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앤젤린이 회장선거에서 필립을찍어주는 대신에 필립이 앤젤린을 청소(쓰레기)부장(?)에 추천해주기로 했어요.
2. (사람도 먹고) 개사료로도 쓰고, 어떤 고래는 향수도 만들고…, 자손들을 위해 자연보존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야겠죠. 방법은 모르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천연세제쓰기, 음식물 쓰레기 최소한으로 줄이기, 철저히 분리수거하기, 하수도 오염 안되게 우유, 기름등은 따로 버리고신경쓰기 등.
**요즘 음식물쓰레기 미생물로 퇴비 만드는 기계에 꽃혀서 사고싶어 죽겠네요. 이거 쓰시는분 만족하시는지 알려주셔요.
3. 본인이 청소차를 몰며 청소하는 사람이라 컴플랙스가 있는거 같아요. 많이 화내고 고민하네요. 저라면 좋을거 같아요. 외동이라 개인적, 이기적으로 자랄까봐 조바심이 있는터라 남을 위한 일을 기꺼이 한다면 자랑스러울 거 같아요.
4. 4학년이 된지 한달이 지날즈음, 울딸이 단짝이 없다고 해서 걱정이 된적이 있었구요. 그말 했을때 막 화를 냈어요. 왜 남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느냐며 일장 연설을 했었네요. 다행히 이틀후에 단짝을 만들었다고해서 한숨 돌렸는데, 아웃사이더라면 심각해질거 같아요. 그래서 반에 간식도 넣어주고, 집에도 초대하며 어울리도록 신경써줄거 같아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1. Angeline said to Philip, "I'll vote for you for president if you promise to nominate me for Secretary of Trash."
2. They use them for dog food and perfume.
모두 만족하기란... 어려운 과제인데요...
1회용 물건 사용안하기, 가능한 세제 사용 안하기(아크릴? 수세미사용)
뭐든지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음식, 샴푸 등...)
3. He was furious.
Abel처럼 화날거 같아요. 하지만 표현은 하지않고 아이의견을 존중해 주고 다른 해결책은 없는지 대화를 시도할거 같아요. 직업도 아니고 학급일로 미리 직업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면 안되니까요...
4. 먼저 어느 쪽으로 outsider인지 파악한 후 좋은 쪽이면 다른사람과의 융화를, 나쁜 쪽이라면 원인파악 후 필요시 선생님과 상담 후 아이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거 같아요. 실제 직면하면 어찌될지 모르지만...^^;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제가 유머를 잘 구사할 줄 몰라서인지 Gary같은 유머감각을 가진 친구가 좋아요.^^*
1. Phillip을 반장으로 뽑아주는 대신 secretory of Trash의 후보로 선발해주는 것
2. 개밥과 향수를 만들려고 포획한다고 하네요.(일본이나 우리는 고래고기 먹으려고 하는데..-_-;;;)
사람이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자연을 그렇게까지 해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욕심을 못 버리면 세상이 더 빨리 끝나겠죠.
3. 굉장히 화를 내면서 그만두라고 말했죠. 전 Abel의 심정이 이해가요. 자신은 그 직업이 싫은 관계로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지 않았을 거에요.(저도 Abel만큼 다혈질이라서요.)
4. 에휴...어려운 문제네요. 그럴 수록 부모가 더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어야 하는데
아버지는 일 하느라 바쁘고 거리가 있어서 바쁘죠.
아이가 outsider라면 그렇게 된 원인을 찾아보고 아이들과 어울리는 요령을 알려주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 is there.....
은근 이런 말장난이 많아서 재미있더라구요.
1. Philip을 찍어 주는 대신 Angeline을 Secretary of Trash로 추천하기로 한 것
2. 개 사료와 향수(용연향) 때문에 포획한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고래 포획이 환경보호라는 대명제에 앞서 생존의 유일한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참 조심스러운 문제네요. 고래 포획이 인류의 역사에서 참 오래된 사냥 형태일텐데 멸종 위기까지 불러오게 된 건 역시 사람들의 욕심 때문이겠죠?
다큐멘터리나 영화 제작을 통해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사람들에게 계속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같고, 법적 조치와 같은 강제적인 부분도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저부터 우리 아이들과 환경 문제에 대해 책도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는 기회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 Abel은 비범한 능력을 가진 딸이 의사, 변호사와 같은 소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기를 바라죠. 그래서 자신과 같은 청소 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냅니다. Angeline은 아버지의 반응에 대해 무섭다고 느끼네요.
제가 만약 Abel의 입장이었다면, 자신의 직업과 상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기는 모습을 완전히 탈피하지는 못하였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딸 아이와 더 매끄럽게 대화하기 위해 육아서적 뒤지며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같아요.^^
4. 아버지와 원만한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으니, Angeline이 참 외로울 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자신의 상황을 아버지께 솔직하게 털어 놓지 못하고, 아버지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같네요.
이런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정말 힘들 때 엄마한테 기댈 수 있도록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그런 엄마가 되는게 소망인데... 현실은... 잘 안되네요. 매일매일 반성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학교 선생님과 이야기 해보고 문제를 공개적으로 끌어내서 원만히 해결되도록 해야 할 것같네요.
5. because of all the sand which is there.^^ 샌드위치가 있기 때문이라네요.
제 코드와 맞는 농담인가봐요. 무척 재미있더라구요.ㅋㅋㅋ
어여 미션 마무리하고 퇴근하렵니당..
1.Angeline은 Philip에게 투표하고 Philip은 Angeline을 미화부장에 추천해주기로 했지용..
2.사료와 향수를 위해 고래를 포획한다네요..
용연향으로 향수를 만드는거군요....최고급 향수물질이라고 해요..(시가 생각나네요..ㅎ)
향수보다 자연향이 좋은데 말여요..아이들 키우다보니 향수도 멀리하게 되서
아이들 냄새가 좋고 그냥 자연향이 좋은거 같어요...
인간의 무한한 욕심이 화를 부르는 거 같어요..
우선 내안의 작은 일들부터 실천해야겠어요..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미래가 걱정이어요..
3.아벨은 평소에도 자신의 딸만은 공부를 시켜서 자기처럼 살게 하고싶지 않아하죠..
그런데 미화부장이라니...화가날만도 하겠죠?..
저라도 우선 화가 났을거같아요...
그렇지만 꾹 참고 표내지 않고 아이랑 얘기를 잘 나눠봣을 거 같아요..
4.우선 그렇게 느끼는 Angeline이 안타까웠구요..
엄마가 없으니 터놓을 곳도 없고....얘기를 잘 들어주고..
Angeline같은 경우는 미스터 본 쌤 반으로 옯겼음 좋겟어요...이궁..
5.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there.
게리 넘 웃겨요...썰렁하면서 저도 알아들 을 수 있는 유머란 게 어찌나 다행이며 반가운지요..ㅋㅋ
Correspondances (교감) -Baudelaire-
자연은 하나의 신전, 거기 살아있는 기둥들에서
이따금씩 어렴풋한 말소리 새어나오고
인간이 그 곳 상징의 숲을 지나가면,
숲은 정다운 시선으로 그를 지켜본다.
밤처럼 그리고 빛처럼 끝없이 넓고
어둡고 깊은 통합속에 긴 메아리 멀리서 어우러지듯,
향기와 색채와 소리 서로 화답한다.
어린애 살결처럼 싱싱하고,
오보에처럼 부드럽고, 초원처럼 푸른 향기들이 있고,
-또 썩었지만 기세등등한 풍요한 향기들이 있어,
용연향, 사향, 안식향, 훈향처럼
무한한 것으로 확산되어,
정신과 관능의 환희를 노래한다.
용연향..하니 이 시가 생각 나서 한번 적어보고 갑니다..
울 학창시절에 많이 보고 들었던 보들레르의 시여요^^
1.Angeline은 Philip에게 투표해 주기로 하고 Philip은 Angeline을 Secretary of Trash에 추천하기로 거래했지요.
2.향수와 사료를 위해 포획한다고 합니다. 고래포획은 정해진 기간에만 할 수 있도록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요.
법만 잘 지킨다면 환경보호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물품개발이나 조금 불편함에 익숙해지고, 아름다움에 대한시각을 조금 바꾼다면 미약하나마 환경보호에 조금 도움이 되지않을 까 합니다.
3. Angeline의 천재성을 잘 길러 주어 휼륭한 미래(의사나 변호사)를 갖게 하고 싶지만 자신의 직업이 Angeline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서 버럭...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어디 대화법 가르치는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4.outsider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가끔 아이가 집에 와서 아이들이 나만 건드리는 같다라고 하면 가슴이 덜컥... 무엇이라고 충고해주기도 뭐하고, 아마 그냥 너가 좋은 가보다.원래 친해지고 싶으면 그러기도 하거든, 너를 이기고 싶은가보다, 그날 걔가 기분이 나빴나보다, 너 정말 속상하겠다등등의 말외에는 도움을 줄 수가 없어요. 들어주는 거 외에는. 그러다 보면 일이 저절로 풀리기도 하더군요. Angeline의 같은 경우는 반을 아이의 정서 상태와 맞는 곳으로 옮겨주고 아이의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 보면 어떨까요?
5. San which is there. Wow !!! Gary는 혹시 천재 아닐까요?
1.Angeline은 secretary of trash로 뽑히길 원해서 Pillip에게 Deal을 제안합니다.
서로 찍어주기로 하는것이죠.
2.강아지 사료와 향수를 만들때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식용으로 먹는것 외에는 몰랐었는데...^^;;;
고래가 멸종되어 간다며 고래포획을 금지하자는 그린피스의 운동은 기사를 통해서 보았었는데
고래잡이로 연명하는 마을도 있더라구요.
그사람들을 직업훈련을 해준다던지 다른 생계업을 가지게 해주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줄이는것 외에는 무슨 다른 방법으로 자연파괴를 막을수 있을지..
3.Abel의 입장에서는 화가날만도 합니다.
하필이면 아빠의 직업과 비슷한 임원으로 선출되었다니...
제가 Abel의 입장이였다면 순간 욱~!!하고 화가났겠지만 솔직하게 제 감정을 털어놓고 대화를 해볼것 같아요.
4.아이와 꾸준히 대화를 해서 학교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대안은 무엇이 있을지 검토해 볼것 같아요.
학교생활~특히 친구들과의 관계는 부모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기때문에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될것이기 때문인데 아이가 아직 어리니 좀 더 적극적으로 부모가
아이의 방패역활이 되어줘야겠지요.
5.sand which is there
Gary의 유머가 점점 더 썰렁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Gary의 친구가 되지 못할듯~^^*
1. 서로 찍어주기로 했죠.
2. 향수 고래고기... 문제네요.
나부터가 작은 환경보호부터 실천해야할거 같아요.
청소 설거지 빨래에 세제 덜쓰고 쓰레기 덜만드는 것부터요.
모든건 다 연결되어있다니까.
안쓴다고 하는데도 재활용품 내다 버릴때 놀란답니다. 비닐봉지며 스티로폼이 왜이리 많은지...
3. 아벨을 화를냈죠. 저같으면 그냥 잘하라고 했을것 같은데...
아벨은 똑똑한 딸을 둔 평범한? 아버지로써 자격지심이 있는것 같아요. 이해는 갑니다.
4. 저도 학교다닐때 그런 느낌 받을 때가 있었어요. 우울하고 적응 못했던때가요.
좋은 친구와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싶어요.
저같으면 Angeline을 그 학교에 보낼까말까 고민 많이했을거 같아요. 어렵네요..
똑똑 한데 나이는 어리고.. 지적 수준에 맞추어 보내면 또래 친구가 없으니...
5. Sand which is there! 이거 정말 웃겼어요.
Gray 똑똑해요!
1. Angeline이 반장 선거에 Philip을 찍어줄테니, 자신을 미화부장으로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2. 고래를 잡아서 개사료로도 만들고, 사람들이 쓰는 향수로도 만든다고 하네요..ㅡ.ㅡ
글쎄요...
자연을 보호하면서 인간이 필요한 것을 얻게 하는 방법이라...
너무 어렵네요..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을 요즘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서..
많이 걱정됩니다. 손 대지 않아도 될 곳까지 너무 인간의 손을 닿게 하는 것 같아서..
그로 인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지..참,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자연을 보호하면서, 우리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3. Abel은 화를 냈어요...
Angeline은 앞으로 더 큰 일을 할 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다는 것 자체를 싫어한 것 같아요.
그런데, 왜 Secretary of Trash를 맡고 싶은지, Angeline의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는 건..
너무 한 것 같아요..
왜 바다에 데려가지 않는지 묻는 Angeline의 물음에도 답해주지 않고..
음..왜 그런건지..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저는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줬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저도 미화부장 한 적 있었는데, 제가 교실을 이렇게 저렇게 꾸며서 깨끗해지고
예뻐지는 게 좋았어요..^^
단지, 아이가 비범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가르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글쎄요...우리 아이가 정말 Angeline과 같은 아이라면..
저도 Abel과 같은 생각이 들었을지..저도 궁금하네요..ㅋㅋ
4. outsider...
어렵네요...내 아이가 outsider라...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 쉽지 않은 문제라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듯 싶어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ㅋㅋㅋ Greay 말장난은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책이 술술 넘어가고(술도 아닌데 술술 넘어간다니..ㅋㅋ)
이야기도 재미있고 해서 지하철 타고 다니는 출퇴근 시간 짬짬히 읽기 좋네요..^^
FBI 요원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1. I'll vote for you for president if you promise to nominate me for Secretary of Trash.
그런데, 미국도 미화부가 있고 그러네요. 전 울나라만 있는 건줄 알았는데.....암튼 당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화부장이 청소라니.......Mrs. Hardlick은 정말 짜증나는 선생입니다. Angelline은 그런건줄 알고 지원한 걸까요?
2. Mostly they use them for dog food and perfume.
개사료에 고래가 꼭 필요한건가요? 왜죠??
사실, 옛날 사람들은 자연을 사람이 지향해야할 대상으로 여겼죠. 추구해야할 이상적 존재. 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 뭐 이런걸루요......이성적이라는 인간의 교만함이 자연을 인간보다 아래에 두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자연은 인간을 위해 사용할 도구다....자연을 이용하여 인간의 편익을 추구하자......뭐 그러걸루다.
그렇다면, 인간이 교만함을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다시 예전처럼 자연을 인간위에 원상복귀 시킨다면 될것도 같은데.........
말하다보니, 저도 Kate님처럼 머그컵 사용해야 겠네요.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걸루론 부족하겠죠??ㄲ ㅇ
3. 전 Angeline이 안되보여서 혼났어요. 너무 예쁜 아이인데........훌쩍.
Abel의 마음도 200%로 알겠지만, 그러면 안되죠. 부모잖아요....
요즘 제아이 입학시키고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았는데............
아이가 "엄마 책많이 읽어서 왜 똑똑해야 하는지 알아?" 하더군요.
아이의 대답은 "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할때 아이들이 어디로 도망가서 나타날지 빨리 알수 있으니까"였답니다.
아.....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의 말이 맞네요.
인간이 종국에 필요한 건 애정일테니까요.
Angeline에게도 필요한건 존재감, 관계, 사랑, 관심, 친구가 아닐까요? 그 마음을 몰라주고 화만낸 Abel이 넘 야속해요.
4. 글쎄요. 전 제가 좀 outsider성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그거 별루 나쁘지 않아요.
근데, outsider와 minority는 좀 다른거죠?
본래 학교같은 곳에선 minority가 outsider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전 아이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는 싶어요.
.............하지만,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엄마니까 가슴아프고 힘들긴 하겠네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전 Gary의 개그 재미있었어요. 저에게 영어는 초등수준이 맞는것같네요^^.
1.Angeline이 머리가 좋긴 좋군요. 초3 연령에 이런걸 생각해 내다니.. "내가 너 찍어 줄테니, 넌 나를 미화부장으로 밀어줘"
2. 고래기름이 많은 곳에 쓰인다네요. 향유고래의 오일은 향수를 만드는 베이스로 사용되기도 하구요. 그러고보니 그런 말을 들어는 봤는데, 그걸 또 고래와 연결시켜 생각은 못해봤네요. 늘 고래잡이 하면, 그린피스에서 포경반대하는거랑 일본사람들이 고래고기 즐겨먹는것 그것만 생각했어요. 사실 인간이 굳이 필요하지 않는 것으로 환경을 파괴시키는 경우는 너무나 많죠.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정도..
일단은 가장 작은 실천방법으로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그래서 전 커피전문점을 가도 꼭 머그컵에 달라고 한답니다. 예전엔 왠지 찜찜함에 늘 일회용 컵에 달라고 했었거든요. 요즘은 정신 차리고 머그컵으로 마시고 있어요.ㅋㅋ
3. 예민하게 반응했죠. 사실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부모된 입장에서 내 아이만큼은 나처럼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대부분 부모된 마음 아니겠어요. 그래서 예전에 다들 내 아이만은 손에 흙 안 묻히고 살게 하겠다고 다들 서울로 서울로 보냈었구요. Abel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은 너무 투박했네요. 하지만 그것도 이해가 가네요. Abel입장에선 하늘에서 벼락이 내리는 기분이었을듯..
4. 글쎄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예전에야 outsider라고 하면 그저 좀 다른 아이 취급하고 다들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요즘은 outsider에 적극적이고도 부정적인 반응으로 편을 가르는 아이들이 많아서..
많이 고민스러울것 같네요. 공부와 사회성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단연코 사회성을 고르겠어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흠... 그래그래.. 이해는 가는데 썰렁하다.........-_-;
저희 집 앞에 마녀의 샌드위치 가게가 있었는데 그게 더 잼난듯.. <Witches' sandwich>
하늘보기님...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오프때 못 뵈어 좀 서운했지만 가까이 계시니 언제 함 만나요.^^
1. philp을 찍어주는 대신 자신을 환경부장으로 추천해주기^^
2. Miss Turbone 차 뒤에 고래보호하자고 붙여놓았죠.
선생님이 그 이유를 설명해주었는데.. 뭐였더라~~
재미있어서 막 읽었더니..
내 이럴줄 알았으요... 기억이 안나는 사태--;;
3.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는지 팁을 달라고 했죠.
Abel은 Angeline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
자신이 하는 하찮은(?) 일을 하겠다고 자청한 것에 대해 무척 화를 냅니다.
제가 Abel 이었다면..
솔직히 싫었을 것 같지만, 이성적으로 대처했기를.. 별루 자신은 없네요--;;
(맡은일이 작은 직책이더라도 책임감 있게 해내게 교육시키고 싶긴 합니다^^)
4. 이건 Angeline의 잘못이 아니라서..말이죠.
천재로 태어날것을 어찌할지..
다른 이유로 아웃사이더가 된경우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렵습니다--;;
5. 어 ..
또 기억이 안납니다.
읽을때는 좋아라 읽었는데,
콕 찝어 답을 못하니..
일등으로 미션한다고 좋아라 왔는데.. 이 무신 시츄에이션인지..--;;
시간이 되면 다시찾아보고 수정할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