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꼬옴~! -.- 두리번 두리번~
다들.. 잘 지내시죠? 헤헤~ ^^;;
숙제만 내놓고 도망갔던 둥동이맘이예요..
그동안 가는 봄이 아쉬워서 정신줄 놓고 노느라고 과제 제출 시기도 놓치고
뻔뻔스럽게 이제야 검사해달라고 나타난... Dora 맘입니다. ㅠ.ㅠ
너무 죄송해요.
이번 미션은 정말 단출하게 했습니다.
책은 꾸준히 읽었습니다만...
아이가 노느라 너무 피곤해해서 차마 미션을 시킬 수가 없었어요..
제가 출제하고도 말이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네요.
에겅.. 북클럽은 쥐구멍 없나요? ㅠ.ㅠ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1 - ch. 8 20:15 15:42 14:05
요즘 Dora양과 책을 읽을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권을 다 읽게 하는 중입니다. 이 다음에 긴 책을 읽을 때 조금더 수월하게 적응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착각입니다. ㅎㅎ
한 번에 다 읽을 때면 항상 한숨소리부터 나오는 딸래미지만, 참고 달래가며 하느라...
승질~ 팍팍 죽이며 살고 있다는... ^^;;
2. worksheet

정작 핵심이 되어야 할 신발보다 우리 가족 구성원 그림이 마음에 든다는..
물론 엄마 모습은 현실과 가장 동떨어져있지만요.. ㅠ.ㅠ
이 중 아빠와 Dora양 자신의 모습은 정말 붕어빵이로군요.. ㅋㅋ

비밀 친구에게 시키고 싶은 일.. 첫 번 째로 꼽은 게..
엄마가 하는 집안 일들을 대신 해달라고 부탁하는 거랍니다.
세상에나.. 제 복에 이런 효녀딸을 다 두었군요.. ㅠ.ㅠ
영어 리딩 레벨 3단계 점프한 것만큼이나.. 고맙고 행복하네요.. 므허허~ ^^;
3. 내 멋대로 mission

실은 꼬박 일주일 전에.. 집에서 1시간쯤 걸리는 자연휴양림에 가서 1박2일 하고 왔답니다. 물론 평일이라 다음 날 아침에 부리나케 챙겨서 학교랑 유치원 시간맞춰 다 데려다 주고, 저는 주 3회 가는 수영까지 알뜰히 다녀왔다는.. 후일담이 있네요. 므허허~
위 사진은 개구리 알이고요... 제가 자란 고향에서는 봄이면 지천으로 널려 너무 쉽게 봐오던 녀석인데, 도심에서는 눈씻고 구경할 래야 할 수도 없고, 이렇게 대군사를 이끌고 직접 알현하러 가야 얼굴을 뵈주시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한 컷~ ^^;;

저희가 1박을 하였던 바로 그 통나무 집입니다.
...... 개울건너 작은 지이이이베~ 긴머리 소녀야~ ..........
그 노래가 절로 나올 것 같은 개울건너 통나무 집입니다.
수업마치자 마자 아이들 픽업해서 휴양림 도착하니 2시반이라..
놀기에 딱 좋았어요.
바베큐까지 해서 배도 정말 부르고, 밤새 방이 지글지글 끓어.. 등까지 따뜻한 여행이었습니다.
아... 그 곳에 두고 온 산벚꽃이 눈앞에 삼삼거려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ㅠ.ㅠ
초1 세라양
쑥버무리 맛나보여서 군침만 삼킵니다.
언제 쑥캐고 냉이캐러 갔었는지 싶네요.
이번 미션도 초간단으로 숙제해서 올립니다.
그것도 진즉에 해놓고 요즘 컴하고 멀어진 덕에
(아이폰으로 휘리긱 보고 가니 그렇네요..쩝)
이제사 숙제올려요...
모처럼 읽기 시간 재어보았어요.
ch1 1'54"
ch2 1'56"
ch3 1'33"
ch4 2'10"
숙제는 가족을 위한 신발 만들기만 하겠다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초간단 미션숙제이지만 이렇게라도 쭉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만 총총~~
안녕하세요.
새로 쑥쑥에 새로 들어온 Gilbert 사과돌이 입니다. 아이가 사과돌이로 불리고 싶다고 합니다. (초등 2학년 남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서 미션을 시작합니다.
그 동안 거의 1회만 읽었는데, 쑥쑥은 친구들이 여러번 읽는다고 했더니 그냥 읽었습니다.
고마운 쑥쑥! 감사합니다!
1ch ~ 4ch 5ch ~ 8ch
1회 5m 42s 6m 34s
2회 3m 46s 9m 2s
3회 6m 7s 4m 20s
워크쉬트는 준비되는 대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부터는 글씨를 진하게 쓰고, 단어장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0세, 초등3학년>
날이 다시 겨울날씨가 되는 듯~추운 날의 연속이었네요.
서울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어졌나본데~
경기도인 저희는 중간고사가 발표되어 정신없는 나날의 연속입니다.
아직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선생님들은
매일 시험을 보아, 그 점수로 엄마들을 괴롭히네요
ㅠㅠ
그런 연유로 또 하나 늦어진 미션을 제출합니다.
이번에는 일주일중 이틀밖에 못 읽었어요.
한 챕터씩 쉬엄쉬엄 20분 내외로 읽는 게 가장 효과가 좋은데~
밀어치우듯 미션을 해치우고 나니~조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단어장>
여전히 단어장에 단어 찾아가며
책 읽었습니다.
사실은 찾은 거보다, 모르는 게 꽤 많은 것 같은데~
항상 요만큼만 찾는 아이입니다.

<책 읽기>
책 읽을 시간은 얼마 없었지만, 어스본의 책들은 다 좋아합니다.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첫날도 챕터 4까지만 하기로 했는데, 혼자서 책을 뒤까지 다 읽었더라구요.
소리내어 읽으면, 유창하지 않아도
이젠 책을 눈으로 읽으면 이해가 가는 편인 것 같습니다.
너무 칭찬하면 잘난척 대마왕으로 변하는 딸아이~
그래서 말은 안했지만, 조그마한 진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챕터2와 챕터5의 읽기 동영상 첨부합니다.
<Chapter 2> <Chapter 5>
그나저나, 다음주 수요일이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시험을 보는 날이라...
이번주 미션을 가장 수행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사회, 과학이 처음인데다가...
해보니...왜 이리 모르는 말이 많은지~
한국사람이 맞는지~걱정될 정도로 모르는 용어투성~
아이랑 문제집 풀다가 뒤로 열두번도 더 넘어가고 있습니다.
애들 공부 진도대로 천천히 하게 좀 내비두어주었으면
좀 편하겠건만~
매일 시험을 쳐서, 엉망인 점수 들려보내시는 학교입니다.
반성하고 긴장하라~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겠죠.
다음주에도 며칠 지나서 미션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려요.
쑥 버무리는 어떻게 만드는 거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쑥 내음이 나는 듯해요~~
지원이는 4번 읽고, 워크시트 챕터 6까지 했구요, 둥동이맘이 내주신 여러 미션들 재밌게 했습니다.
동영상도 재밌게 봤구요.
정성을 다 해서 내주신 미션들 정말 감사해요.. 저는 다음주가 제 차례라서 슬슬 부담감이 밀려오네요..
지원이 미션 수행한 것 사진으로 올립니다.






초2 클라라
이번엔 정말 미션 제대로 못했네요.^^
집듣은 몇번했는데 읽기와 워크시트는 손도 못대고 넘어가네요.아----웅
열심히 한 친구들보며 다음 미션은 조금더 잘하도록 할게요~~~
#9 The elves and the shoemaker
이 책은 저도 재밌게 봤던 책이예요.
제목만으로 아이도 재밌겠다고 보고싶어했구요~~
둥동이맘님 정말 맛있어보이는 쑥버무리네요^^
먹고싶다~~
전 솜씨가 없어서--;;
저희도 주말에 공원에 갔다가 쑥 캤는데 ㅋㅋ , 재밌었어요.
꽃잎도 줍고~~
봄이오니 너무 좋네요^^



둥동이맘님께서 재미 있는 미션 많이 내 주셔서..
울 둘째(Rio) 참 좋아하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챙기지 못해...
그냥 CD만 들었네요...
첫째(Leo)는 그냥 평소대로 써머리로......
고학년이 되어도...악필인건...^^;; 워~쩔수가 없네요...

쑥 향기가 이 곳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다들 바쁜 중에 영어를 잘 챙기시는 것 같은데..
저 역시 영어가 효자 노릇? 하네요. 다른 것들에 자꾸만 자리를 내주고 양보를 하는...ㅋ
어쨌거나 단순하게 미션 수행 했습니다.

너무나 배고픈 저에게 쑥 버무리가 유혹하고 있네요
넘 맛있겠당
ㅋㅋ 증말 죄송하네요
저에게 폭풍같은 나날들이 지나가고 있었서 손을 못 대고 있어요^^*
그런데 보너스 미션에 얼씨구나 하고 올립니다
지지난주 날씨가 화창한 봄날 경복궁에 갔다 왔어요^^*
그리고 남산 케이블카가 없어지기 전에 남산 케이블 카도 한번 타 보았네요
너무나 화창한 어제는 아들과 딸을 실컷 밖에서 놀렸어요
친구들과도 토요일 일요일 만나게 해서 정말 뽀지게 놀았네요
아이들이 까매져서 너무 촌빨 날려요
그래도 후회 없는 주말이었어요^^*
요즘은 날씨가 좋아져서 그런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8살 남자아이를 실컷 놀게 해 주고 싶네요
그래서 친구도 많이 만들려고 제가 많이 바빴어요
엄마들을 먼저 섭외하고 아이들의 스케줄을 알아낸 뒤
친구들 스케줄에 아들의 스케줄을 조정하고
학원(미술,체육)을 줄이고 도서관을 스케줄에 집어 넣었어요
에구 울 아들 도서관에 가니 만화책만 봅니다
그래도 혼자서 동네 도서관을 찾아 올수 있게는 되어서 다행이네요
새 로운 한주 가 되었네요 다음책은 제가 미션을 내네요
넘 부담 스럽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울 아이들 사진이에요^^*


이번 책은 하나도 못했네요..ㅠㅠ
수학을 챙기면 영어가 뻥 비고
영어를 챙기면 수학이 뻥 비고..
제가 계속 늦다 보니, 아무래도 수학은 스스로가 되는데 영어는 엄마 있을때만 하는 공부란 인식이...
그래도 4기 북클럽 덕분에
한번에 여러챕터 연달아 2번 소리내 읽기,
워크북 스스로 하기
내용 이해해보기는 엄마만 옆에 지키고 있으면 습관화가 된거 같아요..
요 세가지가 자연스러운 집도 있겠지만
저희집 같은 경우는 4기 첫권에서 모두 시도하는거 자체를 실패했었거던요..
4기 북클럽에 참 고마운 마음과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남겨 봅니다
데니의 첫번째 숙제 올립니다..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칠순잔치 (두분이 동갑이시라..같이..)가 있어서 부산에 다녀왔어요..
기차안에서..." 노니~ 공부하자" 라고 꼬득여서...같이 했어요..

첫번째 미션은 잼있게 읽었구요 두번째 미션은 기차에서...주말에 공부안하고 노는앤데...기차에서 시키니 투덜투덜하지만..그래도 내용이 궁금했는지 읽더라구요..
읽을수록 시간이 줄어드는게 신기하답니다....나두 신기하다 이눔아!!


써머리입니다. 처음엔 써머리 해보랬더니...저한테 단어를 물어보며 적었습니다..실력이안돼니 말도안돼는 문장이 대부분입니다..두번째에는 그냥 책속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찾아서 써보라고했어요

그림 못 그리는 데니군...자기 신발은 무조건 편한.슬리퍼!!

영작 이라는게 전혀 안될 줄알았는데....그래도 적더라구요. 단어수준으로..
숙제..가 싫긴 싫은가봐요..
이상이 데니의 첫미션 결과물입니다.
실력으로는 아마 4기 친구들 맨뒤에서 꼬랑지 겨우 잡고 끌려가는 수준일겁니다..그래도 이번 책해보니..생각보다 잘따라와줘서 기분이 좋답니다.. 훌륭한 미션덕인것같아요..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공부해서 데니도 저두 기분 좋답니다..
참 단어장 사진은 못올렸네요...단어...거의 반은 몰랐어요...ㅋㅋㅋㅋ
계속 북클럽에 매달려있으면 단어장에 외워야할 단어가 줄어들겠죠?
그리고 봄나들이는 아니구..기차타고 고향나들이 사진입니다..기차안 풍경


저희집은 게임 매니아...컴터게임 Wii, play station,등등 ...그중에서 보드게임류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아빠는 그 열정으로 보드게임지도사 자격증도 땄다는....
보드게임은 여러가지면에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아요.....
기차안에서도 절대 빠질 수 없는 게임....저건..유명한 루미큐브죠~
와~ 쑥버무리.. 이거먹음 에너지가 확 쏫아 오를것 같네요 요즘 많이 피곤하구먼요ㅠ
이번주 연지 미션입니다.
매일 두번씩 읽었고 시간은 못 쟀습니다 사실 시간을 한번 쟀는데 다 읽고 보니 제 핸펀배터리가
나가서 몇분걸렸는지 모르겠네요 울 큰애같음 벌써 재랄(?)한바탕 했을텐데 성격좋은 울 연지 그냥 웃고 마네요 미안해서 다시 안 쟀습니다 (울 큰애같음 재랄한거 미워서 또 시켰을꺼예요ㅋㅋ)
요정관련 영어책 읽어보고 워크싯 모두 풀고 써머리 했습니다.



둘째는 놀러가도 사진기를 안 챙기게 되네요 챙겨가도 꼭 배터리방전ㅠ
낼 제주도 놀러가는데 담주에 한번 올릴께요
나들이사진은 아니고 집에서 찍은 한컷 올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으음... 쑥버무리... 요거이 향이 죽이죠...
안그래두 나른하이 잠도 오고 하루 종일 몽롱하이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살짝 피곤한데
사진보니껜 입에 군침도 돌고 살짝 활기가 돋네요...
멋진 미션에 맛난 쑥버무리까지 잘 받아 먹십니더...^^
와우 쑥버무리..만들줄 아시는 군요....요리잘하시나봐요...군침이 꿀꺽~~
대체로 쉬운 어휘가 나왔는데...데니는 아직 쉽게 느낄 실력이안돼니....ㅠㅠ
익혀야할 단어가 산더미같이 나왔는데...헤헤헤헤
그래도 이야기자체가 재밌으니 힘들어도 따라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