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어도 서툴지만 중국어도 같이 해보고 싶어서요
유치원에서도 작년부터 주1회 중국어 수업을 하고 있었구요.
제 여동생이 중국에서 직장다니다와서 프리토킹이되고,
아이사촌오빠(초4)인데 왠만한 일상중국어를 하거든요.
이렇게 환경이 좋은데...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어느날 혼자 유치원놀이하면서 중국어를 내뱉는 딸을 보고...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정말 힘든 가운데 진짜 큰 힘이 되어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적어야 겠더라구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아갈께요~ 부탁드려요~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전 일부러 1년6개월동안 6살,4살 아이 데리고 중국 유학을 다녀왔는데, 제가 말을 못해요. 그래서 가르쳐주기도 어렵고 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곳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갑고 좋네요.
큰아이는 초등1년이 됐는데, 현지 학교를 조금 다니다 와서 어느정도 회화는 되는데, 글자 외우기를 힘들어 하네요. 일주일에 3번 과외 진행하고 있는데.... 좋아하지 않지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좀더 제가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엄마표 외국어 공부 시키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시작해봐야겠어요.
쑥쑥에 영어 뿐 아니라 중국어까지.... 보석 같은 공간입니다, 여기가.
늘 감사합니다.
아..정말 친절한 설명에 좋은 사이트 소개까지.. 와..
말이 늦는것 같은 우리애들은 중국어는 엄두도 못내지만..
아마도, 언어적 소질이 보였다면.. 이미 중국어를 들이밀었을꺼에요.
하지만.. 지금은 막 하고 싶은 생각보다..어서 말문이나 펑펑 트여라~~ 이러고 있어요.^^
중국어 병음입력하는건 예전에 숙제하고 할때, 배우고했었는데..
몽땅 다 잊어먹었었어요. 이놈의 기억력..
스크랩해뒀다가 우리애들, 중국어 하게되면..
다 써먹을께요..
정말 친절하신 하양맘님.. ^^
너무 감사해요..
오랜만에 하양맘님 칼럼에 새 글이 떠 있길래...
들어와봤더니..정말 보물같은 글이 올라와있네요..^^
영어에, 일어에, 중국어에..정말 대단하세요...
수퍼우먼 같아요..^^*
그러고 보면, 하양맘님처럼 언어에 소질이 있으신 분들이 외국어를 전공했을 때..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저는 언어에 그다지 소질이 없는 사람인지라..ㅋㅋ
크게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그래서 항상 제자리..ㅋㅋ
암튼 중국어까지는 감히 엄두를 못내는 처지이지만..
엄마표 중국어까지 욕심내시는 쑥쑥맘님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