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늦었지만 빼먹는 것 보다는 올리는 것이 좋을 것같아 부끄럽지만 미션 올립니다.
8세 지우의 미션입니다.
ORT 매일 스스로 읽기 1회 했구요
워크시트는 3장 모두 풀었어요. 글지어보는 미션이 참 재미있더군요.

트레저는 3종류 모두 10페이지까지 했구요...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반장님께서 체크해주실려나....^^;
어제 집중 듣기 하는 모습 찍어 봤어요..


넘 늦게 올렸지요? 죄송 합니다~~~
딸아이는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이제 올리게 되었네요..
오알티 5단계
* The magic key 집중 듣기 / 들으면서 따라 하기 / 소리 내어 읽기 / 워크북 하기
*pirate adventure 집중 듣기 / 들으면서 따라 하기 / 소리 내어 읽기 / 워크북 하기
*Gran 집중 듣기 / 들으면서 따라 읽기 /워크북 하기
*castle adventure 집중듣기
오알티 리드 앳 홈 4단계
*Hungry floopy -소리 내어 읽기
*look after Gran- 소리 내어 읽기
*Husky adventure- 소리 내어 읽기
제가 꼴찌인가요? 넘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 열심히 수행못했어요 ㅠ.ㅠ.ㅠ
아이가 시험기간이라 아무래도 다른날보다 더 안되네요
다른날도 영어책읽기는 담을 쌓았던지라 ...
욕심내지않고 읽기만 세권정도 했어요.5단계가 넘쉬워서
워크싯도 하기그렇공 그냥 쓰윽...
6세 작은놈은 3권까지 읽어만 줬어요.궂이 해석필요없이 대충
그림 과 지금까지 읽은 동화책의 힘으로 이해가능하더라구여
형아 시험끝나면 좀 열심히 ^ ^ 아직 알파벳을 몰라서 관심은 가지는데
갈켜줘야하나 하고있어요...워크싯은 좀 이른감이 있더라구여~
올리는 게 조금 늦었어요.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 헤매다가 결국 이렇게 돼버렸네요.
5단계 처음부터 하느라고 the magic key 했어요.
저도 가능하면 2,3권 정도로 돌아가면서 할까 해요.
제 딸이 반복을 싫어하고, cd 듣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혼자 읽거나 제가 읽어주거나 하는데
발음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요.
혼자 읽을 때도 거의 묵독이라, 이번에 이거 하면서 cd 듣는 것이랑 낭독하는 것에 제가 좀 더 신경을
쓸 생각이에요.
지난 금요일 하루 동안 집중듣기 흘려듣기 낭독 1번씩밖에 못했어요.
워크시트2장과 트레저 2장씩 모두 해서6장 했어요.
담주부턴 분발할게요.
컴퓨터가 문제를 일으켜 다른 미션을 하지 못했네요..
1. 엄마가 읽어주기 4회
2. 집중듣기 3회
3. 흘려듣기 매일 2회 이상
다음주에는 꼭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넘넘 잘하셨어요!!!!!!!
칭찬 도장 마구마구 찍어드립니다.^^*





아직.. 틀이 잡히질 않아서 하루에 어느정도를 해야 하는지.. 정하질 몬하고 있네욤~
지금은.. 부담없이 즐기면서 하는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넘 들쑥날쑥 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틀이 잡히겠죵~ ㅡㅡ^)
한번에 한팩씩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권씩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욤~
여러분들의 노하우를 담아서 저도 아이에 맞게 규칙적으로 진행해 봐야겠어요~
지난주는 2권의 책으로 진행을 하려했으나 아이가 여러권을 원해서...
catsle adventure - 집듣 3회 낭독 3회 워크지 3장
sleepy beauty - 집듣 1회
gran - 집듣 1회
흘듣은 틈틈히...
트레져는 진행을 몬했구요~ 트레져 진행은 봐가면서 하려구요~
왠지 공부하는 느낌을 줄까봐 조심스러워 지네요~
질문이 있는데욤.. 낭독할때.. 그냥 줄줄~ 낭독해야 할까요?? 아님.. 듣고 따라하고.. 를 해야할까요??
첨엔 줄줄 1권을 낭독했는데욤.. 시간을 잰다고 하니깐.. 따다다다다~~~ 3분만에 급하게 읽어서..
담에는 듣고 똑같이 따라하기를 시켰거든요~ 연음이나 억양을 익히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이렇게 하는군요..
미션들 올라오는 거 보고 따라쟁이 하겠습니다.
저희집은 5단계 stories 6권으로 매일 집듣하고(몇달 전부터 집듣만 해오고 있었어요. 한 팩씩)
원래 1권씩 매일 바꿔가며 읽었는데 이번에 'The magic key'로 정해서 시간 재고 1권씩은 매일 바꿔가며 낭독했어요.
근데 3~4회 낭독할때까진 시간도 줄고 좋았는데 그 담부턴 시간만 신경쓰고 대충 빨리 읽으려고 하는것이 3번씩 읽기로 정할까도 생각중입니다.
근데, 워크지가 5단계 전권이 다 다운이 되던가요?
전 stories팩만 워크지가 있고 다른 팩에는 가이드랑 티칭방법만 다운가능하게 되있던데...


ort 5단계 시작....
저희는 Kipper and the trolls 로 했어요.
이번주 까지는 제가 좀 바빠서 사진찍는것 제외 했구요
트레져는 인쇄양이 너무 많아서 중간에 프린터가 안돼어서 책으로 구매 할까 생각중이에요
시은이는 요즘 ort를 읽는 중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늘 그렇지만, 시은이가 읽을까? 생각하지만,, 늘 읽어주어서 고맙기 그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읽어주기 4회
시은이가 읽기 3회(3회만 체크 되어 있네요. 저도 표를 좀 바꾸어서 하루에 한번은 읽게 해야 겠어요.
시간체크가 있는데 이건 빨리읽기의 의미인지. 여튼 저희는 정독으로 6분안으로 읽는거 같아요. 초시계없음..)
다음주느 더 알차게 해볼게요
에구 죄송... 컴이 고장이 나는 바람에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고장난 컴은 수리맡기고... 예전 느린 컴을 연결했어요...아직 사진을 못찍었구요..
일주일동안... ort5 권중 gran 진행했습니다.
한권 읽는 데 대충 4분 걸리구요... 워크시트랑...다운받은 tr 진행도 하고 있습니다.
아들래미가 일주일동안 한권으로 진행하기 지루해하고.(사실 저도 그래요,,.^^ )
그래서 2권으로 진행을 할까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니... 다음엔 사진과 함께 올게요..^^
ORT 5단계 첫 시간~
엄마가 주문을 잘못하는 바람에
ORT more stories A pack 으로 이번 북클럽 진도를 맞추어 나가려고 합니다.
It's not fair 읽고 듣기 그리고 혼자 읽기까지 했는데
걱정했던 것 보다는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예전에 ORT 한번 보고 안본다고 해서 제가 무지 걱정했었거든요.
5단계의 내용이 어드벤쳐 성격이 강해서 반응이 괜찮은 것 같아요.
액티비티 워크지는 이번주에는 진행하지 않았어요.
쓰기를 힘들어 하는 6살 남아이기에
트레져만 해도 벅차거든요.
진행해 나가면서 살짝 들이밀어볼 예정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는 시간은 측정하지 않고 낭독만 했어요.
아직은 시간 잴 실력은 안되는지라.. ㅎ

아들내미가 푼 트레져 워크지.. 총 12 페이지네요.
3권 돌아가면서 조금씩 했어요. 하고 싶은 데만 골라서 하고 쓰기 힘들어하면 동그라미 치고..
조금씩 유도해 나가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울 아들이 줄줄 읽어주어서 읽는 모습 동영상으로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은 찍지도 못하게 하니.. 흠..
조금씩 해 나가면서 기다려 보렵니다~~
처음 시작은 빨리해야하는데... 이리 저리 생각하며 방향잡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점심 먹으러 갔다가 식당 밖 풍경이 시원해서 한 컷 찍어봤어요.

제본 다 해놓고 가이드, 액티 살펴보았는데 많이 진행은 못 했어요.

진행표는 한 장에 앞 뒤로 6권 다 정리하려고 지난 번 양식을 약간 변행했어요.

프랙티스북 15페이지까지 했어요.




얼른 분발하고 다음에는 더 풍성한 미션결과 올릴게요.
표를 꽉꽉 채우고 있었던 건 아니구요... 덜컥 신청은 해놨으나 단지 첫발을 내딛기가 조금은 쑥스러웠다고나 할까요...
전 도서관에서 1권을 빌려읽고 워크북을 먼저 푼 상태에서 북클럽 일정이 나와서 템포를 어떻게 조정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덜컹 2권을 또 빌려와 읽고 워크북을 풀었답니다.
나나는 리더스류의 책을 안 좋아해서 항상 그림책만 읽어왔는데요.. 이번 ORT의 반응은 완전 다르네요.. 덕분에 그간 열심히 해오던 10기 활동은 저만치 뒤켠으로..T.T
트레져는 1회에 unit1까지 하는게 목표구요. 지금 반정도 했어요.
우선은 너무나 Free하게 진행하고 있고 너무나 Free하게 미션을 올렸는데요.. 그저 열심히 하고 있구나 생각해주시고 함께 끼워주시길 부탁드리와요^^
첨으로 북클럽에 참여해보는거라 사실 사진을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도 몰라서 이번은 그냥 글로 올리렵니다
5단계를 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빨간색에 필이 꽂혀 4단계를 해버렸네요..부지런히 5단계 따라가려합니다.
딸래미가 반복을 참 싫어해요(그게 7살 작년부터 그랬던거 같아요..한글책에서)
그래서 영어는 실력도 안되는 것이 한글책과 같이 반복을 싫어하네요
4월17일 4단계(6권) 듣고 읽기(16분 47초)
4월18일 4A단계 듣고 읽기(15분 33초)
4월19일 4B단계 듣고 읽기(17분21초)더라구요..(물론 한장당 1~2단어는 못읽어서 도와주었구요)
엄마는 사실 4월17일 하루 뿐이 못 읽어주었어요. 한번 들은 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안 들으려한다는...
저 이렇게 가면 5단계 혼자 확 나가겠어요 ㅠㅠ
(내용도 이해도 못하고)
워크북은 진행하지 않으려구요(영어학교 방과후 워크북에다 트래져스 까지 하니 그냥 쓰는걸 싫어해서요)
트레져 프랙티스 12쪽까지 했습니다.
직장맘이라 그런지 오후에 와서 듣고 트레죠 2쪽 쯤 하는것도 벅차더라구요
일반 유치원의 영어 수업 한것 외엔 따로 영어시킨 적이 없어서 저의 기대치가 무척이나 낮아서 인지
더듬 더듬 4단계 책을 읽는 모습에 전 사실 놀랐습니다.
트레져스에 up 단어를 활용해 문장 만들어 보라니
rabbit climbed up 이라고 말해서도 놀랐구요(저희 아이 실력아시겠죠?초등 1학년인데 걸음마랍니다)
참, 이건 말과 행동으로 했고 제가 옆에 써주니 트레져스에 옮겨적더라구요
첨에 여태 방치했다는 생각에 많이 암담했는데
이제 1학년이라는 생각으로 맘을 다잡고 천천히 느리게 가렵니다.
참 이번에 본의아니게 4단계를 해서 넘 죄송해여
오늘부터 5단계 들어갑니다...--;
1빠...ㅋㅋㅋ..
이 몹쓸 1빠 경쟁..
새로 시작하는거라 어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저희집은 어제 낭독을 하는데 분초도 안재고.. (엄마탓~)
워크시트를 봤는데 아이한테 살짝 어려워 보여서 이걸어쩌나.. 하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총무라함은... 에또... 돈을 좀 만져야 그 직함이 부끄럽지 않는 것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