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Caleb's Story 첫번째 미션 (1-4장)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벳마미
  • |
  • 2011-04-21 16:19
답댓글

으악 ㅠ.ㅠ 로그인해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더니...댓글달고 오케이~하는 순간,
흑.....다 날라가버리고 다시 로그인하라고 창이 뜨더라구요. 아....이런 시련이..
ㅠ.ㅠ 짜증이 눈썹까지 왔어요. (에휴~ 머리가 나쁘니 매번 손이 고생하는 현실이라니)

그나저나...
아무래도 다시 쓰니..답이 아주 짧아졌어요. ^^;;; 살짝 양해부탁드려봅니다.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의사 샘을 도와 일하러 갔어요.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행성 감기가 떠돌고 있어서 조심하라고 했죠.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하고 싶은 건, 현재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죠. 너무 멀리갔나요? ㅎㅎㅎ
    가깝게는 돈 안벌고 집 구석에서 책이나 보고 띵가띵가~해도 누구 하나 잔소리 않는 상황..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사람이요. 낯선사람을 보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라는..정말 겁이 없는 캐릭터인 듯 ㅎㅎ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The barn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기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가분수...빗자루...동글이...
    좋은 건 없네요. 초딩땐 머리가 크다고 가분수, 중고딩땐 머릿결 별로라고 빗자루 ㅋㅋ
    대딩땐 술덕에 옴팡지게 살이 찌자 턱선이 없어졌다고 동글이..(심하게는 똥글~~뺑이~)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등장. 와우...바로 그 자리를 피해버리는 Jacob...

 

.................................................


미션이 늦어서 죄송해요. 그냥 들어왔다가..앗! 미션제출일이 지났나보다 싶어서 급히 책읽고
미션제출합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뉴스였어요. 아흑~
(ㅜ.ㅜ 네이버 뉴스에 조금만 덜 빠져들었더라면 로그아웃되지 않았을텐데...벌받은 거겠죠?)
94년에 혼인신고했다는데...헐;;; 정말 John의 정체만큼이나 깜놀사건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1 23:01
저도 몇번 날아간적 있어요.. 완전 짜증이죠...ㅡㅡ; 상실감 장난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기스 정답지처럼 잘 써주셨는걸요?
미션 늦기는요,, 저는 오늘 아침 딸랑 2개 골라 올렸습니다요..
즐독하시면서 수다도 남기면서 잼나게 진행하는거죠 뭐.. ^^
그나저나 저두 서태지 소식에 완전 기가막힘.. 근데 예전에 저희 친정아부지께서 서태지 미국에서 결혼했다구 아는 사람이 말해줬다 하셨거든요? 제가 말도 안된다구 그랬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네요.
그래서 더 깜놀했다는거 아닙니까.. John의 정체만큼.. ㅋㅋ (샤벳마미님 재치 만점이십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22 09:15
전 자주 글올리다 날라간적이 많아서 먼저 글을 쓴다음 올리는 데요.
샤벳마미님도 아래아한글이나 다른 곳에 글쓰신다음에 하시든지...
귀챦으시셔서 로그인하시면서 하셔야 하신다면
익스플로어랑 워드나 아래아한글 열어서 같이 쓴다음 올리셔도 될 것같네요...
왕창 열 안받으시려면 말이죠...

그리고,...그러면서 컴실력이 는다고 남들이 그러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27
답댓글

한 5개월 쉬었던 운동을 이번주에 다시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ㅋㅋ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미션 1)

남자친구 Justin의 아버지인 의사 Sam을 도와 아픈사람을 돌봐주러 떠납니다.

 

미션 2) influenza가 돌고 있고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곁에 있다가 혹시 딸에게 옮지나 않을까...

죽어가는 사람들과 극한 상황을 목격하면서 Anna 가 충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션 3) 글쎄요..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딱히 하고 싶은 일은 없는데 뭔가 부족하고 허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새로운 일을 찾아 한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는 않지만.. 가끔씩 이 고개를 드네요. 


미션 4) 초록색 담요를 둘둘 감고 있는 낯선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Sarah 는 유행하고 있는 infulenza 감염되었는지 먼저 물어보고 아이들을 지키려고 합니다.

아프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친절하고 따뜻하게 그 노인을 집안으로 들여 돌봐주네요.

 

미션 5) Barn

 

미션 6) Pry : To poke into the life of something who doesn't want it.

Pry 뜻이 바로 뒷페이지에 나오네요.  이렇게 책의 내용을 통해서 어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씌여진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권할만한 책 같아요.

 

미션 7)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런지 별명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성이 특이하게 "연"씨가 가끔 아이들이 연놀부, 연흥부라 불렀던 것 같아요.

흥부놀부가 원래 연씨였다네요.

 

미션 8)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John을 본 Jacob은 놀람과 동시에 화를 냅니다. 죽었다고 생각한 아버지를 다시 만난  아들의 반응치고는 좀 의아하네요.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어떤 사건으로 헤어졌는지 궁금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Sarah...,Skylark는  Anna 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인데.. 이번책은 Caleb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좀 새롭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막내 Cassie와 할아버지 John의 등장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좋은 미션으로 내주신 헤미야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1 14:59
초코님은 맘만 먹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언제든 맘만 먹으시라요 ㅎㅎㅎㅎㅎ
전 아이들 산에 보내놓고 모처럼 한가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정말 평화로운 오후예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6:24
아...그러네요. 낯선 사람을 보고 인플루엔자 감염여부를 먼저 물었었죠.
핫! 이렇게 다른 분들 미션제출을 보면서 만날 뒷북을 치지만, 정답을 확인하는 학생마냥~
댓글보기가 그래서~ 재밌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1 23:18
흥부놀부가 연씨였군요!
6기님들 별명들을 보니, 재밌기도하고 더 친근해진 느낌이 들어요 ^^
초코님 운동 시작하셨군요.. 어떤 운동이실까요?? 저는 운동하겠다는 마음 조차없어 큰일입니다.

Anna와는 또 다른 Caleb의 문체와 시각이, 시리즈인데도 다른 느낌을 들게 하나봐요.
앞의 두권보다 술술 읽혀지는게 Caleb덕분인지, 긴장을 해서 그런건지..(혹시 영어실력이? 헐~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1 08:52
답댓글

모두들 미션수행 잘 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3번 미션,,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져서 즐겁게 일했었어요.

남편일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서 그만뒀지만 종종 꿈에 나타날정도로 미련이 많았었지요.

모든 열정을 쏟아 일할 수 있었다는게 감사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정말하고 싶은일은,,,  머리 하고파요 ㅋㅋ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저의 매일 과제이자 정말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초등때 별명이 '애롱' 이었어요 그때 삼x에서 대롱대롱인가(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뭐 그런 제목의 젤리 비슷한게 나왔었는데 이름에다 ~롱 붙이고 놀았거든요ㅋ  유일한 별명입니다..

 

저는 골라서 2개만 했습니다ㅋㅋ

두번째 미션은 오늘 오후에 올릴께요..

오전에 봉사활동을 가야해서 일찍 올렸어야했는데 자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이따 다시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1 12:54
하고 싶었던일을 직업으로 하는것! 최고의 직업이셨네요.
무슨일이었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어요,,이책읽으면서 캐시 닮았나봐요?
이유는 없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하고 있는일,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궁금할 수 가 없어요,,
가끔은 아이친구아빠의 직업도 궁금해해서 수입을 가늠하는걸로 오해받을까봐 우려도 한다니까요,,,,

좋아하셨던일, 아이들 크면 또하시면 안되는일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30
머리.. 저두 머리해야해요.. 같이 가실래요..?

정말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졌었다니.. 정말 부럽네요.
전..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아직도 모른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1 15:02
하고 싶었던 일을 하셨다니 ..넘 부러운걸요? ^^
그 일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여기 머리해야할 분 많으시네요.
저도 맨날 미루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언제 미용실 오프나 함 할까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6:26
ㅎㅎㅎ 저도~~ 당장하고픈 일이라면 머리!!! 저도 추가~요^^
전 신이 주신 머릿결을 가진 아이들이 타고난 몸매를 자랑하는 미녀들보다 더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1 23:21
우리 미용실에서 번개팅 할까요? 하하
저 은행다녔어요.. 힘들다고 그만둔 동기도 몇 되는데, 전 일요일도 은행가고 싶어 했으니 말 다했죠?
지금은 다른 꿈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22 09:11
이상하네요...자판에서 영타만 나와서...
이제야 다른 곳에서 쳐서 이곳에 댓글부쳐봐요...
머리 저도 해야 하는 데 우리 미용실에서 한번 뭉쳐 볼까요?
좀 쑥쓰러울라나?
일단 초코님은 분당이시고...
전 과천..
헤미야님이랑 샤벳마미님은 지역이 어디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5 01:34
전 인천^^ 이요~
아..미용실과 인연을 끊은지..-.-; 1년이 다 되어가나봅니다. 이제 머리하려면 어느 미용실을 가야할지
고민인데..ㅋㅋ 미용실 오프~ 좋아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20 20:30
답댓글

1. 학업도 마치고 Sam(남친 Justin 의 아빠라는)과 함께 아픈 사람을 돌보기 위해,,

 

2. 인플루엔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프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악의 상황을 눈앞에서 봐야 하는 것에 대한 염려..)

 

3. 제가 하고싶은일, 글쎄요... 지금은 아이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4. 회색머리의 늙은 노인네.. Sarah 는 첨엔 애들 전염될까 걱정하였지만, 용감하게도 불쌍한 사람을 위해 따뜻한 집으로 안내하네요... 아빠도 없는 집에 이방인을.. 정말 용감씩씩,,인정많고.

 

5. 헛간이죠... 밖에서 불어치는 바람소리와도 무관한 곳... 동물들의 안식처..

 

6. pry ->참견하고 남의 일에 끼어드는 것

 

7. 별명 있었던 듯한데 생각이 가물가물,,, 어쨌든 초딩땐 넘 작아서 땅콩이란 말을 들었죠.. 남자애들이 놀려서 넘 속상했던 기억이 TT

 

8. 오래전 엄마와 자신을 남겨두고 떠나버리곤 편지한장 없어 죽었다고 생각했었던 아버지를 보게 되어 넘 놀랐죠... 하지만, 전혀 달갑지 않았고 화를 내는 papa.. 아빠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넘 궁금해서 어느날 밤에 마지막 부분까지 훑어버렸네요... 어떻게 화해를 해낼지, 왜 John이 떠났는지 넘 궁금했거든요...

 

계속 울 초1아들 친구 만들어주기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다른 분들의 봄날은 어떤가요?? 날씨가 좋은 날엔 무조건 친구들과 밖에서 놀고.. 또 안좋은 날엔 집에 델구와서 놀고... 애가 좋아하니깐 참 좋아요.. 생각외로 잘 적응해줘서 기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0 22:45
Sarah가 씩씩하면서도 인정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됐어요.
요즘 같은 시대엔 낯선 사람이랑 말도 하지말라고 가르치는게 씁쓸하기도 하고요..
바쁜 초1을 보내고 계시군요.. 아이가 잘 적응한다니 정말 축복입니다^^
좋은 친구들, 좋은 선생님 만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미션 수행하시면서 끝까지 독파까지 하셨다니 가산점 덧붙여 드릴께요^^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0 23:11
2학년만 되어도 학원시간 때문에 노는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친구들하고 많이 놀게 해줬던 것 같은데
올해는 시간과 시간 사이 아주 짬을 내서 놀고 있어요.
것도 어쩌다 한번.ㅠ
밖에서 뛰어놀고 집에와 놀고..참 좋은때 인 것 같아요.
전 제가 나이가 들어 그런지 이제 그런것도 힘에 부치네요 ㅠㅠ
열심히 노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21 08:55
좋은 날 보내시고 계시네요...일학년때 친구가 가장 오래간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들끼리도 일학년때 같은 반 엄마끼리 제일 친하다고 하네요...저흰 그 중요한 일학년 말에 이사와서 친한 엄마가 없으니 영 힘들더이다...아이가 아직 친한 친구한번 안데리고 왔어요...바쁘기도 하지만....좀 맘이 아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1 13:16
저희는 큰아이 초1때까지 5층아파트살았어요.육아서에 아이가 어릴때는 서민아파트가 좋다는 말을 새겨들었는데 마침 재건축할 수도 있겠다는 아파트로 큰아이 태어나고 돌전에 이사를했거든요.
지금 고층으로 다시지어져 입주했지만 울집애들은 지금도 그때 그아파트를 고향처럼 아주 좋아해요,,
전체적인 배치도,아름드리 나무들이 어디에 있었는지,비밀장소는 어디였는지,무슨꽃이 피었는지,석류,앵두,살구,버찌는 언제쯤 따먹었는지....셀수 없는 수많은 추억들을 보물처럼 가슴에 안고 살아요,,
그때는 니집내집도 없었어요,,울집이 놀이터 옆이라 손씻기기,물챙기는 저 담당이고 간식은 자발적으로 한쟁반씩 가져오고,,,생각만해도 행복했네요,,

그렇게 큰아이 초1까지 보냈어요.지금 쿠키님노력하시는 거,,다 소중한 추억이 되요.저의 경험도 이야기해드렸듯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33
저두 댓글엔 안 썼는데..
사라가. 용감씩씩.. 인정많고.. ==> 요부분 정말 동의해요. 저두 용감 씩씩했음 좋겠어요.

초 1아들 잘 적응하고 있어 다행이네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강한 것 같아요. 초등 처음 들어가면 아이들 보다 엄마들이 더 긴장하고 불안해 하죠.. 전 요즘 날씨가 넘 추워서 싫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8:01
울 딸은 유치원간 지 한달 반이나 지났는데..자기 입으로 아직 친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 아....정말 아이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걸 절감해요. 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25 23:37
간만에 들어온 게시판,,, 댓글덕에 선물받은 기분이야요... 초딩 때나 친구랑 맘껏 놀지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참 힘든 것 같아요.. 요즘 초딩들은 얼마나 바쁜지... 정신력으로 끝까지 버텨볼랍니다..ㅋㅋ
세딸맘님, 샤벳마미님도 걱정마셔요.. 아이들이 알아서 맘에 맞는 친구들을 찾아올거랍니다... 저도 제가 붙여준게 아니고 아이가 맘에 맞는 친구를 찾아오길래, 살짝 도움만 얹어줬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0 17:57
답댓글

갑자기 커진 아이들땜시 놀랐어요.케일럽은 어른몫을 하네요.

캐시는 초5울 아들하고 똑같아서 웃음이 나왔어요.상대방은 고려하지않고 놀자하는점요 ㅋㅋ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She worked for a doctor.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당시 독감이 유행했던듯해요.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안정적이고 고정적으로 수입이 많은 일을 하고 싶어요 ㅋㅋㅋ

불경기라 자영업이 힘들거든요,,,

몸도 편하고, 아이들도 챙길 수 있어서  좋지만 돈많이 벌어야 내꿈을 이루는뎅,,,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There's a old man.

사라는 노인이 아프지 안은지를 먼저물어요.아이들을 지켜야한다면서 아이들에게 독감이라도 옮길까봐서요,,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It's a Barn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사생활캐기?본인은 말하고 싶지않은데 꼬치꼬치 묻는것?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고딩때는 얼굴이 크다고 달덩이?????(독일어샘은 더 크셨는데도,,,)아유 창피해라,,,,울딸처럼 얼굴이 조막만해야하는디,,,,

대학때는 이름에 "병"자가 들어가서인지,오락실 단골이어서인지 "뼝뼝이""뼝이""뼝"

4년내내 제이름은 거의 안부르고 다 그렇게 부르대요.졸업하고도 한동안은 그리부르던데 요즘은 안만나서 몰라요,,,,

묻어둘 과거였나요????안들으니만 못하죠????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아빠였기때문에,,

반가워하지않네요??돌아가신줄 알았다고만하고,,,뒤편에 사연이 구구절절 나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20 20:33
ㅋㅋ... 별명이 넘 잼나네요.. 대학때도 별명으로 불리셨다니,,, 성격좋으신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0 22:58
안정적이고 수입이 많은 일.. 저도 하고파요 ㅋㅋ
책사랑님 별명을 보니 인기 많으셨을것 같아요 ^^
뒤편에 사연 줄줄이 나오는거 맞습니다^^ 읽을수록 책 속에 빠지게 되네요.. 가슴도 뭉클해지고..
핑크빛 미션글을 보니 봄 내음이 폴 폴 나는것 같습니다..
예쁜 미션 수행해주신 책사랑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0 23:14
별명이 하나같이 정감있고 좋기만 한걸요? ^^
아마 그 친구들 지금 만나도 그리 부르지 않을까요?
친구는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나이들어 만나도 이름부르고 별명부르고 욕도하고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35
안정적이고.. 고정적으로 수입이 많은 일... 이런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저두 알려주세요.~~~

어릴때 별명이 많은 거 보니 인기 많으셨나봐요.
지금 생각해 보니.. 아이들이 별명지어 불러주는 게 관심의 표현이었던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8:09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놀자는 점이 공통점이라니... 역시^^ 초등생을 둔 부모의 레이다에만 잡히는 건가요~~~ 전 전혀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었거든요. 예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20 11:52
답댓글

1. 도시에서 공부도 하고 남자친구의 아버지의 일도 도우러 갑니다.

 

2. 도시에서 혼자 지내게 될 Anna에 대한 걱정때문인 것같습니다. 이건 타지에 사는 자식에 대한 모든 어머니의 걱정과 같을 겁니다. 이를테면 독감에 걸리지 마라..그리고, 일을 할 곳이 Anna의 남자친구 아버지인 의사 Sam을 돕는 일이라 병원에서 혹시라도 병이 옮지 않을까하는 염려도 있었겠지요?

 

3. 나 자신의 정체성 확인(?), 나만의 일....돈을 번다던가?

 

4. Caleb은 헛간에서 사람을 발견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John이였죠. 사라는 존을 들어와 쉬라고 편안하게 맞이했습니다.

 

5. 헛간이라고 했던가요? 다시 찾으려니 어딘지 잘모르겠네요.....기억력이 부실해서...

 

6. 잘 몰라서 영영사전의 의미를 적어봅니다. (강제로 벌리다)
to open, move, or lift (something) by force, esp. by putting one end of a tool under it and pushing down on the other end

 

7. 제 어렸을 적이 생각이 나서 Cassie의 "질문의 여왕"이란 별명을 보고 마구 웃었어요

어렸을 적 제 남동생은 왜?라는 질문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요.
이를테면
저 꽃 이름은 뭐야?
-장미꽃이야..
저 꽃 이름은? 민들레
그런데, 왜 꽃들은 이름은 다 달라?
-사람들이 그렇게 하자고 약속해서 다른이름을 붙였지.
약속이 뭐야?
왜 약속을 했어?
-몰라
왜  하늘은 왜 파래?
-몰라
난 그것에 일일히 답해 주는 것이 매우 힘들었어요.
나중엔 몰라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 별명은 "몰라누나"입니다.

 

8. John은 Papa를 버리고 떠난 아버지였기때문이죠. 그래서, 아버지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했고 화를 냅니다.

+++++++++++++++++++++++++++++++++++++++++++++

 

그냥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P9페이지에서 Anna가 이런 말을 하네요.
Everyone's not a writer. But everyone can write.

갑자기 이 말이 제게 다가오더군요...만약 우리아이가 왜 일기를 쓰냐고 묻는다면 쓸 거리가 없다고 하면 이 이야길 써 먹어야 겠다는 음흉한(?) 생각을 했답니다.
사실, 어제 막내네 유치원에서 아이에게 보낼 편지를 써서 아이 모르게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 동안 아이들보고 일기쓰라고만 했지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안했다는 또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자주 우리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자. 글이로든 말이로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0 15:54
몰라누나..그래도 세딸맘님이 자상한 누나니까 동생분이 이것저것 물어봤겠죠? ^^
세딸맘님 찌찌뽕~~ Everyone's not a writer.. 이거 미션으로 넣을까 하다가 뺐었거든요.
everyone can write. 저는 애브리원이 아닌가봐요 ㅠ 어릴때는 일기 쓰는것도 좋아하고 대학교때도 끄적거리는거 즐겼었는데 이젠 짧은 댓글도 횡설수설..
북클럽에서 영어랑 글쓰기 조금씩 하다보면 애브리원 될려나요 ㅡㅡ;;

세딸맘님 미션에다 생각나누기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0 23:17
저도 그 글에 관한 부분 읽음서 그런 생각했어요.
낭중에 나도 써먹어야지~~
엄마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21 09:03
헤미야님은 제가 게시판에 쓴 글을 못 보셨군요...글쓰기에 관해서 어떤 학부모가 쓴 글인데요...
글쓰기는 다 어렵답니다...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은 글을 조리있게 쓰기 어렵데요...
생각을 풀어내는 것은 아마 글을 쓰는 걸 직업으로 삼는 전문가도 어렵다고 할걸요...

헤미야님 머리 속에 엄청난 상상과 생각이 있으셔서 그럴꺼야요...
전 오히려 헤미야님속에 있는 무한한 생각이 부러운데요...
그리고, 헤미야님 글 못 쓰시는 편 절대로 아닙니다...너무나 잘 쓰시고 계시면서 내숭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1 13:22
몰라누나!ㅋㅋㅋㅋ

세딸맘님 덕분에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되었어요.
작가를 꿈꾸어본적이 없어서인지 아이들에게도 글쓰기지도를 시켜본다든지 하는건 한번도 안해보았는데 말이죠..
어쩌면 세딸맘님은 문학에 관심이 많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39
멋진 표현을 써주셨네요. 저도 저 글귀를 읽으면서 "오호..~~라"하고 감탄했었거든요.
님 덕분에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어 좋았어요. 진짜 아이들에게 써먹어도 좋을 듯...

세딸맘님이 아이에게 쓴 편지글이 정말 궁금하네요.
늘 아이들 걱정하고 살피는 세심한 엄마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8:14
저도 Everyone~ 그문장 읽다가 너무 좋아서...따로 종이에 써놨거든요. 와우...^^
(잘 쓰지도 못하는 서평을 왜 주구장창 쓰냐고 신랑이 타박주면 한마디 쏴줄라고 ㅎㅎ 준비용으로요.)
제 의도가 더 음흉(?)했나봐요.ㅎㅎㅎㅎ
참고로, 인터파크에서 독서달인..달성하면 상품권도 나오고 해서;;;; 겸사겸사 하는 건데,
책을 싫어하는 신랑은 =.=;; 쓸데없는 것에 시간낭비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20 00:13
답댓글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아니 시간이 도대체 얼마나 흐른거죠?

Anna가 도시의 병원에서 일을 한다니 ..그것도 남자친구의 아빠가

하는 병원서.. 읽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행성독감(influenza)이 유행하고 있었나보네요.

죽는 사람도 많았던 상황에서 병원이라는 최전방에서  일하러 

떠나는 Anna가 많이 걱정이 되었을 것 같아요.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처음 직장생활 하던 때가 생각나요.

일 시작한 첫날부터 그만둬야지..라는 생각을 달고 살았거든요.

근데 그런 직장을 무려 7년이나 다녔어요.

그 분야에선 거의 준 전문가가 다 되었다죠.

그때 푸념하며 항상 하던말이 그거였어요.

무언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좋겠어...근데 그걸 못찾겠어...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면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내가 하고 싶은일이 무언지....

...................여전히 생각중 ㅠㅠ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낯선 말 한마리 그리고 낯선 남자.

아이들의 엄마답게 우선 그가 아픈지를 확인하네요.

아프지 않다는  말을 확인하기위해 직접 이마도 만져보고요.

그런 후에는 추위에 떠는 그를 집안으로 들여 따뜻하게 보살핍니다.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barn,

 " It is a small peaceful place in the middle of a big land"

이 말을 떠올리며 케일럽이 정리한 문장은 더 멋진 것 같아요.

The barn, so small in a big place.

Peace.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당사자가 원치 않는 이야기를 들추어 내는 것.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정말 생각나는 별명이 없어요,

신김치(성이 신씨라) 정도 ^^;;;

아이낳고 나니 **엄마가 지금은  제 이름이 되어 있네요.^^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버지가 눈앞에 나타나자 충격과 혼란스러움으로 문을 꽝 닫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앞선 책과 달리 시간적 배경, 등장인물등 많이 것이 바뀌었네요.

점점 흥미있어지는 느낌입니다.

헤미야님의 미션 따라가며 읽다보면 요번 책도 알차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헤미야님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20 10:07
마플님~~~~~ 마플님 미션속엔 감동이 있습니다!!!!
저 읽는 내내 입을 헤~ 벌리며 (자동으로 벌어지는 입ㅋ) 감탄했어요.
마플님은 어떤 일을 하셨었을까? 궁금해집니다..
미션덕에 마플님 성도 알게 됐네요^^
언제나 성실하신 미션수행에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1 13:29
신김치! 정감있고 넘 좋은데요~~~
저는 최고의 음식을 꼽으라하면 김장김치가 1번이에요.
최고의 가을배추와 무가 버무려진 김장김치는 저의 재산이기도 하구요.올케언니랑 함께담그면 맛도 좋아 두고두고 잘먹어요.그 김장김치가 숙성이 제대로 된 말하자면 심김치의 일종이쟎아요?아닌가???
아뭏든 잘익은 김장김치(=신김치)보면 마플님이 생각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42
신김치요.. 이 글 보니 신김치 넣고 끓인 김치찌게 심히 먹고 싶어지네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뭔지 알기만해도 참 행복인 것 같아요.
저두 여지껏 살면서 죽도록 하고싶은 간절한.. 그 무엇이 없었거든요..
아.. 전.. 넘 미지근한 사람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8:23
이번엔 헤미야님의 미션으로 다른 분들의 이름 석자 중 한자씩을 알게되는 소득(?)이 있는 걸요.^^
또...slam 이란 단어가 꽝~닫다라는 뜻인지 모르고, 대충 읽었는데..마플님 미션제출 읽다가 또 하나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18 13:28
답댓글

미션보고 얼른 답 달아야지 하고는 아직까지 미루고 있네요...그런데 좋은 소식이 있군요...

하람맘님...아이가지신것 축하드려요....

그리고...입덧이 심하실 때마다...제가 올린 자녀를 위한 기도, 꼭 보시와요...

아마 잠시 위로가 되실거야요...

 

요즘..제 근황을 말씀드리자면...학교에서 사서도우미를 신청해서 요번주에 첨 갈 예정이고요.

사실...걱정 반 두려움 반입니다..

명예사서협회에서 주관하는 세미나에도 월요일마다 참석하고 있어요...

14주과정이고 9시반부터 12시까지 수업이라...완전히 학생된 기분이랍니다.....흑흑...

제가 제 발등에 도끼를 찍은 기분이랄까.....

그래도 선생님이 재미있게 진행해 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참 제가 큰아이때문에 많이 걱정했었쟎아요...

그런데, 며칠전 큰 위로를 받았어요...

저희 큰애는 책을 보면 그 책만 주구 장창 읽는 습관이 있거든요.

외할아버지와 할머니댁에 가더니..이야길 해 주겠다면서 책이야길 아주 실감나게 해 주더라구요.

마치 구연동화하는 것처럼요...제가 연습시킨 것도 아니고...자기가 좋아서....

어떻게 그렇게 했냐고 했더니...많이 읽어서 그렇게 되었다나요...

물론 그 책이 그렇게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였지만..아이의 언어적 능력(?)에 심히 걱정을 하고

있던 엄마로써는 내가 그동안 아이를 구박했었나(?) 아님 무시했었나?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아직 수학연산은 잘 못하고 수학문제도 잘 풀지못하고 받아쓰기도 바닥을 기어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긴 하지만....아이의 가능성에 대해...제가 너무 냉정했었나 반성했어요...

 

오늘은 넘 쓸데 없는 이야기 올린 것같네요...그래도..큰애가 넘 자랑스러웠어요...

그게 처음이였다면 제가 너무 무심한 엄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9 14:44
사서도우미에 세미나과정까지.. 바쁜 날들을 보내시네요.. 정말 학생으로 돌아가신 느낌일것같아요.
몸은 바빠도 기분은 좋으시죠? ^^
큰따님 이야기를 읽으니 제 마음도 뭉클해지네요.
아이를 믿어주고 바라봐주기..
쉬운듯 어려운 문제지만 저도 열심히 해보렵니다..우리 같이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21 13:36
반복해서 책읽기만큼 좋은 독서법이 있을까요?
저는 최고의 독서법이라고 생각해요~~
큰아이가 보고또보고 스탈이어서 그아이 때문에 저는 책을 사요.책은 책장에 꽂아두는것만으로도 일종의 에너지가 나온다고해요,,
책을 사야하나,빌려서 읽어야하나를 엄청고민할때 찾은 결론이에요.사서도우미 하신다니 굳이 집으로 책을 들이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세딸맘님!'큰애거 넘 자랑스러스러운~' 지금 이시점이 영원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21 13:43
책 열심히 읽는 아이..
그 책 내용을 남 앞에서 실감나게 이야기 하는 아이..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네요. 큰 아이 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엄마들의 문제는 남의 아이 장점만 보고 내 아이 단점만 보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21 18:35
저라도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세딸맘님이 무심한 엄마셨을리 없어요. 과연 저만 못 믿는걸까요? ^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15 14:56
답댓글

책은 도착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답니다. 이제 시작해야겠네요.

미션을 보고 나니~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나보네요.ㅎㅎㅎ

이전 책들처럼 역시나~ 미션을 보고나니 책에 대한 호기심이 급상승중입니다.ㅋㅋ

미션제출로 다시 뵐께요^^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5 15:47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의 정체는?? ㅎㅎ
활력소 샤벳마미님~ 즐겁게 책 읽으시고 잼나게 나눠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4-15 06:56
답댓글

드뎌 미션 시작이네요.

미션 내용도 훌륭하지만 한 눈에 쏘옥 들어오게 쓰신 것도 너무 맘에 들어요.

저도 오늘 책을 받게 되는데 헤미야님 미션들고 재미있게 읽어볼꼐요.

미션 넘 감사해요.

 

그리고 6기분들께 전할 소식이 있습니다.

하람맘님께서 둘째를 가지셨다고 합니다. 같이 축하해 주세요.

입덧이 넘 심해서 당분간 북클럽 쉬시기로 하셨답니다.

아쉽지만 좋은 일이니 좀 기다리기로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람맘
  • |
  • 2011-04-15 11:58
아무래도 폐를 끼치는것 같아 탈퇴를 했는데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몸들 바를 모르겠어요^^;; 계속 쭉 같이하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미션댓글은 못달아도 책은 혼자서라도 따라가도록 해볼게요..정말 죄송하단말 다시 올리고.. 가끔 찾아와서 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15 14:53
와우~ 하람맘님 ^^ 축하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5 15:59
제가요 요즘 보기드문 컴맹입니다 ㅡㅡ;
칭찬해 주시니 유치원생마냥 기분좋습니다.. 헤벌레~~
자랑스런 방장님~ 좋은 봄날 보내시고 즐독되시길 바래요~~

글고 하람맘님~~ 둘째 가지신거 축하축하 드려요!!!!
입덧이 얼른 가라앉으시길 바랄께요 (제가 입덧이 엄청 심했어서 그 고충을 너무나 잘 알아요 ㅠ)
폐 끼치신다니요.. 미션 신경쓰지 마시고요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16 12:34
하람맘님! 추카추카요~~~
입덧이 심하셔서 우째요,,그래도 아가 생각하셔서 골고루 드시고 태교도 잘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18 17:06
하람맘님 정말 축하축하 드려요 ~~
새 봄에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시니 괜시리 힘이나네요 ^^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가끔 들러서 소식 전해 주시어요.
폐가 어디있답니까 같은 식구끼리 ^^
언제든 몸 괘안아 지심 오시어요
기둘릴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14 12:14
답댓글

잘하실줄 진작에 알았지만 넘넘 훌륭하세요~~~

책제목과 중요코멘트를 발간글씨로 하신것도 눈에 확 띠고,미션부분글씨체다르게 한것도 좋구요.

정성스런 미션 챙겨가면서 책도 잼나게 읽고 댓글달러 올께요^^

이책이 끝날때쯤이면 헤미야님은 세상눈구보다도 부자가 되실꺼예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5 16:10
제가 넘 떨었어서ㅋ 6기분들이 더 긴장하셨을것 같아요.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백배되었답니다^^
저 벌써 세상 누구보다 부자의 맘이 되었어요..(눈물날것같아요.. 주책주책..)
자상한 책사랑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14 11:12
답댓글

드뎌 첫 미션이네요.^^

얼마나 고심하시면서 미션을 내셨을지 짐작이 가요.

그 마음 보답하려면 열심히 책 읽고 미션 수행해야 할텐데 말이죠.

책이 도착을 안했네요 ㅠ

요번 주 안으로는 도착한다 했으니 부지런히 읽고 이야기 나누러 올께요.

멋진 미션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5 16:13
저야말로 마플님을 비롯 6기분들 마음써주심에 보답해야 하는데요,,,
얼굴도 모르고 글로만 뵙고 있는데도 따뜻함이 마구 전해집니다.
마플님이 있어 행복한 6기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14 09:16
답댓글

이제 미션 시작이네요...

헤미야님 걱정하시더니...미션이 다 멋진 걸요...

그럼 전 책을 읽으러 휘리릭...

읽은 것이 기억이 안나서리.....얼른 컨닝하러 가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15 16:21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글 하나 올리면서도 갖은 부산을 따 떠네요ㅋㅋ (민망하여라..)
이번 미션들도 세딸맘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