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참석 못해서 또 지송하군요^^
오늘에야 여유있게 쑥쑥안에 들어왔어요.
이리저리 개인적으로 늘어놓은 일때문에 3.4월동안 실은 겨우 숨쉬고 살았거든요...
재미있게 책 마저 읽을렵니다.
이슬사랑님!!
조만간 한번 뵈요^^
이슬사랑님~^^*
더 예뻐진 얼굴 보니 정말 반가웠어요~
그리고 멋쟁이 유니님도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 오프때에는 더 많은 분들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니 결국 세 분 밖에 못 모이신거에요?
아쉽네요.. 제가 그렇게 컴까지 부시며 안타까워한 모임이건만........
담번엔 높은 출석률을 기대할께요!!!ㅋㅋㅋ
저도 방금 4학년 된 울 딸 반모임 다녀왔어요.
수다도 떨고, 모르고 있던 선생님도 알게되고, 처음 보는 엄마들고 인사도 나누고,
날씨도 좋고,여기저기 개나리 목련 벚꽃이 흐드러져서
일터로 복귀 안하고, 쉬폰 원피스 입고 나갔었는데, 하늘거리며 놀러다니면 좋겠다 싶더군요.
오프모임 잘 하셨네요.
방장님,
제가 일년치 책과 아이책을 주문한 곳에서,두번에 걸쳐 책을 보냈다는데
하필이면 진행중인 책이 품절이란 말을 어제사 하더군요 (급하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었는데...쩝)
어찌나 화가 나는지 "다시는 이 집 거래 안해!!" 하며 알라딘에 어젯밤에서야 주문을 넣었답니다.
한동안 뒷짐지고 있어야 할거 같아서 속이 상하네요.
책 오는데로 숙제 할테니 양해해 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