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ㅠ.ㅠ 로그인해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더니...댓글달고 오케이~하는 순간,
흑.....다 날라가버리고 다시 로그인하라고 창이 뜨더라구요. 아....이런 시련이..
ㅠ.ㅠ 짜증이 눈썹까지 왔어요. (에휴~ 머리가 나쁘니 매번 손이 고생하는 현실이라니)
그나저나...
아무래도 다시 쓰니..답이 아주 짧아졌어요. ^^;;; 살짝 양해부탁드려봅니다.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의사 샘을 도와 일하러 갔어요.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행성 감기가 떠돌고 있어서 조심하라고 했죠.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하고 싶은 건, 현재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죠. 너무 멀리갔나요? ㅎㅎㅎ
가깝게는 돈 안벌고 집 구석에서 책이나 보고 띵가띵가~해도 누구 하나 잔소리 않는 상황..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사람이요. 낯선사람을 보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라는..정말 겁이 없는 캐릭터인 듯 ㅎㅎ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The barn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기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가분수...빗자루...동글이...
좋은 건 없네요. 초딩땐 머리가 크다고 가분수, 중고딩땐 머릿결 별로라고 빗자루 ㅋㅋ
대딩땐 술덕에 옴팡지게 살이 찌자 턱선이 없어졌다고 동글이..(심하게는 똥글~~뺑이~)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등장. 와우...바로 그 자리를 피해버리는 Jacob...
.................................................
미션이 늦어서 죄송해요. 그냥 들어왔다가..앗! 미션제출일이 지났나보다 싶어서 급히 책읽고
미션제출합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뉴스였어요. 아흑~
(ㅜ.ㅜ 네이버 뉴스에 조금만 덜 빠져들었더라면 로그아웃되지 않았을텐데...벌받은 거겠죠?)
94년에 혼인신고했다는데...헐;;; 정말 John의 정체만큼이나 깜놀사건이에요.
한 5개월 쉬었던 운동을 이번주에 다시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ㅋㅋ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미션 1)
남자친구 Justin의 아버지인 의사 Sam을 도와 아픈사람을 돌봐주러 떠납니다.
미션 2) influenza가 돌고 있고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곁에 있다가 혹시 딸에게 옮지나 않을까...
죽어가는 사람들과 극한 상황을 목격하면서 Anna 가 충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션 3) 글쎄요..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딱히 하고 싶은 일은 없는데 뭔가 부족하고 허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새로운 일을 찾아 한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는 않지만.. 가끔씩 이 고개를 드네요.
미션 4) 초록색 담요를 둘둘 감고 있는 낯선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Sarah 는 유행하고 있는 infulenza 감염되었는지 먼저 물어보고 아이들을 지키려고 합니다.
아프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친절하고 따뜻하게 그 노인을 집안으로 들여 돌봐주네요.
미션 5) Barn
미션 6) Pry : To poke into the life of something who doesn't want it.
Pry 뜻이 바로 뒷페이지에 나오네요. 이렇게 책의 내용을 통해서 어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씌여진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권할만한 책 같아요.
미션 7)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런지 별명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성이 특이하게 "연"씨가 가끔 아이들이 연놀부, 연흥부라 불렀던 것 같아요.
흥부놀부가 원래 연씨였다네요.
미션 8)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John을 본 Jacob은 놀람과 동시에 화를 냅니다. 죽었다고 생각한 아버지를 다시 만난 아들의 반응치고는 좀 의아하네요.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어떤 사건으로 헤어졌는지 궁금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Sarah...,Skylark는 Anna 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인데.. 이번책은 Caleb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좀 새롭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막내 Cassie와 할아버지 John의 등장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좋은 미션으로 내주신 헤미야님 감사해요.~
모두들 미션수행 잘 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3번 미션,,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져서 즐겁게 일했었어요.
남편일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서 그만뒀지만 종종 꿈에 나타날정도로 미련이 많았었지요.
모든 열정을 쏟아 일할 수 있었다는게 감사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정말하고 싶은일은,,, 머리 하고파요 ㅋㅋ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저의 매일 과제이자 정말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초등때 별명이 '애롱' 이었어요 그때 삼x에서 대롱대롱인가(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뭐 그런 제목의 젤리 비슷한게 나왔었는데 이름에다 ~롱 붙이고 놀았거든요ㅋ 유일한 별명입니다..
저는 골라서 2개만 했습니다ㅋㅋ
두번째 미션은 오늘 오후에 올릴께요..
오전에 봉사활동을 가야해서 일찍 올렸어야했는데 자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이따 다시 뵈요~~^^*
1. 학업도 마치고 Sam(남친 Justin 의 아빠라는)과 함께 아픈 사람을 돌보기 위해,,
2. 인플루엔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프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악의 상황을 눈앞에서 봐야 하는 것에 대한 염려..)
3. 제가 하고싶은일, 글쎄요... 지금은 아이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4. 회색머리의 늙은 노인네.. Sarah 는 첨엔 애들 전염될까 걱정하였지만, 용감하게도 불쌍한 사람을 위해 따뜻한 집으로 안내하네요... 아빠도 없는 집에 이방인을.. 정말 용감씩씩,,인정많고.
5. 헛간이죠... 밖에서 불어치는 바람소리와도 무관한 곳... 동물들의 안식처..
6. pry ->참견하고 남의 일에 끼어드는 것
7. 별명 있었던 듯한데 생각이 가물가물,,, 어쨌든 초딩땐 넘 작아서 땅콩이란 말을 들었죠.. 남자애들이 놀려서 넘 속상했던 기억이 TT
8. 오래전 엄마와 자신을 남겨두고 떠나버리곤 편지한장 없어 죽었다고 생각했었던 아버지를 보게 되어 넘 놀랐죠... 하지만, 전혀 달갑지 않았고 화를 내는 papa.. 아빠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넘 궁금해서 어느날 밤에 마지막 부분까지 훑어버렸네요... 어떻게 화해를 해낼지, 왜 John이 떠났는지 넘 궁금했거든요...
계속 울 초1아들 친구 만들어주기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다른 분들의 봄날은 어떤가요?? 날씨가 좋은 날엔 무조건 친구들과 밖에서 놀고.. 또 안좋은 날엔 집에 델구와서 놀고... 애가 좋아하니깐 참 좋아요.. 생각외로 잘 적응해줘서 기쁘고...
갑자기 커진 아이들땜시 놀랐어요.케일럽은 어른몫을 하네요.
캐시는 초5울 아들하고 똑같아서 웃음이 나왔어요.상대방은 고려하지않고 놀자하는점요 ㅋㅋ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She worked for a doctor.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당시 독감이 유행했던듯해요.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안정적이고 고정적으로 수입이 많은 일을 하고 싶어요 ㅋㅋㅋ
불경기라 자영업이 힘들거든요,,,
몸도 편하고, 아이들도 챙길 수 있어서 좋지만 돈많이 벌어야 내꿈을 이루는뎅,,,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There's a old man.
사라는 노인이 아프지 안은지를 먼저물어요.아이들을 지켜야한다면서 아이들에게 독감이라도 옮길까봐서요,,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It's a Barn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사생활캐기?본인은 말하고 싶지않은데 꼬치꼬치 묻는것?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고딩때는 얼굴이 크다고 달덩이?????(독일어샘은 더 크셨는데도,,,)아유 창피해라,,,,울딸처럼 얼굴이 조막만해야하는디,,,,
대학때는 이름에 "병"자가 들어가서인지,오락실 단골이어서인지 "뼝뼝이""뼝이""뼝"
4년내내 제이름은 거의 안부르고 다 그렇게 부르대요.졸업하고도 한동안은 그리부르던데 요즘은 안만나서 몰라요,,,,
묻어둘 과거였나요????안들으니만 못하죠????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아빠였기때문에,,
반가워하지않네요??돌아가신줄 알았다고만하고,,,뒤편에 사연이 구구절절 나오겠죠?
1. 도시에서 공부도 하고 남자친구의 아버지의 일도 도우러 갑니다.
2. 도시에서 혼자 지내게 될 Anna에 대한 걱정때문인 것같습니다. 이건 타지에 사는 자식에 대한 모든 어머니의 걱정과 같을 겁니다. 이를테면 독감에 걸리지 마라..그리고, 일을 할 곳이 Anna의 남자친구 아버지인 의사 Sam을 돕는 일이라 병원에서 혹시라도 병이 옮지 않을까하는 염려도 있었겠지요?
3. 나 자신의 정체성 확인(?), 나만의 일....돈을 번다던가?
4. Caleb은 헛간에서 사람을 발견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John이였죠. 사라는 존을 들어와 쉬라고 편안하게 맞이했습니다.
5. 헛간이라고 했던가요? 다시 찾으려니 어딘지 잘모르겠네요.....기억력이 부실해서...
6. 잘 몰라서 영영사전의 의미를 적어봅니다. (강제로 벌리다)
to open, move, or lift (something) by force, esp. by putting one end of a tool under it and pushing down on the other end
7. 제 어렸을 적이 생각이 나서 Cassie의 "질문의 여왕"이란 별명을 보고 마구 웃었어요
어렸을 적 제 남동생은 왜?라는 질문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요.
이를테면
저 꽃 이름은 뭐야?
-장미꽃이야..
저 꽃 이름은? 민들레
그런데, 왜 꽃들은 이름은 다 달라?
-사람들이 그렇게 하자고 약속해서 다른이름을 붙였지.
약속이 뭐야?
왜 약속을 했어?
-몰라
왜 하늘은 왜 파래?
-몰라
난 그것에 일일히 답해 주는 것이 매우 힘들었어요.
나중엔 몰라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 별명은 "몰라누나"입니다.
8. John은 Papa를 버리고 떠난 아버지였기때문이죠. 그래서, 아버지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했고 화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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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P9페이지에서 Anna가 이런 말을 하네요.
Everyone's not a writer. But everyone can write.
갑자기 이 말이 제게 다가오더군요...만약 우리아이가 왜 일기를 쓰냐고 묻는다면 쓸 거리가 없다고 하면 이 이야길 써 먹어야 겠다는 음흉한(?) 생각을 했답니다.
사실, 어제 막내네 유치원에서 아이에게 보낼 편지를 써서 아이 모르게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 동안 아이들보고 일기쓰라고만 했지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안했다는 또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자주 우리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자. 글이로든 말이로든...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아니 시간이 도대체 얼마나 흐른거죠?
Anna가 도시의 병원에서 일을 한다니 ..그것도 남자친구의 아빠가
하는 병원서.. 읽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행성독감(influenza)이 유행하고 있었나보네요.
죽는 사람도 많았던 상황에서 병원이라는 최전방에서 일하러
떠나는 Anna가 많이 걱정이 되었을 것 같아요.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처음 직장생활 하던 때가 생각나요.
일 시작한 첫날부터 그만둬야지..라는 생각을 달고 살았거든요.
근데 그런 직장을 무려 7년이나 다녔어요.
그 분야에선 거의 준 전문가가 다 되었다죠.
그때 푸념하며 항상 하던말이 그거였어요.
무언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좋겠어...근데 그걸 못찾겠어...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면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내가 하고 싶은일이 무언지....
...................여전히 생각중 ㅠㅠ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낯선 말 한마리 그리고 낯선 남자.
아이들의 엄마답게 우선 그가 아픈지를 확인하네요.
아프지 않다는 말을 확인하기위해 직접 이마도 만져보고요.
그런 후에는 추위에 떠는 그를 집안으로 들여 따뜻하게 보살핍니다.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barn,
" It is a small peaceful place in the middle of a big land"
이 말을 떠올리며 케일럽이 정리한 문장은 더 멋진 것 같아요.
The barn, so small in a big place.
Peace.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당사자가 원치 않는 이야기를 들추어 내는 것.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정말 생각나는 별명이 없어요,
신김치(성이 신씨라) 정도 ^^;;;
아이낳고 나니 **엄마가 지금은 제 이름이 되어 있네요.^^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버지가 눈앞에 나타나자 충격과 혼란스러움으로 문을 꽝 닫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앞선 책과 달리 시간적 배경, 등장인물등 많이 것이 바뀌었네요.
점점 흥미있어지는 느낌입니다.
헤미야님의 미션 따라가며 읽다보면 요번 책도 알차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헤미야님 감사해요 ~~^^
미션보고 얼른 답 달아야지 하고는 아직까지 미루고 있네요...그런데 좋은 소식이 있군요...
하람맘님...아이가지신것 축하드려요....
그리고...입덧이 심하실 때마다...제가 올린 자녀를 위한 기도, 꼭 보시와요...
아마 잠시 위로가 되실거야요...
요즘..제 근황을 말씀드리자면...학교에서 사서도우미를 신청해서 요번주에 첨 갈 예정이고요.
사실...걱정 반 두려움 반입니다..
명예사서협회에서 주관하는 세미나에도 월요일마다 참석하고 있어요...
14주과정이고 9시반부터 12시까지 수업이라...완전히 학생된 기분이랍니다.....흑흑...
제가 제 발등에 도끼를 찍은 기분이랄까.....
그래도 선생님이 재미있게 진행해 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참 제가 큰아이때문에 많이 걱정했었쟎아요...
그런데, 며칠전 큰 위로를 받았어요...
저희 큰애는 책을 보면 그 책만 주구 장창 읽는 습관이 있거든요.
외할아버지와 할머니댁에 가더니..이야길 해 주겠다면서 책이야길 아주 실감나게 해 주더라구요.
마치 구연동화하는 것처럼요...제가 연습시킨 것도 아니고...자기가 좋아서....
어떻게 그렇게 했냐고 했더니...많이 읽어서 그렇게 되었다나요...
물론 그 책이 그렇게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였지만..아이의 언어적 능력(?)에 심히 걱정을 하고
있던 엄마로써는 내가 그동안 아이를 구박했었나(?) 아님 무시했었나?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아직 수학연산은 잘 못하고 수학문제도 잘 풀지못하고 받아쓰기도 바닥을 기어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긴 하지만....아이의 가능성에 대해...제가 너무 냉정했었나 반성했어요...
오늘은 넘 쓸데 없는 이야기 올린 것같네요...그래도..큰애가 넘 자랑스러웠어요...
그게 처음이였다면 제가 너무 무심한 엄마겠지요?
책은 도착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답니다. 이제 시작해야겠네요.
미션을 보고 나니~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나보네요.ㅎㅎㅎ
이전 책들처럼 역시나~ 미션을 보고나니 책에 대한 호기심이 급상승중입니다.ㅋㅋ
미션제출로 다시 뵐께요^^ 휘리릭~
드뎌 미션 시작이네요.
미션 내용도 훌륭하지만 한 눈에 쏘옥 들어오게 쓰신 것도 너무 맘에 들어요.
저도 오늘 책을 받게 되는데 헤미야님 미션들고 재미있게 읽어볼꼐요.
미션 넘 감사해요.
그리고 6기분들께 전할 소식이 있습니다.
하람맘님께서 둘째를 가지셨다고 합니다. 같이 축하해 주세요.
입덧이 넘 심해서 당분간 북클럽 쉬시기로 하셨답니다.
아쉽지만 좋은 일이니 좀 기다리기로 해요.~
잘하실줄 진작에 알았지만 넘넘 훌륭하세요~~~
책제목과 중요코멘트를 발간글씨로 하신것도 눈에 확 띠고,미션부분글씨체다르게 한것도 좋구요.
정성스런 미션 챙겨가면서 책도 잼나게 읽고 댓글달러 올께요^^
이책이 끝날때쯤이면 헤미야님은 세상눈구보다도 부자가 되실꺼예용^^
드뎌 첫 미션이네요.^^
얼마나 고심하시면서 미션을 내셨을지 짐작이 가요.
그 마음 보답하려면 열심히 책 읽고 미션 수행해야 할텐데 말이죠.
책이 도착을 안했네요 ㅠ
요번 주 안으로는 도착한다 했으니 부지런히 읽고 이야기 나누러 올께요.
멋진 미션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이제 미션 시작이네요...
헤미야님 걱정하시더니...미션이 다 멋진 걸요...
그럼 전 책을 읽으러 휘리릭...
읽은 것이 기억이 안나서리.....얼른 컨닝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