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정말 어렵습니다 ㅜ
세딸맘님의 칭찬에 제가 어찌나 민망했는지 몰라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좋은글들로 저희 맘을 풍요롭게 해주시는 세딸맘님~ 감사드려요~~~
편안한 글 속에 느끼는 바가 확실한 글이네요.
그나저나 이 어머님~어디서 글 배우셨는지..저도 살짝 가보고 싶은 맘이...^^;;
30년 넘게 써오던 글쓰기를 확~ 바꿔주신 선생님이 욕심납니다. 후후~
아이들 글쓰기에 훈수두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이글을 읽으니,
엄마인 제가 글쓰기 공부를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배우고 나면 엄청 잔소리하겠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