소질이 보였다면.. 이미 중국어를 들이밀었을꺼에요.

하지만.. 지금은 막 하고 싶은 생각보다..어서 말문이나 펑펑 트여라~~ 이러고 있어요.^^

중국어 병음입력하는건 예전에 숙제하고 할때, 배우고했었는데..

몽땅 다 잊어먹었었어요. 이놈의 기억력..

스크랩해뒀다가 우리애들, 중국어 하게되면..

다 써먹을께요..

정말 친절하신 하양맘님.. ^^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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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08 15:39
말이 늦는 건 머리 속에 차곡차곡 저장하고 문을 열고 그걸 꺼낼 시기가 늦을 뿐이란 사실을 우리애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조바심내지 않고 계속 꾸준히 넣어주면, 늦었던 만큼 한꺼번에 많은 걸 보여준답니다.
중국어 병음을 숙제로 하셨다니 혹시 중국어 전공이신가요? 또는 중국어 관련?
저야말로 예남매맘님의 댓글 너무 감사해요.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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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7-08 12:51
답댓글

오랜만에 하양맘님 칼럼에 새 글이 떠 있길래...

들어와봤더니..정말 보물같은 글이 올라와있네요..^^

 

영어에, 일어에, 중국어에..정말 대단하세요...

수퍼우먼 같아요..^^*

 

그러고 보면, 하양맘님처럼 언어에 소질이 있으신 분들이 외국어를 전공했을 때..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저는 언어에 그다지 소질이 없는 사람인지라..ㅋㅋ

크게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그래서 항상 제자리..ㅋㅋ

 

암튼 중국어까지는 감히 엄두를 못내는 처지이지만..

엄마표 중국어까지 욕심내시는 쑥쑥맘님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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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08 15:36
꽁이님, 늘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려요.^^
꽁이님이 왜 아이디가 꽁이일까 늘 궁금했는데, 요전에 댓글에서 알게 되었네요. 맹꽁이의 꽁이.^^
댓글 읽고 저 무지 무지 웃었답니다.
왜냐하면 저희 친정아버지가 저희 어머니 장난으로 부를 때 애칭으로 "요, 맹꽁아." 이렇게 부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릴때 "엄마, 엄마 이름이 맹꽁이야?" 그렇게 물었다던데.^^ 푸하하.
꽁이맘님 날씨도 더운데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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