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넘넘 열심히 진행해 주고 계시네요~~~
이래저래 반을 모두 둘러보고 있는데
미션댓글이 안올라와서 ..다들 잠수타셨나??ㅋㅋㅋㅋ
했드랬슴돠..
근디 일케 다 열심히 하고들 계셨네요..
홧팅!!
우리 5기 엄마들 정말 최고입니다!
아~ 아이가 병설유치원에다니는데 학교체육대회를 같이 한다고해서 김밥재료랑 간식거리랑 주말에 난장판된 집 치우고 날씨좋다고 아이 인라인타느라 미션제출시 사진첨부를 못하네요 ㅠㅠ
저희집은 앞으로 트레져와 워크시트는 않하기로 했어요 엄마의 모자란 실력탓에 제가 포기햇네요 ㅠㅠ
[the eggs hent]를 진행했구요 매주 주말에 외우는 것을 목표해서 저번 cat in the tree는 외웠는데 이번주껀 못외웠네요 ㅠㅠ 그래도 매일 2번씩 집듣하고 주말에 낭독했는데 제법 입에 붇는거 같드라구요~ 다른분들은 사진첨부 열심히하고 아이 진행기 올리시는데 저만 너무 뒤처지는거 같아보여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다음주는 꼭 사진 올릴 수 있도록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매번 미션출제를 미루다가 사진첨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ㅠㅠ
저의 불찰....
그런데 진행하면서 느끼는건데 다른분들은 과거형 아이에게 인지시켜주시나요?
아이가 아직 질문하진 않는데 엄마인 제가 더 답답하네요 이걸 알려줘야하나 물을때까지 참아야하나....
반장님 저 트레저 포기로 빼주세용~^^ 그리고 다음주엔 꼭 진행사진 올려보도록 할게요^^
아무리 바빠도 숙제는 제출해야겠지요? ㅋㅋ
ORT (The New House)
kipper가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를 갔네요. 북클럽데이라고 이틀잡아놓으니 다른요일은 책을 잘 안읽으려는 부작용이...그래도 꾸역꾸역 워크북도 풀고 숙제제출할 정도로 했네요..이번주엔 좀 더 화이팅해야하는데.. 어린이날이다 어버이날이다.바쁩니다 그려 ;;


트레져
이번주는 프랙티스 6장 풀어본게 다네요.
알파벳 쓰기에 한참 재미가 들었는지 써보려고는 하는데...거의 엄마가 불러주고 보여주고 따라그리는 수준입니다.그래도 어려운건 사실이네요;; 계속 진행해야할지 ORT만 진행할지 고민이예요..

이렇게 지난주 북클럽 활동했는데요...
매일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영어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우리 lola를 상상해 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va의 ORT진행입니다.
지난주 가족여행으로 인해 수행하지 못했던 미션 마저 올립니다.
1. <<House for sale>>
워크북2장과 미니북 만들기 진행했습니다. 아직 낭독하기는 어려워서 엄마가 읽어주기로 대신합니다.
워크북 빈칸 채우는건 아이가 아직 단어를 잘 몰라 어려워합니다. 책을 찾아 읽어주며 보고 쓰게 했는데
이렇게 해도 된는건지 궁금합니다. 줄긋기와 생각그리기는 잘하네요.
(그림그리기는 본인이 그리고 싶은 공주를 그리고는 어떻게든 키퍼와 연결시켜 마무리합니다. *^^*)
Eva가 워크북은 어려워합니다. 좀 쉬운 단계의 워크북은 없을까요?
(사진이 아래글로 올려져버렸네요---사진과 글 올리는게 아직 쫌 어렵네요...)
2. <<On the sand>>
이번주 진행중입니다. 집듣(2회), 흘듣(2회) 완료했습니다.
낭독은 이번주도 Pass~~, 엄마가 읽어주기로 대신합니다.
워크북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진행하여 2장 완료하였습니다.
3. sight Words- look, for
책따라 읽기, look과 for 글자 찾아 색칠하기, 화이트보드에 적어보기, 포스트잍에 적어 벽에 붙이기등의
방법으로 진행중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역시 look 을 배우고 나서는 ORT에서 look을 쏙쏙
찾아내곤 하네요.


4. 쑥쑥 영어유치원도 같이 진행중입니다. 이번주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숙제제출을 해야할듯....


5. 기타 활동 -지난주 주말에는 어린이 사생대회에 재미삼아 경험삼아 참가했어요...환경사랑이 주제였는데 우리 유나는 무지개 세상을 그렸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이 귀엽네요...

**사진과 글이 잘 정리되지 못해 아쉽지만 모두들 격려해주세요*^^*




비 오는 토요일이에요..
잠시 그쳐서 나가볼까도 하는데
다시 많이 내릴거라 하니 망설여지네요..




어제 만들었던 sandcastle입니다..
모래로 만든 대신에 종이컵과
예전에 모아두었던 조개껍질로 만들었어요..
워크북은 이제는 익숙해진듯은 하나
아직 글씨가 다다다다 붙어 있어 알아보기는 좀 힘들어요...
글씨 쓰는 연습은 꾸준히 더 해야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