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맨날 꼴찌로다 올리네용...
월요일에 올려야 하는디... 몸땡이가 말을 안들어서 잠이 들어보리공...
화요일엔 수업다녀오고... 신랑이 퇴근하더니 갑자기 어린이날 일이 생겼다며 내일(그러니까 오늘이겠네요 ㅋㅋ) 놀러 가자 그래서...
지금 친정이어요~~
함평 나비축제 갈려구요...
암튼 그리하여 카메라 들고 친정에서 정리해서 올려요 ... 참 이시간에 이러구 있는 제가 좀 처량맞긴 합니다만...그래두 지연이가 욜심히 해주어서 올려봅니다...
1. 네버보드

만들어서 노래와 같이 불러보고... 보드판에 붙이더니 저리 시계놀이를... 시계바늘도 돌려보고...

담엔 손인형 만들기 ㅎㅎ 저리 만들고서 작은 손에 끼워서 찍찍거리는데... 살짝 귀여웠어요... ㅋㅋ

왠일로 컨디션이 조은지(낮잠 후 ㅋㅋ) 색칠까지 꼼꼼히 다 해주었답니당...

과일색칠하기... 에공 네버보드 하는 내내 노래를 불러대믄서... spider 퍼즐 맞출때는 eensy weensy spider 노래를 부르믄서...
ㅎㅎ 사과나무 꾸미기는 사과는 엄마더러 오리라 그러고 나머지 동물들만 지연이가 오렸답니당...
욜심히 붙이기만 ㅋㅋ

결과물 이어요~~
2. 리딩몬스터...

새로운 단어 익히기... 연극에 관련된 거라 잘 이해를 했는지... 아직은 조금 이른거두 같고... 그래두 유치원서 뮤지컬 관람을 해서 예를 들어 설명해주긴 했는데... 아직은 좀 이른듯... clap은 알고 있었구요... 나머진... 생소하게 생각하더군요...
문제 풀고...엄마 설명 듣는 나름 심오한 표정임당...

그래두 prop를 찾긴 하던데... 글쎄 알고 찾는 거인지...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지로다... 그래두 나름 잘 찾아주었네용...

색칠도 한장 해주시공... 아구 sun 칠한다고... 저리 삐죽삐죽 선이 보이시나요... 아마도 햇빛을 표현한 모양임당...
빨간 망또 빼곤 거의 노란색으로다... 뭔가 하나에 꽂히면 고거만 고집하는 성격 좀 나옵니당...

결과물이어요~~
리딩몬스터는 연습문제는 못 풀고... 이번 unit은 이해가 좀 어려운 듯 해서 앞에 picture reading 부분과 본문 위주로 진행했어요...
저희 하루 앞당긴 오늘 어린이날 놀이를 가게 되었어요...
신랑 일땜시... 암튼 그리하야 지금은 친정이구용...
낼 꽃과 나비가 넘쳐난다는 함평 나비축제에 갈 모양임당...
어린이날 보단 덜 붐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가보렵니당...
울 지.지.들 유치원. 어린이집서 과자 파티한다고 잔뜩 기대하다 실망했었지만...
아빠랑 꽃구경 간다니 다시 헤벌쭉 하고... 과자 놀러가서 먹는다는 말에 완죤 흥분했더랬슴당...
다녀와서 사진 올려드릴께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저는 괜찮아요..
소의도 어제 병원 가고 어제 오늘 어린이집 쉬고 저희 엄마집에 있답니다. ^^*
아침에 아프자마자 바로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먹고 했더니,
그래도 금방 좋아지는 것 같아 다행이예요..^^
뒤늦게 미션 올려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척 하는 토깽양..




친척 동생 결혼식으로
아산까지 다녀오고,
기침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 잔
토깽이..
컨디션이 썩 좋지 않네요.
리딩몬스터도 안 한다고 하고,
계속 색칠공부만 열심히 하더니,
한 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칠하려고
애를 쓰더군요.
저보고 안 도와준다고 찡찡대면서..
오늘 다 못 한다고 나중에 하라고 했는데도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색칠을 해 주셨다는..ㅡ.ㅡ
리딩몬스터는 안 할거냐고 했더니..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말 지낸 이야기 그림그리는 어린이집 숙제도 안 한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하기 싫음 하지마..
엄마는 소의가 숙제 안 했다고 어린이집 선생님이랑 컴퓨터 선생님한테 알려줄게.
앞으로도 소의가 숙제 하기 싫음 안 해도 돼.
하지만, 그건 소의가 선택한거야.
학교 들어가서도 똑같아.
숙제 안 하고 싶음 안 해도 돼.
대신 그건 소의 선택이니까, 선생님한테 숙제 안 해 와서 혼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지금 어린이집 숙제도, 컴퓨터 선생님 숙제도
다 학교 들어가는 연습하는 거거덩..
(소의는 우리 북클럽에 컴퓨터 선생님이 계신 줄 알아요..ㅋㅋ)
그랬더니, 눈물이 글썽글썽..^^;;
조금 있다가 바로 어린이집 주말 지낸 이야기도 그림 그리고
글씨도 쓰고,
리딩몬스터도 했네요..^^
생각해보면 제가 6살 땐 아무 것도 안 하고 놀기만 했는데..
솔직히 요즘 아이들 보면 좀 가엾다는 생각도 들어요..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간다고 마음 먹어도
자꾸 급해지긴 하네요..^^
아이고..내년이 되면 또 얼마나 더 급해질지...
저 좀 꽉 잡아주세용..ㅋㅋㅋ





힐링가든과 생태공원 가서 찍은 사진 올려보아요..
댓글 수정이 안되설...
황사경보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짐키기위해 나가야했답니다...
그래도 날씨도 좋고 자연의 푸르름도 너무 좋았답니당...
다들 잘 지내시지요?...^^
헐...마지막 사진 거꾸로예용...
나가봐야하는뎅....이쁘게 봐주셔용^^
올만에 온 것같은 느낌....^^
리딩먼스터 3권이 아직 안와서 네버보드만 했네요..
영유숙제도 하고...무에 이리 바쁜지...
하루하루가 전쟁같네요...^^








한창 필받았을 때 맥이 끊겨버렸던 네버보드 math해봤어요...
6자도 거꾸로 쓰고...이젠 10도 쓸줄 아네요...근데 글자는 왜 더 날라가는징...
이젠 연필로만 하려하고....
네버보드로 꾸준히 진행을 해봐야겠어요...
윤보영 미션 제출합니다!
이번주 주제는 연극이라 엄마인 제가 무지 무지 좋아하는 주제였는데...제가 학교 다닐때 나름 연극반이였거든요! 그래서 추억을 떠올리며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아쉅네요!
*** 보영 작품 1 ***

*** 본문 듣고 읽으며 연극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나름 엄마의 동아리 활동을 예를 들어, 담에 엄마 학교 동아리 방에 가보자고 약속도 했답니다.




*** 보영 작품 2 ***

*** 보영 작품 3 ***

챕터 1,2는 정말 책에만 충실했네욤~
계획은 무대도 셋팅해보구 연극도 해보구 싶었건만...
빨간모자 동영상 하나 보여줬네욤~
지난주 챕터 숙제도 함께 제출할께요~
이것두 겨우 숙제만 딸랑 했네욤~ 앞으론 밀리지 말아야 겠어요~ㅡㅡ^
오빠 유치원 갔을때 찬희 오알티 수업한번 해봤습니다.
1+ 단계에 있는 The headache 읽고 워크지출력해서 풀어보구 관련활동 해보았네요~
넘 좋아라 해서 좀 자주해볼까봐요~
간만에 네버보드도 챙겨와서 해보자는 찬희~
오빠가 없는 오전시간 무지 심심해 합니다.. 계획을 세워야 할거같습니다. ㅡㅡ^
가영태경이 숙제 제출해요!
리딩몬스터3 unit1, 2




쓰기가 너무 힘들다고해서 번호로 대신했네요.


아직도 '똥', '방귀' 소리에 깔깔거리며 채점도 꼭 그런것들로 해달라고 하네요.
원하는대로 해 주고 있지만 에공... 언제까지 이렇게 엽기적인 채점을 해야할런지...

교재만 열심히(?) 하고 좋은 자료들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던 중
이번 주에 드디어 만들기 자료 이용해서 아~~주 간단한 연극을 해 보았는데
서로 red하겠다고 싸워대는 통에 가영이 한번 태경이 한 번, 늑대는 서로 꺼려하는지라
엄마가 두번 다 늑대를 해야 했다는...

6살이 된 이후 오리기 달인이 되어가는 가영이!

누나가 만든 것을 자기꺼라 우기며 증명사진 찍어 달라네요!
가영이에 비해 욕심이 많은 태경이랍니다.


오늘 태경이의 4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주변 정리 후 찍어야할 것을...
시어머님이 와 계시는 관계로 거실이 좀 화려하죠? (비루한 변명임다! ㅋㅋ)

요즘 마구 따뜻해진 날씨를 즐겨야 하는데 황사 때문에 그것도 쉽지 않네요.
어린이집 가는 길에 철쭉이 너무 예쁘게 피어 한 컷!
내일부터는 황사없이 따뜻한 날씨가 계속 된다니 얼마남지 않은 봄 맘껏 누리세요!!!
주말 올들어 가장 강력한 황사..오늘도 황사...엉덩이 들썩거리는 아이들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만 있네요
라이언은....형아 시험때문에 맨날 뒷전이다가...유치원 영어 워크북 해봤어요
이번달 주제가 "feel"이더라구요.. 여러가지 느낌 표현...


하고싶을때 하면 저렇게 칼라풀~~~ 하게 하나하나 칠해주십니다..

뽑은 자료중 하나..
각각의 느낌을 실제 느껴보라고 하나하나 찾으면서 하니 시간이 걸리네요..
sandpaper가 뭔지몰라서...직접 만져보고...그리고는 아~ 하며..'rough"에 붙입니다..
역시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게 최고인가봐요...ㅠㅠ

하다보니..."smooth"와 "soft"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엄마의 짧은 영어실력.....
배운단어가 "soft"이니 죄다 "soft" 에 갖다 붙입니다..
그리고 여기 싱가폴 범수맘이 소개해주신 방법중..반대말익히기를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한개씩정도로...
이번주는 "ugly" 와 " pretty" ...ugly는 엄마보고 색칠하라고..자기는 pretty 색칠하네요

형아 시험전에는 형아땜시 밀리고..형아 시험끝나고는 형아랑 논다고 못하고..
주말에는....라이언 동생 델꼬 온다고 멀리~ 갔다온다고 대충하고..
이래저래 대충 넘긴 한주였습니다..
저번주 열심히 뽑아놓은 리딩몬스터 자료는 제 책상위에 고스란히....ㅠㅠ
참....라이언 동생 궁금하시죠~
얩니다.. 여동생..

라이언 여동생이자..제 막내딸...."세리" 입니다...
죄송해요~
아침에 편도염 때문에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해열주사 맞고 약 먹고 하니까 지금은 좀 괜찮네요..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조퇴도 못 하고 버텼답니다...
토깽이는 기침감기, 저는 편도염...ㅡ.ㅡ
이제 좀 일찍 퇴근할까해요..
집에 가서 숙제 올릴 수 있음 올릴게요..^^
오늘 못 올리면 내일이라도 꼭 올릴게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호민군 숙제를 제출합니더~
1. 리딩 몬스터
1) 본문 읽기
본문을 몇번 읽었는데요. prop이란 단어를 그냥 소품으로 이해하면되나요? 아님 무대 기둥?
2) 컬러링
주로 호은양이 활동해주셨습니다. ㅋ




3) storytelling
집에 있는 Little Red Riding Hood를 읽고 story telling을 해봤습니다.

읽는 중간에 해당 장면에서의 세팅을 돕는 호민군..
할머니 침대에 늑대를 눕혔습니다.


한 구석으로 가 자세를 잡는 호민군.
뭐하냐고 물으니 나쁜 늑대를 때려주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본인이 아끼는 연두색 지갑과 가방, 파랑 가베로 아주 제대로 때려줄 모양입니다.
(그것들이 아주 센! 무기가 될거라고 생각하나봐요.. ^^:)


아하.. 호민군의 공격이 시작되었군요.
가베로 늑대를 빳데루 시켜버린 호민군..




본인이 구해준 Red를 안아주고 있습니다.


2. 네버보드
물감으로 숨은 그림찾아 색칠했습니당.


호은양과 같이 물감으로 좀 놀구요.. ^^



다음 날 모습..
dot-to-dot은 제가 헬리콥터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허접.. ^^:)


3. 읽은 책 목록
1. The three Billy goat Gruff.
2 Little Red Riding Hood
3. Making faces (ORT 1+)
4. Goal! (ORT 1+)
5. At the park (ORT 1+)
6. Hide and seek (ORT 1+)
7. The mud pie (ORT 1+)1. I touch my eye.
8. Let's count doughnuts.
9. What are you doing?
10. I want to slide.
11. I like cheese
.12. Caillou goes camping.
13. When I was five.
미션하다가 몇개 찾게 되어서 붙여봅니다~
1. 스토리북 등장인물 명칭알기

http://www.preschoollearners.com/am000013.htm
2. Red Riding Hood 컬러링

http://www.kids-pages.com/colpages.htm
3. Red Riding Hood 퍼즐 (조각수 조절가능)
1) http://www.kids-pages.com/folders/puzzles/Little_Red_Riding_Hood_1/page1.htm
2) http://www.kids-pages.com/folders/puzzles/Little_Red_Riding_Hood_2/page1.htm
4. Costume 만들어보기
집에서 costume 몇가지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주고있어요.
32개정도 되니 넘겨보시면서 좀 간단한걸로 하나 만들어주면 어떨까해서요..
재료 준비가 어려우면 작게 만들어봐도 될거 같고요,, (색종이 같은걸로..)
자료 고맙게 잘 쓰겠습니다. ^^
출력 준비하고 있네요~
아직도 추운 4월 마지막주 월요일이어요..
작년에도 봄 없이 바로 여름이 왔었다죠..
어서 날이 따듯해져야 아이들 데리고 밖을 맘편히 나갈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