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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Angeline의 두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규이맘
  • |
  • 2011-05-03 12:28
답댓글

1.        앤젤린이 회장선거에서 필립을찍어주는 대신에 필립이 앤젤린을 청소(쓰레기)부장(?)에 추천해주기로 했어요.

 

2.       (사람도 먹고) 개사료로도 쓰고, 어떤 고래는 향수도 만들고…, 자손들을 위해 자연보존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야겠죠.   방법은 모르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천연세제쓰기, 음식물 쓰레기 최소한으로 줄이기, 철저히 분리수거하기, 하수도 오염 안되게 우유, 기름등은 따로 버리고신경쓰기 등.

 

**요즘 음식물쓰레기 미생물로 퇴비 만드는 기계에 꽃혀서 사고싶어 죽겠네요.  이거 쓰시는분 만족하시는지 알려주셔요.

 

3.       본인이 청소차를 몰며 청소하는 사람이라 컴플랙스가 있는거 같아요.  많이 화내고 고민하네요.  저라면 좋을거 같아요.  외동이라 개인적, 이기적으로 자랄까봐 조바심이 있는터라 남을 위한 일을 기꺼이 한다면 자랑스러울 거 같아요.

 

4.       4학년이 된지 한달이 지날즈음, 울딸이 단짝이 없다고 해서 걱정이 된적이 있었구요.  그말 했을때 막 화를 냈어요.  왜 남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느냐며 일장 연설을 했었네요.  다행히 이틀후에 단짝을 만들었다고해서 한숨 돌렸는데, 아웃사이더라면 심각해질거 같아요.  그래서 반에 간식도 넣어주고, 집에도 초대하며 어울리도록 신경써줄거 같아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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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4 01:46
미션댓글 올리셨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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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4:50
답댓글

1. Angeline said to Philip, "I'll vote for you for president if you promise to nominate me for Secretary of Trash."

 

2. They use them for dog food and perfume.

   모두 만족하기란... 어려운 과제인데요...

   1회용 물건 사용안하기, 가능한 세제 사용 안하기(아크릴? 수세미사용)

   뭐든지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음식, 샴푸 등...)

 

3. He was furious.

   Abel처럼 화날거 같아요. 하지만 표현은 하지않고 아이의견을 존중해 주고 다른 해결책은 없는지 대화를 시도할거 같아요. 직업도 아니고 학급일로 미리 직업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면 안되니까요...

 

4. 먼저 어느 쪽으로 outsider인지 파악한 후 좋은 쪽이면 다른사람과의 융화를, 나쁜 쪽이라면 원인파악 후 필요시 선생님과 상담 후 아이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거 같아요. 실제 직면하면 어찌될지 모르지만...^^;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제가 유머를 잘 구사할 줄 몰라서인지 Gary같은 유머감각을 가진 친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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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02 10:09
전 뼛속까지 문과생이라 이슬사랑님같은 분이 부러워요,,넘넘^^
Gary의 유머가 점점 기대되지요?^^
요상스런 봄날이지만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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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04-29 22:12
답댓글

1. Phillip을 반장으로 뽑아주는 대신 secretory of Trash의 후보로 선발해주는 것

 

2. 개밥과 향수를 만들려고 포획한다고 하네요.(일본이나 우리는 고래고기 먹으려고 하는데..-_-;;;)

사람이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자연을 그렇게까지 해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욕심을 못 버리면 세상이 더 빨리 끝나겠죠.

 

3. 굉장히 화를 내면서 그만두라고 말했죠. 전 Abel의 심정이 이해가요. 자신은 그 직업이 싫은 관계로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지 않았을 거에요.(저도 Abel만큼 다혈질이라서요.)

 

4. 에휴...어려운 문제네요. 그럴 수록 부모가 더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어야 하는데

아버지는 일 하느라 바쁘고 거리가 있어서 바쁘죠.

아이가 outsider라면 그렇게 된 원인을 찾아보고 아이들과 어울리는 요령을 알려주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 is there.....

은근 이런 말장난이 많아서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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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20
저도 고래고기만 들어봤지 사료와 향수애긴 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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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4-26 00:30
답댓글

1. Philip을 찍어 주는 대신 Angeline을 Secretary of Trash로 추천하기로 한 것

 

2. 개 사료와 향수(용연향) 때문에 포획한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고래 포획이 환경보호라는 대명제에 앞서 생존의 유일한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참 조심스러운 문제네요. 고래 포획이 인류의 역사에서 참 오래된 사냥 형태일텐데 멸종 위기까지 불러오게 된 건 역시 사람들의 욕심 때문이겠죠?

다큐멘터리나 영화 제작을 통해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사람들에게 계속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같고, 법적 조치와 같은 강제적인 부분도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저부터 우리 아이들과 환경 문제에 대해 책도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는 기회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 Abel은 비범한 능력을 가진 딸이 의사, 변호사와 같은 소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기를 바라죠. 그래서 자신과 같은 청소 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냅니다. Angeline은 아버지의 반응에 대해 무섭다고 느끼네요.

제가 만약 Abel의 입장이었다면, 자신의 직업과 상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기는 모습을 완전히 탈피하지는 못하였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딸 아이와 더 매끄럽게 대화하기 위해 육아서적 뒤지며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같아요.^^

 

4. 아버지와 원만한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으니, Angeline이 참 외로울 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자신의 상황을 아버지께 솔직하게 털어 놓지 못하고, 아버지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같네요.

이런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정말 힘들 때 엄마한테 기댈 수 있도록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그런 엄마가 되는게 소망인데... 현실은... 잘 안되네요. 매일매일 반성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학교 선생님과 이야기 해보고 문제를 공개적으로 끌어내서 원만히 해결되도록 해야 할 것같네요.

 

5. because of all the sand which is there.^^ 샌드위치가 있기 때문이라네요.

제 코드와 맞는 농담인가봐요. 무척 재미있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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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14
고도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ㅎㅎ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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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56
그러게요..Angeline이 정말 외로울 것 같아요..
아직 너무 어린 나이인데..너무 일찍 외로움을 알아버린 것 같아서..
마음이 짠하네요...ㅠㅠ
엄마가 있었음 Angeline이 좀 덜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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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23
참으로 엄마의 자리가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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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5 18:36
답댓글

어여 미션 마무리하고 퇴근하렵니당..

 

1.Angeline은 Philip에게 투표하고 Philip은 Angeline을 미화부장에 추천해주기로 했지용..

 

2.사료와 향수를 위해 고래를 포획한다네요..

 용연향으로 향수를 만드는거군요....최고급 향수물질이라고 해요..(시가 생각나네요..ㅎ)

 향수보다 자연향이 좋은데 말여요..아이들 키우다보니 향수도 멀리하게 되서

 아이들 냄새가 좋고 그냥 자연향이 좋은거 같어요...

 인간의 무한한 욕심이 화를 부르는 거 같어요..

 우선 내안의 작은 일들부터 실천해야겠어요..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미래가 걱정이어요..

 

3.아벨은 평소에도 자신의 딸만은 공부를 시켜서 자기처럼 살게 하고싶지 않아하죠..

 그런데 미화부장이라니...화가날만도 하겠죠?..

 저라도 우선 화가 났을거같아요...

 그렇지만 꾹 참고 표내지 않고 아이랑 얘기를 잘 나눠봣을 거 같아요..

 

4.우선 그렇게 느끼는 Angeline이 안타까웠구요..

 엄마가 없으니 터놓을 곳도 없고....얘기를 잘 들어주고..

 Angeline같은 경우는 미스터 본 쌤 반으로 옯겼음 좋겟어요...이궁..

 

5.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there.

게리 넘 웃겨요...썰렁하면서 저도 알아들 을 수 있는 유머란 게 어찌나 다행이며 반가운지요..ㅋㅋ

 

    Correspondances   (교감)          -Baudelaire-

 

    자연은 하나의 신전, 거기 살아있는 기둥들에서

    이따금씩 어렴풋한 말소리 새어나오고

    인간이 그 곳 상징의 숲을 지나가면,

    숲은 정다운 시선으로 그를 지켜본다.

 

    밤처럼 그리고 빛처럼 끝없이 넓고

    어둡고 깊은 통합속에 긴 메아리 멀리서 어우러지듯,

    향기와 색채와 소리 서로 화답한다.

 

    어린애 살결처럼 싱싱하고,

    오보에처럼 부드럽고, 초원처럼 푸른 향기들이 있고,

    -또 썩었지만 기세등등한 풍요한 향기들이 있어,

 

    용연향, 사향, 안식향, 훈향처럼

    무한한 것으로 확산되어,

    정신과 관능의 환희를 노래한다.

 

용연향..하니 이 시가 생각 나서 한번 적어보고 갑니다..

울 학창시절에 많이 보고 들었던 보들레르의 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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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1-04-25 22:22
보들레르의 시 정말로 오랫만에 느껴보네요.
오래전에 멋으로 읽었던 보들레르의 시
제게는 아직도 쉽지않네요..
시를 감상하게 되어 기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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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4-26 00:32
샬럿님, 퇴근 잘하셨어요?
우왓, 아름다운 시까지...
오감을 활용해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멋진 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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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6 11:43
1기 북클럽에서 맛볼 수 있는 호사에요~ 아이 중심의 북클럽이라면..물론 시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온전히 우리만의 심미안을 위해서,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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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53
오우~샬럿님은...
학창시절에 너무 이쁜 문학소녀였을 것 같아요..^^
저는 시를 어려워했기 때문에..
샬럿님 같은 분들을 보면 정말 부럽답니다..
그리고..왠지 샬럿님하고 시가 참 잘 어울리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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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27
학창시절에 많이 보고 들었던???
제가 이과생이라서인가요???
시인과 제목은 들어봤는데 내용은 왜이리 생소한지...
'용연향'이란 단어에 이런 멋진 시를 생각하신 샬럿님... 멋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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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04-25 16:15
답댓글

1.Angeline은  Philip에게 투표해 주기로 하고 Philip은 Angeline을 Secretary  of Trash에 추천하기로 거래했지요.

 

2.향수와 사료를 위해 포획한다고 합니다. 고래포획은 정해진 기간에만 할 수 있도록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요.

  법만 잘 지킨다면 환경보호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물품개발이나 조금 불편함에 익숙해지고, 아름다움에 대한시각을 조금 바꾼다면 미약하나마 환경보호에 조금 도움이 되지않을 까 합니다.

 

3. Angeline의 천재성을 잘 길러 주어 휼륭한 미래(의사나 변호사)를 갖게 하고 싶지만 자신의 직업이 Angeline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서 버럭...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어디 대화법 가르치는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4.outsider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가끔 아이가 집에 와서 아이들이 나만 건드리는 같다라고 하면 가슴이 덜컥...  무엇이라고 충고해주기도 뭐하고, 아마 그냥 너가 좋은 가보다.원래 친해지고 싶으면 그러기도 하거든, 너를 이기고 싶은가보다, 그날 걔가 기분이 나빴나보다, 너 정말 속상하겠다등등의 말외에는 도움을 줄 수가 없어요. 들어주는 거 외에는. 그러다 보면 일이 저절로 풀리기도 하더군요. Angeline의 같은 경우는 반을 아이의 정서 상태와 맞는 곳으로 옮겨주고 아이의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 보면 어떨까요?

 

5. San which is there. Wow !!! Gary는 혹시 천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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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4-26 00:35
저도 아이가 친구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면 딱히 뭐라고 조언을 해줘야 할 지 모를 때가 참 많더라구요. 어찌보면 부모인 저 또한 사회성이 그닥 뛰어나지 않은 편이라 그런 것같다는 나름의 열등감같은 것도 있는 것같구요.^^
담티님 말씀 처럼 잘 들어주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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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15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힘들어할때 어떻게 해줘야할까 걱정스러울때가 있더라구요..
엄마의 진심은 통할까요?..
담티님..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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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51
그러게요..
아이가 겪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해주고,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할지 참 어렵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인데도 이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 진짜 저도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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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45
잘 들어주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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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37
답댓글

1.Angeline은 secretary of trash로 뽑히길 원해서 Pillip에게 Deal을 제안합니다.

서로 찍어주기로 하는것이죠.

 

2.강아지 사료와 향수를 만들때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식용으로 먹는것 외에는 몰랐었는데...^^;;;

고래가 멸종되어 간다며 고래포획을 금지하자는 그린피스의 운동은 기사를 통해서 보았었는데

고래잡이로 연명하는 마을도 있더라구요.

그사람들을 직업훈련을 해준다던지 다른 생계업을 가지게 해주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줄이는것 외에는 무슨 다른 방법으로 자연파괴를 막을수 있을지..

 

3.Abel의 입장에서는 화가날만도 합니다.

하필이면 아빠의 직업과 비슷한 임원으로 선출되었다니...

제가 Abel의 입장이였다면 순간 욱~!!하고 화가났겠지만 솔직하게 제 감정을 털어놓고 대화를 해볼것 같아요.

 

4.아이와 꾸준히 대화를 해서 학교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대안은 무엇이 있을지 검토해 볼것 같아요.

학교생활~특히 친구들과의 관계는 부모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기때문에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될것이기 때문인데 아이가 아직 어리니 좀 더 적극적으로 부모가

아이의 방패역활이 되어줘야겠지요.

 

5.sand which is there

Gary의 유머가 점점 더 썰렁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Gary의 친구가 되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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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4 17:04
벨벳님 다정다감한 성격에 모든 이의 친구가 되실 수 있을 듯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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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19
벨벳님...전 점점 Gary가 좋아지는걸요?..ㅎㅎ
초게로 가시어 잘 못뵈 아쉬워용...
은아랑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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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49
저도 향수랑 개사료로 쓰일지는 몰랐어요..ㅡ.ㅡ
그린피스 운동 기사 저도 종종 보았는데..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고래를 보기가 마음이 아파서 자세히 안 봤어요..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낸 친구이야기를 얼마 전에 들었는데..
그 친구 이야기를 듣고 저는 벌써부터 걱정이 되더라구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불합리한 일들..
저는 어찌 해결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나중에 우리 토깽이 학교 보내고 나면..
언니에게 자꾸 자문을 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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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49
엄마는 항상 옆에 있는 존재라는거... 어려움 또한 나눌 수 있는 존재라는걸 아이가 알게끔 꾸준한 대화가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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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맘
  • |
  • 2011-04-23 14:48
답댓글

1. 서로 찍어주기로 했죠.

 

2. 향수 고래고기... 문제네요.

    나부터가 작은 환경보호부터 실천해야할거 같아요.      

    청소 설거지 빨래에 세제 덜쓰고 쓰레기 덜만드는 것부터요.

    모든건 다 연결되어있다니까.

     안쓴다고 하는데도 재활용품 내다 버릴때 놀란답니다. 비닐봉지며 스티로폼이 왜이리 많은지...

 

3. 아벨을 화를냈죠. 저같으면 그냥 잘하라고 했을것 같은데...

   아벨은 똑똑한 딸을 둔 평범한? 아버지로써 자격지심이 있는것 같아요. 이해는 갑니다.

 

4. 저도 학교다닐때 그런 느낌 받을 때가 있었어요. 우울하고 적응 못했던때가요.

   좋은 친구와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싶어요.

   저같으면 Angeline을 그 학교에 보낼까말까 고민 많이했을거 같아요. 어렵네요..

   똑똑 한데 나이는 어리고.. 지적 수준에 맞추어 보내면 또래 친구가 없으니...

 

5. Sand which is there! 이거 정말 웃겼어요.

   Gray 똑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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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41
시연맘님 방가방가~~~~
쓰레기 덜 만드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시연맘님은 아마도 그때가 사춘기가 아니였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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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4 17:02
재활용 열심히 하는 것..다 미래의 아이들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한편으론 정말 이렇게 수고스럽게 거둬간 재활용품들을 제대로 재활용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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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20
그러게요...
저도 쓰레기들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요..
우리 아이들 미래가 어찌될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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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42
그러게요..일주일에 한번씩 재활용 버리는 날이 되면..
일주일 사이에 또 산더미만큼 쌓여있더라구요..
식구가 적은 우리집에서도 이만큼씩 나오는데..
그러고보면, 하루에 배출되는 쓰레기양이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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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5:54
시연맘님... 댓글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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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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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13:27
답댓글

1. Angeline이 반장 선거에 Philip을 찍어줄테니, 자신을 미화부장으로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2. 고래를 잡아서 개사료로도 만들고, 사람들이 쓰는 향수로도 만든다고 하네요..ㅡ.ㅡ

    글쎄요...

    자연을 보호하면서 인간이 필요한 것을 얻게 하는 방법이라...

    너무 어렵네요..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을 요즘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서..

    많이 걱정됩니다. 손 대지 않아도 될 곳까지 너무 인간의 손을 닿게 하는 것 같아서..

    그로 인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지..참,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자연을 보호하면서, 우리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3. Abel은 화를 냈어요...

   Angeline은 앞으로 더 큰 일을 할 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다는 것 자체를 싫어한 것 같아요.

   그런데, 왜 Secretary of Trash를 맡고 싶은지, Angeline의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는 건..

   너무 한 것 같아요..

   왜 바다에 데려가지 않는지 묻는 Angeline의 물음에도 답해주지 않고..

   음..왜 그런건지..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저는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줬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저도 미화부장 한 적 있었는데, 제가 교실을 이렇게 저렇게 꾸며서 깨끗해지고

   예뻐지는 게 좋았어요..^^

   단지, 아이가 비범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가르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글쎄요...우리 아이가 정말 Angeline과 같은 아이라면..

   저도 Abel과 같은 생각이 들었을지..저도 궁금하네요..ㅋㅋ

 

4. outsider...

   어렵네요...내 아이가 outsider라...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 쉽지 않은 문제라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듯 싶어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ㅋㅋㅋ Greay 말장난은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책이 술술 넘어가고(술도 아닌데 술술 넘어간다니..ㅋㅋ)

이야기도 재미있고 해서 지하철 타고 다니는 출퇴근 시간 짬짬히 읽기 좋네요..^^

 

FBI 요원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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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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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3 02:29
루이스님의 책이 좀 알콜과 친한거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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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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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3 19:44
꽁이님 정말 이쁘게 반을 만들었을것 같아요.
뭘해도 똑~!소리나는 꽁이~~
우리 토깽이는 절대로 outsider랑은 거리가 멀것이니까...
걱정 마시라요~!! 생각만해도 마음 아픈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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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23
꽁이님 책 술술 넘어가셨어요?...취하시진 않으셨는지...ㅎ
Gary보다 더 썰렁한 농담.......ㅋ
지하철서 책읽으시는 꽁이님 모습이 그려져요..
저도 위쪽 살때 출퇴근시간이 길어서 책대여점 VIP였었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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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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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09:37
답댓글

1. I'll vote for you for president if you promise to nominate me for Secretary of Trash.

그런데, 미국도 미화부가 있고 그러네요. 전 울나라만 있는 건줄 알았는데.....암튼 당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화부장이 청소라니.......Mrs. Hardlick은 정말 짜증나는 선생입니다. Angelline은 그런건줄 알고 지원한 걸까요?

 

2. Mostly they use them for dog food and perfume.

개사료에 고래가 꼭 필요한건가요? 왜죠??

사실, 옛날 사람들은 자연을 사람이 지향해야할 대상으로 여겼죠. 추구해야할 이상적 존재. 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 뭐 이런걸루요......이성적이라는 인간의 교만함이 자연을 인간보다 아래에 두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자연은 인간을 위해 사용할 도구다....자연을 이용하여 인간의 편익을 추구하자......뭐 그러걸루다.

 

그렇다면, 인간이 교만함을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다시 예전처럼 자연을 인간위에 원상복귀 시킨다면 될것도 같은데.........

 

말하다보니, 저도 Kate님처럼 머그컵 사용해야 겠네요.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걸루론 부족하겠죠??ㄲ ㅇ

 

3. 전 Angeline이 안되보여서 혼났어요. 너무 예쁜 아이인데........훌쩍.

Abel의 마음도 200%로 알겠지만, 그러면 안되죠. 부모잖아요....

 

요즘 제아이 입학시키고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았는데............

아이가 "엄마 책많이 읽어서 왜 똑똑해야 하는지 알아?" 하더군요.

아이의 대답은 "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할때 아이들이 어디로 도망가서 나타날지 빨리 알수 있으니까"였답니다.

 

아.....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의 말이 맞네요.

인간이 종국에 필요한 건 애정일테니까요.

 

Angeline에게도 필요한건 존재감, 관계, 사랑, 관심, 친구가 아닐까요? 그 마음을 몰라주고 화만낸 Abel이 넘 야속해요.

 

4. 글쎄요. 전 제가 좀 outsider성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그거 별루 나쁘지 않아요.

근데, outsider와 minority는 좀 다른거죠?

본래 학교같은 곳에선 minority가 outsider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전 아이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는 싶어요.

.............하지만,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엄마니까 가슴아프고 힘들긴 하겠네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전 Gary의 개그 재미있었어요. 저에게 영어는 초등수준이 맞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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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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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3 02:40
지니님 글이 왜이리 철학적으로 느껴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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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50
저도 스스로 약간은 outsider를 즐기기도 했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서는 많이 고쳐졌지만요~^^*
그런데 친구들로부터 당한다면 마음의 상처가 깊었을것 같아요.
지니님 미션댓글 너무 멋져요~^^*
저도 이렇게 쓰고 싶은데 생각도 글빨도 짧네요.
다음번 오프때에는 꼭 얼굴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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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4 17:08
초등 새내기가 여기 한 명 더 있었군요^^
초등생이 되고 나니 주변에 초등 새내기 학부모분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사근사근한 지니님 덕분에 지니가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 듯 싶어요. 전 친구들도 친구들이지만 부모와 단절된 아이들이 더 슬프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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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1-04-25 09:45
이슬사랑님, 제가 요즘 좀 안척하고 다닙니다.
어설퍼서 머리속 정리하다보니 그래지네요. 용서하세요*^^*.
한단계 높아지면 빵 터지는 진짜 유머도 구사하겠지요. 기다려주실꺼죠?

벨벳님, 저도요. 꼭 시간 맞춰 주세요~
글구 딸라미 사진도 지참해주세요.
얼굴까정 벨벳님 닮았으면 샘나서 어쩐대요ㅎㅎ^^.

유니님, 남편이 저에게 붙여준 별명이 투덜이랍니다.
'나도 우아하고 고상해지고 싶어~. 당신이랑 진희가 말만 잘 들으면!'
최근에 제가 남편에게 던진 말이예요.

아~ 힘드네요. 딸아이 오늘 지각해서 담임샘이 전화하셨어요.
'어머님, 진희가 안와서 스케이트장갈 버스가 출발을 못하고 있어요'

터지는 제 속을 누가 좀 달래주세요. ㅇ~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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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27
내사랑 지니님...오랜만이셔요...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자연을 맨 위에,추구해야 할 대상으로 두는 게 맞는 건데..
그 교만함을 어찌 버릴 수 있을까요........
저도 Gary가 좋아지네요...첫미션때 썰렁하다고 햇는데 괜히 미안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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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40
책을 많이 읽어서 똑똑해져야하는 이유...
지니의 말이 저도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한번도 왕따 같은 거 당한 적 없는데..
반에서 그런 애들이 있었을 때, 저도 쉽게 그 아이에게 다가가지 못 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참 맘에 걸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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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4-22 01:44
답댓글

1.Angeline이 머리가 좋긴 좋군요. 초3 연령에 이런걸 생각해 내다니.. "내가 너 찍어 줄테니, 넌 나를 미화부장으로 밀어줘"

 

2. 고래기름이 많은 곳에 쓰인다네요. 향유고래의 오일은 향수를 만드는 베이스로 사용되기도 하구요. 그러고보니 그런 말을 들어는 봤는데, 그걸 또 고래와 연결시켜 생각은 못해봤네요. 늘 고래잡이 하면, 그린피스에서 포경반대하는거랑 일본사람들이 고래고기 즐겨먹는것 그것만 생각했어요. 사실 인간이 굳이 필요하지 않는 것으로 환경을 파괴시키는 경우는 너무나 많죠.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정도..

일단은 가장 작은 실천방법으로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그래서 전 커피전문점을 가도 꼭 머그컵에 달라고 한답니다. 예전엔 왠지 찜찜함에 늘 일회용 컵에 달라고 했었거든요. 요즘은 정신 차리고 머그컵으로 마시고 있어요.ㅋㅋ

 

3. 예민하게 반응했죠. 사실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부모된 입장에서 내 아이만큼은 나처럼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대부분 부모된 마음 아니겠어요. 그래서 예전에 다들 내 아이만은 손에 흙 안 묻히고 살게 하겠다고 다들 서울로 서울로 보냈었구요. Abel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은 너무 투박했네요. 하지만 그것도 이해가 가네요. Abel입장에선 하늘에서 벼락이 내리는 기분이었을듯..

 

4. 글쎄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예전에야 outsider라고 하면 그저 좀 다른 아이 취급하고 다들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요즘은 outsider에 적극적이고도 부정적인 반응으로 편을 가르는 아이들이 많아서..

많이 고민스러울것 같네요. 공부와 사회성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단연코 사회성을 고르겠어요!

 

5. Because of all the sand-which-is there!

흠... 그래그래.. 이해는 가는데 썰렁하다.........-_-;

저희 집 앞에 마녀의 샌드위치 가게가 있었는데 그게 더 잼난듯.. <Witches' 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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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4-23 01:20
읽으면 읽을수록 Abel이 조금씩 이해가 가요..
첨엔 참 답답한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상처가 많고 순수해서 그런것 같아요~

뛰어난 자식을 가진것도 Abel에겐 기쁘기만 한 일은 아니었고..
그런데, 어떻게 Abel에게서 천재가 태어났는지도 몹시 궁금했었고,
Angeline은 전생에 물고기였었나 보다란 생각도 여러번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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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4-23 02:28
마녀의 샌드위치의 맛이 궁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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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52
저도 요즘은 머그컵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세번정도 커피숍에 가는데 아무리 바빠도 머그컵~!!
지나면서 한두번 본것같은 마녀의 샌드위치~
맛은 어떤가요?
담에는 거기서 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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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28
와..잼난 샌드위치가게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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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36
아..그렇구나..일회용품 줄이기..
그런 간단한 방법을 생각을 못 했네요..^^
담에 kate님 댁 근처에 가면 마녀의 샌드위치 사 주시는건가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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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4-21 02:27
답댓글

하늘보기님...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오프때 못 뵈어 좀 서운했지만 가까이 계시니 언제 함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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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0 13:34
답댓글
1. If Angeline would vote Philip for President in the class election, he would nominate her for Secretary of Trash. I was so impressed by the speech of Christy. It was simple and more childlike.
2. I knew that whale would be dog food from the book. And it is used to make perfume. It is very difficult to make a balance between nature and human's desire.
3. I wonder how many parents would accept their kids' dream without bias, regardless of any kinds of jobs.For instance, my hubby doesn't want for the kids to become a medical doctor or computer engineer in the future.
Abel does not want Angeline to become a low SES job like him. He is pretty sure that Angeline would become a medical doctor or somebody and he cannot accept the class position and asked her to resign the job.
If I were Abel, I would follow Angeline's opinion if she could persuade me logically.
4. I was outsider a couple of times and still think I'm a kind of outsider. As long as I'm fine, being an outsider does not matter to me. : )
5. sand-which-is ^^
I'm so surprised how excellent Gary's sense of humor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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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4-23 02:26
Gary같은 유모를 지닌 사람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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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54
영어로 미션댓글 적으시는 유니님 부러워요~^^*
오프때 정말 반가웠고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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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10:32
누구나 한번쯤 자신이 아웃사이더라고 느낄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물론 그렇구요...ㅎ
저도 아이들이 어떤 꿈을 말햇을 때 적극 후원해 줄 수 있을 지 의문이네요..
지금은 파워레인져가 꿈이라는데..
넌 멋진 파워레인져가 될 수있을거라고 말해주긴 햇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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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6 11:38
아이의 판타지를 지켜줄 수 있는 엄마 멋지세요~
전 정색하고 아이에게 넌 파워레인저가 아니다라고 외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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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34
저도 Gray처럼 유머를 지닌 사람이 부럽고..
그리고 생각을 자유롭게 영어로 적으시는 유니님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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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4-19 22:13
답댓글

1. philp을 찍어주는 대신 자신을 환경부장으로 추천해주기^^

 

2. Miss Turbone 차 뒤에 고래보호하자고 붙여놓았죠.

선생님이 그 이유를 설명해주었는데.. 뭐였더라~~

재미있어서 막 읽었더니..

내 이럴줄 알았으요... 기억이 안나는 사태--;;

 

3.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는지 팁을 달라고 했죠.

Abel은 Angeline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

자신이 하는 하찮은(?) 일을 하겠다고 자청한 것에 대해 무척 화를 냅니다.

 

제가 Abel 이었다면..

솔직히 싫었을 것 같지만, 이성적으로 대처했기를.. 별루 자신은 없네요--;;

(맡은일이 작은 직책이더라도 책임감 있게 해내게 교육시키고 싶긴 합니다^^)

 

4. 이건 Angeline의 잘못이 아니라서..말이죠.

천재로 태어날것을 어찌할지..

 

다른 이유로 아웃사이더가 된경우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렵습니다--;;

 

5. 어 ..

또 기억이 안납니다.

읽을때는 좋아라 읽었는데,

콕 찝어 답을 못하니..

 

일등으로 미션한다고 좋아라 왔는데.. 이 무신 시츄에이션인지..--;;

시간이 되면 다시찾아보고 수정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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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4-23 01:12
하하하..
어제 마지막에 혼자 눈물 좀 흘리고..
하필 휴지가 없는상황이라..
손바닥으로 처량맞게 눈물 좀 훔쳐주시고--;;

아쉽지만 책을 다 읽었습니다^^
다시 뒤적거려 정확한 미션수행은 못했어요^^
너무 재밌었다는 생각에 .. 신랑에게 바로 줘버렸거덩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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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4-23 02:24
결말이 궁금하네요...
눈물을 흘리고...
디올님은 신랑과 함께 읽으셔서 재미가 두배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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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3 19:39
오호~~~~마지막에 흘린 눈물이 감동적이여서일지..너무 슬픈 결말때문인지 궁금해요.
남편분과 함께 책 읽는 디올님네 심하게 질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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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4-24 17:09
아녀도 다 읽으셨을 것 같던데..그러셨구나~^^
저도 오랫만에 다음 미션까지 읽었는데 혹여 미션때 문제 잊어버릴까 봐 아껴서 본다는~ ㅋㅋ
그 감동 남편분도 공감할 수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요즘 전 남편과 하고 싶은 일이 없어졌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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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6 15:32
아...디올님 글보니까 저도 마지막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해피엔딩이길 간절히 바라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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